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온당
TV 맛집 베이커리

초량온당

부산 동구 초량중로 135 초량온당

메뉴

  • 초량맘모롱 5,100원
  • 제리의치즈맘모롱 4,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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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VIDI
    부산 초량 빵집 초량온당은 맘모스, 소금빵, 푸딩, 베이글 등 다양한 빵과 신선한 라인업으로 오랫동안 부산 빵지순례 맛집으로 사랑받으며 자리잡은 빵맛집! 매장, 택배 모두 인기가 많아서 부산에서 1티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나는 택배 포함해서 여러 번 먹어봄 초량온당 인스타계정 : choryang_ondang •영업시간 : 수-토 12:00~19:00 매주 일, 월 정기휴무 화요일은 격주로 영업 •전화번호 : 050713181271 •주소 : 부산 동구 초량중로 135 •대중교통 : 초량역 9번 출구에서 355m •주차 : 불가 •기타 : 포장 가능, 내부 취식 불가 메뉴 및 가격 부산 빵지순례 맛집 초량온당에서는 메뉴 라인업이 매번 달라지기 때문에 인스타 계정 공지를 보는 게 좋음 작년 쭈롱 콜라보 팝업 때 먹은 거라 사실 좀 묵은 포스팅이긴 하지만 이때 나온 메뉴들을 보자면 민트초코바, 황치즈꾸덕바, 리얼황치즈쫀득바, 찐녹차크럼블바, 사랑에빠진크럼블바, 블루베리치즈크럼블, 단호박크럼블 등 크럼블과 버터바 종류와 쑥팥궁뎅이를 비롯한 크림빵과 크림소금빵, 부산 초량 빵집 초량온당의 시그니처인 맘모스 라인업으로 피스타치오 바닐라 맘모롱, 초량 맘모롱, 피스타치오 맘모롱, 옥수수 맘모롱 등! 푸딩류와 베이글까지 다양했음 주문 메뉴 및 후기 당시 구매했던 메뉴들! 맨 밑에 접시에 있는 3개 빵 리뷰는 아래 참조 리얼 피스타치오 푸딩 피스타치오 크림,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럼블, 초코송이, 치즈케이크 조각으로 구성된 떠먹는 푸딩 가나슈는 초코맛, 크림은 크림치즈맛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피스타치오 원물맛도 적당히 느껴짐 피스타치오가 푸짐하게 들어가서 고소하면서도 약간 짭조름! 부들부들한 소보로 느낌의 크럼블이 부드러우면서 고소하고 달콤했다 부산 빵지순례 맛집 초량온당답게 다양한 부재료가 들어간 묵직한 푸딩이었다! 진한 피스타치오맛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잘 어울리고 맛있음. 이번에 구매했던 메뉴 중 내 원픽 호랑이베이글 황치즈 베이글, 황치즈크치크림, 초코앙금, 초코칩, 황치즈가나슈로 구성됨 황치즈+초코라서 호랑이라는 이름이 붙었음 황치즈크림은 단맛 베이스지만 짠맛의 존재감이 강한 편 짠치즈였고, 황치즈 가나슈는 단짠 모두 강력해서 만족! 초코앙금이 얕게 있는데 초코칩이 식감도, 맛도 강한 편이라 초코의 존재감도 제대로임 그래서 한입 한입 먹을 때마다 황치즈맛과 초코맛이 번갈아가며 치고 들어옴 반은 구매 당일날 먹었고 반은 냉동 보관하다 먹었는데 음.. 냉동보관하다 먹을...
  • 녹차라떼
    유행이 조금 지나고 있는 것 같지만 도대체 두쫀쿠가 도대체 어떤 맛이길래?! 하는 궁금증이 있었다. 뉴스에까지 나왔기 때문에 궁금하여 어디서 사야 할까 검색해 보았다. 우선 서면 카페에서 많이 팔고 있는 것 같았고, 서면 롯백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했지만 끝난 것 같았다. 서면까지 가기엔 좀 귀찮아서 초량이나 중앙동 쪽에 검색을 해봤다. 초량온당에서 팔고 있는 것 같길래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웨이팅 등록을 걸어놨다. 이날 추워서 그런지..ㅋㅋ 한 9시 20분쯤 갔더니 내가 1등이었다. 오예!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12시쯤 1번으로 들어갔는데 두쫀쿠가 없었다... 그날그날 판매하는 품목을 인스타에 올려주시는데 안 보고 갔더니 이런 불상사가... 아무튼 1번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커플이 너무 신나서 냉장고 앞을 막고 한참을 고르고 있었다...ㅡ.ㅡ 사장님께 두쫀쿠의 행방은 물어보지 못하고, 맘모롱이랑 치즈푸딩을 구매해서 나왔다. 이렇게 두쫀쿠를 못 먹는 것인가 해서 다시 검색을 해봤더니 근처 카페 범아당이라는 곳에서 판다길래 들어가 보았다. 카이막 디저트 세트를 주로 판매하는 카페인 것 같았다. 두바이쫀득쿠키는 작은 알 하나에 6,500원이었는데 하나만 사기 그래서 소금빵도 같이 구매했다ㅋㅋ 초량온당과 범아당 초량온당 쿠앤크딸기맘모롱(?)같았는데, 딸기가 큼지막하고 예쁘게 들어 있어서 구매해 봤다. 그리고 만주정도의 크기인 범아당 두쫀쿠 뉴스에서 한 번에 1/4 정도만 먹는 게 좋겠다 그래서 가위로 잘라준다. 처음 1/4을 그냥 먹었는데 피가 너무 딱딱-쫀득하고 맛있긴 한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다시 조그만 조각을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먹어 보았다. 속이 거칠거칠하고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도 나는데 개인적으로 겉에 마시멜로 맛이 좀 많이 났다. 속이 좀 더 거칠거칠한 바삭한 자유시간? 핫브레이크 느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두쫀쿠의 유행은 언제까지 이어질까ㅎㅎ #초량두쫀쿠 #초량온당 #범어당 #부산두쫀쿠
  • 워나아아아앙
    “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11월 예신입니다~ 2월에 부산에 놀러가서 맛있는 집을 다녀와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디저트에 진심인 사람은 많이 아는 유명한 맛집입니다. 초량역 근처에 위치한 초량온당입니다!! 초량온당은 크럼블과 버터바, 맘모스, 떠먹는 푸딩 등 다양한 빵이 모두 맛있어 유명한 곳입니다. 위치는 초량역에 가까지 있지만 부산역에서 충분히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였어요. 부산역에서 1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근처 골목?에 위치해서 주차할 공간은 딱히 없어보였어요. 주변에 주차할 공간 찾아보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인기가 좋은만큼 웨이팅도 장난아닌데요. 12시 오픈이지만 일찍 가서 웨이팅을 걸어야 한다는 팁을 보고 갔습니다. 그래서 10시에 부산역 도착하는 기차를 타고 10시 20분쯤 웨이팅을 걸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10시정도부터 웨이팅 기계가 놓여 있어서 웨이팅을 하고 다른 곳을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저희는 토요일에 방문해서 웨이팅 29번정도 였던것 같아요! 웨이팅 후에는 다른 카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2시에 오픈을 하고 12시 15분 쯤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을 하자마자 정신없이 빵을 담은 것 같아요. 사람도 많고 질서가 약간 없어서 빵 담는 쟁탈전이 이어졌습니다. 저희가 빵을 담는 와중에도 인기가 좋은 빵은 품절되기도 했어요... 오픈한지 20분 가량밖에 지나지 않았는데ㅜㅜ 여러분은 가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트레이에 담아두고 나중에 빼는걸로 하세요... 살지말지 고민하다가 품절된 상품이 많았어요ㅜㅜㅜㅜ 제가 산 빵들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ㅎㅎㅎ 친구들과 같이 가서 엄청 많이 담았어요! 제 픽은 일단 맘모스 종류와 타로푸딩 입니다. 맘모스는 대체로 맛있었습니다. 디저트들이 단편이긴 한데 맘모스는 안에 속 재료가 많아서 대체로운 맛이 나고 단맛도 가장 덜했습니다. 그리고 타로푸딩은 저의 원픽입니다. 타로맛 디저트를 공차 밀크티를 빼고 처음 먹어봤는데 타로맛도 진하고 고구마가 들어있어 식감도 좋았습니다. 같이간 친구의 원픽은 월드콘크럼블로 초코맛이 진하지만 제일 달지 않아서 맛있었다고 하네요! 부산놀러가시는 빵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