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수
옥동손국수
경북 안동시 강변마을1길 91 옥동손국수
메뉴
- 잔치국수 10,000원
- 냉콩국수 13,000원
- 해물파전 13,000원
- 옥동손국수 10,000원
- 옥동들깨국수 11,000원
- 메밀묵밥 10,000원
- 돼지수육 25,000원
- 돼지고추장불고기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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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안동 국수 맛집 옥동손국수 옥동손국수 주소 - 경북 안동시 강변만을 1길 91 영업시간 - 11시~20시(매주 화요일 휴무) 주차 - 가능 안동에 많은 음식중에 양반고을 새참으로 알려진 옥동손국수입니다. 현재 핫플레이스가 옥동인데 여기 옥동손국수는 옥동에 있지는 않더라고요. ㅎ 강변쪽에 당북동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주차장은 가게앞에도 있는데 건너편에 편하게 주차할 넓은 주차공간이 있어서 차량으로 이동해서 식사하기 너무나도 편리하더라고요. 주변에 식당이 딱히 있는게 아니다보니 주차걱정없이 주차하고 식사를 편히 할수있었어요. 휴무안내가 입구에 크게 붙어있어서 휴무확인하기도 쉽고 입구를 열면 이쪽에도 자리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들어서자 마자 보인 대기순번.. 맛집이라면 필수죠. 다행이 제가 방문한 날은 평일 점심이다보니 웨이팅이이 따로 없어서 바로 입장을 했습니다. 여기 옥동손국수집도 블루리본에서 인증한 맛집이에요. 게다가 더블 임팩트 맛집으로 캘리랑 블루리본 콜라보에도 선정되었더라고요. 요즘은 블루리본에서 코카콜라와 콜라보해서 레드리본도 발행하고있거든요. 메뉴는 국수치고는 조금 가격대가 있다고 보이는 가격인데 나중에 음식이 나오면 이 가격이 비싸다라기보다 저렴한데?? 라고 느껴지게될 정도의 음식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혼밥이 아니라면 수육도 하나 해서 먹고 싶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아쉽게도 손국수만 주문을 하게 되었네요. 실내에도 자리가 많이 있어요. 저는 항상 혼밥을 하러가면 제일 구석자리를 선호한답니다. 너무 가운데쪽에 앉으면 사람들이 입장하면서 계속 쳐다봐서 ㅎㅎㅎ 구석탱이가 너무나도 좋아요. ㅎ 그리고 모자른 반찬류들을 셀프바에서 리필이 가능한데 몇몇반찬들은 제외되어있습니다. 손칼국수 하나를 주문했는데 반찬들이 뭔가 특이하죠?? 일단 쌈야채인 상추가나오고 고추가 나옵니다. 국수니깐 배추김치는 당연스레 나와줘야하겠죠?? 그리고 불고기가 소량 나와요. 특이하죠?? ㅎㅎ 거기에 마늘쫑멸치볶음이랑 배추무침인듯한 반찬이 나오고 북어채무침이였을꺼에요. ㅎ 국수하나 주문했는데 반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거기에 상추쌈을 싸먹을 장과 다데기가 나오고 제가 주문한 국수한그릇과 좁쌀이 들어간 밥이 한그릇이 함께나와요. 타지역 사시는 분들은 국수한그릇에 뭐가 저렇게 나오는지 궁금해하실수도있지만 이쪽에서 살아왔던저는 그렇게 어색하지는 않더라고요. 국수와 김치만 놓고 국수를 먹은 기억이 별로 없거든요. 항상 고향에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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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새기안녕하세요~ 하루살이 개매니입니다. 1577번째 먹이는 안동에 위치한 국수집 옥동손국수가 되겠다. [일정] 2025.1.2 저녁 [함께한 하루살이] 플픽 [비용] 2.1만 옥동손국수 1.0만 옥동들깨손국수 1.1만 [하루살이의 느낌] 맛 ●●●○○ 3.5점 깔끔한 국물이 인상적 양 ●●●●○ 3.75점 공기밥과 다채로운 한상으로 꽤나 넉넉하다 가격 ●●●○○ 3.0점 구성을 생각하면 저렴하나 국수 하나만 보면 보통 분위기 ●●●○○ 3.5점 깔끔한 음식점 친절도 ●●●○○ 3.5점 친절하심 주차 ●●●●● 5.0점 가게 앞 공터로 주차 스트레스 없음 누적방문횟수 • 1회 [총점] ●●●○○ 넉넉한 양과 조화로운 한상 평점 3.5점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강변마을1길 91 전화번호 : 054-855-2308 영업시간 : 11:00~20:00 매주 화요일 휴무 주차 : 가게 앞에도 있고 바로 앞 공터도 있고 주차 스트레스는 0 기타사항 1. 국수 주문 시 밥과 밑반찬이 딸려온다. 프롤로그 안동 여행은 미리 방문할 음식점을 대다수 정하고 즉흥적으로 몇군데만 추가 방문했다. 이 음식점은 미리 찜한 음식점. 안동하면 떠오르는 음식중 하나인 국수를 먹기위해 방문하였다. 외관 기대와 달리 생각보다 차가 없어서 좋았다. 시내인듯 시내아닌듯한 곳에 있다. 실내 안동 국수집들의 실내 인테리어. 추후 병산국수도 방문하였는데 비슷한 느낌이다. 장인들이 열심히 만들고 있는 국수 메뉴 메뉴는 생각보다 조촐하다. 식사류 : 기본 국수, 들깨국수,묵밥 안주류 : 파전, 수육, 제육 대다수 재료들은 국산을 사용한다. 국내산은 잘못된 표기인것 같다. 먹이 안동 스타일의 한상차림. 추후 병산손국수 리뷰때 왜이렇게 나왔는가에 대한 썰을 풀겠다. 돼지갈비양념을 이용한 돼지불고기 향은 좋은데 좀 기름지다. 진미채 당연히 맛있는 반찬 미역초무침은 개시큼해서 짜증났음 김치 봄동은 아주 입에 잘맞아서 맛있게 먹었다. 기본밥이라기엔 생각보다 넉넉하게 내어준다. 메인인 국수 생각과 달리 멸치 국물이 굉장히 깔끔하다. 야채 본연의 맛과 멸치국물의 맛이 숟가락을 부른다. 이건 들깨칼국수 역시나 깔끔한 맛이 인상적. 완전 진하고 걸쭉한 들깨 스타일은 아닌데 묘하게 깔끔함이 있다. 어찌하다보니 계속먹어서 완탕을 해버렸다. 묘한 깔끔함에 이끌림. 옥동손칼국수 병산손국수 둘만의 다른 매력이 있으니 둘다 방문해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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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풍경호스텔책과 고양이로 힐링하는 안동감성숙소 안동풍경호스텔 n LIBRARY와 북카페.통659가 추천하는 안동칼국수 및 안동국시 맛집 <안동 옥동손국수> 토요일 오후. 지우와 지우 엄마는 <2025 대구 디아프 아트페어에 VIP>로 초대받아서 대구에 전시회를 보러갔어요. 오후에 안동풍경호스텔 n LIBRARY와 북카페.통659 업무를 보다가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저는 안동학가산온천에 들러서 피로를 풀고 지우와 지우엄마가 없으니 어쩔수 없이 혼자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옥동손국수>에 '칼국수'와 '메밀묵밥'을 먹으러 들렀네요^^ 이미 예전부터 안동현지인에게는 안동국시와 칼국수 맛집으로 소문이 난 식당이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던 국수 전문점이지만 얼마 전 <전현무계획>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전현무가 다녀 가고선 안동여행 차 안동을 여행중인 여행자분들도 많이 들르는 핫플이 되었답니다! 사실 엄마가 옛날부터 정말 좋아하는 단골국수식당이라 가끔씩 생각이 나면 들르는 식당이었는데 <전현무계획>에 나오고 나서부터는 웨이팅까지 해야 먹을 수 있다는 소식. 먹고 싶을때 못먹으면 좀 곤란해지는데.....;;;;;; 옥동손국수의 좋은점은 브레이크타임이 따로 없어서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사이 어정쩡한 시간에 들러도 국수로 허기를 채울 수 있다는 점! 옥동손국수 현관에는 '평상신씨안동화수회' 현판이 붙어 있구요. 저도 평산신씨라 왠지더 정겹고 반갑네요~^^ 다소 이른 저녁시간이지만 이미 많은 손님분들께서 국수와 묵밥으로 이른 저녁을 드시고 계셨어요. ◆ 옥동손국수 메뉴 및 가격 ◆ 잔칫국수 10,000원 (계절메뉴) 냉콩국수 13,000원 (계절메뉴) 해물파전 13,000원 옥동손국수 10,000원 옥동들깨국수 11,000원 메밀묵밥 10,000원 돼지수육 25,000원 돼지고추장불고기 13,000원 저는 <옥동들깨국수 11,000원>와 <메밀묵밥 10,000>으로 주문을 했어요. 혼자 들어가서 조금 뻘줌했는데 어머님사장님께서 무척 반겨주시기도 했고, 칼국수와 묵밥을 한꺼번에 다 먹고 싶어서 두개를 주문했더니 정말 다 드실 수 있냐고 다시 여쭙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럼요~ 다 좋아해서 거뜬히 다 먹을수 있어요~!" 곧 기본반찬이 제공되구요. 칼국수 하나를 주문하더라도 직접 만드시는 맛깔난 반찬이 정말 푸짐하게 제공되어 손님분들이 더 많이 찾는 것 같아요! 고깃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싱싱한 상추와 고추가 나와 칼국수를 주문하면 함께 딸려나오는 공기밥과 반찬을 쌈싸먹으라고 나오는데 반찬이 모자라면 반찬셀프바에서 드시고 싶은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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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옥동손국수 안동국시 맛집 안동에 가면 꼭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할 음식, 바로 안동국시입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 소개되면서 더 큰 인기를 얻은 옥동손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방송 이후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안동국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왔습니다. 옥동손국수는 안동 당북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매장 바로 맞은편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수월했습니다. 외부 전경은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동네 맛집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꾸준히 손님이 찾는 집이라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가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날은 12시쯤 도착했더니 이미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대략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야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방송 효과가 대단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 비교적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면 대표 메뉴인 옥동손국수는 10,000원, 옥동들깨칼국수는 11,000원, 메밀묵밥은 10,000원, 해물파전 13,000원, 돼지수육은 25,000원입니다. 가격대도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옥동손국수 2그릇을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 상이 차려졌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정말 푸짐했습니다. 국수 두 그릇과 함께 각종 나물 반찬, 신선한 쌈채소, 그리고 돼지 간장불고기, 밥까지 함께 나왔습니다. 단순히 국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 상 가득 차려지는 구성이라 처음부터 기대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먼저 국수 비주얼부터 살펴보면, 맑고 깊은 국물에 푸짐하게 담긴 면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면은 칼국수 면과 비슷한 식감이었는데,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고, 부담 없이 계속 떠먹게 되는 깔끔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양념장을 넣어드시면 조금 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온 밥은 간장불고기와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쌈채소에 밥과 불고기를 올려 싸 먹으니 또 다른 별미였습니다. 국수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반찬은 셀프존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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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옥동손국수 안동국시 맛집 안동에 가면 꼭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할 음식, 바로 안동국시입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 소개되면서 더 큰 인기를 얻은 옥동손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방송 이후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안동국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왔습니다. 옥동손국수는 안동 당북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매장 바로 맞은편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수월했습니다. 외부 전경은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동네 맛집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꾸준히 손님이 찾는 집이라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가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날은 12시쯤 도착했더니 이미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대략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야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방송 효과가 대단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 비교적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면 대표 메뉴인 옥동손국수는 10,000원, 옥동들깨칼국수는 11,000원, 메밀묵밥은 10,000원, 해물파전 13,000원, 돼지수육은 25,000원입니다. 가격대도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옥동손국수 2그릇을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 상이 차려졌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정말 푸짐했습니다. 국수 두 그릇과 함께 각종 나물 반찬, 신선한 쌈채소, 그리고 돼지 간장불고기, 밥까지 함께 나왔습니다. 단순히 국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 상 가득 차려지는 구성이라 처음부터 기대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먼저 국수 비주얼부터 살펴보면, 맑고 깊은 국물에 푸짐하게 담긴 면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면은 칼국수 면과 비슷한 식감이었는데,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고, 부담 없이 계속 떠먹게 되는 깔끔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양념장을 넣어드시면 조금 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온 밥은 간장불고기와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쌈채소에 밥과 불고기를 올려 싸 먹으니 또 다른 별미였습니다. 국수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반찬은 셀프존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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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옥동손국수 안동국시 맛집 안동에 가면 꼭 한 번쯤은 먹어봐야 할 음식, 바로 안동국시입니다.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 소개되면서 더 큰 인기를 얻은 옥동손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방송 이후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안동국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왔습니다. 옥동손국수는 안동 당북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매장 바로 맞은편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수월했습니다. 외부 전경은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동네 맛집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꾸준히 손님이 찾는 집이라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가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이날은 12시쯤 도착했더니 이미 웨이팅이 있더라고요. 대략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야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방송 효과가 대단하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 간 간격도 적당해 비교적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면 대표 메뉴인 옥동손국수는 10,000원, 옥동들깨칼국수는 11,000원, 메밀묵밥은 10,000원, 해물파전 13,000원, 돼지수육은 25,000원입니다. 가격대도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편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옥동손국수 2그릇을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 상이 차려졌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정말 푸짐했습니다. 국수 두 그릇과 함께 각종 나물 반찬, 신선한 쌈채소, 그리고 돼지 간장불고기, 밥까지 함께 나왔습니다. 단순히 국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 상 가득 차려지는 구성이라 처음부터 기대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먼저 국수 비주얼부터 살펴보면, 맑고 깊은 국물에 푸짐하게 담긴 면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면은 칼국수 면과 비슷한 식감이었는데,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졌고, 부담 없이 계속 떠먹게 되는 깔끔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양념장을 넣어드시면 조금 더 자극적이고 직관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온 밥은 간장불고기와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쌈채소에 밥과 불고기를 올려 싸 먹으니 또 다른 별미였습니다. 국수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반찬은 셀프존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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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업무차 안동에 내려와서 혼자 저녁식사로 할만한 이 고장의 맛있는 음식을 떠올려 봤는데,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헛제사밥 정도 떠오르더라구요. 숙소 주변에 즐비한 식당은 안동갈비집들뿐이고. 찜닭이고 갈비고 혼자 먹기에는 좀 그렇잖아요. 그러다 생각난 음식이 '안동국시'였습니다. 비싸서 그렇지 아주 맛있게 먹는 메뉴거든요. 안동국시 밀가루에 콩가루를 섞어 국수를 만들고, 이것을 건져 장국을 부어 만든 음식으로 경북 안동의 명물음식이다. 건진 국수라고도 불리는데, 칼국수를 익혀 찬물에서 건져냈다 하여 붙여졌다. 네이버 지식백과 안동에서 안동국시집을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몇 군데 안나옵니다. 그마저도 국수나 국시를 간판으로 건 곳은 찾기 힘들어요. 그러다 찾은 곳이 옥동손국수입니다. 간판으로도 걸었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곳이라 해서 대중교통으로는 애매한 위치임에도 들렀습니다. 매장 앞 주차면 외에도 도로 건너편으로 굉장히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저는 저녁 먹으러 갔는데, "간판에는 안동 양반고을의 새참"이라고... 국수 먹으면 배가 쉬이 꺼지니까 그런가 양이 좀 적어서 그런가. 억... 검색했을 때 가격 안보고 찾아간 건데 안동국시 한 그릇에 1만 원이나(!) 합니다. 음... 소호정 안동국시 한 그릇이 16000원이나 하니 이해해야 하는 수준인가요. 2025년 블루리본서베이에 수록된 곳이라니 맛과 품질을 믿어보기로 합니다. 옥동손국수 한 그릇을 시켰을 뿐인데... 보는 것 만으로도 보드랍겠구나 느껴지는 상추를 포함해 8개 곁들임이 깔립니다! 음, 안동국시 한 그릇 시켰는데 말입니다. 맛을 보면 더 놀랍니다. 특히 멸치젓갈(쌈장 왼쪽의 작은 그릇)이 가장 먼저 젓가락을 부르더니만 반찬이, 반찬이, 정말 다 맛있어요! 그제야 기억납니다. 소호정에서 안동국시 먹을 때도 곁들임으로 나오는 반찬 맛이 하나같이 빼어났다는 걸. 푸짐한 칼국수에 조밥이 약간 곁들여지고요. 국물이 맑은 편인데 꿀쩍임은 거의 없고 밀가루 향은 제법 또렷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감이라서 더 반갑더라구요. 면은 얇고 넓게 펴서 약간 투명하기까지 한데다 손으로 썰었나 봅니다. 이런 면 오랫만이었는데 호록거릴 때랑 씹을 때 참 좋더라고요. 아주 담백한 맛으로, 반쯤 먹은 후에 고소한 기름향 폭발하는 양념장을 넣으면 완전히 다른 국시로 변합니다. 조밥은 쌍추쌈해서 맛깔난 찬류와 함께 하다보면 혼자서도 그릇 대부분을 비우더라구요. 배가 꽉 차는 건 물론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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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뱅전현무계획2 안동국시 맛집 옥동손국수 안동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점심식사는 안동국시! 안동간고등어, 안동찜닭, 안동국시까지 먹고가야하는 메뉴 올클리어하고 돌아가는 중 안동국시 유명한 곳이 옥동손국수랑 병산손국수 두곳인 것 같은데, 병산손국수에 금상이 좋아하는 배추전이 있어서 병산으로 가려다가 여긴 일요일 휴무라 옥동손국수로 다녀왔다 옥동손국수가 11시 오픈인데 점심에는 웨이팅 있을 것 같아서 부용대 올라가는걸 포기하고 바로 지산고택에서 나와서 식당으로 향했다 하회마을이 진짜 좋은데 유명한 식당들이 다 구시가지?쪽에 몰려있다보니 나올때마다 30분 거리를 운전해야 한다는 점 그렇게 3일간 하회마을-구시가지 왕복 1시간거리를 3번이나 감 그래도 갔던 식당들 만족도가 높아 후회는 없음! 옥동손국수 경북 안동시 강변마을1길 91 옥동손국수 ⏰ 11:00-20:00 / 매주 화요일 휴무 ☎️ 054-855-2308 안동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주말에는 오픈런했다는 후기가 많아서 11시 15분쯤 도착하면서도 웨이팅하는 거 아닐까 싶었다 11시 오픈이다보니 다행히 몇테이블 남아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아 식사를 할 수 있었다 1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는 옥동손국수 아침부터 포장해 가는 손님도 많았다 테이블은 4인용으로 안쪽에 12-14개 정도? 있었고 바깥쪽에도 3테이블 정도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들어오고 얼마 안돼서 웨이팅이 시작됐으니 주말에 웨이팅하지 않으려면 오픈런을 하는게 맞을 듯 그래도 메뉴가 국수라 금방 나오기도 하고, 먹는 시간도 짧아서 회전율이 좋은 편인 듯 했다 일요일 12시. 다 먹고 나오면서 찍은 웨이팅 현황 바깥에 기다리는 손님만 열댓명 됐고 주차장도 풀 안동국수 안동국시 안동손국수 맛집 옥동손국수 메뉴 • 옥동손국수 9.0 • 옥동들깨국수 10.0 • 메밀묵밥 9.0 • 해물파전 12.0 • 돼지수육 25.0 • 돼지고추장불고기 12.0 / 2인 이상 주문 식당 이름처럼 옥동손국수가 대표메뉴고 곁들임으로 파전이랑 수육을 많이 시켜먹는 듯 했다 세명 이상 오면 하나 시켜볼만도 한데 우리는 아침에 지산고택에서 떡구이도 먹은데다가 곁들임까지는 다 못먹을 것 같아서 옥동손국수로만 2개 주문했다 전현무계획2 안동편 보니, 옥동들깨국수는 손국수랑 또 아예 다른 맛이라고 해서 궁금하긴 했는데 깔끔한 맛이 먹고 싶어서 그냥 손국수로만 맛보기로. 옥동손국수 9.0 국수집인데 상추쌈과 공기밥이 나오고 밑반찬으로 김치, 배추나물, 쌈장, 젓갈, 마늘쫑무침, 황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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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영블루리본 어플 보면 맛집 쉽게 찾을 수 있거덩요? 네이버에 안동 맛집 치는 것도 좋지만, 블루리본 어플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크크 안동에 가면 다들 찜닭 먹는데, 찜닭먹기싫어서 찾아봤던 맛집이다. 국수를 판다하는데 칼국수라 생각하면 된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일찍 온 편이었다. 우리 뒤로 도착하신 분들은 전부 웨이팅...ㄷㄷ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했을거다 아찔..! 주차도 식당 앞 주차장도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 아주 너른게 있어서 주차역시 편해서 좋았다 우리는 들깨국수 2개로 통일. 옆 테이블은 고추장불고기도 드시던데 엄청 맛있어보였다.. 3-4명이서 오면 여러가지 먹을 수 있는데 둘만 다니다보면 그게 아쉽다. 우리는 들어오자 마자 바로 앉았는데 오픈시간쯔음에도 사람이 진짜 많았다! 안쪽에도 자리가 더 있다. 먼저 바로 차려주신 한상 배가 정말 고팠는데 바로 차려주시니 좋았다. 기본 찬들 정말 정갈하고 맛있다. 특히 진미채와 나물무침이 일품이었음.. 무말랭이도 아삭아삭 짭쪼롬한 것이 모든 반찬들이 맵지도 짜지도않고 건강식으로 참 여기 잘 왔다 싶었다. 진짜 엄청나게 싱싱한 상추....으앗!!!!!!! 쌈밥 집에 온 것도 아닌데 쌈채소는 뭐지? 했는데 따끈한 돼지간장불고기?제육?이랑 싸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데 이걸 어떻게 안먹고 배겨? 거기다가 쌈장도 종류가 2가지인데 각각 너.무.맛있다. 밥에 쌈장에 상추 싸먹기만해도 맛있을 정도임.ㅠ.ㅠㅠ 여기 그냥 쌈밥장사 하셔도 매일 가고싶어유 밥도 내가 좋아하는 조밥. 이 밥도 국수가 메인이라 그런지 양이 적은데, 국수 먹기전에 에피타이저로 딱 내어주시는게 아주 최고다... 국수에 밥 말아먹으면 진국이니까 꼭 밥도 말아드셔 기본 찬들은 셀프바에서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진미채랑 나물에 무말랭이는 계속 가져다 먹었다. 꺄! 진짜 바로 나온 들깨국수 안에 배추가 정말 가득 들어있는데, 진짜 고소하고 깊은 맛이 국물을 계속 당기게 만든다 칼국수같은 면인데 일반 칼국수보다는 얇고 더 부드러워서 목넘김도 굉장히 좋다 얇은 면이 진짜 킥이다 길이가 짧은 것도 킥임 ㅠㅠ 어르신분들도 엄청 많이 모시고 오셨던데ㅡ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앞에 반찬에 쌈 싸먹어 살짝 배불러오는데도 옥동들깨칼국수 참을 수 없지.. 정갈하고 깔끔한 국수집 안동에서 이렇게 괜찮은 국수집이 있다니? 다시 안동와도 옥동손국수다. #경북안동맛집 #안동맛집 #안동칼국수 #안동국수 #안동블루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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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인삼사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지킴이 풍기의 인삼 홍삼 전문가 한보인삼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한보인삼사는 영주시에서 계측 검사를 완료한 전자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해서 택배 보내드리고 있어요 인삼은 기본적으로 한 채 단위로 판매하는데요 한 채라는 것은 750g을 의미하는데요 인삼을 세는 단위인 한 채의 유래는 예전에 한보인삼사 블로그에서 한번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만 한 번 더 설명드리자면요^^ 인삼의 한 채는 과거 고려 시대 때부터 중국과의 교역을 위해 인삼의 중량을 달아보는 단위였다. 당시 1차(채)라고 불리는 단위는 중국의 무게 단위인 20냥(1냥=37.5g) 이었다. 참고로 현재도 금을 세는 단위는 한 냥(37.5g) , 한 돈(3.75g)입니다. 그 당시의 한 차라고 불리는 것이 현재 한 채로 변형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한 채라는 단위도 의미가 없어졌는데요 원하는 중량 또는 원하는 가격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경향이 많아요 한보인삼사에서도 원하시는 금액, 중량만큼 보내드릴 수 있으니 한 뿌리도 보내드릴 수 있어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6년근인삼선물세트] 특왕대 사이즈 한뿌리 200g 담금주인삼 종이상자 고급포장 한보인삼사 한보인삼사 42,040 010-****-**** 010-****-**** 010-****-**** 오늘은 예전에 다녀온 맛집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요즘 가장 핫한 맛집 소개 방송인 '전현무계획'에 안동 편에서 나온 곳인데요 바로바로! 옥동손국수 입니다! 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옥동손국수는 말 그대로 손국수가 주메뉴인 식당인데요 사실 영주, 안동, 예천 등 경북 북부 지역 사람들에게 손국수는 집에서 항상 먹는 음식인데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특히 가을 겨울철 농번기(수확철)에는 논, 밭에서 군불을 때고 그 위에 큰 솥에 바글바글 끓여서 먹었던 대표적인 새참 음식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밭에서 놀다가 이런 분식 그릇에 뜨거운 손국수 한 그릇 떠서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그 맛을 한번 보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흔했던 음식이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주요 메뉴는 손국수와 들깨국수 그리고 메밀묵밥이 있었습니다 사실 묵밥은 한보인삼사에게는 순흥묵밥이라는 걸출한 맛집이 있기에 단출하게 손국수와 들깨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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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몽블루리본 어플 보면 맛집 쉽게 찾을 수 있거덩요? 네이버에 안동 맛집 치는 것도 좋지만, 블루리본 어플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크크 안동에 가면 다들 찜닭 먹는데, 찜닭먹기싫어서 찾아봤던 맛집이다. 국수를 판다하는데 칼국수라 생각하면 된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그래도 일찍 온 편이었다. 우리 뒤로 도착하신 분들은 전부 웨이팅...ㄷㄷ 조금만 늦었어도 웨이팅했을거다 아찔..! 주차도 식당 앞 주차장도 있고 바로 앞에 주차장 아주 너른게 있어서 주차역시 편해서 좋았다 우리는 들깨국수 2개로 통일. 옆 테이블은 고추장불고기도 드시던데 엄청 맛있어보였다.. 3-4명이서 오면 여러가지 먹을 수 있는데 둘만 다니다보면 그게 아쉽다. 우리는 들어오자 마자 바로 앉았는데 오픈시간쯔음에도 사람이 진짜 많았다! 안쪽에도 자리가 더 있다. 먼저 바로 차려주신 한상 배가 정말 고팠는데 바로 차려주시니 좋았다. 기본 찬들 정말 정갈하고 맛있다. 특히 진미채와 나물무침이 일품이었음.. 무말랭이도 아삭아삭 짭쪼롬한 것이 모든 반찬들이 맵지도 짜지도않고 건강식으로 참 여기 잘 왔다 싶었다. 진짜 엄청나게 싱싱한 상추....으앗!!!!!!! 쌈밥 집에 온 것도 아닌데 쌈채소는 뭐지? 했는데 따끈한 돼지간장불고기?제육?이랑 싸먹으니 진짜 너무 맛있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데 이걸 어떻게 안먹고 배겨? 거기다가 쌈장도 종류가 2가지인데 각각 너.무.맛있다. 밥에 쌈장에 상추 싸먹기만해도 맛있을 정도임.ㅠ.ㅠㅠ 여기 그냥 쌈밥장사 하셔도 매일 가고싶어유 밥도 내가 좋아하는 조밥. 이 밥도 국수가 메인이라 그런지 양이 적은데, 국수 먹기전에 에피타이저로 딱 내어주시는게 아주 최고다... 국수에 밥 말아먹으면 진국이니까 꼭 밥도 말아드셔 기본 찬들은 셀프바에서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진미채랑 나물에 무말랭이는 계속 가져다 먹었다. 꺄! 진짜 바로 나온 들깨국수 안에 배추가 정말 가득 들어있는데, 진짜 고소하고 깊은 맛이 국물을 계속 당기게 만든다 칼국수같은 면인데 일반 칼국수보다는 얇고 더 부드러워서 목넘김도 굉장히 좋다 얇은 면이 진짜 킥이다 길이가 짧은 것도 킥임 ㅠㅠ 어르신분들도 엄청 많이 모시고 오셨던데ㅡ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 앞에 반찬에 쌈 싸먹어 살짝 배불러오는데도 옥동들깨칼국수 참을 수 없지.. 정갈하고 깔끔한 국수집 안동에서 이렇게 괜찮은 국수집이 있다니? 다시 안동와도 옥동손국수다. #경북안동맛집 #안동맛집 #안동칼국수 #안동국수 #안동블루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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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인삼사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지킴이 풍기의 인삼 홍삼 전문가 한보인삼사 입니다 반갑습니다!! 한보인삼사는 영주시에서 계측 검사를 완료한 전자저울로 정확하게 계량해서 택배 보내드리고 있어요 인삼은 기본적으로 한 채 단위로 판매하는데요 한 채라는 것은 750g을 의미하는데요 인삼을 세는 단위인 한 채의 유래는 예전에 한보인삼사 블로그에서 한번 언급해 드린 적이 있지만 한 번 더 설명드리자면요^^ 인삼의 한 채는 과거 고려 시대 때부터 중국과의 교역을 위해 인삼의 중량을 달아보는 단위였다. 당시 1차(채)라고 불리는 단위는 중국의 무게 단위인 20냥(1냥=37.5g) 이었다. 참고로 현재도 금을 세는 단위는 한 냥(37.5g) , 한 돈(3.75g)입니다. 그 당시의 한 차라고 불리는 것이 현재 한 채로 변형된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한 채라는 단위도 의미가 없어졌는데요 원하는 중량 또는 원하는 가격에 맞춰서 구매하시는 경향이 많아요 한보인삼사에서도 원하시는 금액, 중량만큼 보내드릴 수 있으니 한 뿌리도 보내드릴 수 있어요^^ 편하게 연락 주세요! [6년근인삼선물세트] 특왕대 사이즈 한뿌리 200g 담금주인삼 종이상자 고급포장 한보인삼사 한보인삼사 42,040 010-****-**** 010-****-**** 010-****-**** 오늘은 예전에 다녀온 맛집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요즘 가장 핫한 맛집 소개 방송인 '전현무계획'에 안동 편에서 나온 곳인데요 바로바로! 옥동손국수 입니다! 안동시 당북동에 위치한 옥동손국수는 말 그대로 손국수가 주메뉴인 식당인데요 사실 영주, 안동, 예천 등 경북 북부 지역 사람들에게 손국수는 집에서 항상 먹는 음식인데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특히 가을 겨울철 농번기(수확철)에는 논, 밭에서 군불을 때고 그 위에 큰 솥에 바글바글 끓여서 먹었던 대표적인 새참 음식입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밭에서 놀다가 이런 분식 그릇에 뜨거운 손국수 한 그릇 떠서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 풍기인삼시장 홍삼진액 한보홍삼농축액 600g 홍삼 100% 무가당 한보인삼사 250,000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이들과 함께 그 맛을 한번 보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흔했던 음식이었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주요 메뉴는 손국수와 들깨국수 그리고 메밀묵밥이 있었습니다 사실 묵밥은 한보인삼사에게는 순흥묵밥이라는 걸출한 맛집이 있기에 단출하게 손국수와 들깨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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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안동동부교회.바로옆입니다.
정보
- 전화: 054-855-2308
- 평점: ★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9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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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9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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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19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