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차
티르르
울산 중구 옥골샘4길 27 2층
메뉴
- 짜이그라니따 6,000원
- 자스민 6,500원
- 레몬말차 5,500원
- 호지라떼 5,500원
- 오픈 샌드위치 6,000원
- 자스민 차 6,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민공10월 일상 먹고 농구 보고, 먹고 또 먹고 가 전부지만 기록해 본다! 여기저기서 블글라블글라 하니까 궁금해서 걍민경 레시피로 #블글라 주문했는데 달고 맛있다아?! 드디어 농구 시즌이 시작되었다! 신인감독님 화이팅!!! 정말 오랜만인 #티르르 여전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티르르 가문이라는 티와 컵케이크를 주문했다. 귀여웠던 무화과와 밤 크림으로 만든 컵케이크 차 마시며 여름의 빌라 좋았던 부분 필사도 하고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몇 년 만에 만난 지인과의 점심 오랜만에 온 연락에 만나기로 한 약속이라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마치 어제 만난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했던 시간. 누군가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오늘도 동천체육관 최약체로 지목되었지만 잘할 거라 믿어 모비스 빠이팅!! SJ이가 준 밤을 삶아서 뜨거울 때 한 알 한 알 까먹는다 포슬포슬하고 단 맛에 기분이 좋아져 10월엔 날씨가 거의 흐리고 비가 왔는데 그런 날 중 하루였던 날 고용센터 갔다가 멍충력 +1 하고 돌아오는 길에 오픈 때부터 궁금했던 곳에 가보기로 했다. 엥 이런 곳에 위치해 있다고? 하며 찾아간 너무 귀여운 경고 감. 조. 심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손님이 많았다. 빵이 많아서 뭘 주문할지 한참 고민했던 주문한 플랫화이트랑 퀸아망을 먹고 돌아왔다. 비가 오니 식물들은 더욱 선명한 빛을 내는 것 같아서 돌아가는 길에 카메라를 꺼내 찍어보았다. 잠깐 틈나는 시간에 뭐 할까 하다가 소요정에 들러 차 한잔 마시며 책 보기 비가 와서 그런지 차 마시니까 더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친구랑 만나서 어디 갈까 하다가 둘 다 스매시!라고. 딸기가 블렌딩된 필터 커피와 샌드위치 커피 진짜 너무 맛있어. 아메리카노를 원했던 친구도 필터 커피 맛있다고 칭찬을! 미분당에서 저녁까지 맛있게 먹고 헤어졌는데 이틀 뒤 다시 연락 온 SA 줄 게 있다고?? 좋아 만나자!! 뭘까 했는데 화분이었다. 고사리과에 속하는 블루스타라고 한다. 고마워 잘 키워볼게 달달한 게먹고 싶다는 그녀를 위해 프렌치토스트 못다 한 수다는 당과 함께 가득 채워 화덕 피자 먹으러 왔습니다 담백 쫄깃했던 도우의 모르타델타피자와 보코치니치즈와 방토의 샐러드. 샐러드랑 피자 한 조각 먹고 나니 배불러서 남겼고 담날 사진 보며 남은 피자 포장 안 해온 나를 원망했는데 며칠 후 친구에게서 온 DM에 자기도 똑같이 생각했다고 ㅋ 2차 가야쥬 퇴사하고 나니 여기도 오랜만이야. 반겨주시는 사장님들 고마워여 스웻츠에서도 필터...
-
구진부산-창원 피플과 울산 피플의 데이트는 성남동에서 주로 이루어집니다. 태화강 수변둔치가 주차하기도 편하고 우리집에서도 얼마 안걸리기 때문이죠 ㅎ 커피 별로 안 좋아하는 커플의 방앗간 티르르 너무 좋습니다 ~~ 의식적으로 따뜻한 차를 마셔줘야하는데 저날은 너무 더웠음 근데 이제 한겨울될라그럼 왜그래 지구야 ㅠㅠ 성남동은 뭔가..... 어렸을때 많이 가던 중고딩의 감성과 최신문물이 교묘하게 뒤섞인... 아 여기에 인사동 한 스푼 첨가된 그런 오묘한 동네이기때문에 올때마다 구석구석 잘 돌아다님 이번엔 오타쿠 커플답게 애니 굿즈숍에 가봄 헌바헌 굿즈는 잘 없어서 우왕 신나하면서 초은이거랑 내꺼 골랐는데 역시. 곤이나 키르아는 나오지않아.. 나는 히소카 나오고 초은이는 제발 아니길 바랬던 피리부는 아줌마나옴 ㅅㅂ ;; 그래도 나루토 책갈피는 천재닌자 카카시나와서 좋았음 화요일 / 목요일이 내가 밥하는 날인데 어느날 만들어본 가지구이 홍고추가 살짝 매콤했지만 맛있었다! 다음엔 좀더 바싹 구워야겠음 누나 컴터 그만하고 나랑 놀아 토요일에 출근했다가 센터장님이 빨리 집에 가라고해서 초은이랑 룰루랄라 접선해서 걸어가다가 초은이가 한판만 해보고싶다그래서 들어감 큰 인형 뽑아보고싶어서 5000원 넣었는데 4트만에 뽑아버렸자나~~~ 인형뽑고 기분 좋은 상태로 만화도서관 갔음 초은이 기다리면서 그냥 꺼내봤는데 대단한 선녀 뭐임 ; 둘이 앉아서 나루토 보다가 왔는데 너무 푹 빠져버리는 바람에 도서관 문닫기 10분 전에 나오게됨 집에 돌아와서는 온가족 치매예방프로그램인 큐비츠를 한 판 조져줌 어느날은 부창인(부산-창원)씨랑 볼일보고나서 점심으로 머먹을까 육회비빔밥? ㄱ? 하고 첨가보는 함양집 왔는데 하필 딱 브레이크가 걸린 바람에 대충 설렁탕을 먹고 부내나는 동네를 거닐었음 진짜 예쁜 주택이 너무너무 많아서 여기 살고 싶었음 그리고 길에 고양이들이 얼마나 개냥이인지 내가 부르기도 전에 쫓아와서 끊임없이 골골거리면서 만져달라고함 우리 집에 가려고하는데 막 냥냥거리면서 쫓아와서 마음 찢어질뻔 한거 겨우 수습하고 돌아옴... 집에 마당이 있어 좋은 것은 고기를 먹고싶을 때 집에 냄새 안 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임 돗자리 펴놓고 셋이러 룰루랄라 구워먹음 다 먹고나서 숯 사이로 고구마도 구워먹었다. 일하는 곳 근처에 일주일에 2번씩 장이 서는데 나는 지금까지 목요일만 장이 서는줄 알았다. 근데 알고보니 월요일에도 장이 서는 것이었다 ! 국도팔고, 세상에...
-
뽀로얀새로 생긴 곳 같은데 넘 궁금하네용 ㅎㅎ (소원글 1일 1회 1곳 제한입니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9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