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

경기 시흥시 거북섬로 116 11층 LA코코보일링

메뉴

  • 보일링 스페셜 콤보 2인 57,000원
  • 보일링&텍사스바베큐2인 78,000원
  • 이영자님 , 박세리님이 칭찬한 BBQ 29,000원
  • 미니 번 2개 2,000원
  • 갈릭라이스 3,500원
  • 파스타면 3,500원
  • BTS 뷔님 화이트 (하우스 와인) 9,900원
  • BTS정국 레드 와인(하우스 와인) 9,900원
  •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화이트 47,000원
  • 전세계 판매 1위, 대표 레드 47,000원
  • 세계 판매 1위 샴페인 120,000원
  • 청포도 에이드 7,000원
  • 망고에이드 7,000원
  • 자몽에이드 7,000원
  • 레몬에이드 7,000원
  • 와인 콜키지 1병 30,000원
  • 양주 콜키지 1병 5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지구맘D
    LA 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 바다 보이는 곳에서 조개구이, 회 말고 먹을만한 게 뭐 없을까 찾다가 발견한 LA코코보일링 11층이라 탁 트인 바다뷰를 볼 수 있어 분위기는 100점 만점에 100점 맛은 괜찮았지만 또 오고 싶을 정도는 아닌.. 인스타용 맛집 느낌 BUT 데이트 하기엔 좋을 것 같아서 자세한 후기 남겨볼게요❤️ 거북섬에서 바라보는 겨울바다 인터넷 신문 기사에서 거북섬 망했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주말이라 그런가 주차도 만차 카페도 만석 산책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햇빛에 윤슬이 반짝반짝 겨울 바다 보기 좋고 바다뷰 카페도 많아서 데이트하러 오기 좋을 것 같아요❤️ 마리나선셋 빌딩 11층에 위치한 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 주차는 0점 최악 주차공간 턱없이 부족 내려갔다가 지옥 경험하고 뱅글뱅글 돌다가 나와서 그냥 길가에 불법 주차하고 걸어왔어요 거북섬 망했다면서... 이 건물에 공실도 많던데 주차 자리는 왜 이렇게 부족한 것인가 평일에 오면 여유있으려나... 식당에서 보이는 뷰 통창 바다뷰라 뻥뚫린 풍경이 너무 예뻤지만 낮 1시.... 태양이 너무 눈부셔서 바다 보이는 창가 좌석을 포기하고 뒤쪽에 앉았어요 ㅎㅎ 그냥 보일링 메뉴가 있고 텍사스 바베큐가 합쳐진 메뉴도 있었는데 저희는 둘 다 먹어보고 싶어서 보일링&텍사스 바베큐 메뉴로 선택 양이 많다고 들어서 여자 3명이서 2인분 시키고 갈릭라이스 추가했어요 부족하면 더 시켜야지 했는데 양이 많아서 충분했답니다 바베큐 부드러운 폭립 느낌 바닷가라 그런지 해산물도 싱싱했어요 친구가 맵찔이라 약간 매운맛 했더니 매운맛 매니아인 제 입에는 약간 부족했던.. 갈릭 라이스에 소스 비벼 먹으니 꿀맛 매운맛으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려나 맛은 괜찮았고 돈 아깝지 않았는데 재방문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감성 가득한 인스타 맛집 딱 그정도?! 아줌마가 와서 평가가 박한 걸지도 젊은 커플이 데이트한다면 예쁜 뷰와 맛있는 음식에 대만족하고 가셨을지도.. 지극히 개인적인 LA코코보일링 거북섬 본점 후기 서울 사람이 나 바다보고 왔다 자랑할만한 예쁜 뷰를 가진 맛집 그러나 맨날 바다 보는 시화 사람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목요일
    엄마의 방문은 언제나 즉흥적이다. 수요일에 엄마에게 제주도 여행 언제 가냐고 전화로 물었더니 내일 바로 인천으로 온다는 답변을 받았다. 큰어머니는 예고한 허리 수술을 받았고 병문안이 아닌 퇴원일에 맞춰 다음날 30일에 큰집을 방문하기로 했다. 집에 가만히 붙어있질 못하는 엄마와 칠순 기념 여행을 일 년 내내 다닐 기세인 아버지는 이날도 어딘가로 떠났다. 엄마는 인천, 시흥으로, 아빠는 국내 어딘가로 갔다고 했다. 첫 날은 거북섬과 오이도에 갔다. 시흥에 1년이나 있었는데 오이도도 거북섬도 시화호도 제대로 가본 적이 없다. 서울에 사는 둘째 이모는 전철을 타고, 인천에서 출발한 나 또한 옛 출근길 그대로, 넷째 이모와 엄마는 원주에서 출발하여 목적지인 오이도역으로 왔다. 1년 전 암 수술을 받은 넷째 이모의 가방에는 커피, 물, 빵. 머그컵, 몸에 좋다는 올리브유가 병째로 들어있었다. 엄마는 도시 운전을 해보아야 한다며 나에게 운전대를 주지 않았고 식당에 들어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를 내가 누르고 있으니 둘째 이모는 본인들도 키오스크를 할 줄 알아야 한다며 잔소리를 했다. 자주 같이 여행을 다니는 일곱 자매들은 외로울 틈도 없이 소란스럽게 함께 늙어갔다. 엄마는 어떻게 이런 식당을 찾았는지 망했다고 소문이 무성한, 텅텅 빈 빌딩들로 채워진 이 신도시에서 꽤나 핫한 식당을 찾았다. 고층 건물에 탁 트인 바다 전망이 매력적인 곳으로 온갖 해물에 버터와 매운 소스를 듬뿍 넣고 찐 미국식 해물찜을 팔았다. 보기엔 푸짐했지만 왠지 모르게 배가 차질 않았고 사돈이랑은 같이 못 먹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입에 덕지덕지 소스를 묻히지 않고는 먹기 어려웠다. 식사를 다 마치고 오이도 빨간 등대로 갔다. 다들 왜 등대가 오이색이 아니라 빨간색이냐며 재미없는 농을 쳤다. 바람이 찼고 조개구잇집이 바다를 향해 줄지어 있었고 빨간 등대와 얼어붙은 파도만이 지저분하게 부둣가를 지켰다. 역시나 볼 게 없는 동네이다.
  • 하잇
    광복절에 부모님이 오셔서 어디갈까하다 오이도 다녀왔어요 조개근이먹을까 싶었는데 동생이 저번부터 가보구싶던곳있다며 보일닝크랩으로... 저희는 거북섬점으로 갔어요11층이라 전망이 너무 좋더라구요 거북섬점은 웨이팅이 두가지에요 창가자리,안쪽자리 아무래두 창가자리가 웨이팅이 좀더 많았어요 글애두 바다보며 먹구싶어서 창가자리루 웨이팅 10~20분정도 기다렸어요 여기는 웨이팅장소 식당 바루 옆이에요~~ 이쁜 포토존두있구 바다보며 기다리기 너무 좋아요 음식주문후 테이블에서 찰칵~~ 음료먼저 나와서 바다배경으루~~ 3~4인분이에요 랍스터랑 갈릭볶음밥은 추가~~ 총평 저희는 너무 맛있게먹구왔어요 부모님두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부모님모시고오시는 가족분들이 많더라구요 드실때 꼭 매운맛으로~~ 버터가 진해서 먹다보면 느끼해진다구 하더라구요 저희두 매운맛으루 너무 맛있게 먹구왔어요~~ 다음번에 또 갈려구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7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115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2924
    2021.10.27
  • 생방송 투데이 3493
    2024.03.18
  • 토요일은 밥이 좋아 58
    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