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초량갈비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 38
메뉴
- 돼지갈비(칠레산) 6,500원
- 돼지생갈비(국내산) 7,500원
- 돼지갈비(국내산) 7,000원
- 물냉면 5,500원
- 비빔냉면 6,000원
- 된장찌개 소 3,000원
- 된장찌개 중 5,000원
- 된장찌개 대 7,000원
- 라면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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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대연동 맛집]초량 갈비- 생갈비도 잘함 얼마 전 대연동의 "백양 숯불갈비"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다. 그런데 백양 숯불갈비에 간 것은 한 번에 간 것은 아니었다. 대기자가 많아서 못 들어갔던 날인데 돼지갈비를 먹자고 마음먹었던 터라 꼭 백양은 아니었다라도 어디든 갔어야 했다. 생각하다가 대연동의 다른 돼지갈비집이 떠올랐다. 전화를 해보니 빈자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택시를 타고 갔다. 대연동의 "초량 갈비"이다. 초량 갈비는 부산 예술 대학으로 가는 길 입구에 있다. 부경대에서 그리 멀진 않지만 버스로 15분 정도 걸린다. 실내는 그리 넓진 않지만 약 10여 개의 테이블이 있다. 주차 공간은 별도로 없다. 이 집 가격이 저렴하다. 백양 숯불갈비의 가격이 100그램 단위로 적어 놓아서 훨씬 싸 보이지만 가격이 거의 비슷하다. 원산지는 백양은 적어 놓지 않았지만 수입산으로 예상이 되는데 초량 갈비는 수입산도 있지만 메인은 국내산이다. 두 집다 세팅비가 테이블당 3000원씩 있다. 간단한 상차림. 다른 집과 비슷한데 쌈무가 맛이 괜찮다. 전에도 칭찬한 파 절임. 익숙하게 맛있다. 옷에 냄새가 배지 않게 비닐로 감싼다. 이날은 생갈비로 주문했다. 양념 갈비도 좋아하고 갈비의 근본은 양념갈비라고 생각하지만 이날은 생고기를 먹고 싶었다. 이 집에서 생갈비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뼈가 제대로 붙은 생갈비이다. 요즘은 잘 보이지 않고 돼지갈비에는 잘 그러지 않지만 뼈에 다른 고기를 식용 본드로 붙여도 합법이라서 가끔 붙인 갈비를 보았다. 갈비는 나쁘지 않다. 살코기와 비계 부분이 적당히 섞여있었다. 칼집을 먹여놔서 굽기 편하다. 이 집 생고기 맛있네. 깔끔하고 부드럽다. 식사로 냉면을 주문했다. 후식 냉면 치고는 맛이 괜찮다. 잘 먹었다. 요즘 고깃집들이 전부 상향 평준화된 것 같다. 물론 비싼 집들은 많이 가보지 않았지만 저가의 가게들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비싼 집은 돈값을 못하는 집들이 많았고 저렴한 집들은 퀄리티가 너무 좋지 않은 집들이 많았다. 그러나 요즘은 비싼 집들은 다른 곳에서 따라오지 못하도록 훌륭한 음식을 내어 놓고 있고 저렴한 집들은 이게 저 가격이 맞아?라고 의심할 정도로 잘 내놓는다. 초량 갈비도 그런 집 중의 하나인 것 같다. 음식은 정통식으로 잘 만들었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요즘 저가로 인기를 끄는 백양 숯불갈비에 비하면 음식도 좋고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대연동에서 초량 갈비라는 간판을 달고 장사를 하시는 것을 보면 초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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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대연동 맛집] 초량 갈비 -초량만큼 맛있고 더 착하다 아주 오래전 일이다. 서울에 살 때인데 어느 날 낯선 동네를 지나가는데 좀 뭉클한 간판을 보게 되었다. "초량 갈비"라는 상호였다. 지금은 '초량 갈비'가 많이 유명해져서 초량 갈비라는 상호가 곳곳에 보이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 상호를 처음 본 것이다. 그것도 머나먼 서울에서 말이다. 잘은 모르지만 부산 출신 그것도 초량 출신이 아닐까 싶다. 읍 면 동 단위로 전국적으로 이름이 난 것은 그리 흔한 일이다. 남포동, 광복동 정도가 아니라면 부산의 동 이름을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상호에 동 단위의 지명을 사용한다는 것은 그 만큼 그 지역이 그 음식에 대한 인지도가 있다는 것이다. 초량 출신이다 보니 이렇게 상호를 보면 한 번 더 눈길이 가곤 한다. 오늘 소개해 드릴 집도 그러하다. 대연동의 "초량 갈비"이다. 대연동 동천 고등학교 들어가는 초입에 있다. 사거리에 있어 찾기는 쉽다. 주차장은 없지만 적당하게 주차할 수 있을 공간은 좀 있다. 내가 이 집을 알게 된 것은 우연이다. 최근에 부근에 지나다 이 집을 보게 되었고 마침 대연동에서 식사할 일이 생겨서 이 집을 가게 되었다. 가격이 저렴하다. 요즘 1인분에 1만 원이 넘는 가게가 많고, 양도 180그램 정도 내어 주는데 이 집은 200그램임에도 저 가격이다. 재미있는 것은 칠레산과 국내산의 차이가 별로 안 난다. 그리고 세팅비가 있는데, 테이블당 3000원이면 비싸지 않다. 세팅은 무난하다. 리필은 셀프이다. 칠레산 돼지갈비 5인분이다. 기름기가 좀 있는 것이 더 맛있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주문했다. 5인분이면 1 킬로그램인데 보기에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다. 그러나 돼지갈비에는 함정이 있다. 양념이 수분이다 보니 차지하는 비중이 적지 않고 뼈의 무게도 그러하다. 그러니 삼겹살 1킬로그램처럼 생각하시면 안 된다. 파 절임이 맛있었다. +5점 준다. 그나저나 핀은 왜 못맞춘거지....ㅠㅠ 갈비포를 얇게 떴다. 장단점이 있는데 씹는 맛은 좀 줄어들겠지만 양념이 잘 스며들고 고기를 굽는 시간이 줄어든다. 업주들에게 더 유리한 것이다. 우리들도 빨리 구워지니 먹기는 편했다. 다른 고기도 마찬가지지만 돼지갈비는 불 조절이 중요하다. 태우지 않으려면 가장 약하게 해서 천천히 구워 먹어야 한다. 고기 맛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맛은 고만고만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맛이 좋았다. 단맛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가격이 저렴함에도 양이 많다. 고깃집 후식 냉면 치고는 좋은 편이다. 된장찌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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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안녕하세요 빙글빙글입니다:) 오늘은 대연동에 있는 초량갈비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해요~ 엄마가 가보고싶다고 하셔서 다녀왔는데요, 얼마전에 생생정보통에 나온 집이라고 하더라구용! 못골 시장 쪽에 있구요, 주차 할 곳이 없어요 ㅠㅠ 알아서 주차하셔야해요.. 이 동네가 주차가 헬이라… 밥시간을 좀 지나서 갔는데도 좌석이 가득 차 있었구요, 시간이 지나니 좀 빠지던데 그래도 손님이 계속 있었어요 돼지갈비집인데 수입산, 국내산이 있더라구요! 저는 수입산을 먹었어용:)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밤에 이 글을 쓰니 너무 배가 고프네요 ㅠㅠ 저는 아이들이 있어서 계란찜을 시켰는데, 아이들이 너무 잘 먹어서 두번인가 더 시켰어욤ㅋㅋ 저희집 아이들은 고기를 잘 안먹어서 아쉽더라구요 갈비가 꿀맛인데 계란찜을 메인으로 먹었네요 엄마가 외식을 하면 왠만해서는 맛있다고 잘 안하시는데, 잘 먹었다고 맛있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고깃집 된장:) 여기 된장찌개 맛집이었어용! 시원하고 칼칼한 맛~ 공깃밥도 다 먹었는데 계속 국물 떠먹고있었네요 식당 맛은 좋았는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닥이 너무 미끄러웠어요. 종업원분이 장화신고 슬라이딩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아기의자를 놓을 곳도 한정적 ㅠㅠ 가게가 협소한 편도 아니었는대.. 조금 큰 아이가 있으면 함께 외식하기 정말 좋을 듯 해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다음엔 어른들만 오붓하게 가고싶네요 ㅋㅋㅋ #대연동초량갈비 #초량갈비 #대연동맛집 #생생정보통초량갈비 #부산갈비맛집 #부산남구맛집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9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