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양식
애플트리
강원 양구군 양구읍 중심로46번길 52 애플트리
메뉴
- 양구애플피자 17,000원
- 버섯피자 17,000원
- 양구 감자 피자(new menu) 17,000원
- 양구 아스파라거스 피자(계절메뉴) 17,000원
- 바질 토마토 피자(계절메뉴) 17,000원
- 리코타치즈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10,000원
- 루꼴라피자(계절메뉴) 17,000원
- 양구옥수수피자(계절메뉴) 17,000원
- 시금치 17,000원
- 매콤해장파스타 12,000원
- 김치(김장)파스타 12,000원
- 샐러드 올리브 오일 파스타 12,000원
- 알리오올리오파스타 8,000원
- 베이컨크림파스타 10,000원
- 깔조네 13,000원
- 밤라떼(계절메뉴)Hot 5,000원
- 션한 밤라떼(계절메뉴) 5,500원
- 사과당근쥬스(생과일쥬스) 6,000원
- 토마토쥬스 6,000원
- 양구산 수박쥬스(계절메뉴) 6,000원
- 양구산 오미자에이드♡ 5,000원
- 블루베리스무디 6,000원
- 망고요거트스무디 6,000원
- 양구대추생강차♡(수제) 6,000원
- 애플아메리카노 3,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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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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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새댁몇일전~ 지인들과 애플트리에서 즐거운 점심식사를 했답니다. 양구 살면서 애플트리 처음 방문해 봤어요. 왜 이제 왔는가? ㅎㅎ 아스파라거스 피자는 계절메뉴라 옥수수 피자를 시켰어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리코타 치즈 샐러드까지 주문완료. 스위트콘이 아닌~ 찰옥수수 인거 같은~ 옥수수가 쫄깃쫄깃 입에 착착 감겨서 맛있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가 무척 싱싱했구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가격 착하고~ 면 익힘이 딱 제 스탈! 리코타 치즈양이 조금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애플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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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수녀님이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며, 양구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셔서 10시까지 양주로 향했다. 수녀님의 짐을 싣고 양구로 향했다. 가는 중간 춘천에 들러 닭갈비를 먹고,.. 수녀님이 추천하시는 피자를 먹으러 수녀님이 가르켜 주는 곳으로 향했다. 애플트리...!! 꽤 구석진...큰 도로와는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남향으로 지어진 예쁜 카페였다. 가게 안에 있는 귀여운 강아지... 그러나 손짓을 해도 절대 오지 않는...이제 3살이더라는..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 주인이 추천해준 맛있는 사과피자를 먹었다.^^ 배부르게 먹고, 수녀님을 양구수녀원으로 모셔다 드린 후, 우린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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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탐험가지난번 광주 남구에서 펼쳐진 뜨거운 예술의 열기, 기억나시죠? (혹시 못 보셨다면 ) & 이번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어요. 이름부터 심상치 않더라고요. 솔직히 양구? 강원도 깊은 산골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알찬데? 라는 감탄이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중앙, 청춘 양구" 1일차: 서민 화가 박수근을 만나다 12월 5일 금요일, 춘천역에서 여정이 시작됐어요. 버스를 타고 양구로 이동하면서 창밖을 보니, 도시의 소음이 점점 멀어지더라고요. 첫 점심은 애플트리 *(양구읍 중심로46번길 52)*에서! 양식과 커피가 함께 있는 복합 카페인데, 인테리어가 예쁘고 SNS 감성 뿜뿜이었어요. 양구 애플트리 박수근미술관에서 받은 첫 감동 점심 후 도착한 박수근미술관 (양구읍 정림리 132-5) 건물을 보는 순간 숨이 멎었어요. 화강암 외벽이 마치 박수근 화백의 **거친 마티에르(질감)**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했거든요. 건축 자체가 작품이더라고요. "서민의 화가"라 불리는 박수근 화백. 가난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의 작품들을 보며, 어릴 적 할머니 댁 풍경이 떠올랐어요. 관람 Tip: 기념전시관 → 현대미술관 → 파빌리온 순으로 돌면 동선이 깔끔해요! 고향사랑, 여행으로 잇다. 양구인문학박물관에서의 사색 미술관에서 도보로 이동해 양구인문학박물관 *(양구읍 파로호로869번길 101)*으로. 여기서 DMO 네트워크 관계자분들과 만남도 있었어요. 2012년 개관한 이 박물관은 한국 철학의 거장 김형석, 안병욱 선생님의 삶과 사상을 담고 있어요. 두 분 모두 북녘 출신 철학자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분단의 최전선에서 '사유와 평화'를 이야기하는 공간. 양구가 이렇게 깊이 있는 도시였어? 싶었어요. 1관은 정지용, 박목월, 윤동주 등 시인 10인의 작품을, 2관은 두 철학자의 삶을 집중 조명하고 있어요. 저녁 식사 후 양구 시내를 자유롭게 탐방했는데, 소도시 특유의 고요함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더라고요. 이 날 숙소는 DMZ산림두드림센터 (양구읍 박수근로 367) 자연 속에서 하룻밤 푹 잘 수 있었습니다. 2일차 오전: 해안야생화공원 & 원료체험장 ️ 펀치볼, 그 압도적인 풍경 버스를 타고 도착한 해안야생화공원 (해안면 펀치볼로 1085) 12월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탁 트인 분지 풍경이 숨을 멎게 했어요. 펀치볼이라는 이름, 왜 그런지 아세요? 사발처럼 움푹 파인 분지 지형이라서 붙은 별명이래요. 6.25 격전지였던 이곳이 오랜 시간 민통선 안에서 보존되면서, 희귀 야생화와 생태계가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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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송청리 심곡사 위로50미터 직진하시면 애플트리...
정보
- 전화: 033-481-6150
- 평점: ★ 4.5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9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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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376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