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족발,보쌈
광자네족발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85
메뉴
- 모듬순대 20,000원
- 술국 20,000원
- 돼지머리수육 18,000원
- 오소리감투 18,000원
- 불족발 소 32,000원
- 불족발 중 35,000원
- 불족발 대 39,000원
- 반반족발 3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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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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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걸어갈 수 있는곳중 가장 괜찮은 족발집은 바로 광자네족발!! 족발에 향이 그렇게 강한편은 아니지만 순대와 순대국, 그리고 동치미 등이 나와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족발을 먹게된다면 여기서 먹게된다. 연예인도 왔다갔는지 싸인도 있고 미니족 닭발도 있었고 밖에서 족발 손질하는 것을 볼 수있음 6시 이전 도착인데 이미 드시고 계신 분들이 많았음 원래 족발 중짜를 먹는데 이번에는 불족을 먹어보고 싶어서 반반을 주문했음. 어차피 먹다가 남으면 포장해가면 되서 부담이 없다. 후추, 소금, 소주잔, 물컵이 세팅되어 있고 물은 바로 가져다 주심.. 숟가락 젓가락과 티슈는 테이블옆 서랍에 있음. 테이블에는 이렇게 비닐이 깔려있어 위생적이다. 치우시는 분들도 편하실듯(?) 상추, 동치미, 무말랭이, 양념마늘, 새우젓, 쌈장이 기본찬임. 이게 먹고 싶어서 광자네족발 오는 이유도 있음 궁합이 진짜 잘맞는것 같음 순대, 허파, 간도 기본으로 나오는데 양이 상당함 이것 다 먹었다간 족발을 못먹을 정도. 순대국도 나옴!! 족발먹으며 뜨거운 국물 한숟가락씩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음 ㅠ 이게 기본제공! 족발과 불족이 나옴 양이 상당함. 일단 양에서 놀람 위에는 깨가 많이 뿌려져있다. 한약제냄새가 많이 나지는 않지만 삼삼하니 먹을만함. 고기가 야들야들하니 좋음. 잡내도 없고. 자극적인 맛으로 진짜 맛있게 먹은 불족발 양념이 맛있게 매워서 맵찔이들도 도전할만함 이걸 이제서야 먹어보다니.. 새우젓도 올리고 무말랭이랑 먹어도 맛있고 족발은 역시 옳다 맵고 자극적인것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시길!! 담에도 또 먹으러가야지.. 광자네족발은 못끊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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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권선시장의 몇 칸을 가지고 있는 광자네 족발. 시장 어디를 가도 족발, 식당, 배달, 족발 찌는 곳 등등 구석구석 가게가 있다. 수원에서 족발로 엄청 유명한 곳인데 개인적으로 편육 같은 느낌의 족발은 안 좋아해서 한번 먹고 더 찾아 먹지는 않음. 권선시장에 생선 나라라고 강원도 음식 파는 곳이 있는데 곰치탕 먹으러 갔다가 추석을 앞두고 전이랑 제수용 생선만 판다고 해서 못 먹고ㅠㅠㅠㅠㅠ 광자네 족발에서 국밥 먹음. 식당은 꽤 큰 편이고 토요일 2시쯤에도 식사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다. 당연히 족발과 수육 다 시킬 수 있다. 국밥에 소주를 먹기로 하고 수육도 먹을 수 있고 어르신들 한잔하기 딱 좋은 곳이다. 돼지국밥은 목살만 들어가 있다고 한다. 돼지국밥 하나, 순대 국밥 하나를 시킴. 열무김치, 파김치, 깍두기가 나온다. 돼지국밥에는 찍어 먹는 간장을 주신다. 양념 새우젓, 양념장, 들깨가루를 따로 주시니 알아서 양념해먹으면 된다. 깍두기 색깔부터가 투명하니 많이 익어 보이는데 정말 톡 쏘게 많이 익었다.ㅋㅋㅋ 국밥 나오기 전에 그냥 집어먹었다가 너무 상큼해서 놀라버렸네. 돼지국밥. 돼지국밥과 순대 국밥은 다 하얗게 나오는데 국물은 같고 내용물만 다를 줄 알았는데 돼지국밥 국물이 미세하게 더 고소한 감칠맛이 났다. 느낌적인 느낌이겠지? 목살이 불고기용 고기처럼 들어있다. 건더기가 진짜 많았다. 밥도 꾹꾹 눌러 담아서 엄청 배부름. 순대 국밥. 당면 순대 4개와 각종 부속 내장이 들어있다. 순대 국밥도 내용물이 엄청 많다. 오늘도 같은 국밥 다른 음식을 먹는 짝꿍과 나. 입맛이 거의 똑같은 경상도 짝꿍과 전라도에서 자란 나는 오직 국밥에서만 입맛의 차이를 보이는데 국밥이라 하면 부산 출신인 짝꿍은 돼지국밥이 기본이고 나는 순대 국밥이 기본이다. 그리고 순대 국밥은 당연히 피순대나 막창 순대가 들어가야 하는데 서울, 경기에서는 기대하기 힘들다.ㅜㅜ 그리고 부산 사람은 토렴 국밥이 기본이고 하얗게 먹는다. 나는 평생 양념장이 올라간 순대 국밥 만 먹었는걸요? 갑자기 생각난다. 친구들이 서울로 취업 면접을 가서 국밥을 먹었는데 국밥이 하얬다며 썰을 풀어서 우리 모두 충격을 먹었었지 ㅋㅋㅋㅋ 순대 국밥이 어떻게 하얄수가 있어?? 막 이랬는데..ㅋㅋㅋ 무튼 나는 국밥이 나오면 무조건 빨갛게 만든다. 근데 이게 양념장이 국밥집마다 맛이 달라서 딱 정량을 넣어줘야 그 가게 맛이 사는 건데 상경하고부터는 맨날 내가 만들어 먹으니까 갸우뚱하면서 그 맛을 찾으려고 조제하니가 좀 이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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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나족발 매니아로써 광자네를 한번도 안가본1인ㅠ 오늘 처들어갑니다 ㅋㅋ ❤️ 날짜 : 2 월 24 일 ( 월요일 ) ❤️ 시간 : 6시 반 ❤️ 장소 : 권선시장 광자네 ❤️ 금액 : 나눠서 ❤️ 메뉴 : 족발 ❤️ 인원 : 4인~ ❤️ 연락처 : *********** ### 기타 주의사항 ### 1.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참시 연락바랍니다 2. 타인에게 불쾌한 언행은 삼가해주세요 3. 만취일경우 스스로 알아서 귀가를 바랍니다 4. 술은 본인의 주량에 맞게 적당히 마셔주세요 5. 번개 자리에 없는 회원 얘기는 삼가바랍니다 6. 심각한 얘기는 번개 자리에서 꺼내지마세요 7. 번주님의 통솔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8. 참석시 가입인사 작성은 기본입니다 ( 성별 나이 공개 의무 ) ※ 본인 외 참석댓글은 대필로만 가능! (예: ㅇㅇㅇ 대필) 게스트는 최초 1회까지 참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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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공간점심에 족발이 당긴다면? 광자네족발 주말 점심, 쫄깃하고 부드러운 족발이 생각나 찾아간 곳이 바로 '광자네족발'이었어요. 족발은 보통 저녁 메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곳은 아침부터 문을 열어 막국수와 함께 든든한 점심 식사를 즐기기에 완벽했습니다. 무엇보다 권선시장 주차장에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서 차를 가져가기에도 부담이 없었죠.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한 메뉴는 대표 메뉴인 **명품족발 (대, 35,000원)**과 시원한 *물막국수(8,000원), 매콤새콤한 비빔막국수(8,000원)였습니다. 사실 족발과 막국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환상의 조합이잖아요? 주문 후 잠시 기다리자,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명품족발이 등장했습니다. '명품'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족발은 콜라겐 껍질의 쫄깃함과 살코기의 부드러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뤘습니다.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은 왜 이 집 족발이 명품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해줬어요. (족발은 대 사이즈라 양도 넉넉해서 3-4명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족발만으로도 이미 만족스러웠는데, 이어서 나온 순댓국 2그릇에 푸짐한 순대 서비스는 감동 그 자체였어요. 보통 서비스라고 하면 양이 적거나 대충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의 순댓국은 곰탕처럼 뽀얀 국물에 건더기도 푸짐했습니다. 뜨끈하고 진한 국물이 족발과 함께 먹으니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느낌이었죠. 쫄깃한 순대까지 한 접시 가득 나와 그야말로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순대는 거의 다 먹고 찍은 사진임) 새콤달콤한 비빔막국수는 족발 한 점과 함께 먹으니 느끼함을 싹 잡아주며 입맛을 돋워주었고, 살얼음 동동 띄워진 물막국수는 시원함을 넘어서 국물이 끝내줘요 족발과 막국수, 그리고 푸짐한 서비스 순대까지 맛과 양, 그리고 가격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광자네족발 주소: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185 전화번호: 031-238-9956 영업시간: 매일 9:00 - 22:00 족발이 생각날 때 언제든 방문해 보세요. 맛과 인심 모두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정보
- 전화: 031-238-9956
- 평점: ★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61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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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675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