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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디저트
익선동 한옥카페 뜰안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17-35 뜰안
메뉴
- 뜰안 십전대보차 10,000원
- 뜰안 단팥죽 11,000원
- 뜰안 대추차 9,000원
- 뜰안 쌍화차 9,500원
- 송화 발효차 (HOT/ICED) 8,000원
- 말차라떼(온/냉) 8,000원
- 매화차 11,000원
- 국화차 8,000원
- 오미자(HOT/ICED) 8,000원
- 레몬생강차 8,000원
- 생강라떼(HOT/ICED) 8,000원
- 생강차 8,000원
- 모과생강차 8,000원
- 모과차 7,000원
- 유자차 7,000원
- 송화초 아이스 10,000원
- 복분자 아이스 11,000원
- 2인 뜰안 우유눈꽃팥빙수 19,000원
- 오디아이스 10,000원
- 콜드브루 6,000원
- 디카페인 콜드브루 6,500원
- 콜드브루 라떼 7,000원
- 호두를 넣은 곶감말이 9,000원
- 단호박 설기 8,000원
- 쑥가래떡과 조청 8,000원
- 모듬떡 9,000원
- 한과모듬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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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랑경화#익선동한옥카페 #뜰안 #익선동뜰안 #복분자아이스 #발효차 전통 한옥카페에서 즐긴 복분자 아이스와 발효차 뜰안 익선동에서 식사도 하고 핫플 카페도 들렀지만 빙수를 못 먹고 와서 오랜만에 나온 김에 한옥 카페 한 군데를 더 들러보았어요 고즈넉한 마당과 나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공간에서 먹은 복분자 아이스와 송화 발효차 한 잔은 그날의 더위도 마음의 복잡함도 잠시 잊게 해주는 시간이었어요 전통과 여유가 공존하는 익선동 뜰안에서의 이야기를 담아볼게요 ※ 전화번호 - (02) 745 ~ 7420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수표로 28길 17 ~ 35 ※ 영업시간 - 12:00 ~ 22:00(L.O - 21:00) ※ 주차 - 전용 공간 없음 익선동 뜰안 위치, 외관 모습, 주차 정보 안녕하세요 커피사랑경화에요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정도 거리 한옥거리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100년 익선동 한옥카페라고 알고 있어요 종로3가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서 지하철로 접근하기가 가장 편한 곳이에요 특히 주말이나 피크타임에는 익선동 자체가 붐비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훨씬 스트레스는 덜할 것 같아요 주차공간은 별도로 없고 근처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해요(도보 5~10분 이내 거리) 실내 모습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옛 한옥의 정취가 고스란히 살아 있는 공간이 펼쳐져요 실내는 좌식과 테이블석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혼자 조용히 차를 즐기기에도 친구와 담소를 나누기에도 좋아요 인테리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하고 정갈한 한옥의 미를 그대로 살린 것 같아요 좌식 스타일의 테이블석은 바닥이 온돌로 되어 있어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머물 수 있고 창가에 앉으면 통유리를 통해 익선동 한옥 거리 골목을 감상할 수 있답니다 나무 창살과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어우러져 마치 조선시대 찻집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죠 뜰안 중앙에는 기다란 원목 테이블이 놓여 있어서 인원이 많이 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야외 뜰안 문을 열고 정원으로 나가면 초록 초록한 풀과 작은 분홍색 꽃들, 그리고 줄지어 놓인 옹기 항아리들이 자리하고 있어요 지금은 너무 더웠지만 날씨가 선선해지면 찻잔을 들고 앉아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아요 화장실도 정원 대문 옆쪽에 있답니다 카운터, 티 키친 카운터 주변에는 수제 찻잔, 나무 식기, 전통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익선동 뜰안 메뉴 한옥카페 뜰안의 여름 특선 메뉴는 우유 눈꽃 팥빙수부터 복분자 아이스랑 오디 아이스, 송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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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난다예전에 한방차 카페에서 쌍화차를 마셔본적이 있다. 인사동에서였는데.. 냄새는 굉장히 좋았는데 막상 마셔보니 엄청 달았다.. 골목까지 쌍화탕 냄새가 진동을 하더니.. 그렇게 단 쌍화차면.. 걍 편의점에서 파는 그런거랑 차이가 없지 않을까 싶었다. 너무 달았다 ㅠㅠ 그런 기억이 있으니 달지 않은 쌍화탕에 대한 갈망이 좀 있었다. 길가다 쌍화탕 파는 찻집을 보면 여기도 달겠지.. 하는 생각을 하고 직접 나중에 끓여봐야하나 생각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2025년 9월 익선동에 갔다. 다른곳에서 밥을 먹고 카페를 찾아간건데 부인이 찾아가는데로 따라갔다. 위치는 아래 익선동 한옥거리? 뭐 그런쪽이었다. 그런데.. 클로즈?? 엥 닫혀있었다. 나중에 찾아보니 12시 오픈인데 12시 5분쯤 갔는데 오픈이 늦어졌었나보다. 그래도 안이보이게 되어있어서 우리가 온걸 봤던것 같은데.. 어찌됐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무사히 입성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주문방법 안내나 그런 부분에서 좀 애매한 그런느낌이 있었다. 싹싹한 느낌은 아니었다. 사장님이 연세가 있으셨던것 같은데, 와서 주문해야 한다는 내용을 말한것 같고. 뭐 그게 어려운일도 아니고 카페에선 그렇게들 주문하니까 그게 문제는 아니었는데.. 암튼 처음에 안내 받고 주문하고 그럴때 좀 음.. 하는 부분들이 있었다는 건 확실히 기억난다. 그렇다고 큰문제가 있었던건 아니고~ 응대하는 느낌이 살짝 아쉬웠다. 우리는 쌍화탕과 십전대보탕을 시켰다. 차의 맛은 한마디로 말하면 쓰고 달지 않다이다. 쓰긴 진짜 썼다. ㅋㅋㅋ 그치만 달지 않은 쌍화차를 처음 마셔보게 됐다. 아 이맛이었구나 싶다. 잣이랑 해바라기 씨등이 띄워져 있다. 중간에 설탕에 절인 생강은 너무 쓸때 먹으면 된다. 또다른 단점은 의자가 좀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오래 앉아서 여유부리긴 어려워보였다. 양반다리로 앉아야 하는 자리랑 뒤쪽에 다른공간도 있어서 사진찍어왔다. 이쪽에도 문이 있었다. 여기 앉는 자리도 있었는데 뭐 날씨 좋을때 여기 앉아도 될것 같다. 이런자리가 의자보다 편할지도? 장점 : 달지 않은 진짜 한방차 단점 : 의자가 좀 불편하고 손님응대에 서투른 느낌이 좀 있다. 연세있으신 분들이 주 고객이라 그런것 같다. 달지 않은 한방차를 마셔보고 싶다거나 한옥카페에서 한방차를 마셔보고 싶다면 가봐도 좋을것 같다. 달지 않은건 쓰다는걸 생각은 하고 가야한다 ㅋㅋ 그치만 진짜 약재 우려낸 맛의 차였다. 커피에 비하면 가격은 비싼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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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서울 종로구 익선동 방문했습니다. 핫플레이스인지 주말에 골목골목 사람들이 많아요. 골목안에 예쁜 한옥찻집이 있어서 들어갔어요. 작은공간에 사람이 많네요. 쌍화차를 주문하니 한과와 같이 나오네요. 쌍화차는 약을 달인듯 진한 차가 나와서 마치 한약을 먹는듯 합니다. 분위기에 취해 한참을 추억놀이했습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3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