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동대문점
TV 맛집 인도음식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동대문점

서울 종로구 종로51가길 2-1

메뉴

  • C SET MENU (4인기준) 77,000원
  • B SET MENU (약 3인기준) 61,000원
  • A SET MENU (약 2인기준) 34,000원
  • 네팔찌야 3,000원
  • 라씨(플래인, 딸기, 바나나, 망고) 4,500원
  • 3,000원
  • 버터 난 3,500원
  • 갈릭 난 3,500원
  • 탄두리 로티 2,500원
  • 알루 파라타 5,500원
  • 굴자빵 5,500원
  • 인도식 밥 2,500원
  • 지라 라이스 5,000원
  • 야채볶음밥 13,000원
  • 볶음밥(야채, 치킨, 양고기중선택) 13,000원
  • 네팔정식(야채,치킨,양고기중선택가능) 15,000원
  • 치킨 머커니 13,000원
  • 치킨커리 12,000원
  • 치킨 머설라 12,000원
  • 치킨 도 피야자 13,000원
  • 치킨 티카 머설라 13,000원
  • 커다이치킨 13,000원
  • 에베레스트 스페셜 치킨 커리 14,000원
  • 베이비커리 13,000원
  • 치킨빈다루 14,000원
  • 치킨 코르마 12,000원
  • 머턴커리 13,000원
  • 머턴 머설라 14,000원
  • 머턴 도 피야자 14,000원
  • 머턴 코르마 14,000원
  • 머턴 빈다루 15,000원
  • 머턴 아차르 14,000원
  • 프라운 커리 13,000원
  • 프라운칠리커리 13,000원
  • 해산물 빈다루 15,000원
  • 머라이 코프타 13,000원
  • 퍼니르 버터 머설라 12,000원
  • 팔럭 퍼니르 13,000원
  • 알루팔럭 12,000원
  • 알루고비 12,000원
  • 쩌나 머설라 12,000원
  • 모듬야채 12,500원
  • 머쉬룸 커리 12,000원
  • 달머커니 13,000원
  • 커다이 퍼니르 13,000원
  • 머터르 퍼니르 13,500원
  • 모모 10,000원
  • 졸모모 12,000원
  • 자오미엔 10,000원
  • 서모사 6,000원
  • 프렌치프라이 5,000원
  • 치킨칠리 13,000원
  • 퍼코다 11,000원
  • 알루덤 9,000원
  • 뚝바 10,000원
  • 탄두리 치킨 22,000원
  • 치킨탕리케밥 13,000원
  • 치킨티카 13,000원
  • 치킨 멀라이 케밥 13,000원
  • 핫 & 사워 스프 5,000원
  • 머스룸 스프 5,000원
  • 치킨스프 5,000원
  • 구랍자문 3,000원
  • 러스굴라 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sweetrain
    DDP 전시 보고 점심 먹으러 방문한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인도•네팔 음식 전문점인데 단골이 많은 곳이라 하더라고요. DDP 바로 건너편 굿모닝시티 쇼핑몰 지하에 있어서 찾기도 쉬워요. 에베레스트레스토랑 동대문역사문화공원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맛집 네팔 인도 카레 주소 :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 쇼핑몰 지하 3층 전화 : 0507-1426-8938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주차 : 건물 내 가능 2인 결제금액 : 34,000원 외부 및 내부 전경 지하 3층에 내려가니 회사들이 곳곳에 있었는데요. 어디로 가야 하지 싶었는데 다행히 곳곳에 에베레스트레스토랑 가는 곳 표시가 되어 있었어요.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인테리어였는데요. 주방장님과 홀 직원분도 현지 분이신 거 같았어요. 메뉴 메뉴판이 책처럼 되어 있는데요. 선택의 폭이 넓어서 오히려 못 고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일단 세트메뉴에서 선택했습니다. 메뉴 하나하나 이미지와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서 좀 감동이었어요! 매운맛도 표현되어 있어서 매운 거 잘 못 먹는 일행이랑 같이 고르기 좋더라고요. 음식 A SET MENU (약 2인 기준) 수프 2개 / 탄두리 반마리 / 난 / 커리 / 음료 그릇이랑 물잔이랑 유리나 도자기가 아니다 보니 진짜 여행 와서 식당에 들른 느낌이 들었어요. A세트(2인 기준_34,000원) 주문해서 크림 수프가 제일 먼저 나왔는데요. 1인당 하나씩 나와요. 수프 위에 글씨를 써주셨는데요! 저는 아이러브유를 적어주셨더라고요. 일행은 스마일 표시였던 거 같아요. 음료는 라씨 중에서 고를 수 있었는데요. 플레인, 망고, 딸기 중에서 플레인으로 선택했습니다. 지금까지 플레인 말고 다른 맛 라씨는 먹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묽은 플레인 요쿠르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다음으로는 난과 커리가 나왔는데요. 난은 일반/버터/갈릭 중 선택 가능하고 다른 난을 원할 경우 추가요금 내고 선택할 수 있어요. 난은 저는 갈릭, 일행은 버터로 주문했습니다. 진짜 과장 하나도 안 보태고 손끝부터 팔꿈치까지 길이의 난이었어요. 이렇게 큰 난은 처음 먹어봐요! 각자 하나씩이라 양이 많아서 먹다가 남길 정도였어요. 커리에도 그림을 그려주셔서 인상적이었는데요. 맵기가 1단계인 에베레스트 스페셜 치킨 커리 선택했어요. 다진 닭고기, 건포도, 양파, 토마토 등에 향신료를 넣어 만든 스페셜 커리예요. 난이 워낙 크다 보니 커리양이 좀 적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탄두리 치킨 반 마리도 나오는데요. 치킨 찍어 먹을 수...
  • 새벽사랑
    종로에 있는 옥토버훼스트가 문을 닫은 후 수제 맥줏집을 찾고 있다. 이번에 찾은 집은 생각지도 앉게 네팔 인도식당 에베레스트에 있는 맥주.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에베레스트. 사장님 말씀으로는 일주일 전부터 '셰르파 맥주' 메뉴가 생겼다. 셰르파 맥주. 레드, 옐로 500ml라고 하는데 400ml가 조금 넘는 것 같은 양임. 레드는 진한 맛, 엘로우는 퀼쉬 맥주. 셰르파 맥주, IPA IPA는 IPA 지. 8,000원으로 싸지는 않지만 수제 맥주니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맛은. 훌!륭!하다. 풍성한 거품에 깊은 맛. 몇 개의 수제 맥주 집에 가봤지만 허전한 맛이었는데 셰르파 맥주는 깊은 맛이 있다. 이 맥주 때문에 좀 더 자주 식당에 가고 싶을 정도임. 요즘 맛있는 맥주를 마시고 싶어 벨기에에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고 있음. 에베레스트 내부 칸막이가 쳐져 프라이빗 한 공간도 있어 여유롭게 식사하기도 좋은 곳. 난, 팔락 파나르, 머튼 마살라 세트메뉴가 좀 저렴해 보이지만 세트메뉴에 있는 탄두리 치킨은 좀 건조해서 우리 입맛에는 안 맞아서 우리는 보통 커리 두세 개에 난을 시킨다. 인도에서 먹어봤던 탄두리 치킨의 맛은 여전히 특별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런 맛을 찾기는 힘들 듯. 머튼 마살라 난 양고기를 워낙 좋아해서 좋아하지만 양고기 냄새 안 좋아하는 사람은 조금 힘들 수도. 팔락 파나르 시금치 커리는 동반자의 최애 커리인데 이번에는 조금 덜 맛있었다. 비 오는 로맨틱 한 날. 흥인지문을 지나 성곽길을 걸으며 소화. 이렇게 귀여운 스티커가 있는지 몰랐음.
  • 캇제
    뮤지컬 초대권이 생겨서 혜화역 쪽에 갔다 왔다. 일행을 만나기 전에 저녁을 먹고 가려고 동대문역 근처 인도커리를 먹으러 갔다. 찾아보니 네팔 부부가 운영하고 오랫동안 단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곳인 듯. ·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동대문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51가길 2-1 (동대문역 3번 출구) · 영업시간 - 매일 11 : 00 - 22 : 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예약, 포장, 배달, 단체 이용 가능) 동대문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장어집 위 2층에 있다. 골목으로 들어가지만 건물 외관이 민트색이라 찾기 쉽다. 매장 내부 현지 음식점처럼 꾸며놓은 내부. 커리집은 이런 인테리어가 흔하긴 한데 뭔가 실제 현지인이 운영한다고 하면 왠지 찐 바이브라 달라 보인다는 심리가 든다. 5시쯤 들어갔더니 손님은 없었는데 직원분과 사장님 지인분들인 거 같은데 전부 외국인만 있어서 살짝 당황. 오래 장사하신 만큼 한국말 잘 하시고 친절하셔서 당황한 마음이 금방 가라앉음. 매장은 넓었고 좌석도 큼직하면서 중앙 단체석을 제외한 좌석들이 칸막이가 처져 있어서 편하고 프라이빗하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자리 잡은 입구 바로 앞 테이블은 단체석에 앉아서 쉬는 직원분들이 너무 정면으로 보여서 좀 부담스러웠다. 프라이빗하게 드시려면 안쪽으로 들어가세요. 메뉴판 후기를 보니 생긴지 얼마 안된 거 같은 태블릿 메뉴판 최대한 사람과 덜 접촉하고 싶은 나는 테이블 키오스크가 좋다. 메뉴 설명을 누르면 자세한 설명과 맵기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1인 정식 메뉴가 있었지만 구성이 크게 매력적이지 않아서 치킨 티카 머설라 단품 하나와 지라 라이스 하나를 시킴. 네이버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지만 나는 밥을 시켜서 따로 하진 않았다. 여기 꿀이나 갈릭난이 크고 맛있다고 하니까 참여하시고 하나 받으세요. 치킨 티카 머설라 (₩13,000) 지라 라이스 (₩5,000) 치킨 티카 머설라와 지라 라이스 사이드 없이 단품들만 시켰더니 5분 만에 메뉴가 나옴. 밥 양이 굉장히 많아서 커리양이 비교적 적어 보이는데 먹다 보면 전혀 모자라지 않았다. 오히려 첨에 받았을 때 밥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내 기준 커리가 자극적이라 밥이 모자랐다..ㅎ 닭고기와 양파, 토마토 베이스로 만든 매콤한 치킨 티카 머설라 꽤 큼직한 닭고기가 5~6개 정도 들어있었다. 닭가슴살이 아니라 껍데기도 있었고 야들야들한 부위였다. 향신료 냄새는 거의 없고 토마토 베이스라 호불호 크게 없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생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