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코이
TV 맛집 카페,디저트

카페코이

울산 중구 신기9길 60

메뉴

  • 아메리카노 4,500원
  • 초콜릿비엔나 6,000원
  • 코이주스 6,800원
  • 핸드드립 5,500원
  • 팬더크럼블머핀 5,000원
  • 수제바닐라연유라떼(HOT) 6,500원
  • 시즌주스-백향과주스 6,500원
  • 정원케이크 7,000원
  • 까마귀티라미수 7,000원
  • 대숲라떼 6,000원
  • 대숲빵 7,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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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미란다
    도야짬뽕에서 점심 먹고 세 모녀가 함께 다녀온 울산 태화동 태화강국가정원 카페 카페코이! 카페코이 주소 - 울산 중구 신기9길 60 영업시간 - 11:00~22:00 정기휴무 - 매주 화요일 태화강국가정원 스타벅스와 파스구찌 사이 큰 골목에 바로 위치해 있어 찾기 쉽고 카페 바로 옆에 뜨돈 돈까스집도 있어서 돈가스 먹고 2차로 들르기 좋은 코스! 오픈한지 꽤 된 카페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왠지 끌리지 않아 방문하지 않았던 곳인데, 이번에 와보고 그 편견이 완전히 깨졌다. 놀라운TV, 고두심이 좋아서에 출연한 건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각종 매체에 꽤 소개된 카페였다. 정원 테라스 공간이 특히 예쁜 카페코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정원 곳곳에 산타할아버지들이 있어 더 귀여웠다. 카페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와 밝게 맞아주신 사장님 혹은 직원분의 응대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 잔잔한 캐롤 음악에 우드톤 인테리어와 식물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평온한 분위기! 창밖으로 보이는 테라스 뷰도 너무 이뻤고! 내부 좌석도 많은 편이라 어디에 앉아도 초록초록한 힐링뷰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 카운터 오른쪽 끝 공간에는 아기의자도 있고, 이쪽도 좌석이 꽤 넉넉한 편! 분위기가 너무 좋아 영상으로도 짧게 남겨봤다. 카페코이 디저트 라인업 머핀, 치즈타르트, 크로와상, 뺑오쇼콜라 등 기본 메뉴부터 카페코이에서만 볼 수 있는 까마귀 티라미수, 대숲빵은 2종 같은 특색 있는 디저트까지 다양했다. 카페코이 특색있는 디저트 :) 특색 있는 디저트는 단독샷으로도 한 번 더 찰칵! 정원케이크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듯했고 딸기 케이크는 어딜 가도 먹을 수 있는 메뉴라 오리지널 대숲빵으로 픽! 대숲빵과 함께 주문한 대숲라떼는 카페코이만의 시그니처 음료! 카페코이 음료 메뉴판 엄마는 A타입으로 연한 아메리카노, 시나몬 연유 카푸치노는 혹시 많이 달까 봐 당도를 여쭤봤더니 50%로 줄여주신다고 하셨다. 드립커피 주문하면 예쁜 잔에 내어주시는 듯! 잠시 후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 주신 음료와 디저트! 대숲빵이랑 대숲라떼는 먹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시나몬 연유 카푸치노는 덜 달면 꼭 말씀해 달라며 끝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숲라떼 댓잎분말과 쑥이 들어간 카페코이의 시그니처 음료! 개취이긴 하지만 달달한 음료를 선호하지 않는 우리에겐 매우 달게 느껴졌다. 샷 추가해서 마셨으면 오히려 더 좋았을 듯! 당도 반으로 줄여주신 시나몬 연유 카푸치노는 봉긋하게 올라온 밀크폼에...
  • amy lee
    안냥하세요〰️〰️ 울산에 국가정원이 있다는거 이제 다들 아실라나 국가정원의 시그니처 울산의 시그니처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 코이 다녀왔습니다 위치 : 울산 중구 신기9길 60 ✅️영업시간 : 11:00-22:00 매주 화 휴무 ✅️울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디저트 대숲빵, 대숲라떼, 까마귀 티라미수, 팬더 머핀 등을 판매하는 곳 ✅️놀라운 토요일 대숲빵 TV 출연 예전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진~~짜 간만에 방문한 곳 양옥집을 일부 살린 외부 정원엔 산타 할아버지 열심히 나무 오르시는 중 카페 코이 메뉴 디저트 종류 일단 들어가자마자 빠르게 메뉴부터 스캔하기 2021년부터 모모스 원두를 사용하고 있는 카페코이 꽃을 닮은 정원 케이크 까마귀 흑임자 티라미수 대숲빵은 오리지널과 에스프레소 2가지 종류 냉장 베이커리뿐 아니라 머핀, 치즈타르트, 크로와상, 뺑오쇼콜라까지 다양한 베이커리 종류 올때부터 대숲빵을 궁금해하며 왔기 때문에 까마귀 티라미수와 정원케이크에 마음이 흔들렸으나 디저트는 대숲빵으로 pick 생각보다 사이즈가 큰 대숲빵 대나무 잘라놓은 비주얼 완벽재현 태화강 국가정원 카페, 카페코이 분위기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은 공간 대나무숲(?)이 바로 보이는 창가 자리가 명당 요즘 카페들 의자, 테이블이 점점 불편하게 설계한다는데 커페코이의 테이블과 의자는 다 안락한 느낌 대숲빵, 대숲라떼 시나몬연유카푸치노와 아메리카노 엄마 아메리카노는 연하게 시나몬연유카푸치노는 혹시나 너무 달까봐 덜 달게를 요청함 대숲빵은 롤케이크처럼 눕혀서 잘라 먹으면 된다고 가져다주시며 친절히 안내해주심 마트 스시 코너에서 본 듯한 대나무 잎사귀는 먹지말고 사뿐히 내려놓으세요 시나몬 잔-뜩 올라간 연유카푸치노 당도 조절을 해주셔서 딱 적당했음 (기본 제공이었으면 우리 입맛엔 달았을지도) 커피가 들지 않은 대숲라떼 초콜렛과 크림이 함께 어우러졌는데 ,,, 생각보다 과하게 달아서 제일 선택미스였긔 ㅠㅠㅠㅠ 얘도 덜 달게를 말씀드릴껄 그치만 당도는 호불호라 다른 사람들 입맛엔 맞을지두 부담스럽지 않은 크림까지 야무지게 잘 먹었슨니다 그리고 카페코이의 킬포- 세상에 이 고양이는 뭐람,, 들어올 땐 못본거같은데 귀여운 냥이가 있지뭐야 카페 센터에 있더니 가족 테이블이 빠지자마자 떡〰️ 하니 쇼파에 예쁘게 자리잡는다 아기 졸령 잔다아아아아 아기 천사가 따로 없지모야 장난기 많은 우리엄마는 고양이가 잠깐 눈 뜬 틈을 놓치지않고 ㅋㅋㅋㅋㅋㅋ장난침...
  • 냉동
    십리대밭을 갔다가 돌아오면서 발도 아프고 잠깐 쉬러 주변의 카페를 갈까싶어 찾아보던 중 대나무빵이 유명하다고 해서 카페 코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외부와 내부에 식물들이 가득했습니다. 메뉴 그렇게 늦게 들어간 것은 아닌데 까마귀빵은 다 팔려버려서 대나무빵과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로 빵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분위기도 편안해서 언제라도 가기 좋은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