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매칼국수
TV 맛집 칼국수,만두

홍남매칼국수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로 42

메뉴

  • 칼국수 9,000원
  • 갈비만두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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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츄플
    수원에 많은 칼국수집이 있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맛집이 두 곳 있다 그중 맑고 깔끔한 국물에 쫄깃 통통한 면발이 일품인 홍남매 칼국수! 정초에 칼국수가 드시고 싶다는 부모님 모시고 출동~ 목차 15초 컷! 영상 미리 보기 1. 홍남매 칼국수 정보와 주차 2. 외부와 내부 분위기 3. 오늘의 메뉴 - 칼국수와 갈비 만두 4. 총평 및 까삐네와 비교 홍남매 칼국수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산로 42 ︎ 11:00 ~ 15: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031-242-9599 반려견 동반 불가 홍남매 칼국수는 따로 주차장은 없고 수원 북 중학교에 주차하거나 식당 주변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우리는 주로 홍남매칼국수 근처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칼국수라는 메뉴 특성상 식당에 오래 있지는 않아서 거주자 우선이 불편하진 않았다 외부(웨이팅 장소)와 내부 분위기 홍남매 칼국수 외부에는 몇 년째 한결같이 사장님이 나와계시고 인사를 건네며 안내를 해주시는데 사뭇 호텔에 도착한 기분까지 든다 ㅎ 세상 어느 칼국수 집에서 이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겠는가 안으로 들어오면 2면이 통유리창으로 되어있어 밝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 늘 만석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쾌적한 분위기~ 노출 콘크리트 천장에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없는 맛집~ 오늘의 메뉴 칼국수, 갈비 만두 홍남매 손칼국수는 단일 메뉴 맛집! 칼국수와 갈비 만두 딱 두 개뿐이다 오늘의 메뉴 ️ 칼국수 9,000 Ⅹ 4 갈비 만두 5,000 Ⅹ 2 면 추가 1 (무료) 주문 후 바로 익은 김치와 겉절이 김치를 세팅해 주는데 겉절이가 적당히 달면서 아삭~ 입에 아주 잘 맞아 한번 리필해서 먹었다 역시 칼국수 집의 생명은 김치라 할 수 있는 ㅎ 오면 갈비 만두도 꼭 주문하는데 속에 육즙이 촉촉한 갈비가 꽉 차있어 칼국수 먹기 전 애피타이저 식으로 먹곤 한다 ㅎㅎ 갈비 만두를 먹고 있노라면 김이 펄펄 나는 칼국수가 나오는데 이제부터 행복한 본격적인 칼국수 타임~ 국물은 맑은 편인데 한입 떠먹으면 역시나 처음에는 깔끔한 맛이 돋보이고 먹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졌다 쫄깃 통통한 면발의 씹는 맛이 아주 좋았고 먹기 딱 알맞게 익어 나온 상태라 한 입 먹어보고는 다들 먹느라 모두 정신이 없었다 홍남매 칼국수의 이런 면발을 맛보게 되면 얇은 일반 면의 칼국수는 더 이상 못 먹게 된다 ㅋ 입맛 까다로운 아버지와 팩폭 여왕 어머니 두 분 다 '이 집 잘하네, 면 좋네' 이러시며 드시기만 했다는 건 진짜로 맛있다는...
  • Don Bosco
    아내가 지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맛집 수원 영화동 '홍남매손칼국수' 집에 왔습니다. 이미 많은 수원 토박이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보니 줄 서는 건 기본입니다. 하지만 칼국수 집 특성상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습니다. 10분도 채 기다리지 않았는데 사장님으로부터 자리났다는 콜이 옵니다. 가게가 현재 이 자리에 자리 잡기 전부터 아내 가족은 여기 단골이었다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3대가 다 같이 와서 먹었던 유년 시절의 기억이 아주 좋게 남아있다고 합니다. 김치를 먼저 가져다 주셨습니다. 하나는 겉절이, 또 하나는 익은 김치. 이 날은 유독 겉절이가 맛있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전보다 맛있어진 느낌!! 칼국수(₩9,000) 나왔습니다. 곱빼기 아니구요, 일반인데도 양이 많은 편입니다. "하나는 양 많이 주세요!" 하면 면을 더 많이 담아주십니다. 양 많이 요청드리더라도 추가 요금을 받지 않으신답니다. 갈비만두(₩5,000) 몇 년 전부터 개시한 메뉴인데 꼭 한 접시 주문해 먹습니다. 멀리까지 왔는데 빈 손으로 가기 아쉽습니다. 6인분 추가 포장을 했습니다. 생면, 육수를 따로 담아주십니다. 여기 한 번 오면 늘 이 정도를 포장해간답니다. 홍남매칼국수 먹으러 오는 것만으로도 저희 가족에게는 수원에 올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벌써 저도 이 집을 알게 된지 6년이 되어가네요. 육수의 깊은 맛에 칼국수 싫어하던 저도 서서히 그 맛에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장님도 처음 뵈었던 그 날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친절하시답니다. 아직 맛을 못보신 분들은 꼭 한 번 가보셔요.
  • 김멍멍
    광교산 산책다녀 오는길에 매번 줄이 길에 늘어선 곳이 있어 늘 궁금 했는데 오늘에서야 뭐하는 곳인가 하고 가봤어요 +_+ 앞에 6팀정도 줄이 있었어요~ (줄서 있으면 주문을 받으시더라구용 ㅎㅎ) 10분정도 지나니 바로 들어갈수 있었어요! 겉절이 + 신김치? 가 셋팅된 테이블에 앉고 (겉절이 맛있어용!! 4번 리필 했어요 ㅋㅋㅋ) 갈비만두 주문하니 만두는 바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원래 갈비만두로 유명한 바르다는? 그곳 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안에가 더 꽉차있고 맛있더라구요 +_+❤️ 만두를 다 먹을 때쯤 드디어 칼국수가 나왔어요 +_+ 비주얼이 평범해보여 조금 실망했는데 한입 먹는 순간 으아아아아 칼칼한 맛에 반하고 면도 쫄깃하니!!! (친정엄마 말씀으론 할머니가 해준 칼국수 맛이라며 ㅎㅎ) 아!!! 여기 좋은점은 양많이 달라고 해도 가격이 똑같아요!! 양 많은거 2개랑 보통 2개 시켰는데 진짜 곱배기 양이었는데 가격이 동일하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또 진짜진짜 좋은거는 일하시는 분 모두 넘 친절하시다는거!!! 수원에 위치해있는데 집에서 한 시원하고 칼칼한 칼국수 맛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정말 강추추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