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식당
TV 맛집 한정식

왕성식당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45 왕성식당

메뉴

  • 제육볶음 중 35,000원
  • 제육볶음 대 40,000원
  • 닭볶음탕 45,000원
  • 동태알섞어탕 중 45,000원
  • 동태알섞어탕 대 5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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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
    봄의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계절에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 보았습니다. 남도 끝자락에 있는 강진으로 여행을 떠나오니 향기로운 봄 기운이 더욱 진하게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화사한 봄날 남도를 여행하던 중에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찾아간 곳은 왕성식당 입니다.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하였지만 강진에 도착하니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려 점심식사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왕성식당은 강진읍내 군청과 시장 사이의 청춘극장통에 있는 한식 전문식당 입니다. 청춘극장통은 강진읍내에 강진의 역사와 음식을 홍보하기 위해 조성된 테마거리 입니다. 읍내 청춘극장통 공용주차장 바로 옆에 있어 주차도 비교적 수월하게 할수 있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은 거실에 온돌바닥에 앉아서 먹는 자리도 있고 방마다 테이블식 좌석도 몇개 만들어져 있습니다. 왕성식당은 강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찾는 식당 입니다. 강진에서 숨은 맛집으로 가게 한쪽 벽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이나 싸인도 걸려 있습니다. 저도 강진에 살고 계시는 지인분의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어 이후로 강진여행을 할때마다 빠지지 않고 꼭 찾아오는 단골식당이 되었습니다. 전남 강진 청춘극장통 골목 현지인 추천 맛집 왕성식당 메누판 입니다. 볶음과 탕류를 시작으로 찜류, 계절메뉴, 점심메뉴까지 다양한 음식과 요리들이 빼곡하게 적혀 있습니다. 전남 강진 청춘극장통 골목 현지인 추천 맛집 왕성식당 기본반찬 입니다. 푸른 남해바다와 갯벌은 물론 넓은 간척지가 펼쳐진 남도 끝자락에 위치한 덕분에 반찬도 정말 다양합니다.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다양한 반찬들만 보고 있어도 아침도 거르고 나온 뱃속에서 배꼽시계가 요동을 칩니다. 전남 강진 청춘극장통 골목 현지인 추천 맛집 왕성식당 점심식사 한상차림 입니다. 점심식사로 바지락회 무참애 고등어구이를 추가 하였습니다. 남도의 풍성한 반찬과 바지락국에 바지락회무침으로 밥 까지 비벼 먹을 생각을 하니 입안에 군침이 가득 고입니다. 전남 강진 청춘극장통 골목 현지인 추천 맛집 왕성식당의 바지락회 입니다. 싱싱한 바지락에 미나리, 호박, 양파 등의 채소를 넣고 매콤한 양념으로 빨갛게 버무려 놓았습니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빨간양념 위에 통깨를 수북하게 뿌려 보고 있기만 해도 침샘이 저절로 폭발합니다. 아는 맛이 무섭다고 그동안 강진여행을 다니면서 몇번 먹어봐서 새콤달콤한 맛이 머릿속에 저절로 그려집니다. 바지락회는 남도의 별미음식중에 하나입니다....
  • 밥대장freepath
    서울에서 7시반에 출발해서 12시에 도착해서 점심으로 일단 강진여행을 시작 합니다. 강진에 오면 한번은 여기를 오는 것 같습니다, 왕성식당 한식전문점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 3길 45 한정식은 반찬이죠. 여기 왕성식당은 개인적으로 주 메뉴도 메뉴지만 반찬 하나하나가 정말 좋아요 일단 왕성식당은 밥맛에 놀라요. 사실 식당은 음식이 적당히 깔리면 젓가락으로 밥풀 몇개 살짝 맛을 보게 되는대 그때 고소한 맛, 달달한 맛 그런 입맛이 느껴질 때 정말 최고의 만족감을 가지고 시작하게 됩니다. 오늘은 바지락탕국을 한 그릇씩 덜어서 살짝 들이켜보면 그 시원한 맛에 또 놀랐어요 일단 반찬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맛을 봅니다 전라도에 오니 음식맛에 기대감에 그냥하게 됩니다. 여전히 기대에 만족하는 반찬이죠 요것의 맛도 정말 좋아요 어제 술한잔의 뒷여운을 충분히 잠재웁니다. 생선구이야 밥도둑이죠. 4인 한마리가 욕심적으로 아쉽지만 반찬이 많은니까 젓가락으로 멋지게 한점떠서 먹어주면 됩니다. 요거 바지락무침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대접에 밥한공기를 흔들어서 던져넣고 요거 덜어서 같이 비벼주면 사실 다른 반찬없이도 다 먹을 수 있어요. 아침도 제대로 하지 않ㅎ은 지금의 나를 충분히 만족을 주지요 강진여행을 제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즐길수 있을 첫인상을 줍니다. 양념게장도 한번 빨아주고요
  • 쿠니
    1년에 몇 차례 다녀오는 전라도 여행. 그 중에서 강진은 1년에 한 번 정도 다녀오는 편이다. 어느 곳이나 여행을 하게되면 식당과 카페는 꼭 다녀오는 편인데 식당이야 먹고 살아야 하니 당연히 들러야만 하는 곳이고 카페의 경우 과거와 달리 최근 여행 중에는 거의 빠지지 않는 곳 중 하나다. 강진식당 / 왕성식당 전라도 여행 중 강진, 강진 여행 중 왕성식당은 빠지지 않는 톱니바퀴와 같은 여행코스 중 한 곳이다. 강진읍에는 5대 특화거리가 있는데 왕성식당이 위치한 거리는 '극장통길'로 명명되었으며 해남, 완도, 장흥 사람들이 모두 다 아는 행복한 추억과 낭만의 길로 소개되고 있다. '극장통길' 이외에 5대 특화거리로는 맛과 건강을 정감 넘치게 다 퍼주는 '미나리 방죽길' 별별 생각, 별별 세대, 별별 상점이 함께하며 새벽에 잠깐 장이 서는 도 '도깨비 시장길' 줄다리기로 잇던 소통과 공감의 '중앙통길' 강진읍을 기반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간 상인들의 '보부상길'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이곳이 강진 왕성식당. 이곳은 이번 전라도 여행 중 두 번이나 들른 왕성식당. 이미 예약을 해놓았더니 기본찬은 이미 깔려있고, 미역국이 등장하는데 이게 아주 맛이 기가 막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무침이었던가? 들었어도 까먹을 것을 들은 기억조차 없으니 뭔지 모르겠다. 정말 맛나게 잘 먹었는데 말이다. 밥을 통으로 넣고 비벼서 먹는 맛이 새콤, 달콤, 매콤하니 아주 좋았다. 단, 넉넉하게 넣고 비벼야 한다. 너무 밥만 있으면 맛도 보기도 안 좋다. 이 잠깐을 참지 못하고 막걸리 한 사발 들이켜고자 하는 여행 동무들. 그래요 뭐 까이꺼 한 잔 정도야... 강진카페 / 느루 갤러리 앤 카페 이곳은 복합문화공간이라 해야 할까보다. 대표적으로 카페 있고, 민박 있고, 갤러리도 있다. 아직 한 번도 숙박을 해본 적은 없지만 나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한다. 마음에서 버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곳에서 숙박을 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하지만 100% 자신하는 건 아니다. 그저 마음만은 지속적으로. 예쁘게 꾸며놓은 길을 따라 정면에 보이는 한옥이 카페다. 그리고 들어서며 오른쪽으로 보이는 건물이 이곳 느루 갤러리 앤 카페의 숙박시설인데 현재 묵고 계시는 분은 없어 보이고 과거 언젠가 한 번 묵어가는 분을 본 적만 있다. 예쁘게 꾸며놓은 정원을 보면 주인장이 여간 부지런하신 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영업 장소라는 생각을 하면 그리 큰 공간은 아니지만 일반 개인 주택이라 생각하면 커도 너무 큰 공간이다. 이런 곳을 손수 관리하고 다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