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갈비전골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안심식당

자매갈비전골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자매갈비전골

메뉴

  • 원조 수제물갈비 20,000원
  • 새우부추전 15,000원
  • 떡갈비 12,000원
  • 아귀순살튀김 16,000원
  • 우유계란찜 5,000원
  • 부추볶음밥 3,000원
  • 공기밥 1,000원
  • 만두사리 3,000원
  • 야채사리 3,000원
  • 라면사리 2,000원
  • 당면사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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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인생학교 여행자
    전주 여행에서 비빔밥만큼이나 유명한 메뉴가 바로 '물갈비'다. 그중에서도 1998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자매갈비전골은 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곳이다. 굽는 고기가 아닌 끓여 먹는 웰빙 음식으로 전주의 깊은 맛을 느끼러 다녀왔다. 방문 전 필수! 웨이팅 & 이용 꿀팁 이곳은 워낙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필수다. 대기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 * 현장 대기 등록: 테이블링 앱으로 미리 예약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게 앞 기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등록해야 한다. * 근처 오락실 활용: 대기를 걸어두고 바로 근처 오락실에서 잠깐 놀다 오면 시간이 딱 맞다. 지루한 기다림을 즐거운 놀이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팁이다. * 동시 입장 필수: 모든 인원이 다 와야 입장이 가능하니 일행과 꼭 붙어 있자. 정갈한 차림과 '백김치'의 재발견 주문을 마치면 고기 맛을 돋워줄 밑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진다. 1인에 20000원이며 맵기 조절이 가능하다. 보통이 신라면 정도라서 우리는 순한 맛으로 선택! * 깔끔한 백김치: 특히 이곳의 백김치가 정말 깔끔하고 맛있어서 리필까지 해서 먹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물갈비의 맛을 백김치가 시원하게 잡아준다. * 수제 물갈비의 조화: 5분 정도 끓여 채소 숨이 죽으면 고기를 잘라 국물과 함께 졸여 먹는데, 상추에 콩나물과 마늘을 얹어 싸 먹는 조합이 일품이다. 웃음 터지는 메뉴판, 한국인의 진정한 후식은? 이곳 메뉴판을 보다 보면 재미있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볶음밥이 '후식류' 카테고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것! * 부추 볶음밥: 신선한 부추가 듬뿍 들어간 이 볶음밥은 이곳의 진정한 마무리(디저트)다. 다만, 양이 워낙 푸짐해서 갈비를 먹다 보니 정작 이 '중요한 후식'을 못 먹고 왔다. 다음번엔 꼭 배를 비워두고 재도전할 생각이다. 전주 자매갈비전골은 30년 세월이 담긴 정성스러운 한 끼를 대접받는 기분이었다. 맛있는 식사 후 근처 동문길을 산책하며 전주의 정취를 느껴보길 바란다. #전주맛집 #자매갈비전골 #전주물갈비 #전주자매갈비전골 #전주현지인맛집 #전주여행코스 #물갈비맛집 #백김치맛집 #전주한옥마을맛집 #전주동문길맛집 #웨이팅꿀팁 #테이블링 #K디저트 #부추볶음밥 #전주노포 #전주가볼만한곳 #내돈내산 #먹스타그램 #전주데이트 #전주미식여행
  • 르미르미
    전주여행 2일차 골이가 너무 먹고 싶어해서 점심메뉴는 물갈비로 결정했어요! 어떤 맛일지 기대가 됩니다 별관을 지나 본관으로 가는길 예린아씨와 전주여행 시작합니다 동생이 근처에 집들이를 왔는데 조카가 집에만 있는거보다 구경 시켜주면 좋을거 같아 데려 오라고 했더니 진짜 데려온거 있죠..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자매갈비전골 전화번호 0507-1420-7953 ⏰영업시간 월~금 10:30~21:00 토,일 10:30~21:30 / 화요일 정기휴무 주차 매장앞, 별관앞, 주변 골목길로 해야하고 빈자리 없을시 한옥마을 제 1공영주차장에 하고 후문으로 나오면 됩니다. 자매갈비전골 본관 본관에서 먹고 싶어서 먼저 방문했는데 만석이 되어서 직원분이 별관으로 안내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다시 별관으로..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지 본관에서 그대로 기다리는 분들도 있었어요. 다시 별관 별관은 토,일만 운영!! 반찬과 재료들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 깔끔한 인상을 주었어요. 별관이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고 12시 반쯤 방문했는데 어느정도 자리는 여유가 있었어요. 창가 자리가 비어 있어 답답하지 않고 조카의 번외를 대비한 구석진 곳으로 딱 좋은 자리였어요. 풍경찍게 얼굴 좀 가려달라고 했더니 말없이 바로 해주는 나의 허즈밴드 물티슈를 왜 올렸냐면 예린아씨가 저한테 준 물티슈 다 펴지도 못하고 작은 손으로 준ㅠㅠ 물티슈 하나에 몽글몽글 천천히 크자^^ 기본 찬으로는 어물, 물김치, 콩나물, 도토리묵, 무쌈이 나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나와서 물갈비 먹기 전부터 성공(?)이다 했어요. 물갈비 1인 20,000원 야채, 콩나물, 당면, 비법소스를 넣어 끓여먹는 물갈비 고기는 뼈가 큰게 맛있는거라고 해요. 소스가 갈비에 베어있는게 아주 잘 보였고 갈비 크기 보이시죠? 비주얼부터 합격 갈비 자르고 조금 더 끓여주고 처음 먹었을때보다 국물이 졸아들면서 더 맛있었고 소스가 양념갈비도 아닌 떡볶이 맛도 아닌 자매갈비의 비법소스라 그런지 흔한 맛이 아니라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예린아씨를 위한 왕교자 튀김 만두 빨간 음식은 아직 못먹어서 만두가 없었으면 저희도 못 올뻔 했어요. 만두를 반으로 잘라주고 먹으랬더니 잘먹네요 쪼꼬미가 먼저 냄새부터 맡아보고 조금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는 기미상궁 등장 먹순이 잘 먹어서 다행이예요. 이모는 뿌듯해요. 당면이랑 콩나물도 들어있는데 특히 콩나물 많이 들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갈비대는 잡고 뜯어야 제맛 볶음밥도 먹고 싶었는데...
  • 머니박스
    전주에서 맛집이라고 소문난 자매갈비전골을 다녀왔음. 전주에 핫한 곳이 많아서 고민하다가 Pick함. 일단 가계는 깨끗한 건물에 2층으로 운영되고 있었고 웨이팅이 정말 1시간 이상 걸릴 정도였음. 웨이팅이 길이서 포기할까 하다가 배도 부르고 전주 한옥마을 구경하고 오면 딱 맞겠다. 생각해서 웨이팅 해놓고 구경 한참을 하고 왔어도 시간이 좀 남아서 대기함. 입구에 걸린 나무 팻말을 보니 30년 전통을 이어온 곳이라고 함. 국물이 있게 끓이는 전골이 전주만의 향토 음식이라는 사실! 자매갈비전골 가게 정보 위치: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이고, 리모델리을 했는지 아주 쾌적하고 깔끔한 대형 매장 자리에 앉아 인원수대로 갈비전골을 바로 주문했음. 상추, 쌈무, 도토리묵, 백김치 등 매콤함을 덜어줄 반찬이 세팅됨. 메인 전골은 넓적한 전골팬에 빨간 육수, 그 안에는 튼실한 갈비가 가득하고 위에는 콩나물, 버섯, 당면이 쌓여서 나옴. 불을 켜고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니 매콤달달한 냄새가 나고, 또 기다림으로 배고픔의 배고픔의 연속이 맛집 유지하는 비결인거 같음. 그때의 기분은 멀 먹더라도 맛없다고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긴했음. 국물부터 한 숟갈 딱 떠먹어봄. 맵다기보단 얼큰하고 깊은 맛맛이! 갈비 육수랑 야채 채수가 우러나서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음. 바글바글 끓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음. 배고픔의 허기가 가장 큰 에피타이저가 되는 순간 야들야들한 고기에 양념이 배어 상추에 마늘 넣고 쌈 싸 먹는데 괜찮드라. 당면은 잘 관리해야 된다. 그냥 두니 냄비 밑에 눌러 붙어서 뛰는 것도 힘들었음. 양념이 확 빨아들인 아삭한 콩나물은 맛없을 수가 없음. 가격을 무시할 수 없기에 1인 2만원 2인 4만원이면, 나는 좀 비싸다고 생각했음. "짜글이"의 변형 버전으로 생각되었고, 보통 짜글이 1만원 안팍에 형성되어 있음. 국물이 더 진하고 쌈싸먹기 더 좋음. 갈비 부위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의 "또간집"은 안될 듯. 맛있게 잘먹음. #전주맛집 #자매갈비전골 #전주한옥마을맛집 #전주물갈비 #물갈비맛집 #전주여행 #전주현지인맛집 #전주향토음식 #갈비전골 #30년전통맛집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149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1679
    2016.07.20
  • 오늘N 2579
    2025.09.18
  • 토요일은 밥이 좋아 51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