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밀면
TV 맛집 국수

초량밀면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메뉴

  • 물밀면 소 7,000원
  • 물밀면 대 8,000원
  • 비빔밀면 소 7,000원
  • 비빔밀면 대 8,000원
  • 왕만두 7,000원
  • 칼국수 7,000원
  • 해물칼국수 8,000원
  • 사 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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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포시
    부산여행중이라면 꼭 먹어 봐야하는 음식중 하나가 밀면이죠. 저 역시 밀면을 무척 좋아해서 부산여행을 즐긴후 열차를 타기위해 부산역으로 이동한뒤 부산역 주변의 밀면 식당중 가장 마음에 들면서 먹고 싶었던 밀면 전문점을 방문했었는데 식당이 아주 쾌적하고 분위기도 좋은데다 기대이상의 밀면을 아주 맛있게 즐겼었던 초량밀면을 소개합니다. 초량밀면 주차정보. 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약 250여미터 떨어진곳에 위치한 초량밀면은 별도의 전용주차장은 없고 자차인분들의 경우 주변의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이나 동구 공영 주차빌딩을 많이들 이용하시는듯 합니다.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은 1시간. 3,000원. 2시간. 6,000원. 3시간. 9,000원이며, 동구 공영 주차빌딩의 주차요금은 10분당 300원으로 1시간이면 1,800원, 2시간은 3,600원. 3시간은 5,400원이며 종일 주차요금은 8,000원 이니 참고 하시고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초량밀면 외관풍경. 초량밀면의 외관입니다. 2층은 돼지국밥집이 자리잡고 있으며,1층이 초량밀면 전문점이며 간판의 글씨가 강렬한 빨간색이어서 그런지 눈에 띄고 2005년도에 창업했다는 글자가 보이네요^^ 초량밀면 내부풍경. 초량밀면집의 내부모습입니다. 바깥에서 봤을때는 그리 크지 않아 보이던데 내부로 들어서니 식당 규모가 생각했던것 보다 제법 큽니다. 내부시설들도 리모델링한지 오래되지 않아 보이고 세련된 느낌이며, 테이블간 간격도 무척 여유가 있으면서 쾌적한 느낌의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초량밀면 주방의 모습이며 위생복에 위생모자까지 쓰신 모습이고, 서빙을 보시는 직원분들은 무척 친절하면서 손님을 응대하는 모습도 아주 좋았구요. 그리고 식당내부 벽면에는 밀면을 맛깔나게 드시는 방법을 안내하는 글이 보이고, 물과 추가반찬은 셀프라고 쓰여진 글들이 보입니다. 초량밀면 메뉴등. 초량밀면의 메뉴입니다. 밀면전문점 답게 메뉴는 아주 심플하면서 밀면 가격이 7,000원으로 정말 착합니다 다만,제가 방문했을때가 겨울이라서 메뉴에 칼국수 정도가 추가된것 같으며, 수육이나 주류도 판매를 하지 않는듯 합니다^^:: 저는 이날 초량 물밀면(7,000원) 보통을 주문하였읍니다. 테이블에는 수저통과 소스통이 보이는데, 겨자,간장,식초가 들어 있는 소스통의 위생상태는 늦은 오후임에도 아주 양호한데 직원분들이 매번 체크하면서 위생적으로 아주 잘 관리를 해 주는것 같더군요 밀면을 주문후 양은 주전자에 나오는 따뜻한 육수는 사골베이스...
  • 산타핑
    부산 하면 밀면이쥬 유명한 밀면 맛집으로는 몇 군데가 있는데요 초량밀면 가야밀면 개금밀면 국제밀면 춘하추동 이 중에서도 부산역 바로 앞에 있어 관광객들이많이 가는 초량밀면 다녀왔습니당 ☎ 051-462-1575 주차 정보 먼저 첫번째, 초량밀면에서 제일 가까운 BS프리덤오피스텔 주차장이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도 요기 주차하라고 안내가 되어있습니당 오피스텔 건물이라 멀리서도 눈에 확 띄어요 문제는 기계식 주차장이라 SUV나 전기차는 불가능하구요 만차 시 차단기도 안 열려요 주말 점심 때쯤 갔는데 이미 만차였구요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초량전통시장 안에 있는 한마당 주차장입니다 요긴 반지하(?)식 주차장이고 생각보다 넓진 않지만 그래도 여유 있는 편이었어요 주차 요금은 두 곳 다 한시간에 3,000원입니당 초량밀면 후기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위치 ~.~ 주말이라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내부가 은근 넓고 회전율도 빨라서 딱히 웨이팅은 안했어요 여행객 맛집 인증 메뉴가 간단하기도 하고 다들 밥만 후딱 먹고 가는 분위기 자리에 앉으면 면육수를 주시는데 요게 은근 맛도리 중독성 있어유 반찬은 무절임, 오이, 단무지 이렇게구여 자유롭게 리필 가넝 네이버 플레이스 펌 비빔밀면 물밀면 '소'자라서 둘 다 7,000원이구여 ('대'자는 8,000원) 밀면보다 더(?) 맛있다는 왕만두도 6알에 7,000원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라고 합니다 (네이버 후기) 5대 밀면 맛집마다 육수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초량밀면 육수는 약간 고기맛(?)이 나는 육수였어요 비빔장도 시거나 맵거나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너낌 만두는 진짜....맛있습니다 크기도 크구 육즙도 촉촉 만두피도 완전 얇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밀가루맛이 많이 나는 그런 게 아님 총평 5대 밀면 다 드셔보신 분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사진 | ✏ 글 : 산타핑 ⛔ 무단 복제 및 이미지 캡처 금지
  • 션니
    부산역에 도착하시면 가까운 거리에 초량밀면 이라는 맛집이 있습니다. 은근 손님도 많은 편이고 가게 입구에 캐리어 둘 곳도 있어 처음 부산 도착했을때 개운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부산역에서 도보 7분! 가격은 물밀면 소 7000 대 8000 비밈면 소 7000 대 8000 만두 7000원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자리에 앉으시면 일단 온육수가 주전자에 담겨 나오는데 너무 맛있어요 약간의 고기육수 맛? 기본반찬에 오이탕탕이? 오이무침 같은게 나오구요! 주어 먹고 있다 보면 밀면이 나옵니다! 주문하자마자 1분만에 나오는 왕만두 물밀면 물밀면은 쫄깃 탱탱하구 육수는 시원해요ㅠㅠㅠㅠ 비빔면은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매콤한 밀면에 만두와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반찬과 온육수는 셀프라서 중간중간 더 가져다 드시면서 곁들여 드시는면 더 맛있을거예요 추천드립니다
  • 울프 케이
    십여 년 전의 겨울에도, 지금도 사람들이 줄을 서는 식당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리뉴얼 됐고, 밀면의 색감과 온도감은 여전했어요. 차가운 밀면과 주전자에 따로 나온 따뜻한 육수, 만두를 오가며 맛있게 부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산 여행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해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 풍경 다시 한번 담아주고 체크아웃 합니다. 초량밀면 외부 일요일 오전 11가 되기 전에 초량밀면 도착. 10시에 오픈하는 식당이에요. 대기 손님은 없었고 바로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KTX 부산역 앞에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일찍 서둘렀어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은 식당 입구 옆에 보관하라고 하십니다. 보관함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안으로 가져가면 음식 서브하고 손님 지나다니는데 불편해서겠죠. 역 앞이기도 해서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니 그럴 것 같아요. 11시 반 정도까진 손님들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이후로는 대기 줄이 생겼습니다. 예전 방문은 2013년 겨울이에요. 그날의 사진을 보니 간판을 새로 바꾸긴 했는데 서체와 색감은 그대로 유지했네요. 추운 겨울날이고 일요일 오후 1시 반인데 식당 바깥에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밀면집이에요. 예전엔 의자가 있는 테이블과 신발 벗고 올라가는 자리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내부 리뉴얼이 됐습니다. 널찍한 타일이 깔려있고 모두 의자 있는 테이블로 바뀌었네요. 대기는 없었지만 식당 안에 손님이 가득했어요. 메뉴판 사진은 못 찍고 테이블 빌지로 대체합니다. 밀면 외에 따뜻한 면 요리로 칼국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식가이고 만두도 먹을거여서 소(小)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더라고요. 좋아하는 음식이고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짭조름한 하얀 육수가 주전자에 담겨 나왔습니다. 바로 마시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웠어요. 물컵이 도톰한 사리 그릇인 거 좋네요. 양념통 테이블에 올려져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웬만하면 추가 양념 안 치는 편이라 사용하진 않았어요. 음식 사진 기본 찬으로는 단무지, 오이절임, 무초절임이 올려집니다. 양은 조금만 담아주셨고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물도 셀프. 왕만두 7,000원. 예전에 이 식당에서 만두를 직접 빚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도 그렇겠죠? 속이 꽉 찬 두툼한 만두입니다. 간이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양념장 찍으면 새콤함이 추가됩니다. 물...
  • 산타핑
    부산 하면 밀면이쥬 유명한 밀면 맛집으로는 몇 군데가 있는데요 초량밀면 가야밀면 개금밀면 국제밀면 춘하추동 이 중에서도 부산역 바로 앞에 있어 관광객들이많이 가는 초량밀면 다녀왔습니당 ☎ 051-462-1575 주차 정보 먼저 첫번째, 초량밀면에서 제일 가까운 BS프리덤오피스텔 주차장이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도 요기 주차하라고 안내가 되어있습니당 오피스텔 건물이라 멀리서도 눈에 확 띄어요 문제는 기계식 주차장이라 SUV나 전기차는 불가능하구요 만차 시 차단기도 안 열려요 주말 점심 때쯤 갔는데 이미 만차였구요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초량전통시장 안에 있는 한마당 주차장입니다 요긴 반지하(?)식 주차장이고 생각보다 넓진 않지만 그래도 여유 있는 편이었어요 주차 요금은 두 곳 다 한시간에 3,000원입니당 초량밀면 후기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위치 ~.~ 주말이라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내부가 은근 넓고 회전율도 빨라서 딱히 웨이팅은 안했어요 여행객 맛집 인증 메뉴가 간단하기도 하고 다들 밥만 후딱 먹고 가는 분위기 자리에 앉으면 면육수를 주시는데 요게 은근 맛도리 중독성 있어유 반찬은 무절임, 오이, 단무지 이렇게구여 자유롭게 리필 가넝 네이버 플레이스 펌 비빔밀면 물밀면 '소'자라서 둘 다 7,000원이구여 ('대'자는 8,000원) 밀면보다 더(?) 맛있다는 왕만두도 6알에 7,000원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라고 합니다 (네이버 후기) 5대 밀면 맛집마다 육수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초량밀면 육수는 약간 고기맛(?)이 나는 육수였어요 비빔장도 시거나 맵거나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너낌 만두는 진짜....맛있습니다 크기도 크구 육즙도 촉촉 만두피도 완전 얇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밀가루맛이 많이 나는 그런 게 아님 총평 5대 밀면 다 드셔보신 분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사진 | ✏ 글 : 산타핑 ⛔ 무단 복제 및 이미지 캡처 금지
  • 조각
    방문 일자 : 2026-01-16(금) 안녕하세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부산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밀면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량밀면은 부산역에서 가까워서 여행의 처음 또는 마무리를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정보 ■ 위치 및 영업시간 위치 :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영업시간 10:00 ~ 21:30 (라스트 오더 21:00) ■ 메뉴 물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비빔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칼국수 7,000원 해물칼국수 8,000원 왕만두 7,000원 사리 2,000원 음료수 2,000원 물밀면(小), 비밈밀면(小), 왕만두를 주문하였습니다. ■ 대중교통 부산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후기 부산역에 도착 후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에서 점심을 먹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평일 12시 정도 방문을 하였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캐리어는 입구 근처 보관을 하였고 식당 내부는 넓고 깨끗하였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벽에는 밀면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 유래 등이 적혀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단무지, 오이절임(?), 무절임이 나오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되었습니다. 온육수를 주전자에 가져다주시고 물은 셀프였습니다. 소스는 만두간장, 식초, 겨자가 있었고 소스통에는 이름이 적혀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하여서 먼저 비벼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이, 수육, 계란 고명이 이쁘게 올라가 있는 비빔밀면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져 밀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물냉면은 살얼음이 가득한 육수에 오이, 양념장, 수육, 계란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욱수에서는 한방향이 나면서 면은 쫄깃하면서 질기지 않았습니다. 육수를 먹어보고 기호에 맞게 식초와 겨자소스를 넣어먹으면 되었습니다. 왕만두는 6개 나오는데 속이 꽉 차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만두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왕만두는 개인적으로 비빔밀면과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 여행이 시작을 초량밀면에서 맛있게 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 조각
    방문 일자 : 2026-01-16(금) 안녕하세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부산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밀면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량밀면은 부산역에서 가까워서 여행의 처음 또는 마무리를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정보 ■ 위치 및 영업시간 위치 :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영업시간 10:00 ~ 21:30 (라스트 오더 21:00) ■ 메뉴 물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비빔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칼국수 7,000원 해물칼국수 8,000원 왕만두 7,000원 사리 2,000원 음료수 2,000원 물밀면(小), 비밈밀면(小), 왕만두를 주문하였습니다. ■ 대중교통 부산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후기 부산역에 도착 후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에서 점심을 먹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평일 12시 정도 방문을 하였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캐리어는 입구 근처 보관을 하였고 식당 내부는 넓고 깨끗하였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벽에는 밀면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 유래 등이 적혀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단무지, 오이절임(?), 무절임이 나오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되었습니다. 온육수를 주전자에 가져다주시고 물은 셀프였습니다. 소스는 만두간장, 식초, 겨자가 있었고 소스통에는 이름이 적혀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하여서 먼저 비벼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이, 수육, 계란 고명이 이쁘게 올라가 있는 비빔밀면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져 밀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물냉면은 살얼음이 가득한 육수에 오이, 양념장, 수육, 계란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욱수에서는 한방향이 나면서 면은 쫄깃하면서 질기지 않았습니다. 육수를 먹어보고 기호에 맞게 식초와 겨자소스를 넣어먹으면 되었습니다. 왕만두는 6개 나오는데 속이 꽉 차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만두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왕만두는 개인적으로 비빔밀면과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 여행이 시작을 초량밀면에서 맛있게 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 읭읭
    부산 초량밀면 부산 동구 초량로 36 (초량동) ⏰ 매일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명절 연휴 휴무 물밀면, 비빔밀면, 왕만두 매장 넓고 회전 빠름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부산에 오면 한 번쯤은 꼭 먹게 되는 음식이 밀면이라,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부산 초량밀면을 다녀왔다. 초량동에 오래 자리 잡은 곳으로, 현지 손님과 관광객 모두 꾸준히 찾는 부산 대표 밀면집이다. 점심시간 전부터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라 식사 시간대엔 조금 일찍 가는 게 좋다. 우리는 물밀면, 비빔밀면을 하나씩 주문했다. 빠르게 나오는 육수는 뜨끈하니 몸을 녹이며 먹기 정말 좋았다. 매장은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서 회전이 빠른 편이다. 메뉴는 단순하게 물밀면, 비빔밀면, 그리고 만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만큼 밀면 자체에 자신 있는 집이라는 느낌이었다. 육수는 진한 고기 향보다는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부담 없이 한 그릇 다 비우기 좋았다. 면발은 적당히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도 넉넉해 식사로 충분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맛이다. 부산 초량밀면은 첫 부산 여행자에게도, 오래된 단골에게도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가 있는 곳이었다.
  • 쇼리
    저번에 부산왔을 때 못먹은 밀면! 이번에는 꼭 먹어보리라 결심하고 왔다. 아 근데 하필 제일 추운 날 와서 밀면먹으니깐 살짝 체한거 같기도 한데.. 어쨌든 맛있게 먹었으니 써보는 후기 초량밀면 매일 10:00 - 21:30 아이가 밀면을 안먹어 같이 먹을 수 있는 델 찾다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었는데 초량밀면은 칼국수가 있다. 밀면도 여기 나름 유명한 거 같음 메뉴는 밀면 물, 비빔. 칼국수, 왕만두 밀면이 7,000원밖에 안한다. 양도 엄청남. 소자 시켰는데 다 못먹음.. 주전자에 따뜻한 육수가 담겨져 나오는데 오 짭짤한데 은근 맛있다. 물이 더 추울 거 같아서 비빔밀면으로 주문했다. 칼국수도요 금방 나온 비빔밀면 사진을 못 찍었는데 초량밀면은 오픈키친이라 조리하는 게 다 보인다. 칼국수엔 쑥갓이 가득 아이가 먹어보더니 조개육수인거 같다며 ㅋㅋㅋㅋ (맞나요?ㅎㅎ) 칼국수도 양이 많다. 한 상 차려늏고 먹어볼까오!? 비빔밀면 요거요거 그냥 보먼 비빔냉면 같은데 살짝 다른 맛이다. 묘하게 계속 끌림 배부르게 잘 먹었다! 부산역이랑도 가깝습니다
  • 울프 케이
    십여 년 전의 겨울에도, 지금도 사람들이 줄을 서는 식당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리뉴얼 됐고, 밀면의 색감과 온도감은 여전했어요. 차가운 밀면과 주전자에 따로 나온 따뜻한 육수, 만두를 오가며 맛있게 부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산 여행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해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 풍경 다시 한번 담아주고 체크아웃 합니다. 초량밀면 외부 일요일 오전 11가 되기 전에 초량밀면 도착. 10시에 오픈하는 식당이에요. 대기 손님은 없었고 바로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KTX 부산역 앞에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일찍 서둘렀어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은 식당 입구 옆에 보관하라고 하십니다. 보관함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안으로 가져가면 음식 서브하고 손님 지나다니는데 불편해서겠죠. 역 앞이기도 해서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니 그럴 것 같아요. 11시 반 정도까진 손님들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이후로는 대기 줄이 생겼습니다. 예전 방문은 2013년 겨울이에요. 그날의 사진을 보니 간판을 새로 바꾸긴 했는데 서체와 색감은 그대로 유지했네요. 추운 겨울날이고 일요일 오후 1시 반인데 식당 바깥에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밀면집이에요. 예전엔 의자가 있는 테이블과 신발 벗고 올라가는 자리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내부 리뉴얼이 됐습니다. 널찍한 타일이 깔려있고 모두 의자 있는 테이블로 바뀌었네요. 대기는 없었지만 식당 안에 손님이 가득했어요. 메뉴판 사진은 못 찍고 테이블 빌지로 대체합니다. 밀면 외에 따뜻한 면 요리로 칼국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식가이고 만두도 먹을거여서 소(小)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더라고요. 좋아하는 음식이고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짭조름한 하얀 육수가 주전자에 담겨 나왔습니다. 바로 마시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웠어요. 물컵이 도톰한 사리 그릇인 거 좋네요. 양념통 테이블에 올려져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웬만하면 추가 양념 안 치는 편이라 사용하진 않았어요. 음식 사진 기본 찬으로는 단무지, 오이절임, 무초절임이 올려집니다. 양은 조금만 담아주셨고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물도 셀프. 왕만두 7,000원. 예전에 이 식당에서 만두를 직접 빚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도 그렇겠죠? 속이 꽉 찬 두툼한 만두입니다. 간이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양념장 찍으면 새콤함이 추가됩니다. 물...
  • 읭읭
    부산 초량밀면 부산 동구 초량로 36 (초량동) ⏰ 매일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명절 연휴 휴무 물밀면, 비빔밀면, 왕만두 매장 넓고 회전 빠름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부산에 오면 한 번쯤은 꼭 먹게 되는 음식이 밀면이라,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부산 초량밀면을 다녀왔다. 초량동에 오래 자리 잡은 곳으로, 현지 손님과 관광객 모두 꾸준히 찾는 부산 대표 밀면집이다. 점심시간 전부터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라 식사 시간대엔 조금 일찍 가는 게 좋다. 우리는 물밀면, 비빔밀면을 하나씩 주문했다. 빠르게 나오는 육수는 뜨끈하니 몸을 녹이며 먹기 정말 좋았다. 매장은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서 회전이 빠른 편이다. 메뉴는 단순하게 물밀면, 비빔밀면, 그리고 만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만큼 밀면 자체에 자신 있는 집이라는 느낌이었다. 육수는 진한 고기 향보다는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부담 없이 한 그릇 다 비우기 좋았다. 면발은 적당히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도 넉넉해 식사로 충분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맛이다. 부산 초량밀면은 첫 부산 여행자에게도, 오래된 단골에게도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가 있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