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꽃게탕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원조꽃게탕

경남 창원시 성산구 외동반림로130번길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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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운꽃게찜 소 30,000원
  • 매운꽃게찜 중 35,000원
  • 매운꽃게찜 대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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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9월 23일 월요일 오늘도 당근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택시 타고 등원하는 날도, 택시 타고 출근하는 날도 얼마 안 남았다. 조금만 힘내자! 아들 몰래 몇 개 더 끼워서 당근 완료다. 오늘은 순살이다. 확실히 순살보다는 뼈가 맛있다. 반값 택배 당근 완료. 진짜 당근하는게 정말 귀찮고... 귀찮은 일이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팔고 통장에 입금되면.. 커피값 벌었다는 마음에 멈출 수 없는 당근이다. 이렇게라도 모아야지.. 허허 내 커피값이라도 벌어야지. 네. 너는 책 읽으세요. 엄마는 물건 팔겠습니다. 9월 24일 화요일 오늘도 문고리 당근으로 하루 시작이다. 나.... 수술하러 내려간다........... 다음 달 이사 입주 신청도 빠르게 합니다. 출발입니다. 아버님, 어머님과 수술 전 만찬이다. 내가 좋아하는 꽃게찜 ^*^ 어머님도 좋아하셔서 딱이다! 탕도 같이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 어머님께 우선 아들을 맡기고, 서방이랑 나는 병원으로 향합니다. 달달달달..실감 안 난다. 내가 수술이라니... 달달 달 온몸이 떨린다. 입원 수속 완료다. 산 뷰 정말 마음에 든다. 2인실로 요청드렸는데, 지금 병실이 없어서 5인실 배정을 먼저 받고 도착. 생각보다 5인실인데 창 쪽이라 답답하지도 않고 새로 지은 건물이라 쾌척 그 자체. 그래서 2인실 취소하고 퇴원 때까지 5인실에서 지냈다. 실감 못하죠.. 다가올 고통 ...^^ 전혀 예상 못함. 볼일 보고 돌아온 서방. 오라팡 먹고 이때부터 배가 아파서... 난리가 남. ..... 흑백 요리사가 한참 나왔을 때라 이걸 보면서도 화장실을 얼마나 자주 갔는지 모름. 이때부터 얼굴이 썩어들어가기 시작이다. 내일 오전 수술이라 빨리 잠들려고 했는데, .......... 새벽 네시쯤 잠들었다. 9월 25일 수요일 :수술 당일 9월 26일 목요일 수술 후 첫 식사. 미음 그날 점심. 힘이 많이 없음. 9월 27일 금요일 여동생이 아들 데리고 병원 왔다. 흑흑 보고 싶었던 아드님. 음료 주문하는 동안 이렇게 ^^ 글을 써뒀니 귀염둥이 9월 28일 토요일 수술 관련해서는 따로 글을 써야지. 다시는 생기지 마라. 혹아 퇴원 수속 기다리는 중에도 일하는 서방. 애미 퇴원하는 동안 할머니 회사 수업 참여 중이다. 할머니 책상에 앉아서 무슨 검사 중. 허리 휘어지겠다 아들아. 아들 데리고 점심 우동으로 해결이다. 머리가 너무 길어서 머리 자르기 싫다는 거 구슬리고 구슬려서 이발 성공했으나, 마음에 안 든다고 난리가 남. 퇴원 축하 파티를 함. ㅎㅎㅎㅎ 축하파티 후 바로 취침이다. 9월 29일 일요일 우리는 다시 집으로 돌아갑시다. 수술 어찌어찌 잘 끝내고...
  • 행복한사람입니다
    다들 아시나요? 아주 매운 그곳 ! 제가 어릴때 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꽃게찜 꽃게탕 맛집 입니다 ! 창원 중앙동 원조 꽃게탕 ! 아이들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음식사진 딱 한장 찍었네요 스트레스 받고 매운게 땡시길때 추천 합니다 ! ❌저작권/명예훼손 관련 게시글 작성 시 주의❌
  • 서로
    7/1 월 :아구찜 못참지. 마산 내려갔다 온 서방이 사온 꽃게찜. 행복한 맛이다. 이 집 꽃게찜이 진짜 최고임. 왜 이런 맛이 나는 찜집이 우리집 근처는 없는걸까요. 새벽에 맛은 보고 잤다. 어서 자고 일어나야해. 등원합시다. 아드님! 하원 후 각자 시간을 좀 가지자. 엄마도 할 일하고 우리 아들도 책 읽자. 찹찹한 바닥 에어컨 만세다. 나의 냉면 우리 아들 냉면 오늘 우리 저녁은 물냉면이다. 집에 감자가 많아서 오늘은 감자샐러드 만드는 날이다. 마요네즈 가득 넣어서 만들어야지 . 어릴 때 할머니가 감자 샐러드를 만들어주실 때 오이를 가득 넣어주셨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서 오늘 오이도 잔득 준비했다. 오호 색깔 이쁜 감자샐러드 완성.! 늦게 들어온 우리 서방 저녁. 간단하게 간장계란밥으로 대령이다. 동치미맛도 끝내준다. 빨래도 도와주겠다고.. 이리 귀여울 수 없구나. 비록 내가 다시 해야하지만, 고마워 7/2 화 :학부모 참여수업. 학부모 참여 수업이 있는 날. 왜 하필 이런날 비가 오는겁니까. 여튼 우리 아들은 차량타고 유치원 가는 길. 엄마도 준비해서 조금 있다 만나자 참여수업 끝이다.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걸 아주 아주 알 수 있는 시간. 어찌나 다들 대답을 잘하는지. 귀염둥이들 학부모 참여 수업은 간단하게 끝나고 아이들은 다시 원에서 수업을 하고 동네 언니들이랑 ^^^^ 아이들 하원 전까지 룰루랄라 점심을 하루종일 먹었다. 집에와서 오늘 수업이 어땠는지, 오늘 어떤 점이 좋았는지. 이야기를 하면서 수다 타임이다. 말하는 걸 어찌나 좋아하는지.. 이야기꾼이야 아주! 가끔 좀 시끄러울 때가 있긴한데.. 그래도 이런 시간이 좋구나! 7/3 수:시간 참 빨라. 우와 한 12년 전 사진이다. 서방이랑 자주가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인 듯. 12년.. 전이라니. 우리 나이 엄청 많아 보인다 허허 오늘도 엄마의 빠른 출근으로 택시를 타고 등원을 합시다. 이런 날은 우리 아들 등원 1등이다.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라면과 밥이다. 입맛 없을 때 라면 먹는데 먹다보면 입맛이 돌고 돌아 라면과 밥을 다 먹는 매직이 .. ㅋㅋㅋ 입맛이 없는게 아닌가봐 한참 일하고 있는 중에 받은 사진이다. ㅋㅋㅋ귀엽다 둘 다 ㅋㅋㅋㅋ 오늘은 바빴나보다. 사진 끄읏! 7/4 목 :물놀이 시작! 쉬는 날. 이전 직원분들 만나서 같이 점심먹기. 바람난 수제비도 시켰는데, 그건 사진이 없네. 매콤한 칼국수나 수제비가 먹고 싶은 날에는 여기 강추다. 점심 시간에 가면 자리 없어서 웨이팅도 하는 곳인데.. 맛도리 냠냠이다. 날이 많이 더워졌다. 집 앞 물놀이터가 시작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