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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갈비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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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나무전주 한옥마을 맛집 전주 현지인 맛집 자매갈비전골 솔직후기 글·사진 blog 초코나무의 세상 ✔️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 주차장 없음, 골목길 주차, 한옥마을 공영주차장 제1주차장 가까움 안녕하세요 초코나무예요 이번 포스팅은 전주 한옥마을 맛집 자매갈비전골 물갈비찜 후기예요 오랜만에 찾은 전주, 고구마순 감자탕과 자매갈비 중 고민하다가 자매갈비전골 당첨! 전주 현지인 맛집 리뷰를 시작할게요 금요일 12시 40분경 방문했는데요 식당 바로 앞에 주차공간이 있었어요 대기하시는 분들은 테이블링 해주세요 저희는 평일 방문이여서 웨이팅없이 들어갔어요 식당 입구에 유명인들이 다녀간 흔적도 보였어요 저희는 1층에 자리를 잡았어요 2층도 있었고, 별관도 있었어요 자매갈비는 전통숙성법으로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이 국물에 섞여 궁극의 감칠맛을 내고 있다고 해요 메뉴표(가격표) 주문은 테블릿에서 하면되고 선결제 방식이였어요 물갈비 1인분 20,000원 새우부추전 15,000원 전통떡갈비 12,000원 왕교자튀김만두 8,000원 웰빙계란찜 5,000원 부추볶음밥 3,000원 등등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이 있었는데 저희는 보통맛으로 선택했어요 맛있게 먹는 방법 맛있게 먹는방법 한번 읽어보고요 기본 반찬이 나왔어요 상추, 도토리묵, 콩나물무침, 쌈무, 백김치, 무말랭이, 마늘, 쌈장 이어서 물갈비전골이 나왔어요 직원분께서 가스불을 켜주셨어요 센불로 5분간 끓인 후 채소숨이 죽은 뒤 고기를 위로 올려 먹기좋게 썰어 주었어요 갈빗대 붙은 덩어리가 3개정도 들어있었어요 당면부터 호로록 먹기 시작했어요 부족한 반찬은 태블릿에서 요청 가능했어요 볶음밥은 한개만 주문했어요 직원분께서 볶아 주셨어요 볶음밥이 찐이였네- 갈비찜도 맛있었는데 볶음밥이 훨씬 맛있었어요 고슬고슬한 밥에 여린 부추, 고소한 참기름의 조합이 좋았어요 (개인적인 평을 적자면 청주의 황할머니갈비찜이 좀 더 맛있) 이상, 전주 현지인 맛집 자매갈비전골 솔직후기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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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디평소에는 당일치기 여행을 혼자 갈 때가 많은데 어쩌다 보니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다녀오게 되었다. 올해 첫 여행지는 전주. 사실 전주는 지금부터 딱 10년 전인 2016년 1월에 동생과 다녀왔었다. 그때는 눈이 이렇게 많이 왔었는데... 저때는 눈이 와서 그렇지 그렇게 춥지도 않아서 저런 차림으로 다녀도 멀쩡했는데, 이번 여행은 체감 영하 16도라서 롱패딩을 입고도 덜덜 떨면서 돌아다녔다. 춥지만 즐거웠던 전주 여행 기록을 함께 보시죠...! 가족들을 만나기 전에 먼저 들렀던 용산역 벤슨. 커피 주문을 받아서 미리 사놓기로 했는데, 또 아이스 시켰다가 출발 전부터 이 추위에 돌았냐고 엄마 아빠한테 혼났음. 나 3살 된 것 같고 참 좋다... 커피와 찐빵을 맞교환했다. 다른 식구들은 다 먹고 나왔고 내 것만 따로 싸다줬는데, 아주 맛있었음. 동생이 도촬한 뒷자리 아빠. 아주 인자하게 웃어주시더니 5분도 안 지나서 숙면... 전주까지 가는 1시간 반동안 부모님은 꿈나라에 계셨다. 그리고는 도착하자마자 말벌아저씨처럼 빠르게 움직이심. 택시를 타고 일단 뜨끈한 물갈비를 먹으러 갔다. 앞에 하필 저렇게 귀여운 곰이 있어서, 동생을 자극하고 말았음. 근데 너는 나랑 자매잖아... 쟤가 아니라. 물갈비 4인 주문. 주문과 결제는 다 자리에서 터치 패널로 하면 된다. 중간에 공기밥이랑 채소 추가할 때마다 일일이 결제했다. 우리가 너무 스스로를 과소평가했다고 반성하면서 쉬지않고 추가함. 날이 추워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물갈비. 근데 우리 집은 고기보다 버섯, 당면, 채소를 더 좋아해서 양이 적당했으나,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갈비가 너무 적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고기 좋아하는 막내도 왔다면 우리도 좀 부족하다고 느꼈을지도... 물갈비를 다 먹었으니 이제는 후식을 만들어봅니다...! 여기는 직원분이 전문가의 손길로 빠르고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좋았다. 눈 한번 깜빡했더니 완성...! 근데 엄마 입에는 좀 짜다고 공기밥을 추가해서 섞으셨다. 다른 가족들 입에는 엄청 짜지 않았지만 양이 불어나서 일단 신나고요. 메뉴에 모짜렐라 치즈 추가가 있었는데, 그걸 더하면 공기밥을 안 섞어도 간이 딱 맞을지도 모르겠다. 뜨끈한 걸 먹었으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한옥마을을 구경하기로. 따뜻한 걸 먹었더니 막 전주에 도착했을 때만큼은 안 춥다고 생각했으나, 그게 아주 짧았다. 그늘에 들어가면 여기가 전주인지 시베리아인지 모를 지경이었음. 건물이 아주 크게 느껴지시겠지만, 실은 저희 아빠가 작... 아니에요. 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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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전주 당일치기 여행 자매갈비전골 지난 11월에 친구들과 전주 당일치기! 1박을 하기에는 시간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KTX 타고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알차게 보낸 하루였다 오랜만 사진을 보니까 전주여행 기억이 새록새록 :) 전주역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우리는 바로 자매갈비전골로 향했다 친구가 찾은 전주 맛집인데 운 좋게도 토요일 점심이었으나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근데 조금만 늦었으면 대기했을 수도..! 근데 별관도 있어서 본관에 사람이 넘 많으면 별관으로 가도 될 것 같다 여기는 TV에도 나온 곳이고 벽면에 보니 유명인들 사인도 가득했다 나는 거의 10년 만에 가는 전주였기에 물갈비는 어떤 맛일지 궁금했음 원조수제물갈비를 주문했다 1인분에 2만 원인데, 우리는 4인분 주문했나..? 몇 달 지났더니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이 있는데 이것도 뭐였는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매운맛은 아니었을 것 같고 보통맛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 입맛엔 살짝 매콤했던 것 같다 각종 밑반찬들이 나오는데 쌈무와 물갈비 궁합이 아주 찰떡이다 콘 샐러드같이 매운맛을 중화시킬만한 샐러드 메뉴가 같이 나오면 좋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게 좀 아쉬웠다 당면 사리가 가득 얹어진 물갈비가 보글보글 끓으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살짝 매콤하면서도 불 맛이 느껴지는데 살코기가 부드러운 편이라 맛있다 고기를 다 먹을 즈음에 주문한 볶음밥 부추가 들어간 볶음밥인데 남은 국물과 함께 볶은 뒤 치즈 사리까지 추가하니까 넘나 맛있다 맛있게 먹고 모주 체험과 카페까지 - 풍년제과에서 초코파이까지 포장해서 서울로 돌아오기 전까지 친구들과 재밌게 보냈던 하루 :-) 자매갈비전골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21 자매갈비전골 매일 10:30~21: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정보
- 전화: 063-283-7953
- 평점: ★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알림자매갈비전골 설연휴 휴무없이 모두 정상영업합니다
- 4일 전
- 4일 전
- 한 잔, 한 잔 그 지역 대표술을 마시며 즐기는 재밌는 전북여행, 지금 떠나보세요!
- 2025년 11월 13일
- 2025년 4월 18일
- 2024년 2월 21일
- 2024년 2월 13일
- 2023년 12월 26일
- 2023년 10월 2일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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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1679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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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579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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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51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