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수
초량밀면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메뉴
- 물밀면 소 7,000원
- 물밀면 대 8,000원
- 비빔밀면 소 7,000원
- 비빔밀면 대 8,000원
- 왕만두 7,000원
- 칼국수 7,000원
- 해물칼국수 8,000원
- 사 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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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핑부산 하면 밀면이쥬 유명한 밀면 맛집으로는 몇 군데가 있는데요 초량밀면 가야밀면 개금밀면 국제밀면 춘하추동 이 중에서도 부산역 바로 앞에 있어 관광객들이많이 가는 초량밀면 다녀왔습니당 ☎ 051-462-1575 주차 정보 먼저 첫번째, 초량밀면에서 제일 가까운 BS프리덤오피스텔 주차장이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도 요기 주차하라고 안내가 되어있습니당 오피스텔 건물이라 멀리서도 눈에 확 띄어요 문제는 기계식 주차장이라 SUV나 전기차는 불가능하구요 만차 시 차단기도 안 열려요 주말 점심 때쯤 갔는데 이미 만차였구요 두 번째로 찾은 곳은 초량전통시장 안에 있는 한마당 주차장입니다 요긴 반지하(?)식 주차장이고 생각보다 넓진 않지만 그래도 여유 있는 편이었어요 주차 요금은 두 곳 다 한시간에 3,000원입니당 초량밀면 후기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위치 ~.~ 주말이라 웨이팅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내부가 은근 넓고 회전율도 빨라서 딱히 웨이팅은 안했어요 여행객 맛집 인증 메뉴가 간단하기도 하고 다들 밥만 후딱 먹고 가는 분위기 자리에 앉으면 면육수를 주시는데 요게 은근 맛도리 중독성 있어유 반찬은 무절임, 오이, 단무지 이렇게구여 자유롭게 리필 가넝 네이버 플레이스 펌 비빔밀면 물밀면 '소'자라서 둘 다 7,000원이구여 ('대'자는 8,000원) 밀면보다 더(?) 맛있다는 왕만두도 6알에 7,000원 무조건 시켜야 하는 메뉴라고 합니다 (네이버 후기) 5대 밀면 맛집마다 육수 특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는데 초량밀면 육수는 약간 고기맛(?)이 나는 육수였어요 비빔장도 시거나 맵거나 크게 자극적이지 않은 너낌 만두는 진짜....맛있습니다 크기도 크구 육즙도 촉촉 만두피도 완전 얇은 건 아닌데 그렇다고 밀가루맛이 많이 나는 그런 게 아님 총평 5대 밀면 다 드셔보신 분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사진 | ✏ 글 : 산타핑 ⛔ 무단 복제 및 이미지 캡처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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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방문 일자 : 2026-01-16(금) 안녕하세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부산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밀면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량밀면은 부산역에서 가까워서 여행의 처음 또는 마무리를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정보 ■ 위치 및 영업시간 위치 :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영업시간 10:00 ~ 21:30 (라스트 오더 21:00) ■ 메뉴 물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비빔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칼국수 7,000원 해물칼국수 8,000원 왕만두 7,000원 사리 2,000원 음료수 2,000원 물밀면(小), 비밈밀면(小), 왕만두를 주문하였습니다. ■ 대중교통 부산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후기 부산역에 도착 후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에서 점심을 먹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평일 12시 정도 방문을 하였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캐리어는 입구 근처 보관을 하였고 식당 내부는 넓고 깨끗하였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벽에는 밀면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 유래 등이 적혀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단무지, 오이절임(?), 무절임이 나오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되었습니다. 온육수를 주전자에 가져다주시고 물은 셀프였습니다. 소스는 만두간장, 식초, 겨자가 있었고 소스통에는 이름이 적혀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하여서 먼저 비벼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이, 수육, 계란 고명이 이쁘게 올라가 있는 비빔밀면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져 밀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물냉면은 살얼음이 가득한 육수에 오이, 양념장, 수육, 계란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욱수에서는 한방향이 나면서 면은 쫄깃하면서 질기지 않았습니다. 육수를 먹어보고 기호에 맞게 식초와 겨자소스를 넣어먹으면 되었습니다. 왕만두는 6개 나오는데 속이 꽉 차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만두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왕만두는 개인적으로 비빔밀면과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 여행이 시작을 초량밀면에서 맛있게 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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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케이십여 년 전의 겨울에도, 지금도 사람들이 줄을 서는 식당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리뉴얼 됐고, 밀면의 색감과 온도감은 여전했어요. 차가운 밀면과 주전자에 따로 나온 따뜻한 육수, 만두를 오가며 맛있게 부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산 여행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해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 풍경 다시 한번 담아주고 체크아웃 합니다. 초량밀면 외부 일요일 오전 11가 되기 전에 초량밀면 도착. 10시에 오픈하는 식당이에요. 대기 손님은 없었고 바로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KTX 부산역 앞에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일찍 서둘렀어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은 식당 입구 옆에 보관하라고 하십니다. 보관함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안으로 가져가면 음식 서브하고 손님 지나다니는데 불편해서겠죠. 역 앞이기도 해서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니 그럴 것 같아요. 11시 반 정도까진 손님들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이후로는 대기 줄이 생겼습니다. 예전 방문은 2013년 겨울이에요. 그날의 사진을 보니 간판을 새로 바꾸긴 했는데 서체와 색감은 그대로 유지했네요. 추운 겨울날이고 일요일 오후 1시 반인데 식당 바깥에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밀면집이에요. 예전엔 의자가 있는 테이블과 신발 벗고 올라가는 자리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내부 리뉴얼이 됐습니다. 널찍한 타일이 깔려있고 모두 의자 있는 테이블로 바뀌었네요. 대기는 없었지만 식당 안에 손님이 가득했어요. 메뉴판 사진은 못 찍고 테이블 빌지로 대체합니다. 밀면 외에 따뜻한 면 요리로 칼국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식가이고 만두도 먹을거여서 소(小)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더라고요. 좋아하는 음식이고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짭조름한 하얀 육수가 주전자에 담겨 나왔습니다. 바로 마시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웠어요. 물컵이 도톰한 사리 그릇인 거 좋네요. 양념통 테이블에 올려져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웬만하면 추가 양념 안 치는 편이라 사용하진 않았어요. 음식 사진 기본 찬으로는 단무지, 오이절임, 무초절임이 올려집니다. 양은 조금만 담아주셨고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물도 셀프. 왕만두 7,000원. 예전에 이 식당에서 만두를 직접 빚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도 그렇겠죠? 속이 꽉 찬 두툼한 만두입니다. 간이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양념장 찍으면 새콤함이 추가됩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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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방문 일자 : 2026-01-16(금) 안녕하세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부산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밀면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초량밀면은 부산역에서 가까워서 여행의 처음 또는 마무리를 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정보 ■ 위치 및 영업시간 위치 : 부산 동구 중앙대로 225 영업시간 10:00 ~ 21:30 (라스트 오더 21:00) ■ 메뉴 물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비빔밀면 小 7,000원 / 大 8,000원 칼국수 7,000원 해물칼국수 8,000원 왕만두 7,000원 사리 2,000원 음료수 2,000원 물밀면(小), 비밈밀면(小), 왕만두를 주문하였습니다. ■ 대중교통 부산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식사 후기 부산역에 도착 후 근처에 있는 초량밀면에서 점심을 먹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평일 12시 정도 방문을 하였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캐리어는 입구 근처 보관을 하였고 식당 내부는 넓고 깨끗하였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벽에는 밀면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방법, 유래 등이 적혀있었습니다. 반찬으로 단무지, 오이절임(?), 무절임이 나오고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면 되었습니다. 온육수를 주전자에 가져다주시고 물은 셀프였습니다. 소스는 만두간장, 식초, 겨자가 있었고 소스통에는 이름이 적혀 있어서 보기 편했습니다. 잠시 후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하여서 먼저 비벼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이, 수육, 계란 고명이 이쁘게 올라가 있는 비빔밀면입니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땅콩가루가 어우러져 밀면과 잘 어울렸습니다. 물냉면은 살얼음이 가득한 육수에 오이, 양념장, 수육, 계란이 올라가 있었습니다. 욱수에서는 한방향이 나면서 면은 쫄깃하면서 질기지 않았습니다. 육수를 먹어보고 기호에 맞게 식초와 겨자소스를 넣어먹으면 되었습니다. 왕만두는 6개 나오는데 속이 꽉 차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만두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왕만두는 개인적으로 비빔밀면과 함께 먹으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부산 여행이 시작을 초량밀면에서 맛있게 먹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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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읭부산 초량밀면 부산 동구 초량로 36 (초량동) ⏰ 매일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명절 연휴 휴무 물밀면, 비빔밀면, 왕만두 매장 넓고 회전 빠름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부산에 오면 한 번쯤은 꼭 먹게 되는 음식이 밀면이라,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부산 초량밀면을 다녀왔다. 초량동에 오래 자리 잡은 곳으로, 현지 손님과 관광객 모두 꾸준히 찾는 부산 대표 밀면집이다. 점심시간 전부터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라 식사 시간대엔 조금 일찍 가는 게 좋다. 우리는 물밀면, 비빔밀면을 하나씩 주문했다. 빠르게 나오는 육수는 뜨끈하니 몸을 녹이며 먹기 정말 좋았다. 매장은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서 회전이 빠른 편이다. 메뉴는 단순하게 물밀면, 비빔밀면, 그리고 만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만큼 밀면 자체에 자신 있는 집이라는 느낌이었다. 육수는 진한 고기 향보다는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부담 없이 한 그릇 다 비우기 좋았다. 면발은 적당히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도 넉넉해 식사로 충분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맛이다. 부산 초량밀면은 첫 부산 여행자에게도, 오래된 단골에게도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가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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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저번에 부산왔을 때 못먹은 밀면! 이번에는 꼭 먹어보리라 결심하고 왔다. 아 근데 하필 제일 추운 날 와서 밀면먹으니깐 살짝 체한거 같기도 한데.. 어쨌든 맛있게 먹었으니 써보는 후기 초량밀면 매일 10:00 - 21:30 아이가 밀면을 안먹어 같이 먹을 수 있는 델 찾다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었는데 초량밀면은 칼국수가 있다. 밀면도 여기 나름 유명한 거 같음 메뉴는 밀면 물, 비빔. 칼국수, 왕만두 밀면이 7,000원밖에 안한다. 양도 엄청남. 소자 시켰는데 다 못먹음.. 주전자에 따뜻한 육수가 담겨져 나오는데 오 짭짤한데 은근 맛있다. 물이 더 추울 거 같아서 비빔밀면으로 주문했다. 칼국수도요 금방 나온 비빔밀면 사진을 못 찍었는데 초량밀면은 오픈키친이라 조리하는 게 다 보인다. 칼국수엔 쑥갓이 가득 아이가 먹어보더니 조개육수인거 같다며 ㅋㅋㅋㅋ (맞나요?ㅎㅎ) 칼국수도 양이 많다. 한 상 차려늏고 먹어볼까오!? 비빔밀면 요거요거 그냥 보먼 비빔냉면 같은데 살짝 다른 맛이다. 묘하게 계속 끌림 배부르게 잘 먹었다! 부산역이랑도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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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케이십여 년 전의 겨울에도, 지금도 사람들이 줄을 서는 식당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리뉴얼 됐고, 밀면의 색감과 온도감은 여전했어요. 차가운 밀면과 주전자에 따로 나온 따뜻한 육수, 만두를 오가며 맛있게 부산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부산 여행 세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 해요. 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부산 풍경 다시 한번 담아주고 체크아웃 합니다. 초량밀면 외부 일요일 오전 11가 되기 전에 초량밀면 도착. 10시에 오픈하는 식당이에요. 대기 손님은 없었고 바로 빈자리에 앉았습니다. KTX 부산역 앞에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일찍 서둘렀어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은 식당 입구 옆에 보관하라고 하십니다. 보관함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안으로 가져가면 음식 서브하고 손님 지나다니는데 불편해서겠죠. 역 앞이기도 해서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니 그럴 것 같아요. 11시 반 정도까진 손님들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이후로는 대기 줄이 생겼습니다. 예전 방문은 2013년 겨울이에요. 그날의 사진을 보니 간판을 새로 바꾸긴 했는데 서체와 색감은 그대로 유지했네요. 추운 겨울날이고 일요일 오후 1시 반인데 식당 바깥에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많은 밀면집이에요. 예전엔 의자가 있는 테이블과 신발 벗고 올라가는 자리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내부 리뉴얼이 됐습니다. 널찍한 타일이 깔려있고 모두 의자 있는 테이블로 바뀌었네요. 대기는 없었지만 식당 안에 손님이 가득했어요. 메뉴판 사진은 못 찍고 테이블 빌지로 대체합니다. 밀면 외에 따뜻한 면 요리로 칼국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소식가이고 만두도 먹을거여서 소(小)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후회했어요. 생각보다 양이 적더라고요. 좋아하는 음식이고 맛있어서 더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짭조름한 하얀 육수가 주전자에 담겨 나왔습니다. 바로 마시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웠어요. 물컵이 도톰한 사리 그릇인 거 좋네요. 양념통 테이블에 올려져 있고,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웬만하면 추가 양념 안 치는 편이라 사용하진 않았어요. 음식 사진 기본 찬으로는 단무지, 오이절임, 무초절임이 올려집니다. 양은 조금만 담아주셨고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물도 셀프. 왕만두 7,000원. 예전에 이 식당에서 만두를 직접 빚는 모습을 봤는데 지금도 그렇겠죠? 속이 꽉 찬 두툼한 만두입니다. 간이 되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양념장 찍으면 새콤함이 추가됩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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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읭부산 초량밀면 부산 동구 초량로 36 (초량동) ⏰ 매일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없음) 명절 연휴 휴무 물밀면, 비빔밀면, 왕만두 매장 넓고 회전 빠름 인근 유료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부산에 오면 한 번쯤은 꼭 먹게 되는 음식이 밀면이라,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부산 초량밀면을 다녀왔다. 초량동에 오래 자리 잡은 곳으로, 현지 손님과 관광객 모두 꾸준히 찾는 부산 대표 밀면집이다. 점심시간 전부터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인기라 식사 시간대엔 조금 일찍 가는 게 좋다. 우리는 물밀면, 비빔밀면을 하나씩 주문했다. 빠르게 나오는 육수는 뜨끈하니 몸을 녹이며 먹기 정말 좋았다. 매장은 깔끔하고 좌석이 많아서 회전이 빠른 편이다. 메뉴는 단순하게 물밀면, 비빔밀면, 그리고 만두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만큼 밀면 자체에 자신 있는 집이라는 느낌이었다. 육수는 진한 고기 향보다는 깔끔하고 시원한 스타일로, 부담 없이 한 그릇 다 비우기 좋았다. 면발은 적당히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도 넉넉해 식사로 충분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국물 맛이라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만한 맛이다. 부산 초량밀면은 첫 부산 여행자에게도, 오래된 단골에게도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가 있는 곳이었다.
정보
- 전화: 051-462-1575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214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