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당 연신내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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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당 연신내본점

서울 은평구 통일로83길 5-4 1층 치즈당

메뉴

  • [한정판매]두바이 쫀득 쿠키 6,000원
  • [한정수량]두바이 카스텔라 8,500원
  • 오리지날 카스텔라 9,000원
  • 치즈 카스텔라 11,000원
  • 우유 생크림 카스텔라 11,000원
  • 초코칩 카스텔라 11,000원
  • 초코칩 생크림 카스텔라 13,000원
  • 생크림 맛 변경 500원
  • NEW 바닐라빈 밀크쉐이크 5,000원
  • 5가지 르뱅쿠키 3,200원
  • 피스타치오 생크림(Big Size) 2,500원
  • 우유 생크림 (Big Size) 2,000원
  • 라즈베리 생크림 (Big Size) 2,500원
  • 뽀또 생크림 (Big Size) 2,500원
  • 오레오 생크림 (Big Size) 2,500원
  • 초코 생크림 (Big Size) 2,500원
  • 말차 생크림 (Big Size) 2,500원
  • 얼그레이 생크림 (Big Size) 2,500원
  • 참쑥 생크림 (Big Size) 2,500원
  • 生 레몬 생크림 (Big Size) 2,500원
  • 인절미 생크림 (Big Size) 2,500원
  • NEW 과즙 뿜뿜 과일주스 5,500원
  • 스페셜티 아메리카노 2,900원
  • 스페셜 티 카페라떼 / 바닐라라떼 4,500원
  • 과일에이드 4,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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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lter Coffee
    화면을 보면서도 군침이 절로 나오는 정말 맛있게 먹는 먹방 영상 속 인물. 인기있는 대왕 카스테라 브랜드, 치즈당 연신내본점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다른 먹방과 크게 차별화되는 점이 하나 있다. 남들은 자신과 무관한 곳의 음식을 먹지만 여기서는 본인이 직접 구워낸 카스테라를 먹는다. 배너에 절찬리에 홍보 중인 바로 이 라인업을! 단순히 자기 브랜드 홍보라고 치부하기에는 몇몇 자컨 주제는 꽤나 신박하고 듬직한 본인이 망가지기를 서슴치 않는다. 애초에 보법부터 다른 연신내 카페. 나도 참으로 좋아하는 곳이지만 서북권은 집과의 거리가 있는 탓에 생각보다 너무 오랜만에 찾았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가장 좋았던 건 편안함과 아늑함이 그대로였다는 것. 카운터 벽면에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다. 빵과 함께 곁들일 크림도 별도 구매가 가능하며 각종 커피와 음료도 판매하고 있는 연신내 카페. 메뉴판 좌측에는 크림 카스테라 주문 가이드가, 우측에는 커피에 대한 안내문이 걸려있다. 용산 라이언스 커피 로스터스 원두를 상요한다. 카스테라 및 생크림 상세 라인업은 카운터 쇼케이스 위에서 확인 가능하며 카스테라는 맛 설명까지 상세하게 되어있다. 하단에는 실물크기 샘플이 있어 생크림이 들어가고 안 들어간 상태로 어떻게 제공되는지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그 옆에서 치즈당 이야기를 확인해볼 수 있다. 매장에 들어갔을 때 맛있는 내음이 코 끝을 찔렀다. 오븐에서 이제 막 나와 따끈따끈한 상태인 초코칩 카스테라의 열을 식히는 중이었기 때문!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컷팅이 시작됐다. 균일한 사이즈로 박스에 담기기 때문에 가로, 세로 길이를 자로 정확하게 잰다. 나도 간만에 대량 구매를 했다. 오리지널 카스테라와 초코칩 카스테라. 생크림이 담긴 컵은 나중에 보냉팩에 담았다. 눅눅해짐을 방지하기 위해 구멍이 나 있다. 제품 스티커를 붙여주거 헷갈림을 막아주며 카스테라 쿠폰까지 챙겨주는 연신내 카페. 카운터 뒷편에 마련된 추억의 뽑기는 계산 금액에 따라 가능 횟수가 다르다. 나는 두 번이 가능했는데 두 번 다 꽝...ㅎㅎ 오랜만에 간 김에 커피 한 잔도 곁들였다. 다채로운 캐릭터가 온전히 느껴지는 아메리카노가 너무나도 맛있다! 오늘 아침으로 바로 먹은 오리지널 카스테라. 개인적으로는 크림을 곁들이지 않아도 본연의 푹신함 그 자체가 너무 맛있다! 지금 이 자리에만 매장이 있었을 때부터 꾸준히 진심으로 응원해 온 연신내 카페. 전국구 브랜드가 된 지금도 지속저긴 성장을 변함없이...
  • 누구랑갈까
    안녕하세요. 누구랑갈까 입니다. 여러분 대왕카스테라 좋아하시나요? 저희가족은 정말 좋아하는데요, 요즘에 파는곳도 많이없고, 그나마 있던 곳도 많이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집에서 거리는 좀 있지만, 맛있는 대왕 카스테라를 먹기위해서는 찾아갈 의향이 있기에, 연신내 치즈당에 다녀와봤답니다. 카스텔라 갓 구운 시간 맞춰 방문 하였는데요, 가게 앞에 도착하니 군침도는 노란 간판과 뜨끈뜨끈 달콤한 냄새가 먼저 반겨줍니다. 오리지널은 11시, 치즈는 11시 30분, 초코칩은 12시쯤 첫 판이 나온다고 안내가 있어 그 시간에 맞춰 갔답니다. 히히 내부는 테이크아웃 특성상 아담하지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있고, 계산대 뒤로 대왕카스테라가 만들어지는 공간이 보이더라구요. 첫 인상이 '정말 깨끗하다.' 였어요 위치가 연신내역에서 도보권이라 접근성도 좋아요. 가게앞에 잠깐 포장할 때 정도는 차 델 수 있는 공간이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카스테라 주문 후 기다리면서 내부를 둘러보는데요, 메뉴판을 보니, 카스테라도 종류별로 있고 커피나 밀크쉐이크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세트메뉴로 카스테라+음료2잔을 하면 총금액에서 1100원이 할인되기도하니, 잘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카스테라 모형들이 있어서 보게되더라구요. 진짜 같아서 만져보고 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ㅎㅎ 대왕 카스테라로는 처음보는데, 초코칩 카스테라도 있었습니다. 우유 생크림 카스테라도 있구요. 사실 우유 생크림 카스텔라가 너무 궁금했는데, 일단 이 곳은 처음이니 오리지날을 먹어보자 하고 오리지날을 주문했거든요. 그런데 주문하고 이걸 보았어요. 크림을 따로 포장할수 있더라구요! 그러면 오리지날 본연의 맛도 맛 볼수있고, 크림카스테라 맛도 느낄 수 있으니 다음에는 꼭 ✔우유생크림 카스테라를 주문하고, 크림 개별포장을 하겠어요 ㅎㅎ 타사대비 생크림 가격은 같은데, 비싸고 맛있는 동물성 생크림을 푸짐하게 담아주신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이 곳, 알고보니 엄청난 곳이었어요 ㅎㅎ 대왕카스테라 먹방으로 유명한 사장님이 운영하는 브랜드 이더라구요!! 카스테라를 너무 좋아했던 사장님이 직장도 관두고 카스타레집을 차렸지만 처음엔 장사가 잘 안되서 그러는동안 포장용기를 더 좋게 수정하고, SNS에 직접 먹방을 올리면서 대박이 나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사장님이 카스테라에 진심인 곳인데 맛이 없을 수가 없겠구나 싶었어요. 기다리면서 슬쩍 안쪽을 보았어요. 사실 대왕카스테라는 늘 조그만한 팝업이나, 안쪽은...
  • 아테나
    안녕하세요 아테나입니다 요즘 제 SNS를 점령한 두바이 쫀든 쿠키. 누군가 유명맛집에서 선물힌거라며 하나를 줬는데, 먹는 순간 "세상이 나를 속이는 건기?"싶을 정도로 불호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인기가 있는 건 분명 이유가 있을 거야...싶어서 다른 제품을 시도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블로그에서 치즈당 ‘두바이 카스텔라’가 자주 보이길래 궁금해서 직접 다녀왔습니다. 저는 연신내본점에서 구매했고, 개당 8,500원에 두 개를 포장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왜 이 메뉴가 요즘 이렇게 많이 언급되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1. 치즈당 연신내본점 방문 매장은 크지 않지만 정리된 느낌이고, 쇼케이스에 카스텔라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요. 이미 포장 손님이 계속 오가고 있어서 ‘아 여긴 이미 검증된 곳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바이 카스텔라는 미리 만들어진 상태라 기다림 없이 바로 포장이 가능했고, 투명 케이스에 담아줘서 집에 와서도 상태 확인이 쉬웠어요. 디저트 포장 특성상 흐트러질까 걱정했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2. 두바이 카스텔라 비주얼과 첫인상 집에 와서 포장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보인 건 초콜릿 드리즐과 피스타치오 토핑이었어요. 요즘 ‘두바이 디저트’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조합인데, 이게 괜히 유행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위는 초코, 안은 연한 크림색 레이어, 아래도 초콜릿 시트로 구성돼 있어서 단면부터 꽤 먹음직스러웠습니다. 3. 맛 솔직 후기|달기만 한 디저트가 아닌 이유 한 입 먹었을 때 느껴진 건 단맛보다 고소함이 먼저였어요. 초콜릿 카스텔라인데도 텁텁하지 않고, 가운데 들어간 크림층이 생각보다 쫀득하고 진해서 식감을 확 살려줍니다. 초코 시트는 촉촉한 편이고, 크림은 느끼하지 않게 고소한 쪽에 가까워요. 위에 올라간 피스타치오가 씹힐 때마다 맛을 정리해줘서 끝까지 물리지 않았습니다. 혼자 먹기엔 양이 꽤 있어서, 저는 반은 바로 먹고 반은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먹었는데도 식감이 크게 변하지 않았어요. 우유나 라떼랑 같이 먹으면 단맛 밸런스가 더 좋아집니다. 4. 가격 8,500원, 비싼 걸까? 솔직히 카스텔라 가격만 보면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 하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크기, 재료 구성, 포만감을 고려했을 때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디저트들이 대부분 7천~9천 원대라는 걸 생각하면, 두바이 카스텔라는 ‘유행값만 받은 디저트’는 아니라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 5.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과 두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