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손국수
TV 맛집 국수

옥동손국수

경북 안동시 강변마을1길 91 옥동손국수

메뉴

  • 잔치국수 10,000원
  • 냉콩국수 13,000원
  • 해물파전 13,000원
  • 옥동손국수 10,000원
  • 옥동들깨국수 11,000원
  • 메밀묵밥 10,000원
  • 돼지수육 25,000원
  • 돼지고추장불고기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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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풍경호스텔
    책과 고양이로 힐링하는 안동감성숙소 안동풍경호스텔 n LIBRARY와 북카페.통659가 추천하는 안동칼국수 및 안동국시 맛집 <안동 옥동손국수> 토요일 오후. 지우와 지우 엄마는 <2025 대구 디아프 아트페어에 VIP>로 초대받아서 대구에 전시회를 보러갔어요. 오후에 안동풍경호스텔 n LIBRARY와 북카페.통659 업무를 보다가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저는 안동학가산온천에 들러서 피로를 풀고 지우와 지우엄마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혼자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옥동손국수>에 '칼국수'와 '메밀묵밥'을 먹으러 들렀네요^^ 이미 예전부터 안동현지인에게는 안동국시와 칼국수 맛집으로 소문이 난 식당이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던 국수 전문점이지만 얼마 전 <전현무계획>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전현무가 다녀 가고선 안동여행 차 안동을 여행중인 여행자분들도 많이 들르는 핫플이 되었답니다! 사실 엄마가 옛날부터 정말 좋아하는 단골국수식당이라 가끔씩 생각이 나면 들르는 식당이었는데 <전현무계획>에 나오고 나서부터는 웨이팅까지 해야 먹을 수 있다는 소식. 먹고 싶을때 못먹으면 좀 곤란해지는데.....;;;;;; 옥동손국수의 좋은점은 브레이크타임이 따로 없어서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사이 어정쩡한 시간에 들러도 국수로 허기를 채울 수 있다는 점! 옥동손국수 현관에는 '평상신씨안동화수회' 현판이 붙어 있구요. 저도 평산신씨라 왠지더 정겹고 반갑네요~^^ 다소 이른 저녁시간이지만 이미 많은 손님분들께서 국수와 묵밥으로 이른 저녁을 드시고 계셨어요. ◆ 옥동손국수 메뉴 및 가격 ◆ 잔칫국수 10,000원 (계절메뉴) 냉콩국수 13,000원 (계절메뉴) 해물파전 13,000원 옥동손국수 10,000원 옥동들깨국수 11,000원 메밀묵밥 10,000원 돼지수육 25,000원 돼지고추장불고기 13,000원 저는 <옥동들깨국수 11,000원>와 <메밀묵밥 10,000>으로 주문을 했어요. 혼자 들어가서 조금 뻘줌했는데 어머님사장님께서 무척 반겨주시기도 했고, 칼국수와 묵밥을 한꺼번에 다 먹고 싶어서 두개를 주문했더니 정말 다 드실 수 있냐고 다시 여쭙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럼요~ 다 좋아해서 거뜬히 다 먹을수 있어요~!" 곧 기본반찬이 제공되구요. 칼국수 하나를 주문하더라도 직접 만드시는 맛깔난 반찬이 정말 푸짐하게 제공되어 손님분들이 더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고깃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싱싱한 상추와 고추가 나와 칼국수를 주문하면 함께 딸려나오는 공기밥과 반찬을 쌈싸먹으라고 나오는데 반찬이 모자라면 반찬셀프바에서 드시고 싶은 만큼...
  • 느루
    업무차 안동에 내려와서 혼자 저녁식사로 할만한 이 고장의 맛있는 음식을 떠올려 봤는데,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헛제사밥 정도 떠오르더라구요. 숙소 주변에 즐비한 식당은 안동갈비집들뿐이고. 찜닭이고 갈비고 혼자 먹기에는 좀 그렇잖아요. 그러다 생각난 음식이 '안동국시'였습니다. 비싸서 그렇지 아주 맛있게 먹는 메뉴거든요. 안동국시 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국수를 만들고, 이것을 건져 장국을 부어 만든 음식으로 경북 안동의 명물음식이다. 건진 국수라고도 불리는데, 칼국수를 익혀 찬물에서 건져냈다 하여 붙여졌다. 네이버 지식백과 안동에서 안동국시집을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몇 군데 안나옵니다. 그마저도 국수나 국시를 간판으로 건 곳은 찾기 힘들어요. 그러다 찾은 곳이 옥동손국수입니다. 간판으로도 걸었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곳이라 해서 대중교통으로는 애매한 위치임에도 들렀습니다. 매장 앞 주차면 외에도 도로 건너편으로 굉장히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저는 저녁 먹으러 갔는데, "간판에는 안동 양반고을의 새참"이라고... 국수 먹으면 배가 쉬이 꺼지니까 그런가 양이 좀 적어서 그런가. 억... 검색했을 때 가격 안보고 찾아간 건데 안동국시 한 그릇에 1만 원이나(!) 합니다. 음... 소호정 안동국시 한 그릇이 16000원이나 하니 이해해야 하는 수준인가요. 2025년 블루리본서베이에 수록된 곳이라니 맛과 품질을 믿어보기로 합니다. 옥동손국수 한 그릇을 시켰을 뿐인데... 보는 것 만으로도 보드랍겠구나 느껴지는 상추를 포함해 8개 곁들임이 깔립니다! 음, 안동국시 한 그릇 시켰는데 말입니다. 맛을 보면 더 놀랍니다. 특히 멸치젓갈(쌈장 왼쪽의 작은 그릇)이 가장 먼저 젓가락을 부르더니만 반찬이, 반찬이, 정말 다 맛있어요! 그제야 기억납니다. 소호정에서 안동국시 먹을 때도 곁들임으로 나오는 반찬 맛이 하나같이 빼어났다는 걸. 푸짐한 칼국수에 조밥이 약간 곁들여지고요. 국물이 맑은 편인데 꿀쩍임은 거의 없고 밀가루 향은 제법 또렷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감이라서 더 반갑더라구요. 면은 얇고 넓게 펴서 약간 투명하기까지 한데다 손으로 썰었나 봅니다. 이런 면 오랫만이었는데 호록거릴 때랑 씹을 때 참 좋더라고요. 아주 담백한 맛으로, 반쯤 먹은 후에 고소한 기름향 폭발하는 양념장을 넣으면 완전히 다른 국시로 변합니다. 조밥은 쌍추쌈해서 맛깔난 찬류와 함께 하다보면 혼자서도 그릇 대부분을 비우더라구요. 배가 꽉 차는 건 물론이요...
  • 이아뱅
    전현무계획2 안동국시 맛집 옥동손국수 안동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점심식사는 안동국시!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안동국시까지 먹고가야하는 메뉴 올클리어하고 돌아가는 중 안동국시 유명한 곳이 옥동손국수랑 병산손국수 두곳인 것 같은데, 병산손국수에 금상이 좋아하는 배추전이 있어서 병산으로 가려다가 여긴 일요일 휴무라 옥동손국수로 다녀왔다 옥동손국수가 11시 오픈인데 점심에는 웨이팅 있을 것 같아서 부용대 올라가는걸 포기하고 바로 지산고택에서 나와서 식당으로 향했다 하회마을이 진짜 좋은데 유명한 식당들이 다 구시가지?쪽에 몰려있다보니 나올때마다 30분 거리를 운전해야 한다는 점 그렇게 3일간 하회마을-구시가지 왕복 1시간거리를 3번이나 감 그래도 갔던 식당들 만족도가 높아 후회는 없음! 옥동손국수 경북 안동시 강변마을1길 91 옥동손국수 ⏰ 11:00-20:00 / 매주 화요일 휴무 ☎️ 054-855-2308 안동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주말에는 오픈런했다는 후기가 많아서 11시 15분쯤 도착하면서도 웨이팅하는 거 아닐까 싶었다 11시 오픈이다보니 다행히 몇테이블 남아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아 식사를 할 수 있었다 1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는 옥동손국수 아침부터 포장해 가는 손님도 많았다 테이블은 4인용으로 안쪽에 12-14개 정도? 있었고 바깥쪽에도 3테이블 정도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들어오고 얼마 안돼서 웨이팅이 시작됐으니 주말에 웨이팅하지 않으려면 오픈런을 하는게 맞을 듯 그래도 메뉴가 국수라 금방 나오기도 하고, 먹는 시간도 짧아서 회전율이 좋은 편인 듯 했다 일요일 12시. 다 먹고 나오면서 찍은 웨이팅 현황 바깥에 기다리는 손님만 열댓명 됐고 주차장도 풀 안동국수 안동국시 안동손국수 맛집 옥동손국수 메뉴 • 옥동손국수 9.0 • 옥동들깨국수 10.0 • 메밀묵밥 9.0 • 해물파전 12.0 • 돼지수육 25.0 • 돼지고추장불고기 12.0 / 2인 이상 주문 식당 이름처럼 옥동손국수가 대표메뉴고 곁들임으로 파전이랑 수육을 많이 시켜먹는 듯 했다 세명 이상 오면 하나 시켜볼만도 한데 우리는 아침에 지산고택에서 떡구이도 먹은데다가 곁들임까지는 다 못먹을 것 같아서 옥동손국수로만 2개 주문했다 전현무계획2 안동편 보니, 옥동들깨국수는 손국수랑 또 아예 다른 맛이라고 해서 궁금하긴 했는데 깔끔한 맛이 먹고 싶어서 그냥 손국수로만 맛보기로. 옥동손국수 9.0 국수집인데 상추쌈과 공기밥이 나오고 밑반찬으로 김치, 배추나물, 쌈장, 젓갈, 마늘쫑무침, 황태채(?)...
  • 김빵영
    블루리본 어플 보면 맛집 쉽게 찾을 수 있거덩요? 네이버에 안동 맛집 치는 것도 좋지만, 블루리본 어플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크크 안동에 가면 다들 찜닭 먹는데, 찜닭먹기싫어서 찾아봤던 맛집이다. 국수를 판다하는데 칼국수라 생각하면 된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일찍 온 편이었다. 우리 뒤로 도착하신 분들은 전부 웨이팅...ㄷㄷ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했을거다 아찔..! 주차도 식당 앞 주차장도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 아주 너른게 있어서 주차역시 편해서 좋았다 우리는 들깨국수 2개로 통일. 옆 테이블은 고추장불고기도 드시던데 엄청 맛있어보였다.. 3-4명이서 오면 여러가지 먹을 수 있는데 둘만 다니다보면 그게 아쉽다. 우리는 들어오자 마자 바로 앉았는데 오픈시간쯔음에도 사람이 진짜 많았다! 안쪽에도 자리가 더 있다. 먼저 바로 차려주신 한상 배가 정말 고팠는데 바로 차려주시니 좋았다. 기본 찬들 정말 정갈하고 맛있다. 특히 진미채와 나물무침이 일품이었음.. 무말랭이도 아삭아삭 짭쪼롬한 것이 모든 반찬들이 맵지도 짜지도않고 건강식으로 참 여기 잘 왔다 싶었다. 진짜 엄청나게 싱싱한 상추....으앗!!!!!!! 쌈밥 집에 온 것도 아닌데 쌈채소는 뭐지? 했는데 따끈한 돼지간장불고기?제육?이랑 싸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데 이걸 어떻게 안먹고 배겨? 거기다가 쌈장도 종류가 2가지인데 각각 너.무.맛있다. 밥에 쌈장에 상추 싸먹기만해도 맛있을 정도임.ㅠ.ㅠㅠ 여기 그냥 쌈밥장사 하셔도 매일 가고싶어유 밥도 내가 좋아하는 조밥. 이 밥도 국수가 메인이라 그런지 양이 적은데, 국수 먹기전에 에피타이저로 딱 내어주시는게 아주 최고다... 국수에 밥 말아먹으면 진국이니까 꼭 밥도 말아드셔 기본 찬들은 셀프바에서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진미채랑 나물에 무말랭이는 계속 가져다 먹었다. 꺄! 진짜 바로 나온 들깨국수 안에 배추가 정말 가득 들어있는데, 진짜 고소하고 깊은 맛이 국물을 계속 당기게 만든다 칼국수같은 면인데 일반 칼국수보다는 얇고 더 부드러워서 목넘김도 굉장히 좋다 얇은 면이 진짜 킥이다 길이가 짧은 것도 킥임 ㅠㅠ 어르신분들도 엄청 많이 모시고 오셨던데ㅡ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앞에 반찬에 쌈 싸먹어 살짝 배불러오는데도 옥동들깨칼국수 참을 수 없지.. 정갈하고 깔끔한 국수집 안동에서 이렇게 괜찮은 국수집이 있다니? 다시 안동와도 옥동손국수다. #경북안동맛집 #안동맛집 #안동칼국수 #안동국수 #안동블루리본
  • 한보인삼사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지킴이 풍기의 인삼 홍삼 전문가 한보인삼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한보인삼사는 영주시에서 계측 검사를 완료한 전자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해서 택배 보내드리고 있어요 인삼은 기본적으로 한 채 단위로 판매하는데요 한 채라는 것은 750g을 의미하는데요 인삼을 세는 단위인 한 채의 유래는 예전에 한보인삼사 블로그에서 한번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만 한 번 더 설명드리자면요^^ 인삼의 한 채는 과거 고려 시대 때부터 중국과의 교역을 위해 인삼의 중량을 달아보는 단위였다. 당시 1차(채)라고 불리는 단위는 중국의 무게 단위인 20냥(1냥=37.5g) 이었다. 참고로 현재도 금을 세는 단위는 한 냥(37.5g) , 한 돈(3.75g)입니다. 그 당시의 한 차라고 불리는 것이 현재 한 채로 변형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한 채라는 단위도 의미가 없어졌는데요 원하는 중량 또는 원하는 가격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경향이 많아요 한보인삼사에서도 원하시는 금액, 중량만큼 보내드릴 수 있으니 한 뿌리도 보내드릴 수 있어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6년근인삼선물세트] 특왕대 사이즈 한뿌리 200g 담금주인삼 종이상자 고급포장 한보인삼사 한보인삼사 42,040 010-****-**** 010-****-**** 010-****-**** 오늘은 예전에 다녀온 맛집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요즘 가장 핫한 맛집 소개 방송인 '전현무계획'에 안동 편에서 나온 곳인데요 바로바로! 옥동손국수 입니다! 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옥동손국수는 말 그대로 손국수가 주메뉴인 식당인데요 사실 영주, 안동, 예천 등 경북 북부 지역 사람들에게 손국수는 집에서 항상 먹는 음식인데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특히 가을 겨울철 농번기(수확철)에는 논, 밭에서 군불을 때고 그 위에 큰 솥에 바글바글 끓여서 먹었던 대표적인 새참 음식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밭에서 놀다가 이런 분식 그릇에 뜨거운 손국수 한 그릇 떠서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그 맛을 한번 보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흔했던 음식이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주요 메뉴는 손국수와 들깨국수 그리고 메밀묵밥이 있었습니다 사실 묵밥은 한보인삼사에게는 순흥묵밥이라는 걸출한 맛집이 있기에 단출하게 손국수와 들깨국수를...
  • 살구몽
    블루리본 어플 보면 맛집 쉽게 찾을 수 있거덩요? 네이버에 안동 맛집 치는 것도 좋지만, 블루리본 어플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크크 안동에 가면 다들 찜닭 먹는데, 찜닭먹기싫어서 찾아봤던 맛집이다. 국수를 판다하는데 칼국수라 생각하면 된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일찍 온 편이었다. 우리 뒤로 도착하신 분들은 전부 웨이팅...ㄷㄷ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했을거다 아찔..! 주차도 식당 앞 주차장도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 아주 너른게 있어서 주차역시 편해서 좋았다 우리는 들깨국수 2개로 통일. 옆 테이블은 고추장불고기도 드시던데 엄청 맛있어보였다.. 3-4명이서 오면 여러가지 먹을 수 있는데 둘만 다니다보면 그게 아쉽다. 우리는 들어오자 마자 바로 앉았는데 오픈시간쯔음에도 사람이 진짜 많았다! 안쪽에도 자리가 더 있다. 먼저 바로 차려주신 한상 배가 정말 고팠는데 바로 차려주시니 좋았다. 기본 찬들 정말 정갈하고 맛있다. 특히 진미채와 나물무침이 일품이었음.. 무말랭이도 아삭아삭 짭쪼롬한 것이 모든 반찬들이 맵지도 짜지도않고 건강식으로 참 여기 잘 왔다 싶었다. 진짜 엄청나게 싱싱한 상추....으앗!!!!!!! 쌈밥 집에 온 것도 아닌데 쌈채소는 뭐지? 했는데 따끈한 돼지간장불고기?제육?이랑 싸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데 이걸 어떻게 안먹고 배겨? 거기다가 쌈장도 종류가 2가지인데 각각 너.무.맛있다. 밥에 쌈장에 상추 싸먹기만해도 맛있을 정도임.ㅠ.ㅠㅠ 여기 그냥 쌈밥장사 하셔도 매일 가고싶어유 밥도 내가 좋아하는 조밥. 이 밥도 국수가 메인이라 그런지 양이 적은데, 국수 먹기전에 에피타이저로 딱 내어주시는게 아주 최고다... 국수에 밥 말아먹으면 진국이니까 꼭 밥도 말아드셔 기본 찬들은 셀프바에서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진미채랑 나물에 무말랭이는 계속 가져다 먹었다. 꺄! 진짜 바로 나온 들깨국수 안에 배추가 정말 가득 들어있는데, 진짜 고소하고 깊은 맛이 국물을 계속 당기게 만든다 칼국수같은 면인데 일반 칼국수보다는 얇고 더 부드러워서 목넘김도 굉장히 좋다 얇은 면이 진짜 킥이다 길이가 짧은 것도 킥임 ㅠㅠ 어르신분들도 엄청 많이 모시고 오셨던데ㅡ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앞에 반찬에 쌈 싸먹어 살짝 배불러오는데도 옥동들깨칼국수 참을 수 없지.. 정갈하고 깔끔한 국수집 안동에서 이렇게 괜찮은 국수집이 있다니? 다시 안동와도 옥동손국수다. #경북안동맛집 #안동맛집 #안동칼국수 #안동국수 #안동블루리본
  • 한보인삼사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지킴이 풍기의 인삼 홍삼 전문가 한보인삼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한보인삼사는 영주시에서 계측 검사를 완료한 전자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해서 택배 보내드리고 있어요 인삼은 기본적으로 한 채 단위로 판매하는데요 한 채라는 것은 750g을 의미하는데요 인삼을 세는 단위인 한 채의 유래는 예전에 한보인삼사 블로그에서 한번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만 한 번 더 설명드리자면요^^ 인삼의 한 채는 과거 고려 시대 때부터 중국과의 교역을 위해 인삼의 중량을 달아보는 단위였다. 당시 1차(채)라고 불리는 단위는 중국의 무게 단위인 20냥(1냥=37.5g) 이었다. 참고로 현재도 금을 세는 단위는 한 냥(37.5g) , 한 돈(3.75g)입니다. 그 당시의 한 차라고 불리는 것이 현재 한 채로 변형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한 채라는 단위도 의미가 없어졌는데요 원하는 중량 또는 원하는 가격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경향이 많아요 한보인삼사에서도 원하시는 금액, 중량만큼 보내드릴 수 있으니 한 뿌리도 보내드릴 수 있어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6년근인삼선물세트] 특왕대 사이즈 한뿌리 200g 담금주인삼 종이상자 고급포장 한보인삼사 한보인삼사 42,040 010-****-**** 010-****-**** 010-****-**** 오늘은 예전에 다녀온 맛집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요즘 가장 핫한 맛집 소개 방송인 '전현무계획'에 안동 편에서 나온 곳인데요 바로바로! 옥동손국수 입니다! 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옥동손국수는 말 그대로 손국수가 주메뉴인 식당인데요 사실 영주, 안동, 예천 등 경북 북부 지역 사람들에게 손국수는 집에서 항상 먹는 음식인데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특히 가을 겨울철 농번기(수확철)에는 논, 밭에서 군불을 때고 그 위에 큰 솥에 바글바글 끓여서 먹었던 대표적인 새참 음식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밭에서 놀다가 이런 분식 그릇에 뜨거운 손국수 한 그릇 떠서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그 맛을 한번 보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흔했던 음식이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주요 메뉴는 손국수와 들깨국수 그리고 메밀묵밥이 있었습니다 사실 묵밥은 한보인삼사에게는 순흥묵밥이라는 걸출한 맛집이 있기에 단출하게 손국수와 들깨국수를...
  • Visitor
    안동동부교회.바로옆입니다.
정보
  • 전화: 054-855-2308
  • 평점: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91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9
    2019.12.13
  • 전현무계획2 19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