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명성돼지갈비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팔달로271번길 16-16
메뉴
- 돼지갈비 17,000원
- 삼겹살 18,000원
- 차돌박이 28,000원
- 김치국수 5,000원
- 간천엽 2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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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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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카우행궁동 맛집, 이색적인 수원 갈비 먹고 온 명성돼지갈비 내돈내산후기 근 15년 이상을 용인, 수원, 화성 살면서 처음으로 화성행궁 근처에 숙소를 잡고 수원여행을 온 우리 가족. 저녁식사로는 얼마 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나왔던 웰링턴을 먹으려고 미리 행리단길에 위치한 식당에 예약까지 해둔 상태였다. 그런데 막상 도착하니 바람이 너무 차가웠고, 그래서 따뜻한게 먹고 싶어져서 "굳이 오늘 웰링턴?"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순간 남편이 수원 여행은 제대로 처음 왔는데, 갈비 한 번 먹어보자는 말을 꺼냈다. 사실 그냥 흔한 돼지갈비집이었으면 안 갔을 거다. 그런데 콩나물무침과 함께 졸여 먹는 집이라는 남편의 설명을 듣고 나니 조금 궁금해졌다. 그렇게 먼저 예약했던 식당을 예약취소하고, 급하게 방향을 틀어 도착한 곳이 화성행궁 근처 명성돼지갈비였다. 네이버지도를 켜고 찾아간 이곳 행궁동 맛집. 입구부터 오래된 노포 느낌이 확 났다. 매장은 2층이기 때문에 입구는 바로 이 문 하나! 들어서면 계단이 나온다. 양쪽으로 유명인 사인이 빼곡하게 전시돼 있었고, 이걸 굳이 이렇게까지 해두는 집이면 정말 오래 장사했겠구나 싶었다. 내부도 최신 인테리어는 아니고, 세월이 느껴지는 분위기였다.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모두 있어서 원하는 쪽으로 앉으면 된다. 야식을 먹기 위해 6시가 되기 전에 방문했더니 아직 손님이 많지는 않다. 메뉴는 고민 없이 돼지갈비로 주문했다. 이거 먹으려고 행궁동 맛집 찾아온 것이기에.. 남편이 김치국수도 꼭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내가 길 찾으며 대충 본 후기 중에 김치국수가 별로라는 글이 있어서 일단 보류하자고 했다. 주문과 동시에 밑반찬이 세팅되고, 국물이 자작한 돼지고기가 버너 위에 올라왔다. 여기까진 우리가 흔히 아는 수원 갈비 딱 그 정도... 그런데 우린 특별한 메뉴를 먹으러 왔으니!! 잠시 후 우리가 기다리던 콩나물무침이 나오고, 처음엔 살짝 긴장했다. 빨간 양념이라 맵거나 짤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기가 익기 전까지 먹을게 없어서 한 줄기 먹어보니 예상과 달리 아주 슴슴했다. 간이 세지 않은데 계속 손이 간다. 고기가 익기 전까지 나도 모르게 콩나물만 계속 집어먹고 있었다. 무생채는 젓갈이 많이 들어갔는지 그 특유의 구리구리한 맛이 나서 개인적으로 별로였음. 물김치는 칼칼하고 아주 좋았다.ㅎㅎ 갈비는 특이하게 양념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가며 졸여 먹는 방식이다. 졸이면 짜질 법도 한데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여기서 쏘맥 어케 참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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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냥요즘 장안의 화제 임짱유투브 보다가 돼지갈비 노래를 부르게된 동행인... 수원 돼지갈비 맛집 찾다가 이상하게? 평점이 높은 곳을 봐서 인계동에 많았고 광교쪽에도 제법 있었는데 장안문쪽이라 가깝길래 여기 가보자 하고 갔는데요 지도를 보고 갔는데도 한 번에 점포를 못 찾았습니다. 2층인 것도 2층인데 과연 영업을 하는 건지 의심되는 건물의 비주얼 ㅠ_ㅜ 실물로 보면 조금 더 심합니다. 그렇지만 명백하게 안에 불이 켜져있는 게 보여서 가봤습니다. 주차는 이따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지만 화홍문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여기가 날씨 좋거나 주말이면 무조건 만차에요. 그정도로 저렴한 곳인데 화홍문 뒤에 정조로 906번길 이쪽에 불법주차가 만연해서 눈치껏 여기다 세우...면은 제가 책임을 못집니다. 입구 계단도 범상치가 않았습니다. 내부도 굉장했습니다. since 1982가 확실해(?)보였습니다. 여의도 그 지하상가들보다 더 낡았고 신림순대타운 갔을 때의 상태?급?입니다. 화장실도 쭈그려야 하는 그런..곳이었다고 합니다 (전 두려워서 참고 안 갔음 용기가 없었음) 바닥은 차지 않습니다. 돼지갈비 3개 주문 했습니다. 간과 천엽의 유혹이 있었지만 동행인이 먹을 줄 몰라서 패스 했습니다. 수원 장안문 화홍문 명성돼지갈비 메뉴 및 가격 돼지갈비 3인분, 김치말이국수, 볶음밥 2개 시켜서 6만원 지출 했습니다. 평균보다 제가 좀 많이 먹는 편이긴 합니다.;;; gogi joa 외국인 젊은 직원분이 빠르게 서빙 해주십니다 기본찬에 마늘, 고추, 쌈장, 상추, 콩나물 등 제공되고 콩나물은 같이 올려서 구워먹습니다. 중간 위가 솟아있는 팬에 제공되고 육수를 넉넉하게 해서 물갈비식으로 먹는 곳입니다. 일단 국물이 넉넉하니 타지 않으니 내부도 자욱하지 않고 (연기 거의 없음) 숯불에 짜작짜작한 카라멜 돼지갈비를 원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이 집 스타일 만의 것이 있어서 전 좋았습니다. 물갈비가 숯불돼지갈비만큼의 맛이 나진 않지만 워낙 저렴했고 별미였네요 연기가 거의 없다보니 옷에 냄새도 안 배어 좋았습니다 대략 이런 비주얼입니다. 익었는지 여부 불 언제 끄세요 이런건 직원들이 다 알려주고 챙겨 줍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전 너무 짜고 달고 한 음식 싫어하는데 좀 슴슴합니다. 그게 전 매력이었습니다. 대신 콩나물을 같이 구워 먹는데 이것도 매우 잘 어울리고, 웬만한 쌈보다도 맛있더군요. 이게 약간 감칠맛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는 또 임짱 타령을 하며 임짱이 강조한 무채를 먹자고 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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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7월 중순 잠깐 가게 문을 닫았었는데요. 다시 오픈하셔서 방문해봅니다 추억의 간판 미리 도착한 지인분이 이미 세팅 끝내셨네요~ 시원한 김칫국을 들이키며 소쥬 들어갑니다 고기와 마늘 조합으로만 먹다가 쌈채소 올려서 먹어봅니다 마무리 볶음밥 2인분 추가 ^^ 오늘따라 이상하게 아무맛도 안났어요. 당황 소화할겸 거북시장 축제 구경해주고요 추억의 순간포차 방문했습니다. 메뉴판을 보고 지인이 놀라네요... ㅎㅎㅎ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89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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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12019.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