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오씨칼국수
대전 동구 중앙로204번길 75 갑을회관
메뉴
- 물총칼국수 10,000원
- 물총탕 16,000원
- 한방수육 : 중 20,000원
- 한방수육 : 대 40,000원
- 녹두전 15,000원
- 순감자전 11,000원
- 통오징어 11,000원
- 잣콩국수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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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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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스대전으로 성심당 말차시루를 사러 간 날, 예전부터 궁금했건 오씨칼국수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성심당 바로 근처의 중앙시장 쪽에 있길래 "오, 동선 개꿀~" 하고 좋아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제가 알고 있는 그 외관이 아닌 거예요...? 저는 이 가게를 홍석천&이원일 채널에서 보고 알게 되었거든요. 1~2년 전에 본 내용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주변 느낌이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거기는 분점이었던 걸까?_? 네, 결과적으로 제가 가려던 오씨칼국수와 이곳 오씨칼국수는 완전히 다른 가게였습니다! 극J인 제가 이런 실수를 하는 경우는 정말 거의 없는데, 설마 '대전'에서 '오씨칼국수'라는 상호에 '물총칼국수'가 대표 메뉴인 집이 여러 곳일 거라는 의심을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요ㅠㅠ 심지어 지도앱 후기도 전체적으로 호평이라 더 의심할 여지가 없었지 뭐; 어느 쪽이 원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홍석천&이원일 유튜브에 나왔던 가게는 여기가 아니라는 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시면 됩니다. 술과 음료, 물은 셀프! 후기를 보니 성인 3명이서 갔을 때 칼국수 2인분과 수육 中자, 감자전 하나 시키면 딱 맞다고 해서 그렇게 주문했어요. 한방수육 中자입니다. 사용한 부위는 돼지 앞다리살로 보이구요, 부추무침이 같이 나와요. 누린내 없이 잘 삶기긴 했지만 맛은 평범한 수육입니다. 동생은 "한방수육이라고 하더니 한방 향이 하나도 안 나네"라는 평. 부추무침 외에는 따로 찍어 먹을 만한 양념장이 없는데 정작 부추무침의 간이 싱겁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만든 부추무침이 더 맛있는 것 같;; 다음은 감자전입니다. 네, 보시다시피... 오른쪽 가장자리 부분이 좀 탔습니다. 노릇노릇이라고 커버를 치기엔 완전히 타기 일보 직전의 상태. 이 정도면 손님 상에 내보내지 않는 게 정상이지 않나 싶은데... 컴플레인 걸기도 귀찮아서 그냥 먹었어요ㅎ 나중에 다른 후기를 찾아보니 이 정도로 바싹 구워서 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냥 이 집의 추구미인 듯.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물총칼국수! 2인분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엄청납니다. 사이드 메뉴까지 드실 거라면 물총칼국수는 반드시 양을 조절해서 시키는 것을 추천. 국물만 떠먹었을 때의 첫인상은 "멸치칼국수 라면의 고급 버전이다!"ㅋㅋㅋ 면이 우동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두툼하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있었어요. 맛이 나쁘지 않긴 한데... 이것도 솔직히 저희 동네에 있던 바지락 칼국수 집이 더 맛있었습니다. 동생도 그 집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있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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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술꾼 신조대전역에 내리자마자 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어디로 흐르는지부터 살폈다. 역전의 바쁨은 늘 시장 골목으로 스며들었고, 그 바쁨의 끝자락에서 원동의 <오씨칼국수>라는 이름이 자꾸 들려왔다. 중앙시장 가까운 골목을 따라가며 나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오늘만큼은 풍문을 급히 삼키지 않고, 이 동네가 품은 온기와 소금기까지 천천히 들이마시겠다라고. 가게 앞에 섰을 때 내가 먼저 마주한 것은 국물 냄새보다 ‘기다림’이었다. 번호를 잡고 서 있는 사람들의 등 뒤에는, 한 그릇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어딘가를 찍고 지나가는 표식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있었다. 예전에는 새벽부터 문을 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밤과 새벽의 배를 맡기던 집으로도 회자되었고, 요즘은 영업시간과 휴무가 정돈되어 있다는 기록도 보였다. 시간은 가게의 숨결을 바꾸는 계절이니, 나는 ‘언제나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고, 지금의 문이 언제 열리는지 확인하는 습관부터 맛의 일부로 삼기로 했다. 이 집을 말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지점이 하나 있었다. 대전에는 같은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다른 ‘오씨칼국수’가 따로 있고, 원동의 이곳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긋는 말들이 있었다. 이름이 같으면 사람의 기억은 쉽게 한 솥에 섞이고, 섞인 기억은 종종 사실인 양 굳어지곤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의 오씨칼국수를 ‘원동의 오씨칼국수’로만, 이 골목의 온도와 이 자리의 소음 속에서만 바라보겠다고 마음을 고쳐 잡았다. 자리에 앉아 메뉴를 펼치면 중심이 분명해지다. 이 집은 물총칼국수와 물총탕이 가장 자주 불렸고, 잣콩국수나 한방수육, 녹두전과 감자전 같은 곁메뉴들이 그 주변을 단단히 받치고 있었다. ‘물총’이라는 말이 동죽을 가리킨다는 설명도 있었고, 물을 쏘는 듯한 별칭이 이름이 되었다는 말도 따라붙었다. 이름은 결국 기억의 손잡이여서, 사람들은 그 손잡이를 잡고 이 집을 떠올렸다. 조리 이야기를 좇으면 숫자들이 오락가락 흔들리다. 어떤 소개에서는 해산물과 약재를 넣어 오래 우려낸 육수를 말하고, 어떤 기록은 14시간을, 또 어떤 기록은 그보다 더 긴 시간을 언급했다. 숫자의 정확함은 글마다 달랐지만, 그 모든 말들이 겨냥하는 곳은 같았다. 이 집의 국물은 단박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끓여서 맛으로 바꾸는 방식, 그러니까 ‘기다림을 조리법으로 삼는 태도’에 기대어 서 있다는 인상이었다. 그릇이 놓이는 순간, 나는 바다를 한 그릇 받는 기분이 들다. 조개 껍데기를 덜어낼 그릇이 따로 준비되어 있고, 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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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미정맘남편이 먹고 싶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오씨칼국수가 여러개가 나오더라구요~ 여기가 본점이 맞나요??ㅎㅎ;; 물총칼국수가 다 비슷하잖아요 먹어보니까 걍 삼삼하니 맛있긴한데 본점 맞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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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스대전으로 성심당 말차시루를 사러 간 날, 예전부터 궁금했건 오씨칼국수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성심당 바로 근처의 중앙시장 쪽에 있길래 "오, 동선 개꿀~" 하고 좋아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제가 알고 있는 그 외관이 아닌 거예요...? 저는 이 가게를 홍석천&이원일 채널에서 보고 알게 되었거든요. 1~2년 전에 본 내용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주변 느낌이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거기는 분점이었던 걸까?_? 네, 결과적으로 제가 가려던 오씨칼국수와 이곳 오씨칼국수는 완전히 다른 가게였습니다! 극J인 제가 이런 실수를 하는 경우는 정말 거의 없는데, 설마 '대전'에서 '오씨칼국수'라는 상호에 '물총칼국수'가 대표 메뉴인 집이 여러 곳일 거라는 의심을 어떻게 할 수 있었겠어요ㅠㅠ 심지어 지도앱 후기도 전체적으로 호평이라 더 의심할 여지가 없었지 뭐; 어느 쪽이 원조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무튼 홍석천&이원일 유튜브에 나왔던 가게는 여기가 아니라는 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시면 됩니다. 술과 음료, 물은 셀프! 후기를 보니 성인 3명이서 갔을 때 칼국수 2인분과 수육 中자, 감자전 하나 시키면 딱 맞다고 해서 그렇게 주문했어요. 한방수육 中자입니다. 사용한 부위는 돼지 앞다리살로 보이구요, 부추무침이 같이 나와요. 누린내 없이 잘 삶기긴 했지만 맛은 평범한 수육입니다. 동생은 "한방수육이라고 하더니 한방 향이 하나도 안 나네"라는 평. 부추무침 외에는 따로 찍어 먹을 만한 양념장이 없는데 정작 부추무침의 간이 싱겁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만든 부추무침이 더 맛있는 것 같;; 다음은 감자전입니다. 네, 보시다시피... 오른쪽 가장자리 부분이 좀 탔습니다. 노릇노릇이라고 커버를 치기엔 완전히 타기 일보 직전의 상태. 이 정도면 손님 상에 내보내지 않는 게 정상이지 않나 싶은데... 컴플레인 걸기도 귀찮아서 그냥 먹었어요ㅎ 나중에 다른 후기를 찾아보니 이 정도로 바싹 구워서 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냥 이 집의 추구미인 듯.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물총칼국수! 2인분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엄청납니다. 사이드 메뉴까지 드실 거라면 물총칼국수는 반드시 양을 조절해서 시키는 것을 추천. 국물만 떠먹었을 때의 첫인상은 "멸치칼국수 라면의 고급 버전이다!"ㅋㅋㅋ 면이 우동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두툼하고 쫄깃해서 씹는 맛이 있었어요. 맛이 나쁘지 않긴 한데... 이것도 솔직히 저희 동네에 있던 바지락 칼국수 집이 더 맛있었습니다. 동생도 그 집 칼국수를 먹어본 적이 있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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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술꾼 신조대전역에 내리자마자 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어디로 흐르는지부터 살폈다. 역전의 바쁨은 늘 시장 골목으로 스며들었고, 그 바쁨의 끝자락에서 원동의 <오씨칼국수>라는 이름이 자꾸 들려왔다. 중앙시장 가까운 골목을 따라가며 나는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오늘만큼은 풍문을 급히 삼키지 않고, 이 동네가 품은 온기와 소금기까지 천천히 들이마시겠다라고. 가게 앞에 섰을 때 내가 먼저 마주한 것은 국물 냄새보다 ‘기다림’이었다. 번호를 잡고 서 있는 사람들의 등 뒤에는, 한 그릇이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어딘가를 찍고 지나가는 표식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있었다. 예전에는 새벽부터 문을 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밤과 새벽의 배를 맡기던 집으로도 회자되었고, 요즘은 영업시간과 휴무가 정돈되어 있다는 기록도 보였다. 시간은 가게의 숨결을 바꾸는 계절이니, 나는 ‘언제나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고, 지금의 문이 언제 열리는지 확인하는 습관부터 맛의 일부로 삼기로 했다. 이 집을 말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지점이 하나 있었다. 대전에는 같은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진 다른 ‘오씨칼국수’가 따로 있고, 원동의 이곳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긋는 말들이 있었다. 이름이 같으면 사람의 기억은 쉽게 한 솥에 섞이고, 섞인 기억은 종종 사실인 양 굳어지곤 한다. 그래서 나는 오늘의 오씨칼국수를 ‘원동의 오씨칼국수’로만, 이 골목의 온도와 이 자리의 소음 속에서만 바라보겠다고 마음을 고쳐 잡았다. 자리에 앉아 메뉴를 펼치면 중심이 분명해지다. 이 집은 물총칼국수와 물총탕이 가장 자주 불렸고, 잣콩국수나 한방수육, 녹두전과 감자전 같은 곁메뉴들이 그 주변을 단단히 받치고 있었다. ‘물총’이라는 말이 동죽을 가리킨다는 설명도 있었고, 물을 쏘는 듯한 별칭이 이름이 되었다는 말도 따라붙었다. 이름은 결국 기억의 손잡이여서, 사람들은 그 손잡이를 잡고 이 집을 떠올렸다. 조리 이야기를 좇으면 숫자들이 오락가락 흔들리다. 어떤 소개에서는 해산물과 약재를 넣어 오래 우려낸 육수를 말하고, 어떤 기록은 14시간을, 또 어떤 기록은 그보다 더 긴 시간을 언급했다. 숫자의 정확함은 글마다 달랐지만, 그 모든 말들이 겨냥하는 곳은 같았다. 이 집의 국물은 단박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끓여서 맛으로 바꾸는 방식, 그러니까 ‘기다림을 조리법으로 삼는 태도’에 기대어 서 있다는 인상이었다. 그릇이 놓이는 순간, 나는 바다를 한 그릇 받는 기분이 들다. 조개 껍데기를 덜어낼 그릇이 따로 준비되어 있고, 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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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대전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 중 하나인 칼국수 대전역 근처에 있어서 KTX 타기 전후로 가기 좋은, 이전에도 다녀와봤던 오씨칼국수 재방문을 했다. 4년 만에 다시 가보는 거라 맛이 어떨지 궁금했음 오씨칼국수 자세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대전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휴무 : 수요일 영업시간 : 10시 30분 ~ 20시 30분 브레이크 타임 : 16시 ~ 17시 한 번 걸었던 길은 잘 까먹지 않는 1인이라 대충 방향 잡고 지도 보면서 열심히 걸어갔다. 오랜만에 본 오씨칼국수 간판 세상에, 웨이팅이 꽤 있었던 오씨칼국수 그전에 가려던 식당보다는 줄이 적기도 했고 여기서 다른 대안을 찾기엔, 덥고 배가 고팠다. 입구에 보니까 캐치 테이블 웨이팅 하는 패드가 붙어있었다! 세상에, 원격 줄서기 가능했다면 캐치 테이블로 미리 대기 눌러놓고 걸어갔을 텐데 T_T 대전역에서 이동하시는 분들은 앱으로 줄서기하시고 걸어가세요! 토요일 오후 1시경 방문했고 대기자 명단 올린 뒤 약 30분이 지나고 나서야 입장을 할 수 있었다. 키오스크로 테이블 번호를 입력하고 음식 주문 및 선결제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씨칼국수 대전역 메뉴와 가격 우리는 물총 칼국수 2인분과 수육 中 사이즈 주문! 키오스크에서 메뉴 선택 후 결제를 진행했다. 매장에는 사람들이 꽉 찼다. 직원분들이 바삐 움직이며 테이블을 치우고 음식을 나르느라 정신없던 매장 그래도 시원한 곳에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니 조금 덜 힘들었다.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매콤한 맛의 김치 김치 덜어서 먹을 접시와 그릇을 주시고 물이 없어서 여쭤보니 셀프라고 알려주셨다. 여자 셋이서 칼국수 3인분으로 올인하냐 혹은 1인분 줄이고 수육 하나 더하냐 고민하다가 수육을 주문하고 결제한 우리 칼국수를 더 시킬 걸 그랬다^_ㅠ 살짝 퍽퍽한 느낌의 수육이라 촉촉하고 녹아내리는 수육을 좋아하는 내 입에는 조금 아쉬웠던 맛이었다. 그래도 부지런하게 먹었다. 그리고 5분 뒤에 등장한 칼국수 칼국수는 양이 꽤 넉넉하고 많았다. 바로 끓여서 주신 거라 김이 모락모락 났는데 맑은 조개 육수에 담겨있는 칼국수 면발이 멀리서 봐도 세상 쫀득쫀득해 보였음 면발도 꼬들꼬들하니 식감이 좋았고 배가 불러도 계속 쭉 들어가는 맛이었다. 전날 거하게 달린 언니는 칼국수 국물 음미하며 해장도 열심히 하셨다는 후문! 사진으로는 느껴지지 않아서 집게로 칼국수 면을 한가득 집어올려봤다. 긴 면발이 통통 튀며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 해감이 잘 된 조개와 식감이 너무 좋았던 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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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몬ⓒ 사진, 글 불펌 금지 / 보몬 먹보몬의 오늘 맛집 오씨칼국수 중앙로 대전 칼국수 맛집 주소: 대전 동구 중앙로204번길 75 갑을회관 영업시간: 10:30-20:30 / 16:00-17:00 브레이크타임 ️ 주차시설: 무료주차 가능 ☎️ 전화번호: 042-255-0850 대전 맛집으로 유명한 오씨칼국수! 대전여행 갔을 때 다녀왔답니다 옛신탄진로 중앙로 도룡 둔산 등등 똑같은 이름으로 여러개 있어서 뭐가 찐인지 모름.. 여기가 본점인줄 알고 갔는데 친구가 아니라고 했음 잘모르겠지만 맛났음.. 녹두빼고 국내산 고춧가루는 섞어쓰시는가베,. 김치 맛도리에요 칼국수 집은 무조건 김치가 맛있어야해요 아시죠? 잘 익은 김치가 존맛이랍니다 요고이 물총탕 .. 1kg이고 방문 당시 14,000원이었어용 깊고 깔끔한 맛이 인상적! 사람들이 왜 물총조개물총조개하지 생각했는데 물총조개 맛있더라.. 다른거랑 다르더라 .. 조개를 다 까서 먹을 생각으로 친구들과 열심히 조개를 깠어요 청양고추도 들어가서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요거는 물총칼국수 9,000원임니다 양이 은근 많음! 칼국수 면이 쫀득하니 맛있었어욘! 국자로 떠서 호로롭! 물총조개가 뭔가 육즙을 머금고 있어서 입에 넣으면 톡 터지더라구요 그개 맛났어요 쪼꼬만한게 억수로 맛있어요 해감이 잘되어서 모래도 하나 안씹히고 맛나게 묵엇네요 그리고 한방수육 中 18,000원! 수육이 엄청 부드럽진 않은데 질기지도 않아요 위에 부추겉절이가 맛있음요 같이 냠냠 먹으니 맛도리더군요 수육 한입하고 칼국수 한입하고 왔다갔다(?)하면서 먹으면 맛있어요 그리고 잣콩국수 11,000원 그냥 궁금해서 시켰는데 꼬소하고 맛있었어요 저는 콩국수 좋아하는 편이라 맛나게 먹었답니다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대전에서 물총조개 칼국수 먹고싶은 분들 한번 가보세요 전 추천드립니다 웨이팅 어플도 있어요 굿! #대전 #대전맛집 #물총조개 #물총칼국수 #오씨칼국수
정보
- 전화: 042-255-0850
- 평점: ★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9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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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1455201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