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스베이커리
TV 맛집 베이커리

송스베이커리

부산 금정구 수림로 26

메뉴

  • 소금빵 1,800원
  • 대왕소금빵 6,800원
  • 홍국쌀식빵(best) 4,000원
  • 올리브치즈롤식빵(best) 4,000원
  • 찰식빵(best) 4,200원
  • 쌀 카스테라 5,500원
  • 갈릭바게트 5,000원
  • 몽블랑 5,000원
  • 에그타르트 2,800원
  • 시로모찌 3,800원
  • 무화과 깜빠뉴 5,500원
  • 통밀식빵 6,500원
  • 바게트 3,500원
  • 미니찹쌀도넛 3,500원
  • 썬드라이드 토마토닭가슴살 6,000원
  • 오믈렛 샌드위치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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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라니쓰
    주말에 먹을 두쫀쿠 사려고 했는데 금요일에 원래 가던 매장 갔더니 품절이슈 ㅋ 아.... 인기가 더 날로 많아지는구나 ㅠㅠㅠㅠ 해서 포기했던 찰나. 내가 자주가는 베이커리 <송스베이커리> 에서도 두쫀쿠를 시작했다고 봐서 이미 늦은 시각이지만 혹시 재고가 남았을까? 하고 검색해 봄 시간 보이쥬??? 오후 다섯시반에 배민으로 일단 한번 검색해봤는데 헐 품절이 아니다아!!!! 바로 픽업 주문 완 했으요 !!!! 송스베이커리 부산 금정구 수림로 26 평일 8시 - 22시 주말 7시반 - 22시 주차가능 https://naver.me/G65MieUE 대왕만하게 입구에서부터 맞아주는 두바이쫀득쿠키 저녁 7시반에 왔는데 따흐흑 ㅠㅠㅠㅠ 재고가 있어욤 ㅠㅠㅠㅠㅠ ㅠㅠㅠㅠ 이미 픽업 주문 했지만 실제로도 일케 있는 걸 보니 기분 좋아져쓰 ㅠ 물어보니 품절됐다가 다시 또 만들었다구한다 나이스 송스는 다른 빵도 참 맛나답니다. 다들 두쫀쿠 사러간김에 드셔보시길!!! 요렇게 빵과 함께 집으로 갑니당 ㅎㅎㅎㅎㅎ 이제 하나 먹어보까아 크흡 ㅠㅠ 영롱해요 ㅠㅠㅠ 요즘 참으로 귀한 두쫀쿠 송스 두쫀쿠는 카다이프가 더 찰랑찰랑한 느낌 두쫀쿠는 원래 손과 입에 초코 다 묻혀가며 먹는게 맛 아입니까 난 인위적인 단맛보다 피스타치오 맛이 더 강한 두쫀쿠를 좋아하는데 송스가 취향저격했따!!! 완전 고소하고 달달함 ㅠㅠㅠ 그리고 뭔가 모를 또 다른 고소한 맛이 나는데 뭔지 모르겠어욤 흑백요리사 안성재가 아니라 비법을 찾지 못한 나 ㅋ 하나 순삭... 하나 더...먹습니다...... 헤헤 부산 두쫀쿠 장전동, 부산대, 구서동 두쫀쿠 찾는 분들 송스베이커리 두바이쫀득쿠키 추천해용 !!!!!
  • 짱짱빈
    제목 : 구서역 근처 두쫀쿠 내돈내산으로 먹어봄 손가락 두개 정도의 크기… 생활의달인 대왕 소금빵으로 유명한 빵집이라해서 대왕 소금빵 구경하러 갔다가 발견 ㅎㅎ!! 친구랑 하나씩 사서 먹어봤는데 이걸 왜 지금에서야 먹어봤지! 싶은 맛이었음❤️ 두쫀쿠 안먹어본 사람 있나여??? 난… 추천해… ❤️
  • 피러팻
    송스베이커리 한눈에 살펴보기 ▶ 장전역 근처에서 생활의달인 대왕 소금빵 즐기기 좋은 빵집이에요. ▶ 12시 40분 전후 방문하면 갓 구운 소금빵을 만날 확률이 높아요. ▶ 리뷰 이벤트와 음료 구성 덕분에 가성비 있게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부산 장전역 근처에서 소금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송스베이커리는 생활의달인에도 나왔던 대왕 소금빵으로 유명한 곳이어요. 동네 빵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막 구워 나온 빵 냄새가 퍼지는 순간, 왜 다들 부산 소금빵 맛집으로 꼽는지 바로 느껴지더라고요.특히 얼굴만 한 크기의 소금빵을 앞에 두고 있으면 괜히 설레는 기분이 드는 공간이어요. 장전역 근처 빵 냄새 유혹 먼저 위치는 장전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이내라서 가볍게 산책하듯 걸어가기 좋았어요.주변이 주거 지역이다 보니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들르는 동네 빵집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골프장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어서 입구 쪽부터 빵 굽는 고소한 냄새가 퍼져 나오더라고요.특히 주차가 가능해서 빵 많이 사 가는 사람들에게도 꽤 실용적인 환경이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가 익숙하게 떠올리는 동네 빵집 진열대가 가득한 모습이에요.케이크랑 타르트, 여러 종류의 빵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서 한 바퀴 천천히 돌면서 고르기 좋았어요.단체석도 있어서 주변 골프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앉아서 수다 떨기에도 딱인 분위기였어요. 생활의달인 나온 대왕 소금빵 이곳을 부산 소금빵 맛집으로 만들었다는 대왕 소금빵은 진열대에는 일부만 올려져 있고, 카운터 근처 트레이에 갓 구운 빵들이 따로 모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크기가 진짜 사람 얼굴만 해서 처음 보면 살짝 웃음이 나올 정도인데요.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있고 안쪽은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라 한 입 베어 물면 밀가루 냄새보다는 담백한 버터향이 먼저 느껴지더라고요.소금빵 특유의 동굴 모양도 잘 살아 있어서 버터와 소금 향이 같이 머무는 느낌이었어요. 갓 구운 빵 타이밍 잡는 법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갓 구운 소금빵을 만날 수 있는 타이밍이 어느 정도 일정하다는 점이었어요.점심시간 전인 12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방문했을 때마다 비슷한 시간대에 소금빵이 갓 구워져 나오더라고요.1시 전쯤 도착하면 따끈따끈한 상태로 살 수 있어서, 일부러 그 시간에 맞춰 들르는 손님들도 많아 보였어요. 둘 셋이 나눠 먹기 좋은 크기 대왕 소금빵은 혼자 먹기에는 꽤 부담스러운 크기라서 둘이나 셋이 나눠 먹기에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