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수
선광집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 26
메뉴
- 생선국수 중 7,000원
- 생선국수 대 8,000원
- 생선튀김 중 11,000원
- 생선튀김 대 16,000원
- 도리뱅뱅 소 7,000원
- 도리뱅뱅 중 11,000원
- 도리뱅뱅 대 16,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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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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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순간을 즐겨라원조 오리지널 옛날식 어죽국수를 맛보았습니다 어죽에 국수를 처음 넣어 팔던 곳이라니 기대에 걸맞게 웨이팅이 많은게 흠이긴 하나 면사무소에 주차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화장실 사용할 수 있어 그나마 좋네요. 남편의 어릴적 추억의 맛이라니더 정이 가네요.직원분들 친절하고 도리뱅뱅이도 드셔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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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와생선살 씹히는 고추장 베이스 육수의 국숭ㅂ니다. 전통의 맛과 노포 분위기, 밥이랑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도리뱅뱅,생선 튀김과 곁들여 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청산 생선 국수거리의 발상지, 원조 맛집입니다. 어탕과는 좀 다른 맛. 인근 무주 어죽하고도 다른 국물맛입니다. 탕이라기보다는 국수가 적절한것 같습니다.수저가 개별 포장된 것은 좋은데,소주잔이 플라스틱인것은 아쉽습니다. 코로나때 플라스틱 컵으로 바꾸셨다는데, 유리잔이 나을듯 합니다. 아주 기똥차게 맛있는 정도는 아닌 맛입니다. 멀리서 찾아오기 보단 근처 지나다가 한번쯤 들리면 되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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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생선국수와 도리뱅뱅이를 먹었네요 방송을타서인지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10:30분 영업시작해서 20분정도 기다려 먹을수있었네요 식탁이 좌식이라 불편한점이 있더라구요 한번쯤은 가보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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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순간을 즐겨라원조 오리지널 옛날식 어죽국수를 맛보았습니다 어죽에 국수를 처음 넣어 팔던 곳이라니 기대에 걸맞게 웨이팅이 많은게 흠이긴 하나 면사무소에 주차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화장실 사용할 수 있어 그나마 좋네요. 남편의 어릴적 추억의 맛이라니더 정이 가네요.직원분들 친절하고 도리뱅뱅이도 드셔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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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와생선살 씹히는 고추장 베이스 육수의 국숭ㅂ니다. 전통의 맛과 노포 분위기, 밥이랑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도리뱅뱅,생선 튀김과 곁들여 먹으면 더 맛나겠어요 청산 생선 국수거리의 발상지, 원조 맛집입니다. 어탕과는 좀 다른 맛. 인근 무주 어죽하고도 다른 국물맛입니다. 탕이라기보다는 국수가 적절한것 같습니다.수저가 개별 포장된 것은 좋은데,소주잔이 플라스틱인것은 아쉽습니다. 코로나때 플라스틱 컵으로 바꾸셨다는데, 유리잔이 나을듯 합니다. 아주 기똥차게 맛있는 정도는 아닌 맛입니다. 멀리서 찾아오기 보단 근처 지나다가 한번쯤 들리면 되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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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t****생선국수와 도리뱅뱅이를 먹었네요 방송을타서인지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10:30분 영업시작해서 20분정도 기다려 먹을수있었네요 식탁이 좌식이라 불편한점이 있더라구요 한번쯤은 가보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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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다빈동네 한 바퀴 99세 노모와 딸이 지키는 64년 전통 '선광집' 생선국수&도리뱅뱅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과 맛집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로 발걸음을 옮겨보려 합니다. 바로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 위치한, 세월의 깊이만큼이나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선광집'입니다. 들어보셨나요? 최근 KBS <동네 한 바퀴> 357화 '마음의 고향이다 – 충청북도 옥천군' 편에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그곳인데요. 99세 노모와 막내딸이 함께 지켜가는 고향의 맛, 그 현장의 감동과 맛의 비결을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99세 노모와 막내딸, 64년의 세월이 빚은 손맛 선광집이 단순한 식당을 넘어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이곳을 지키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1962년 처음 문을 열어 올해로 64년째. 이제는 백세를 바라보는 99세 서금화 사장님과, 어머니의 곁을 한 번도 떠나본 적 없다는 효심 깊은 막내딸 이미경 씨가 함께 주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낮은 지붕의 옛 구옥을 개조한 식당 내부에 들어서면, 마치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정겨운 냄새와 온기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타지로 떠났던 자식들이 고향에 오면 가장 먼저 달려온다는 이곳, 그 이유를 메뉴를 통해 확인해 볼까요? 위치 및 주차 정보 (방문 전 필수 체크!) 옥천의 동쪽 끝자락, 금강의 물줄기가 감싸 안은 청산면에는 '생선국수 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장 격인 선광집은 청산면사무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주소: 경기 의왕시 독정이길 26 (지전리 38-5) 영업시간: 오전 10:00 오픈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주차: 가게 앞 도로변 혹은 주말에는 청산면사무소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꿀팁: 이곳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몰리는 '오픈런' 맛집입니다. 보통 오후 2시면 재료가 소진되어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 오전 11시 전후 방문을 추천드려요. 선광집의 대표 메뉴: 생선국수와 도리뱅뱅 1. 보약 한 그릇의 정성, '생선국수' 이곳의 생선국수는 우리가 흔히 아는 매운탕 소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금강 상류의 맑은 물에서 잡은 누치, 참마자 등 민물고기를 사골 우리듯 12시간 이상 푹 고아내는 것이 비결인데요. 군침이 돌수 밖에 없답니다. :) 맛의 특징: 가시를 일일이 채로 걸러낸 뒤 고추장을 풀어 만든 국물은 걸쭉하면서도 담백합니다.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추어탕보다 훨씬 깔끔하다'며 감탄하곤 하죠. 가격: (중)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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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2025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끝자락 마지막 휴일 삼한사온의 온도 변화인데 대체로 겨울 속 깊은 추위는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초입에서 갑갑하고 지루함 던지려 자동차를 달렸다. 먹방 유튜버의 맛집으로 잘 알려진 옥천 청산면의 작은 식당을 지인과 함께 찾았다. 생선국수 그냥 말로만 듣기에는 매운탕의 얼큼함이 느껴지는 입맛에 늘 한 끼 식사로 즐겨먹는 국수 곱빼기로 주문을 하고 기다린다. 커다란 대접은 아니더라도 세숫대 크기에 비교되는 량의 생선국수가 식탁에 올려진다. 작은 옛 건물 시골집 분위기 그대로 김치 겉절이와 몇 종류 반찬들이 대화 속 즐거움 가득 생성 국수 맛을 즐기는 점심 식사 내겐 참 맛있다. 비린내와 생선 잡네를 전혀 느끼지 않는 전문 요리의 비법 손님들이 많이 식당 자리를 메우고 있다. 생선국수(곱빼기) 도리뱅뱅이 작은 물고기 피라미를 이용 깨끗하게 손질하고 후라 팬에 기름 두르고 동그랗게 손질된 빙어와 피라미를 보기 좋게 펼쳐 놓고 뜨겁게 열기로 달구어 볶은 도리뱅뱅이!! 매콤한 맛 갖은양념 조려 바르고 바삭ㅎ산 식감까지 한잔의 술안주로 잘 어울릴만하다. 옥천 청산 면 소재지에서 상주방향 바람 쐬기 자동차의 내비게이션 인도 따라 자우로 움 느끼며 달려보는데 마을 벗어난 하천변 거위만 한 크기의 하얀 새들의 무리가 먹이사냥 자유로운 유영을 펼치며 움직임 포착 조금 멀긴 했지만 사진 담기에 몰입해 본다. 큰 덩치 흰색 깃털에 노란 부리 혹은 머리 부분과 검은색 깃털 시골 주변에서 처음 보는 무리들인 것 같아 보인다. 그냥 백조 가족 무리려니 했는데 나중 알고 보니 고니 그중 큰고니라는 인터넷 이미지를 통해 그 비슷함을 확인하는데 추측에 불과한 궁금증이 남는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첫 블로그 포스팅 큰고니 그 모습 작은 캠코더 이용 줌을 당겼는데 그렇게 선명치 않는 화면 그 움직임 있는 그대로의 것들이다. 겨울 속 건강 유지하며 활발한 움직임 줄 수 있는 것에 카메라를 들고 나선 시간마다 아이 같은 맘 호기심 가득하다. 옥천 청산 대성리(큰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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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카틴본문 내용 => 이글은 제가 좋아하는 생선국수로 소정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토요일 저녁마다 고향의 정취를 전하는 동네 한 바퀴에서 이번에는 충청북도 옥천군이 소개됐습니다. 설 특집으로 방송된 357화 ‘마음의 고향이다 – 충청북도 옥천군’ 편에서는 금강의 물길을 따라 이어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오랜 세월을 지켜온 옥천 생선국수 맛집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방송 이후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 어디?”라는 검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옥천 청산면은 생선국수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중에서도 6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원조 식당이 바로 선광집입니다. 올해 99세의 서금화 사장님과 막내딸이 함께 운영하며 2대째 손맛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로,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타지에서 고향을 찾는 이들이 가장 먼저 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편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뤄졌습니다. 옥천 생선국수는 금강 상류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12시간 이상 푹 고아낸 육수가 핵심입니다. 누치와 숭어 등을 통째로 끓여 곱게 갈아내고, 여기에 고추장을 풀어 소면과 함께 끓여내는 방식으로 완성됩니다. 겉보기에는 붉은 국물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구수한 맛이 특징입니다.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를 본 시청자들이 직접 찾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함께 주문하기 좋은 메뉴는 도리뱅뱅입니다. 작은 민물고기를 팬에 돌려가며 바삭하게 구운 뒤 특제 양념을 더해 완성하는 별미로, 생선국수와 함께 곁들이면 궁합이 좋습니다.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계속 손이 가는 메뉴입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방송 이후 도리뱅뱅 주문도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 정보 상호명: 선광집 주소: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 26 연락처: 043-732-8404 영업시간: 10:30 ~ 15:30 휴무일: 02/16~02/17 설날 연휴 휴무 메뉴 및 가격 생선국수 중 7,000원 생선국수 대 8,000원 생선튀김 중 11,000원 / 대 16,000원 도리뱅뱅 소 7,000원 / 중 11,000원 / 대 16,000원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도 이 집의 장점입니다.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은 한 끼입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를 찾고 계셨다면, 청산면 선광집을 기억해 두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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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다빈동네 한 바퀴 99세 노모와 딸이 지키는 64년 전통 '선광집' 생선국수&도리뱅뱅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과 맛집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로 발걸음을 옮겨보려 합니다. 바로 충북 옥천군 청산면에 위치한, 세월의 깊이만큼이나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선광집'입니다. 들어보셨나요? 최근 KBS <동네 한 바퀴> 357화 '마음의 고향이다 – 충청북도 옥천군' 편에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그곳인데요. 99세 노모와 막내딸이 함께 지켜가는 고향의 맛, 그 현장의 감동과 맛의 비결을 상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99세 노모와 막내딸, 64년의 세월이 빚은 손맛 선광집이 단순한 식당을 넘어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이곳을 지키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1962년 처음 문을 열어 올해로 64년째. 이제는 백세를 바라보는 99세 서금화 사장님과, 어머니의 곁을 한 번도 떠나본 적 없다는 효심 깊은 막내딸 이미경 씨가 함께 주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낮은 지붕의 옛 구옥을 개조한 식당 내부에 들어서면, 마치 시골 할머니 댁에 온 듯한 정겨운 냄새와 온기가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타지로 떠났던 자식들이 고향에 오면 가장 먼저 달려온다는 이곳, 그 이유를 메뉴를 통해 확인해 볼까요? 위치 및 주차 정보 (방문 전 필수 체크!) 옥천의 동쪽 끝자락, 금강의 물줄기가 감싸 안은 청산면에는 '생선국수 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장 격인 선광집은 청산면사무소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주소: 경기 의왕시 독정이길 26 (지전리 38-5) 영업시간: 오전 10:00 오픈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주차: 가게 앞 도로변 혹은 주말에는 청산면사무소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꿀팁: 이곳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몰리는 '오픈런' 맛집입니다. 보통 오후 2시면 재료가 소진되어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가급적 오전 11시 전후 방문을 추천드려요. 선광집의 대표 메뉴: 생선국수와 도리뱅뱅 1. 보약 한 그릇의 정성, '생선국수' 이곳의 생선국수는 우리가 흔히 아는 매운탕 소면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금강 상류의 맑은 물에서 잡은 누치, 참마자 등 민물고기를 사골 우리듯 12시간 이상 푹 고아내는 것이 비결인데요. 군침이 돌수 밖에 없답니다. :) 맛의 특징: 가시를 일일이 채로 걸러낸 뒤 고추장을 풀어 만든 국물은 걸쭉하면서도 담백합니다.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추어탕보다 훨씬 깔끔하다'며 감탄하곤 하죠. 가격: (중)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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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JellKBS1TV 이만기의 동네한바퀴 357회 (2025년 2월 14일 토요일7시10분 방송) '동네한바퀴'이만기씨 여정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잊고 지냈던 고향의 온기를 찾아 충청북도 옥천으로 향했어요 백두대간의 끝자락과 금강의 물줄기가 만나는 충청북도 옥천은 예부터 그리움이 깃들기 좋은 땅이었어요 옥천 읍내를 굽어보는 자리에 천년 고찰 용암사에서 일출을 바라보고 99세 노모와 막내딸이 지키는 생선국수 한그릇으로 고향의 맛, '꿈엔들 잊힐리야'정지용 시인의 정겨운 벽화, 골동품으로 세월을 '붓'잡는 서예가의 보물창고, 목천 꽃보다 할매들의 사랑방-밥 주는 미용실, 대청호를 닯은 어부의 알배기 붕어찜 등 고향에서 맞는 설날! 겨울나기 풍경 속에서 고향의 시간을 만났어요 옥천의 가장 동쪽에 자리한 곳, 금강의 제1지류인 보청천이 휘돌아 나가는 청산면에 소문난 명물이 있어요 바로 생선국수예요 거리마다 생선국수를 파는 집이 7여 군데, 그 중에서도 64년 동안 한 자리에서 원조의 이름을 지켜온 집이 있어요 선광집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26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리38-5) ℡ 043-732-8404 영업시간 10:30~15:30 2/16-2/17 설날 연휴 휴무 *재료 소진시 일찍 마감될 수 있으니 방문전 전화 확인해 보세요 메뉴 생선국수(중) 7,000원 생선국수(대) 8,000원 생선튀김(중) 11,000원 생선튀김(대) 16,000원 도리뱅뱅(소) 7,000원 도리뱅뱅(중) 11,000원 도리뱅뱅(대) 16,000원 공기밥 1,000원 올해 99살의 서금화 사장님과 막내딸 이미경 씨가 함께하는 생선국수 식당! 태어나서 단 한 번도 고향의 품을 벗어나 본 적 없다는 막내딸은 어머니 곁을 지키며, 2대째 손맛을 잇는 중이에요 막내딸은 "왠지 어머니 아버지 곁을 떠나지 못하겠더라고요 워낙에 아버지가 저를 예뻐하셔서 나갈 생각 자체를 안했죠"라며 어머니와 함께 생선국수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어요 금강 상류에서 잡힌 누치와 숭어 등의 민물고기를 사골 우리듯 12시간 넘게 푹 고아낸 국물은 든든한 겨울 보양식이예요 99살 노모와 막내딸이 함께 지켜온 생선국수 한 그릇으로 기억되는 고향의 맛을 맛보세요 ℡ 043-732-8404 방송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리뷰입니다. 소개된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잘못된 정보는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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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카틴본문 내용 => 이글은 제가 좋아하는 생선국수로 소정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토요일 저녁마다 고향의 정취를 전하는 동네 한 바퀴에서 이번에는 충청북도 옥천군이 소개됐습니다. 설 특집으로 방송된 357화 ‘마음의 고향이다 – 충청북도 옥천군’ 편에서는 금강의 물길을 따라 이어진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오랜 세월을 지켜온 옥천 생선국수 맛집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방송 이후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 어디?”라는 검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옥천 청산면은 생선국수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그중에서도 6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원조 식당이 바로 선광집입니다. 올해 99세의 서금화 사장님과 막내딸이 함께 운영하며 2대째 손맛을 이어오고 있는 노포로,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타지에서 고향을 찾는 이들이 가장 먼저 들르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편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뤄졌습니다. 옥천 생선국수는 금강 상류에서 잡은 민물고기를 12시간 이상 푹 고아낸 육수가 핵심입니다. 누치와 숭어 등을 통째로 끓여 곱게 갈아내고, 여기에 고추장을 풀어 소면과 함께 끓여내는 방식으로 완성됩니다. 겉보기에는 붉은 국물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깊고 구수한 맛이 특징입니다.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를 본 시청자들이 직접 찾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함께 주문하기 좋은 메뉴는 도리뱅뱅입니다. 작은 민물고기를 팬에 돌려가며 바삭하게 구운 뒤 특제 양념을 더해 완성하는 별미로, 생선국수와 함께 곁들이면 궁합이 좋습니다.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계속 손이 가는 메뉴입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방송 이후 도리뱅뱅 주문도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 정보 상호명: 선광집 주소: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 26 연락처: 043-732-8404 영업시간: 10:30 ~ 15:30 휴무일: 02/16~02/17 설날 연휴 휴무 메뉴 및 가격 생선국수 중 7,000원 생선국수 대 8,000원 생선튀김 중 11,000원 / 대 16,000원 도리뱅뱅 소 7,000원 / 중 11,000원 / 대 16,000원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도 이 집의 장점입니다.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은 한 끼입니다. 동네한바퀴 옥천 생선국수 식당 위치를 찾고 계셨다면, 청산면 선광집을 기억해 두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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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통닭스문세윤 VS 쯔양! 누가 더 잘 먹을까? 선광집 주소 : 충북 옥천군 청산면 지전1길 26 전화 : 043-732-8404 영업시간 : 매일 10:30 - 15:3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재료 소진 시 영업 마감입니다. 추천 메뉴 : 생선국수, 생선튀김, 도리뱅뱅 ※ 1962년 개업하여 옥천 향토 음식의 명맥을 2대째 이어오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이곳의 메뉴는 금강과 보청천의 피라미나 빙어 등 작은 민물고기를 주재료로 사용하며, 비린내 없이 고소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 후기에서 맛뿐만 아니라 청결함과 한결같은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선광집 외부 전경 한상 차림 :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생선튀김, 생선국수, 도리뱅뱅 생선국수 만드는 법 누치, 칠어, 붕어, 가물치 등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만든 육수에 고추장을 휘휘 풀어주고 소면, 대파를 넣은 후 면이 익으면 완성 바탕이 고추장임에도 텁텁하지 않고 개운. 국물에 떠다니는 살코기에 비린 맛없이 마치 담백한 참치 같다고 합니다. 도리뱅뱅 : 뼈째 튀겨냈음에도 거부감이 없으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매콤 달콤한 특제 양념이 발라져 있어 자꾸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매향 주소 : 충남 공주시 백미고을길 18 전화 : 041-881-3161 영업시간 : 매일 11:00 - 15:00 (매년 12월 01일~01월 31일까지 영업 안 함) 추천 메뉴 : 평양냉면, 편육 무침, 비빔냉면, 비빔막국수 ※ 블루리본 서베이에 연속 선정된 공주 대표 냉면집입니다. ※ 메밀 전문 식당으로, 업장에 맷돌을 보유해 메밀을 직접 갈아 사용합니다. ※ 평양냉면과 막국수는 밀가루를 섞지 않은 메밀 10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메밀의 구수한 향과 깔끔한 육수가 조화로운 물 막국수와 매콤 달콤한 비빔막국수 모두 만족도가 높습니다. ※ 편육 무침은 두툼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져 별미로 꼽힙니다. 매향 외부 전경 조리하기 까탈스러운 메밀을 매일 대형 맷돌로 직접 갈아 100% 메밀면을 만듭니다. 편육 무침 만드는 법 삶은 뒤 얇게 저민 사태에 들깨가루와 들기름에 묻힌 각종 채소가 소복이 올라가 있습니다. 편육 무침 : “이 집의 베스트 메뉴”라는 후기가 많은 정도로 음식의 한 종류라기 보다 샐러드 같은 곁들임 음식처럼 가볍고 고소하고 새콤달콤한 복합적인 맛과 향이 납니다. 특히 들깨가루와 들기름의 조합이 뛰어나 들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만족할 맛입니다. 소고기와 한우 뼈를 우려낸 육수에 간을 맞추면 슴슴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에 담백한 국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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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녀오늘 인생맛집의 시작은 충북 옥천. 옥천에는 도리뱅뱅생선국수 음식거리가 있네. 여기 생선국수 파는 곳이 모여 있나보다. 그중 지난맛집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은 "선광집" 가격이 착하다. 도리뱅뱅 소자가 칠천원. 괜춘~ 1962년에 개업한 식당. 직장 10년 다니는것도 힘든데.. 63년간 이어온 가게. 1대 사장님 연세가 98세. ㅎㄷㄷ 지금은 2대 사장님이 운영중이심. 쯔양과 문세윤이 시킨 생선국수 대자. 생선국수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무슨 맛일까!!! 이건 중자. 민물고기를 푹 고아 끓여낸 육수에 소면과 대파를 추가한 생선국수. 완내스는 완전 내 스타일 인건가??!!! ㅋ 요즘 줄임말 너무 써서 뭔지 모르는 옛날사람. 큐 나는 소면을 좋아해서리... 이거 왠지 넘나 맛있을 것 같아. ㅠ 보는데도 침 고임. 김치와 국수의 조합. 못 잃어~~ 완벽한 조합. 도리뱅뱅 바삭함 무슨일?? 빙어튀김과 빨간양념, 미쳤다리~ 보기만해도 바삭함이 느껴지는 도리뱅뱅. 국물엔 무조건 밥이죠~ 어느새 국물까지 싹싹비움. 마지막 생선튀김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생선튀김도 넘나 맛있어 보인다. 튀김은 늘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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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청산면사무소 건너편에 있습니다~!
정보
- 전화: 043-732-8404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07건 / 블로그 리뷰 21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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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412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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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7641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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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7038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