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곶냉면
TV 맛집 Unknown

사곶냉면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반달곰
    백령도 용기포항에 도착해서 렌트카를 받은 후 점심식사 하러 사곶냉면으로 갔습니다. 황해도식 냉면과 수육, 녹두빈대떡이 있는데 수육과 녹두빈대떡에 한 잔 후 냉면은 취향껏 주문키로 했구요. 반냉면은 냉면의 반이라는 뜻이 아니라 물냉면과 비빔냉면이 반씩 섞인 스타일의 냉면이랍니다. 김장김치라는 배추김치는 깊은 맛이 있고 깍뚜기는 여름무라 맛이 좀 덜하지만 달달함으로 어느정도 카바했더군요. 수육 찍어먹을 새우젓. 수육이 나왔는데 물가가 비싼 섬치곤 가격(1.2만원)대비 양이 푸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육은 잡내 없이 부들부들 하면서 고소했구요. 백령도에서는 참이슬오리지널(빨뚜)를 파는 식당이 거의 없었는데 바로 옆 섬인 대청도에서는 빨뚜를 파는 식당이 많았습니다. 껍질과 비계, 살코기의 비율이 완전 취저네요. 녹두빈대떡은 적당한 크기에 살짝 두툼한 편이었습니다. 입자가 굵어 씹는 맛이 있으며 뒤끝에 진한 고소함이 길게 남더군요. 깍뚜기인줄 알았는데 냉면무 리필을 부탁하니 이 아이가 나왔습니다. 맛있는 배추김치도 리필. 물냉면은 인천에서 자주 먹던 황해도식 냉면 비슷한 맛에 양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편이었구요. 물냉면 육수를 조금 받아 까나리액젓을 조금 넣어 먹으니 역시나 그 풍미가 좋아집니다. 반냉면은 그리 맵지 않으며 감칠맛과 단맛이 적당하더군요. 면발은 쫄깃과 하늘하늘의 중간쯤이랄까? 원산지 표시판.
  • 꿀멍
    인천 백령도 황해도식 냉면 사곶냉면 내돈내산 후기 촬영일 : 24.11.14 ⓒ 글/사진 : 꿀멍 안녕하세요? 인천 섬 여행 전문 블로거 꿀멍입니다. 오늘은 백령도로 여행을 간다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황해도식 냉면 맛집을 소개합니다. 혹시, 백령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주변에 백령도를 본인보다 먼저 다녀오신 분이 있는지 알아보게 될 텐데요. 그러면 그분들이 반드시 백령도 냉면은 먹고 오라고 얘기하실 겁니다. 그만큼 이곳은 냉면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이곳은 백령도냉면 집 중에서 최고라고는 할 수 없지만, 3번째로 리뷰 수가 많은 곳이니 여행 중에 근처를 방문하게 된다면 관심을 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살펴볼까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방문하는 곳 찐 맛집은 현지인이 많이 간다고 하죠. 여기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랍니다. 딱 봐도 현지인으로 느껴지는 분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냉면 가격 물냉면, 비빔냉면, 반냉면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대부분 반냉면을 드시고 저도 반냉면을 권장드립니다. 반냉면은 물냉과 비냉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또한, 냉면만 드시고 가면 배가 고플 수 있으니 수육 또는 녹두빈대떡 추가를 권장 드립니다! 예상한 수육과는 조금 다른 비주얼 처음에 막 도착하니 저는 관광사를 통해서 방문하여 그런지 미리 수육은 한 접시씩 자리마다 세팅이 되어 있었는데요. 따끈한 수육은 삼겹살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윤기가 반지르르한 게 먹음직스러웠는데, 실제로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반냉면, 그 자태 저는 맵찔이입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비냉보다는 무조건 물냉을 시키는데요. 그래도 백령도까지 왔으니 가장 맛있다고 알려진 반냉면을 시켰습니다. 확실히 다른 지역에서 먹은 냉면과는 차이가 있더라고요. 맛이 너무 좋았어요. 인천 화평동 냉면 거리에서 먹었던 냉면만큼이나 맛이 좋았습니다. 면발은 조금 얇은 느낌! 평소에 먹었던 냉면과 차이점을 이야기하자면, 뭔가.. 냉면의 면발이 얇고 탱글탱글한 느낌이라는 것입니다. 황해도식 냉면의 특징 황해도식 냉면은 메밀과 전분을 섞어 사용하기 때문에 평양냉면보다 쫄깃하고, 함흥냉면보다는 덜 질긴 식감이 있다고 합니다. 먹어보니 딱 그렇더라고요. 참고로, 사곶냉면은 백령도뿐만이 아니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도 있다고 하니까 그곳에서 먼저 경험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신라
    백령도에서 가장 유명한 북한식 냉면 맛집 "사곶 냉면" 인천 옹진군 백령면 서곶로 122번 길 54-19 ℹ️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안녕하세요 신라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저번 백령도 여행 때 다녀왔던 황해도식 냉면집인 "사곶 냉면" 내돈내산 솔직 리뷰입니다~! 백령도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이라 해서 웨이팅 하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점심시간보다 조금 이른 11시쯤 도착해서 의도하지 않은 오픈런으로 바로 입장했습니다 신라는 물냉이랑 반냉이랑 고민하다가 황해도식 반냉면이라해서 반냉으로 골랐어요 밑반찬은 김치랑 깍두기 이렇게 두 종류 나옵니다 겉절이 김치는 아니고 신 김치에 가까워요 점심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왔는데도 빈 테이블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확실히 맛집이긴 한가 봅니다 메뉴는 으레 맛집들이 그렇듯 깔끔하게 5-6종류만 다루고 있네요 신라는 반냉 곱빼기로 두 그릇 시켰습니다 평양냉면은 먹어봤는데 황해도식 냉면은 또 첨이라 어떤 맛일까 기대가 되더라고요 겨자와 식초를 좀 뿌려 감칠맛을 올리고 다른 곳과는 다르게 백령도 특산품인 까나리 액젓도 있어 간을 좀 맞춰줬어요 슥슥삭삭 비벼놓으니 비주얼은 안 좋았지만 확실히 맛집인 이유가 있는 맛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육수는 담백한데 액젓이 들어가서 그런가 자꾸 당기는 맛이 있고 메밀면도 훌륭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후기를 찾아봤을 땐 물냉면이 반냉면보다 훨씬 맛있다고 했지만 신라 입에는 반냉면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여행지 특성상 단체 손님이 많아 조금 번잡스러운 거 말고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회전율도 좋고, 음식 퀄리티도 훌륭한 인천 백령도 냉면맛집이었습니다 오전부터 끝섬 전망대, 콩돌해변, 심청각까지 분주히 둘러보고 왔더니, 흡입해 버렸습니다 ㅎㅎ 먹기 전에 한 컷 찍고 사진 하나 남은 게 없네요 ㅋㅋ 점심시간 맞춰서 가면 워낙 인기 있는 곳이라 웨이팅 할 수 있으니 방문하실 문들은 참고해 주시고요~! 백령도 가시면 꼭 한번 들러볼 북한식 냉면 맛집 "사곶 냉면" 내 돈 내 산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냉면 먹고 가볼만한 백령도 여행지 추천!!
  • Visitor
    사곶해수욕장 입구에 위치.
정보
  • 전화: 032-836-0559
  • 평점: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 영업 중
  • 매일
  •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
방송 출연 내역
  • 미운 우리 새끼 96
    201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