안산 봉궁순대국 본점
TV 맛집 한식

안산 봉궁순대국 본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사사안골길 2-2

메뉴

  • 시래기순대국 13,000원
  • 뽈냉이순대국 15,000원
  • 쌍낙탕(산낙지2마리순대국) 19,000원
  • 눈꽃/불꽃순대국 11,000원
  • 뽈살순대국 14,000원
  • 오소리순대국 13,000원
  • 접시순대 15,000원
  • 불막창볶음 25,000원
  • 편육 1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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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Frankia
    영덕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다시 집으로.. 중간에 점심을 어디 들러 먹기에는 어정쩡 해서, 고속도로를 운전하니 중간에 들러 먹으려면 고속도로를 나가서 먹고 다시 들어와야 하니.. 점심 시간은 다소 늦겠지만 집근처에서 먹고 싶은걸 먹기로 했다.. 뭐 아침을 먹어서 배도 안고프다고 하니.. 집 근처 고속도로를 나와서 먹을 수 있는 몇가지 메뉴를 이야기했는데.. 마눌, 딸... 봉궁 순대국에 가자고 한다... 흠.. 다이어트중에 순대국이라 .. 흠... 두 여자가 뭐라고 한다. 여행중에는 다이어트 중지, 치팅데이, 영양분 골고루 먹어야 몸이 안축난다 등등.. 네비게이션 예상 도착 시간이 2시 30분... 딸에게 찾아보라고 했더니 봉궁순대국의 브레이크 타임은 2시 50분 부터다... 중간에 길 막히고 하면 못들어가기 딱인데... 그래도 다행이 출발할 때, 예상 시간과 비슷한 시간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방문하는 봉궁 순대국 휴식 시간 14:50 ~ 16:20 안내가 붙어 있고 메뉴들 내부에는 2시 30분이 넘은 시간,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빽빽한 손님들 빈자리 하나가 있어서 앉았다. 처음 보는 뽈냉이 순대국이란 것이 있고, 산낙지 순대국은 19,000원이란다. 꽤 많이 오른듯 육수 가공실이 있고 김치 남기지 말라는 이야기 메뉴.. 언제나 두여자는 시래기 순대국( 13,000원 ), 난 살코기로 되어 있는 뽈살순대국( 14,000원 ) 가격이 꽤 많이 올랐다. 기본으로 내어주는 김치.. 그리고 빈접시.. 셀프 코너에 찬이 있으니 가져가라고 알려준다. 그럴거 저 기본 조금 김치는 뭐하러 주지? 하여간 여기에 와서... 이렇게 추가.. 이곳의 겉절이 김치가 꽤 맛있다. 파도 넉넉히 담아 왔고 다진 고추도 깍두기도 더 가져와서 잘라주고 조금 후에 나온 내 몫의 뽈살순대국 두여자는 시래기 순대국 그렇게 식사.. 세종류를 적당히 넣어주고 내가 먹는 스타일.. 순대국 좋아하지만, 머릿고기, 비계, 내장 이런거 별로라서.. 동네 명가네 순대국에서도 항상 여자용만 주문하는데, 여기오면 언제나 이거다. 뽈살 순대국.. 기름기 없는 살코기만 잔뜩 평소에는 좋았는데, 고기가 넘 많네.. 그래서 딸램한테 두 숟가락, 마눌한테 한 숟가락 퍼주고 휘휘 저어서 맛있게 먹기 국물 맛있다. 두여자의 시래기 순대국 국물을 먹어보니, 시래기 향이 난다. 여기 대표 순대.. 속이 꽉찬 맛있는 순대다 뽈살 순대국에는 살코기가 잔뜩 맛있다 이 맛있는 순대를 딸램은 싫다고 내게 두개를 준다. 한그릇에 3개 들어있는 순대를.. 아빠 2개, 엄마 1개.. 딸은 이런 순대가 싫다고 한다. 당면 들어있는 순대가...
  • 소중한나
    엄마와 병원가서 주사맞고 요양보호사 샘이 맛있다고 입맛을 다시며 알려준곳이라 해서 고고~ 수원 아니구 안산이구먼... 수원이랴... (원래 그동안 요양보호사샘이 맛있다고 알려준곳이 우린 한두번 가고 안가는 곳들이라 그닥 미덥잖아 했는데 엄마는 어디가 맛있데~ 어디가 맛있데~ 들을때마다 이야기를 하셔서 어디던 한번은 가즈아~ 하고 온거) 음머~ 순대국이 무슨 부르주아 순대국이여 ㅋ 기본이 11000원 뽈살순대국에 냉이 넣은거 15000원이 맛있어 보임 어쨌거나 우린 처음와서 일단 젤로 좋아보이는거루다 아침 10시 좀 넘은 시간이라 셋다 산낙지 2마리 순대국 (조기마감될수 있다해서) 작은 낙지 2마리씩 들어있음 팔팔 끓여 나오는게 아니라 끓여서 뚝배기에 담아주는지.. 팔팔 뜨거운게 아님 (충청도에 줄 서서 먹는 유명한 집이 이렇게 끓여주는데가 있음 우린 그런곳이랑 입맛이 맞지 않음) 뜨거운걸 좋아해서 그러는게 아니라(뜨거운거 못먹음) 팔팔 끓어나와야 미슥~ 거리지 않고 잡내 군내 없이 맛이 좋은데... 아쉽다 어쨌거나 맛이 없는건 아니고 맛은 있어 그런데 먹을 수록 순대와 낙지 이 조합이 맞는건가? 싶음... 낙지는 해물이랑 먹고 순대는 머릿고기랑 먹는게 정석 같단걸 더 느낌 뚝배기가 커서 양이 상당히 많아 배부름 김치 깍두기 맛 평타 괜찮음 요기 순대랑 순대국이랑 냉동 사갈 수 있어 좋으네 뽈살과 냉이 조합으로 먹을걸... 맛을 못봐서 포장해오려다 다 먹어갈즘 속이 미슥해 포장은 안하기로 했다 아,,, 식혜 사먹자 하려고 했는데 잊었네... 김치, 깍두기, 대파, 작게 썰은 고추, 숭늉, 밥까지 리필코너에 있음 양파와 부추가 올려져 나오고 들깨가루와 대파, 원래 매워 안먹는 청양고추를 넣었는데도 칼칼해지는 맛이 하나 없고 밍밍한 맛인데(밍밍해서 안먹던 청양고추까지 넣은거임) 먹다보니 국물이 진하다 입술이 쫀득~ 해짐 봐 팔팔 끓여 나오는게 아님 국물이 저렇다 보니 들깨가루를 넣어도 익은 맛이 아니라 날맛이 난다고 먹으면서 말하면 너희 입맛떨어질까봐 말 못했다며 차에 타서 엄마가 이야기 하시는데 남편은 후추를 넣어도 마찬가지였다며 결국 우리 셋다 역시 팔팔 끓여서 나와야 한다에 호~! 양이 적어보이나 뚝배기가 큰거라 국물 양이 많다 낙지 잘라서 밥 반공기 말아서 결국 국물은 좀 남김 배도 부르고 닝닝해서 내가 순대국물 남기는건 흔치 않은데... 국물보라 밥을 남기면 남기지 국물은 클리어~ 인데 우리셋다 잘 먹고 나와서 또올것 같진 않다 했다 요양보호사 입맛을 알것 같다셔서 엄만...
  • 배키
    상록구 사사동에 있는 봉궁순대국 안산본점에 다녀왔어요. 근데 다들 아시죠?! 맛집 킬러인 택시기사님들의 안산 맛집으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봉궁순대국는 안산 수인로쪽에 위치해 있는데요, 순대국 먹으러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라 언제가도 사람들로 가득차 있어요! 저는 진짜 오랜만에 온건데도 주말 오후2시가 넘었는데도 가득해요. 다행히 저랑 엄마랑 앉을 자리 하나는 있네용! 헤헤 :) 외곽이라도 보니 주차할 공간은 넉넉하구요, 회전률이 빨라서 웨이팅도 오래 걸리진 않아요. TV생방송투데이"수도권 순대국맛집1위"한 안산맛집으로 방영된 봉궁순대국 본점은 보약시래기 순대국 원조 맛집이랍니다. 1996년부터 순대제조업을 운영한 (주)선진식품의 고향순대 직영 브랜드로 냄새없는 순대의 특허권도 가진 원조중의 원조에요! 그리고 역시나 2024,2025년 블루리본서베이 선정된 찐맛집이에요. 매장이 워낙 넓고 테이블도 많아 사람들도 북적북적한데 순대국밥은 꼭 이런 분위기에서 먹어서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매장 중앙에는 리필밥과 숭늉, 셀프 반찬 코너가 있어서 부족한게 있으면 여기서 가져다 먹으면 되는데요, 봉궁순대국은 공기밥이 하나 나오고, 리필밥은 무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 아니 순대국도 착한 가격인데, 리필밥까지 그냥 준다니!! 요즘 세상에 대박 착한 가게죠?! 남자들이 매일같이 순대국만 먹어서 국밥충이라는 별명같이 놀렸는데ㅋㅋㅋ진짜 여기 남자분들이 2/3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기본 반찬으로 배추김치와 석박지를 주시는데, 역시 국밥에는 김치!! 대박적으로 맛깔나요! 들깨가루와 다대기, 새우젓은 취향에 따라 국밥에 넣어서 먹으면 되는데요, 들깨가루는 제 취향이에요.ㅋㅋㅋ 접시순대 15,000원 순대 전문 생산 업체인 (주)선진식품의 본점이라 이거 아바이 순대를 안먹을 수 없겠죠?! 저는 사실 순대국보다 순대귀신이라 이거 혼자 순삭도 가능하답니땅. 아바이 순대는 아무대나 파는것도 아닌데, 봉궁순대국 오면 이걸 아주 착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요! 뭐랄까? 이식감 미쳤네! 정말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녹아! 알고보니 신기술 도입으로 아주 부드러운 순대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건 순대 못먹는 분들까지도 완벽하게 사로 잡을 찐순대에요! 시래기순대국 12,000원 철분과 영양이 가득 들어있는 시래기와 뽈살을 넣은 시래기순대국은 봉궁순대국의 대표 메뉴에요! 진한 육수와 구수한 시래기, 순대까지 가득 들어간 겨울철 완전 보양식이에요. 부드러운 시래기와 고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