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도순대
TV 맛집 순대,순댓국

황해도순대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로2길 49-3 황해도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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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징어별
    가성비 최강이라는 황해도 순대 경동시장 글 사진 오징어별 풍요로운 서울의 전통시장 풍경들 청량리역 주변 규모도 상당히 크고 약재시장부터 수산시장 다양한 품목들이 가격도 저렴한 것들 대형마트 휴무일 주말 나들이하기 딱 좋은 곳이라 장 보기도 좋고 양손 가득 채소부터 해산물 먹거리 등 다양한 것들을 살만한 곳이라 구경하는 재미도 좋다는 곳 구경 한번 해보시죠..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경동시 장로 2길 49-3 영업시간 : 오전 7시 반부터 저녁 7시까지 휴무일 : 연중무휴인 듯 요즘 자주 가게 되는 사람 가득한 시장 느낌 양손 가득 검은 봉지 가득 카트나 장바구니 들고 가도 좋을만한 곳 없는 게 없는 그런 시장이죠 일단 정육점 고기류들 돼지고기 소고기 이천 농장부터 시작해서 저렴한 가격에 회전율이 빨라 고기 질이 좋다고 여겨지는 곳이죠. 고기 하면 서울에서는 마장동 우시장이나 독산동 우시장 가락시장 등이 있기도 하지만 포장마차 협동식당 같이 상차림비를 내고 먹을만한 곳도 있고 갈만하고 설 명절 이럴 때는 선물세트 구입하기도 하지만 경동시장은 선물보다는 장보기 먹거리 이런 것들이 가득하기도 합니다. 생닭도 구입할만하죠. 요즘은 통오리와 심지어 토끼고기 꿩고기 이런 것도 구입이 가능한 곳이 이런 전통시장이죠. 정말 없는 것 없는 그런 시장에 가격도 저렴하고 닭이 3~5마리 만원이면 구입이 가능하고 토종닭 이런 것들 능이버섯이나 황기 약재들 전부 구입이 가능한 곳이니 구입할 만한 품목 중 하나네요.. 청년몰 노브랜드 같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스타벅스 1960점도 있고 은근 볼거리도 많다는 곳이고 지하 주차장도 있는데 노상주차장이며 공영 주차장 주차비 저렴한 곳 찾아 주차를 하고 찾아가면 되는 곳 야시장도 열리면 참 좋을 텐데 하는 곳이죠. 젓갈도 다양하고 가면 명란젓 같은 것 하나 사와도 좋죠.. 해산물 가득하고 가격도 저렴 경동시장 중간에 위치한 생선가게들 전복이며 꽃게도 저렴하고 이날은 전복 9마리 2만원 크기고 큰것이 시세도 저렴하고 낙지며 오징어 새우 같은 해산물도 구입하기 참 좋습니다.. 명절이면 선물용 굴비세트, 조기 같은 것 생선도 구입해도 좋죠.. 산문어도 판매하던데 국내 최저 가격을 자부한다고 가격을 물어봤는데 잘 기억은 안 나는데 1kg에 얼마 이렇게 판매하는데 커다란 문어 한 마리 구입해서 집에서 삶아서 먹어도 좋고 상차림 비용 받는 초장집 이런 곳이 있으면 참 좋은데 일부 경동시장 그런 곳이 있다고도 했는데 위치를 잘 모르겠더군요....
  • 로라
    올해(2025년) 2월에 엄마랑 동생만 경동시장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온 고기랑 순대를 너무 잘 먹어서 이번에는 셋이 총충동에 나섰다. 더워지면 밖에 돌아다니기 힘드니까 나름 더워지기 전에 간다고 갔지만 너무 더웠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점들이 온누리 상품권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충전해서 사용하면 나름 절약도 할 수 있다. (결제 내역을 보니까 6/21에 갔나봐요) 먼저 순대랑 내장부터 담으러 황해도 순대에 방문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고 주문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주문하면 즉석에서 잘라주시는 시스템 간 1kg 허파1kg 이런식으로 주문이 가능한데 정확하 재서 주시는건 아니고 한덩어리가 1kg 이런 식으로 담아주심 그리고 보통 분식집에 잘 안파는 내장도 있어서 도전해보는 재미도 있다 내장이랑 순대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순대보다 내장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게 천국이다. 가게 앞에 내장 메뉴판도 적혀있는데 안찍었나봄 다른 블로그 찾으시면 나올듯.... 순대사고 청년몰 쪽으로 가는 길에 과일도 팔고 반찬도 팔고 구경하면서 가는데 저렇게 큰 생두리안을 중국에서 보고 처음보는거라 신기해서 찍어봄 점심을 먹으러 들른 이모카세 안동집! 청년몰 지하에 있어서 주말에 갔을때 다른 가게들은 영업을 안하고 있어서 긴가민가 하며 들어갔는데 안동집은 영업중이었다. 줄을 선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줄어들고 실내 말고 실외에서 먹으면 더 빨리 먹을 수 있다. 다만 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하지만 실외는 여름엔 너무 더울듯함... 우리는 손국시, 수육, 배추전을 시켰다. 배추전 너무 맛있고 수육도 말하면 입아픔 근데 양념장 두개중에 하나는 배추전이고 하나는 국수에 넣어서 간맞추는 거라고 하셨는데 먹다가 까먹어서 그냥 대충먹음 국수는 간추가 안하면 슴슴하긴 한데 나는 슴슴한걸 좋아하니까 간안해도 맛있었다. 안동집에서 밥먹고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바로 보이는 정육점 이천농장이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아 방문해 보았는데 근처에 다른 정육점도 많았고 가격은 비슷한것 같았다. 소고기줄 돼지고기줄 나누어져 있고 차례가 되면 주문하고 계산하는 시스템 일단 일행이 있으면 나눠서 줄서는게 좋다. 갈비살인가 뭐가 먹고싶었는데 그건 없다그래서 채끝살이랑 추천해주시는 꽃등심을 사고 돼지고기는 삼겹살 구이용 보쌈용 반반해서 총 15만원정도 나온 기억 등갈비살도 사올껄 살짝 후회했다.. 가격비교를 위해서 집에와서 찍은 고기들 이제 더 추워지기 전에 한번 더 가고싶은데... 붕어빵도...
  • 주운동그라미
    청량리 경동시장에 순대와 내장 머리고기를 파는 가게 가격도 저렴 하고 천원짜리 사골육수를 사다가 내장 몇개 사다가 오면 술국을 끓일수 있다 . 이미 생내장이 아니라 삶아져 나와서 바로 썰어해먹으면 된다. 사용한 내장 오소리감투 6000 염통+울대 4800 소창 4800 머리고기 12000 3번 소분 하여 해먹어도 아래 양을 3번을 해먹을수 있다. 순대국을 끓인다고 하면 가게 기준 8그릇 나올꺼 같다. (아저씨 입맛인 가게들 밖에 몰라서 다들 가볼란지 모르겟지만 시장 입맛인 가게 싸질러 주겟다.) 하지만 난 병원 검사로 만들기만 하고 못먹었다.(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