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언양각식당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253-1
메뉴
- 소국밥 10,000원
- 석쇠불고기 18,000원
- 설렁탕 10,000원
- 도가니탕 23,000원
- 모듬수육 40,000원
- 도가니수육 50,000원
- 셋트 2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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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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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펑슈툭오늘도 기록 창원재판간 김에 맛집 투어 하고 싶어짐 잼미니의 강추 언양강 여기 창원중앙역에서10-20 컷 가능 와따시는 오늘 버스타고 15분컷 크으 재판끈냈으니 좋은데이 한잔 아니 한병 캬그르르 반찬 다 맛있다 불고기도 맛있다 창원오면 들리기 딱 좋은 곳 그리고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 너무 친절 크으 이제 십분ㅋ컷 간 창원중앙역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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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KIKI요 며칠 집콕했더니... 묵혀둔 사진으로 써보는 내돈내산 식당 후기 일 보러 창원 갔을 때 들른 언양각식당 딱히 먹고 싶은 게 없거나 그러면서도 쌀밥 먹고 싶을 때 거의 반자동으로 선택하는 식당이다. ✔️전용주차장이 아주 넓어서 가산점 ✔️언제 가도 균일한 맛과 양의 음식이 나와서 그것도 가산점 도청에서 걸어서 10분! 차로 5분! 메뉴는 몇 가지 안된다. 석쇠소불고기, 소국밥, 설렁탕 이 세 가지를 가장 많이 먹고 도가니탕, 도가니수육, 모듬수육 이건 저녁에 오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듯 석쇠소불고기 시키면 (거의) 항상 똑같이 나오는 반찬. 청상추, 고추, 백김치, 깍두기, 숙주나물, 오이 마늘도 국산마늘. 짱 맵고 맛있다. 모든 반찬은 더 달라면 친절하게 팍팍 주신다. 때깔 고운 석쇠소불고기 이날은 배가 많이 안 고파서 둘이서 불고기 하나, 소국밥 하나 시켰는데 보통은 불고기 2 + 소국밥 1 아니면 불고기 1 + 소국밥 2 요 정도 시켜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이 정도 고기 양은 코리안들에겐 애피타이저. 달지도 짜지도 않은 딱 적당한 간의 불고기를 먹고 있으면 딱 좋은 타이밍으로 국밥이 나온다. 국밥에도 고기가 꽤 많고 국물 간도 짜지 않고 적당하다. 아무튼 모든 면에서 적당적당한 식당. 그래서 언제 가도 만족하는 식당. 언양각식당 밥 먹고 험블커피로스터스 행복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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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촉창원 도청 인근, 가로수길의 분주한 카페거리를 지나 도청 방향으로 올라오다 보면 빛바랜 건물 위로 '언양각'이라는 커다란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용호동 일대에서 석쇠불고기로 긴 세월을 버텨온 터줏대감 같은 식당이다. 자리에 앉아 주 메뉴인 석쇠불고기와 소국밥을 주문했다. 구성에 비해 가격이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도계동 '임진각'과 더불어 창원 석쇠불고기의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점심시간이면 늘 손님으로 붐비고 회전율 또한 빨라, 다소 정신없이 식사를 마치고 나오게 되는 분위기다. 주문을 마치기가 무섭게 둥근 석쇠 모양 그대로 구워진 불고기가 상에 오른다. 요즘 맥도날드 햄버거조차 서빙까지 꽤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곳의 속도는 패스트푸드점을 압도한다. '코리안 패스트푸드'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바쁜 점심시간에 한 그릇 빠르게 해치우기엔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고기는 젓가락 끝에서 부드럽게 갈라지는 질감이 인상적이다. 자극적인 양념보다는 은근한 불향과 은은한 달콤함이 주를 이룬다. 입에 물리도록 달지 않고 담담하게 절제된 단맛이다. 여기에 상추와 마늘을 곁들여 쌈을 싸 먹으면,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고기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함께 주문한 소국밥은 붉은 빛깔에 비해 맵거나 짜지 않다. 오히려 '슴슴하다'는 인상이 강하다. 이 정도 색감에서 어떻게 이런 심심한 맛이 날까 싶을 정도다. 역설적으로 다른 식당들이 조미료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 느끼는 되는 대목이다. 이런 담백한 맛 때문인지 유독 어르신 손님이 많다. 하긴, 노포치고 어르신들의 발길이 뜸한 곳은 드물긴 하다. 예전에 느꼈던 감흥만큼은 아니었다. 아마도 그사이 내 입맛이 변했거나 기억이 미화되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1분 1초가 급한 점심시간에 이만한 속도로 든든한 한 끼를 해치울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 여전히 실용적인 가치가 충분한 식당이 아닐까. #창원맛집 #성산구맛집 #용호동맛집 #창원가로수길맛집 #창원도청맛집 #언양각 #창원언양각 #석쇠불고기 #창원석쇠불고기 #창원불고기 #성산구점심 #용호동점심 #창원노포 #창원가볼만한곳 #창원식당 #창원한식 #석쇠불고기맛집 #소불고기 #창원가족외식 #창원데이트 #창원백년가게 #창원현지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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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펑슈툭오늘도 기록 창원재판간 김에 맛집 투어 하고 싶어짐 잼미니의 강추 언양강 여기 창원중앙역에서10-20 컷 가능 와따시는 오늘 버스타고 15분컷 크으 재판끈냈으니 좋은데이 한잔 아니 한병 캬그르르 반찬 다 맛있다 불고기도 맛있다 창원오면 들리기 딱 좋은 곳 그리고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 너무 친절 크으 이제 십분ㅋ컷 간 창원중앙역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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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펑슈툭오늘도 기록 창원재판간 김에 맛집 투어 하고 싶어짐 잼미니의 강추 언양강 여기 창원중앙역에서10-20 컷 가능 와따시는 오늘 버스타고 15분컷 크으 재판끈냈으니 좋은데이 한잔 아니 한병 캬그르르 반찬 다 맛있다 불고기도 맛있다 창원오면 들리기 딱 좋은 곳 그리고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 너무 친절 크으 이제 십분ㅋ컷 간 창원중앙역 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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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KIKI요 며칠 집콕했더니... 묵혀둔 사진으로 써보는 내돈내산 식당 후기 일 보러 창원 갔을 때 들른 언양각식당 딱히 먹고 싶은 게 없거나 그러면서도 쌀밥 먹고 싶을 때 거의 반자동으로 선택하는 식당이다. ✔️전용주차장이 아주 넓어서 가산점 ✔️언제 가도 균일한 맛과 양의 음식이 나와서 그것도 가산점 도청에서 걸어서 10분! 차로 5분! 메뉴는 몇 가지 안된다. 석쇠소불고기, 소국밥, 설렁탕 이 세 가지를 가장 많이 먹고 도가니탕, 도가니수육, 모듬수육 이건 저녁에 오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듯 석쇠소불고기 시키면 (거의) 항상 똑같이 나오는 반찬. 청상추, 고추, 백김치, 깍두기, 숙주나물, 오이 마늘도 국산마늘. 짱 맵고 맛있다. 모든 반찬은 더 달라면 친절하게 팍팍 주신다. 때깔 고운 석쇠소불고기 이날은 배가 많이 안 고파서 둘이서 불고기 하나, 소국밥 하나 시켰는데 보통은 불고기 2 + 소국밥 1 아니면 불고기 1 + 소국밥 2 요 정도 시켜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이 정도 고기 양은 코리안들에겐 애피타이저. 달지도 짜지도 않은 딱 적당한 간의 불고기를 먹고 있으면 딱 좋은 타이밍으로 국밥이 나온다. 국밥에도 고기가 꽤 많고 국물 간도 짜지 않고 적당하다. 아무튼 모든 면에서 적당적당한 식당. 그래서 언제 가도 만족하는 식당. 언양각식당 밥 먹고 험블커피로스터스 행복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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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안녕하세요 밍이에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오랜 단골인 창원 언양각이에요 사실 언양각은 방문보다 포장이나 배달은 더 많이 했어요 창원 가로수길 주차는 어마어마한것.. 전용 주차장도 있지만 가까워서 배달이나 포장을 더 자주했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해서 먹었어요! 창원언양각 메뉴와 가격 창원 언양각은 석쇠불고기 맛집이니 석쇠불고기 시켜야겠죵!!! 엄마랑 둘이 먹는거라 석쇠불고기1, 소국밥 1 시켰어요 석쇠불고기 쌈은…작다 작아 요렇게 백김치랑 한입 먹으면 기가 막히쥬!! 고소함 + 불향 제대로 딱! 딱! 고기의 기본기가 좋은 느낌.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석쇠불고기 맛있어요 밑반찬도 정갈하고 딱 필요한 것만 나오는데 과하지 않아서 고기 맛을 더 집중해서 즐길 수 있었어요! 소국밥도 진한 국물과 무랑 콩나물이 들어서 시원하고 맛있어요!! 쌈까지 싸서 야무지게 냠냠 재방문의사는 뭐 말안해도 이만프로 창원 맛집 중 꼭 가라면 언양각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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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KIKI요 며칠 집콕했더니... 묵혀둔 사진으로 써보는 내돈내산 식당 후기 일 보러 창원 갔을 때 들른 언양각식당 딱히 먹고 싶은 게 없거나 그러면서도 쌀밥 먹고 싶을 때 거의 반자동으로 선택하는 식당이다. ✔️전용주차장이 아주 넓어서 가산점 ✔️언제 가도 균일한 맛과 양의 음식이 나와서 그것도 가산점 도청에서 걸어서 10분! 차로 5분! 메뉴는 몇 가지 안된다. 석쇠소불고기, 소국밥, 설렁탕 이 세 가지를 가장 많이 먹고 도가니탕, 도가니수육, 모듬수육 이건 저녁에 오는 손님들이 주로 찾는 듯 석쇠소불고기 시키면 (거의) 항상 똑같이 나오는 반찬. 청상추, 고추, 백김치, 깍두기, 숙주나물, 오이 마늘도 국산마늘. 짱 맵고 맛있다. 모든 반찬은 더 달라면 친절하게 팍팍 주신다. 때깔 고운 석쇠소불고기 이날은 배가 많이 안 고파서 둘이서 불고기 하나, 소국밥 하나 시켰는데 보통은 불고기 2 + 소국밥 1 아니면 불고기 1 + 소국밥 2 요 정도 시켜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이 정도 고기 양은 코리안들에겐 애피타이저. 달지도 짜지도 않은 딱 적당한 간의 불고기를 먹고 있으면 딱 좋은 타이밍으로 국밥이 나온다. 국밥에도 고기가 꽤 많고 국물 간도 짜지 않고 적당하다. 아무튼 모든 면에서 적당적당한 식당. 그래서 언제 가도 만족하는 식당. 언양각식당 밥 먹고 험블커피로스터스 행복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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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바이조디지역 : 창원 업체명 : 언양각식당 업체위치 표기 : (게시글 작성시 편집바→가로 점 3개(•••)→장소 클릭 후 업체 위치 지도 추가) 생각보다 일찍 오픈해서 오픈런으로 갔더니 한적해서 좋았어요. 성인 2명이 불고기 1+ 소국밥 1 주문하니 양은 적당했어요~ (공기밥 1개 추가요^^) 든든히 먹고 드라이브하러 가덕도로 출발~ 가는 길에 전망대에 차 세우고 바다 한번 보고~ 목적지인 <구디너프> 카페에 도착. 카페도 일찍 왔더니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했어요~ 맛있게 커피랑 케잌 먹고 사람 많아지기 전에 컴백홈 했습니다.
정보
- 전화: 055-266-8050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63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