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가네 옹진냉면
TV 맛집 냉면

변가네 옹진냉면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586번길 92

메뉴

  • 물냉면 10,000원
  • 비빔냉면 11,000원
  • 물냉면 곱빼기 12,000원
  • 삼겹살수육 14,000원
  • 녹두부침 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리턴트루88
    Review Image
    냉면 육수의 감칠맛이 아주 좋습니다. 수육이 너무 빨리 떨어져서 아쉽습니다. 더 일찍 가야겠습니다.
  • 벤뚱이
    Review Image
    오랜만에 방문 여전히 한결같은 맛이네요
  • 내가 날 변호함
    들어오면서 문 열어준 직원한테 물냉면 주문 했고 마침 직원들 식사까지 하고 있음에도 그 누구 하나 주방에 주문 전달 안 해 또 말함.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왔음에도 손님이라고는 나 밖에 없는데 시원한 물 좀 달라고 하니 굳이 셀프라고 함. 물냉면 너무 밍밍해서 식초 겨자 엄청 넣어 먹음. 깍두기도 맛없음.
  • 리턴트루88
    Review Image
    냉면 육수의 감칠맛이 아주 좋습니다. 수육이 너무 빨리 떨어져서 아쉽습니다. 더 일찍 가야겠습니다.
  • 벤뚱이
    Review Image
    오랜만에 방문 여전히 한결같은 맛이네요
  • 내가 날 변호함
    들어오면서 문 열어준 직원한테 물냉면 주문 했고 마침 직원들 식사까지 하고 있음에도 그 누구 하나 주방에 주문 전달 안 해 또 말함.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왔음에도 손님이라고는 나 밖에 없는데 시원한 물 좀 달라고 하니 굳이 셀프라고 함. 물냉면 너무 밍밍해서 식초 겨자 엄청 넣어 먹음. 깍두기도 맛없음.
  • 내안에 꽃피다
    여름이 다가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메뉴가 바로 냉면이다. 특히 인천 냉면 맛집을 찾는다면 미추홀구에 있는 변가네 옹진냉면은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다. 삼삼하면서도 깊은 육수 맛 덕분에 여름이면 줄 서서 먹는 인천 이북냉면 맛집이다. 변가네 옹진냉면 위치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586번길 92 (여름 시즌 점심시간 대기 있음) ☆매주 일요일 휴무 ‘인천 냉면 맛집’으로 검색하면 상단에 자주 보이는 곳인데, 실제로 방문해보니 단골이 많은 집이라는 게 느껴졌다. 뜨끈한 메밀물이 속을 편하게 한다. 겨울철에도 꾸준히 사람이 찾는다. 난로와 냉면의 조화 심플한 메뉴 삼삼하지만 깊은 육수, 이북냉면의 매력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자극적이지 않은 육수다. 요즘 냉면은 간이 센 곳도 많은데, 변가네 옹진냉면은 이북냉면 특유의 맑고 담백한 육수가 중심이다. 첫 숟가락은 심심한 듯하지만 먹을수록 깊은 감칠맛이 올라온다. 속이 편안한 냉면. 이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물냉면 10.0 메밀면의 고소함 면은 메밀 향이 살아있다. 과하게 쫄깃하지 않고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 이북냉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 이 집 괜찮다” 싶을 스타일이다. 녹두빈대떡 7.0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 녹두부침 – 바삭하고 고소한 맛 삼겹살 수육 – 담백하게 삶아 육수와 잘 어울림 여름철에는 특히 물냉면 주문 비율이 높다. 비빔보다 물냉을 추천하는 이유가 육수에 있다. 수육 14.0 간이 강하지 않아 리필하게되는 김치 깍두기 인천 이북냉면 스타일 특징 ☆맑고 담백한 육수 ☆메밀 함량 높은 거친 면발 ☆과하지 않은 고명 ☆자극 대신 깊이 첫 입엔 심심할 수 있다. 하지만 먹을수록 육수의 고기 향이 은은하게 올라온다. 이북냉면 특유의 매력이다. 여름에 더 생각나는 이유 여름 냉면은 시원함이 전부가 아니다. 짠맛·식초맛 강한 냉면은 오히려 갈증을 남긴다. 변가네 옹진냉면은 삼삼한 육수라 물처럼 편안하다.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런 분들께 추천 ☆인천 평양냉면 찾는 분 ☆자극적인 냉면에 지친 분 ☆점심 메뉴 고민 중인 분 ☆부모님 모시고 갈 냉면집 찾는 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은 아는 집 여름이 되면 줄이 생기는 이유는 단순하다. 자극적이지 않아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계절 상관없이 꾸준히 찾는 집이라해도 맞다. 인천 냉면 맛집을 찾는다면 미추홀구 변가네 옹진냉면은 한 번쯤 경험해볼 만한 이북냉면 전문점이다. #인천냉면맛집 #미추홀구냉면 #변가네옹진냉면 #인천이북냉면...
  • 탐구생활
    좀 늦었지만 와버린 가을... 가을엔 흘러가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주말에 다시 찾은 광교 호수 공원 "오늘 떠나는 가장 가까운 여행" 이라는 文句 가까운 곳, 내가 가는 곳이 바로 최고의 여행지 아름 다운 호수 都市의 모습과 어우러져 멋짐 폭발입니다. 둘러싸고 있는 綠色은 "덤" 이라는 가을은 어디서 온다? 바로 "하늘"로 부터 매일 매일 높아지는 가을 하늘 호수와 도시의 스카이라인 광교 호수에서의 아침 시간을 보내고 인천으로 넘어 왔습니다. 변함없는 백년가게 변가네 옹진 냉면 모든 메뉴가 시그니처 이지만 그 중 빠질 수 없는 녹두전 도톰하니... 금방 지져내어 바삭 고소한 맛이 일품 ! 냉면을 기다리며... 잠시 대기 중 곱배기는 사리 하나를 더 준다는... 진정한 "곱" 이라는 아름답고 절제된 음식 묘한 중독성의 맛 ! 가을에도 冷麵 ! 즐식... 2025.09.27
  • 김세중
    1977년부터 시작된 백령도 전통 냉면의 맛! 인천 주안 시민공원역 인근 ‘변가네 옹진냉면’은 깊은 육수와 쫄깃한 면발로 사랑받는 냉면 맛집입니다. 인천 토박이라면 다 아는 그곳! 백령도식 냉면이 궁금하다면? 인천 주안 ‘옹진냉면’ 리얼 리뷰 인천 주안역 촬영장에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주변의 냉면 맛집을 찾아보다가 무려... 1977년부터 저는 한번도 맛본 적 없는 '백령도식 냉면'을 하는 곳이 있다고 하여 한걸음에 달려가봤습니다. 주안역에서 도보로도 가능한 거리이긴 하지만 인천 2호선으로 갈아타고 한정거장만 내려가면 인천 시민공원역 2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우리의 도가니를 지켜줍시다ㅠ..ㅠ 가격은 이렇군요~ 언제 또 와볼지 모르는 곳이기에 저에겐 약간 많을 것 같지만 물냉면과 수육반접시를 주문해봅니다. 후추 식초 겨자 간장 저는 거의 넣어먹지 않지만 이번엔? 면수부터 한잔 따라주고가십니다. 겉절이 배추김치, 새우젓(수육용), 무절이(요거... 달큰하니 여기저기 입맛을 살려줍니다) 수육은 정말 수육만 똭. 수입산 고기이지만 잘 삶았고 고소한 맛은 조금 덜해도 두껍게 썰어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잡내없네요~ 새우젓으로 간잡고 이 무절이?무김치같은 무우반찬으로 풍미를 배가시펴봅니다. 달달한 깍두기 같기도 하고요. 수육이랑 먹으니 시너지가 좋습니다~ 드디어 나온 변가네 옹진냉면의 '백령도식 물냉면'입니다. 거칠게 껍질째 도정된 메밀과 고구마 전분이 섞인 짙은 색의 면이 이미 시각적으로 꺼실하고 고소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육수는 투명한듯 불투명한... 일단 육수부터. 음? 어? 와...? 이건 무슨맛이라고 해야할까요? 해물과 육지의 맛들이 합져진 듯 하고 달큰함도 느껴지고 허나 어느 하나 재료의 존재가 뚜렷하지는 않은... 그런데 면에 육수가 착 달라붙어서 면을 풀어 흡입하니 까실 고소한 면과 육수의 조합이 좋네요~ 백령도식 냉면은 또 이런 매력이 있네요~^^ _ 백령도식 냉면의 특징 백령도 냉면은 일반적인 평양냉면이나 함흥냉면과는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로 메밀과 고구마 전분을 혼합한 면을 사용하며, 육수는 소고기와 해산물을 함께 우려내어 깊고 시원한 맛을 냅니다. 특히, 백령도산 해산물을 활용한 고명과 함께 제공되어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by Chat GPT 수육 세점 대기중. 면은 메밀의 껍질까지 거칠게 도정해놓은 방식이고 면의 찰기를 위해 고구마전분이 조금 들어가있지않나 합니다. 씹히면서 꺼실한느낌도 씹으면 고소하니 몇번 씹히는...
  • 인천ll장대리
    점심에는 밥을 안먹어요 누군가 밥먹으러 오지 않는이상 먹지않죠 1일1식 평상시 그러네요 근데 넘 배가고파서 ㅋ 냉면이나 한그릇? 곱배기 1만2천원 슴슴한 그맛! 식초 겨자 절대 넣지않습니다. 양파, 단무지 안먹듯 ㅋ 정석은 곱배기에 사리추가가 맞는거지만! 후다닥 해치웠어요! 수육과 녹두전이 땡겼지만 그거슨 투비컨티뉴! 세번째 작업하고 멍 잡고 있네요 더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