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집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통나무집

서울 도봉구 노해로60길 99 통나무집

메뉴

  • 돼지갈비 13,000원
  • 왕갈비 16,000원
  • 생삼겹살 15,000원
  • 목덜미살 15,000원
  • 소갈비살 17,000원
  • 이동소갈비 31,000원
  • 곱창전골 16,000원
  • 육회 20,000원
  • 제육볶음 9,000원
  • 통나무백반 7,000원
  • 김치찌개 8,000원
  • 왕갈비탕 14,000원
  • 물냉면/비빔냉면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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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꼬만꼬맹이
    도봉구 돼지갈비, 삼겹살 맛집으로 추천하는 통나무집 주말 점심쯤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제대로 된 고기를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통나무집이에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도봉구에서 돼지갈비를 맛있게 하는 곳을 찾고 있었다면 이곳은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이미 티비 방송에도 나온 적이 있는 유명한 도봉구 돼지갈비 맛집이라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한 경험이었어요. 쌍문역에서 3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지하철 타고 방문하기 굉장히 좋았어요. 저희는 차를 끌고 매장에 방문했고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오픈런 느낌으로 빠르게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리고 라스트오더는 밤 9시 30분이니 참고해서 방문하시고 격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기 때문에 방문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통나무집은 30년 이상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곳이라고 해요. 그만큼 세월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긴 맛을 자랑하는데요 도봉구 돼지갈비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메뉴는 돼지갈비를 중심으로 왕갈비, 삼겹살 소갈비살 등 고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천국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었어요. 저는 이날 돼지갈비를 주문했는데 일단 고기 비주얼부터가 다르더라고요. 양념이 진하게 고루 배어 있는 모습이었고 고기의 두께나 결이 아주 부드러워 보였어요. 직접 불판에 올려 구우면서 향이 퍼질 때부터 안 고픈더 배가 배가 고파졌고, 한 점 먹자마자 여기가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도봉구 쌍문동 돼지갈비 맛집이라는 평가는 정말 정확했어요. 굉장히 고소하고 씹을수록 육즙이 나오는 그 맛이 고기 마니아들에게 딱일 것 같았어요. 고기 자체의 퀄리티가 확실히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고기를 한 점 한 점 먹을수록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랄까요.? 매장에 방문해서 알았는데 여기는 야장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여름이나 선선한 날에는 바깥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 재미도 쏠쏠한데 야장까지 갖추고 있다니 겨울이 지나고 날씨가 좀 풀리면 야외 자리에서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는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서울은 어딜 방문하나 주차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여기선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정말 추천할 수 있어요. 도봉구 돼지갈비 맛집답게 밑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했어요. 고기와 찰떡궁합인 쌈...
  • 미토리
    쌍문역 돼지갈비 맛집 강추하는 통나무집 쌍문역 근처에 오래된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곳이 바로 통나무집이에요. 돼지갈비 하면 보통 프랜차이즈만 떠올리기 쉬운데, 이곳은 3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진짜 쌍문동 고기집이에요. 쌍문역 돼지갈비 맛집을 검색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고, 저도 실제로 방문해보고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제대로 느꼈어요. 매장은 쌍문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로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도 편하게 갈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9시 30분까지니까 저녁 늦게 가기 전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격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라고 하니까 방문 전에 꼭 체크하시는 게 좋아요. 저는 점심 이후 시간대에 맞춰 갔는데 평일인데도 손님이 많았어요. 메뉴는 딱 제가 좋아하는 구성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쌍문역 돼지갈비 맛집답게 대표 메뉴인 돼지갈비 외에도 왕갈비, 생삼겹살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고기가 땡기는 날에는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제가 주문한 건 돼지갈비였는데 첫 입 딱 먹어보고 여기 진짜 다르다 싶었어요. 고기의 두께며 육즙이며, 퀄리티가 그냥 일반 고기집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든 맛이라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무엇보다 고기를 굽자마자 퍼지는 향이 식욕을 제대로 자극했어요. 쌍문역 돼지갈비 하면 통나무집이 떠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특히 이곳은 방송에도 소개된 적이 있어서 기대하고 갔는데, 정말 티비에서 보던 그대로 정직하고 푸짐한 한 끼를 할 수 있었어요. 고기뿐만 아니라 밑반찬 구성도 잘 어우러져 있어서 찬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고요. 갈비랑 잘 어울리는 찬들이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같이 간 친구들도 사이즈 보고 다들 놀랐어요. 진짜 왕갈비답게 큼지막한 고기 덩어리가 딱 나왔고 구울수록 육즙이 가득해서 보는 재미, 먹는 즐거움이 동시에 느껴졌어요. 쌍문역 돼지갈비 찾는 분이라면 돼지갈비도 좋지만 왕갈비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또 하나 좋았던 건,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져가도 주차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사실 이런 고깃집은 주차 스트레스 때문에 꺼려질 수 있는데, 여긴 주차까지 가능한 구조라 가족 단위나 차량 이동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선택지예요. 야외 테이블, 그러니까 야장도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바깥에서 바람...
  • mincho
    쌍문동 삼겹살 맛집 돼지갈비, 소갈비 통나무집 고기 생각날 때마다 찾는 집이 있는데 쌍문동에서 삼겹살 먹고 싶을 땐 늘 이곳이에요. 통나무집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인데 이미 티비 방송에도 나온 적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쌍문동 삼겹살 맛집이에요. 쌍문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라서 접근성도 너무 좋고요 격주 월요일이 정기휴무이기 때문에 방문 전엔 꼭 체크하고 가는 편이에요.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고 라스트오더는 9시 30분이에요. 고기집 치고는 오픈 시간도 길고 저녁시간도 넉넉해서 친구랑 퇴근 후 모임 장소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메뉴는 딱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는데, 돼지갈비, 왕갈비, 그리고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생삼겹살까지 준비되어 있어요. 고기가 땡기는 날엔 여기만 한 데가 없어요. 쌍문동 삼겹살 하면 퀄리티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통나무집 고기는 일반 고기집이랑은 고기 질부터가 달라요. 도톰하고 적당한 마블링이 살아 있어서 불판에 구울 때부터 풍미가 확 살아나요. 겉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익는 게 진짜 매력이에요. 육즙이 풍부하고 잡내 없이 깔끔하게 넘어가는 삼겹살 맛이 정말 일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양념고기보단 생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 삼겹살은 구우면서 나오는 기름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같이 간 친구도 첫 입 먹자마자 고기 신선하다는 말을 할 정도였고요. 쌈에 싸먹어도 좋고, 그냥 소금만 찍어 먹어도 맛있어서 조합이 다양해요. 쌍문동 삼겹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꼭 와봐야 할 곳이라고 생각해요.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건 주차장이 따로 마련돼 있다는 점이에요. 고기집은 대체로 차를 갖고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주차 공간이 없다면 진짜 불편하잖아요. 그런데 여긴 따로 마련된 공간이 있어서 그런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었어요. 이건 진짜 큰 장점이에요. 그리고 날씨가 좋은 날엔 야장도 운영하고 있어서 요즘처럼 추운날 제외하고는 야외에서 구워 먹는 재미가 있겠더라고요. 미리 예약하거나 타이밍 맞추면 바깥에서도 삼겹살 한 판 즐길 수 있어서 계절 바뀔 때마다 한 번씩 꼭 오게 되더라고요. 특히 저녁노을 질 무렵에 야외에서 삼겹살 먹는 건 정말 힐링 그 자체잖아요. 쌍문동 삼겹살 찾는 분들이라면 통나무집은 진짜 강력 추천드리고 싶어요. 고기 맛, 구성, 위치, 주차까지 다 만족스럽고, 무엇보다도 오랫동안 한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