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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홍화약초식당
경남 산청군 신안면 둔철산로 39 홍화원휴게소
메뉴
- 약초전 10,000원
- 냉콩칼국수 9,000원
- 산채비빔밥정식 13,000원
- 바지락칼국수 7,000원
- 홍화비빔면 8,000원
- 홍화정식 10,000원
- 산채비빔밥 10,000원
- 새싹비빔밥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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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라일락산청 홍화약초식당 산채비빔밥 정식(240907토) 산청에 있는 화목한의원 갔다가 몇번 가 본 석쇠불고기 식당으로 갔는데 재료 소진으로 가지 못하고 한의원 원장님 추천으로 홍화약초식당에서 산채비빔밥 정식으로 부모님 모시고 점심을 먹게 되었다. 홍화약초식당 경남 산청군 신안면 둔철산로 39 홍화원휴게소 주차장은 아주 넓어서 주차걱정은 없었다. 매일 10:00 ~ 20:00 홍화음식 전문점이라 매스컴에도 여러차례 나왔나 보다. 홍화음식전문점이라 그런지 홍화꽃 말린 것이 있었는데 홍화꽃은 처음이다. 벽면에는 홍화약초식당 강미순 사장님께서 2013년 산청향토 요리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셨다는 나무패가 붙어 있었다. 백반기행 허영만님도 홍화약초식당에서 식사를 하시고 글을 남기셨네 <입에 들어간 것은 밥이 아니고 보약입니다. 거기다 맛있게 먹었으니 저승 갈 날은 한참 남았습니다> 홍화식혜도 4천원에 판매해서 먹어보니 달지 않고 맑은 느낌의 식혜였다. 홍화약초식당안에는 과자와 음료수등을 파는 미니 슈퍼가 있었다. 강미순 사장님께서 2013년 산청향토요리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셨네요. 식당으로 들어서니 한방 차와 한방 식사라고 되어 있는 곳으로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서니 이런 곳이었는데 식사도 여기서 해도 되는가보다 생각하는데 맘에 드는 곳에 앉으라 해서 밝은 창가쪽에 부모님과 함께 앉았다. 산채비빔밥 정식 4개를 주문했다. 주문한 음식들은 빨리 나왔고 반찬은 가자미 구이와 채소 위주로 깔끔하게 나왔는데 함께 나온 국이 쑥국이라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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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미소년지난 11월, 이른 단풍 구경을 나선 날이었다. 단풍은 벚꽃과 닮았다. 벚꽃이 만개하여 예쁜 날은 꼭 출근을 하는 평일이고, 돌아오는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는 것처럼 단풍도 비슷하다. 날짜를 고르고 골라서 선정했지만 날씨가 비 혹은 흐림이라던지, 아니면 단풍이 아직 들지 않았다던지. 올해의 단풍 구경은 둘 다였다. ^,^ 분명 이 주중에는 날씨가 참 좋았는데. 참으로 쉽지가 않아. 아주 그냥. 이 날의 계획자는 아빠였는데, 이 또한 나의 검색 실력을 테스트하는 날처럼 느껴졌다. 산청의 대원사로 단풍 구경을 가겠다는 타이틀만 있고, 그 외 일정은 아무것도 없었다. 아빠: 커피 한 잔 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지? 밥은 어디서 먹고 가지? (5분 안에 빠른 대답이 없으면)눈 앞에 보이는 저 식당으로 ㄱㄱ. 아니 굳이 이 새벽에 길을 나서 산청까지 왔는데 아니 저 천막이 둘러진 저런 포장마차 같은 저런... 곳은....!! 아니 왜?! 아빠의 나의 여행 스타일이 아주 갈리는 부분이었다. 심지어 나도 산청은 처음 와본 터라(지리산 부근 자체가 아주 초행길이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사전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 그렇게 고른 장소들이 산청 동의보감촌과 홍화약초식당 두 곳이다. 산청 동의보감촌은 한약재를 테마로 관광단지로 조성된 곳인데, 이 곳에 오면 모든 카페에서 쌍화차를 판다. 어느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오든 쌍화차 향이 함께 풍긴다. 영업중인 찻집에서 쌍화차를 한 잔 마시면서, 저 건너편에 간판이 궁서체로 써진 찻집의 쌍화차도 한 잔 더 마시자고 주장했지만 요건 기각되었다. 온통 쌍화차를 파는 곳에 왔으니 쌍화차 도장깨기를 했어야 했는데, 살짝 많이 아쉽다. 점식 식사는 지리산까지 왔으니 산채비빔밥을 먹어야 한다는 아빠의 의견을 받아 또 급하게 찾았다. 그렇게 눈에 띈 식당이 식객 허영만이 방문하여 어쩌고저쩌고 방송에 나왔다는 홍화약초식당으로 향했다. 정말 급하게 호다다닥 오분 안에 정한 곳들 치곤 정말 나쁘지 않았고, 이 글은 결국 스스로의 순발력과 결단력에 심취했다는 두서없는 이야기이다. ^,^홓홓 등산 일정을 사전 공유받지 못해 또 크록스를 신은채 산행길에 올랐다. 등산로를 따라 걷다보면 커다란 감나무들이 대뜸 등장하는데 겨울을 앞둔 마른 산의 풍경 속에 주황빛 감나무들이 예뻤다. 올해는 계곡을 많이 봤네. 산의 단풍들은 아직이었지만, 감나무들이 가을 정취를 더했다.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돌배는 귀하다며 감탄하는 이야기를 듣고, 슬쩍 껴서 한 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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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십일올 8월, 부모님 생신이라서 산청 도착!! 사천으로 여행 가기 전 산청읍에 볼일 있다고 하여 읍으로 일단 고고~ 점심시간 즈음이라서 밥 먹자가 되었고 난 분명 입맛 없다고 하였다 !! 어디 갈까 하다가 주차장도 넓고 해서 이곳으로 ㅎ 여기는 #홍화원휴게소 식당이 내가 볼 땐 두 군데 있었다. 매점은 못 본 거 같고 급할 경우 화장실 이용은 가능해 보였다. 일단 주차장이 넓어서 매우 좋다. 처음에는 홍화원식당으로 향했었다 근데 고깃집이고 냉면 파는 거 같은데? 이러고 내가 진짜 안땡긴다고 해서 바로 옆집 #홍화약초식당 으로 방향을 틀었다 ㅎ #홍화산채비빔밥 #비빔밥 어때 하니 다들 괜찮다고 해서 -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ㅎㅎ #홍화냉콩칼국수 도 맛나 보이는데?ㅎ 갑자기 입맛이 도는 거 같은 느낌?! 화장실은 식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있다. 난 귀찮아서 안 갔다 ㅎㅎ집이 멀지 않아서^^ 정말 우연히 그냥 들어간 거나 다름없는데!! 머야 머야 #허영만백반기행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나왔으?대박사건 그렇담 좀 기대가 되네 ㅋㅋ 메뉴가 다양하다!! 처음에 #홍화정식 먹으까 하다가 나는 #산채비빔밥 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랬다가 #산채비빔밥정식 으로 4명 통일 ㅋㅋㅋㅋ #감자전 강력하게 주장했으나 #약초산채전 언제 또 먹을지 모른다는 동생의 설득에 바꿈--;; TV 프로에 다수 나온 거 같다!!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241회, 24.03.31.2024년 3월 31일 약초전/산채비빔밥 모닝와이드 5830회, 14.07.04.2014년 7월 4일 홍화약초식당 야아옹 사람을 엄청 경계하고 무서워하네 ㅠㅜ 완전 줄행랑 ㅠㅜ 나중에 단체로 사람 우르르 들어오니 문밖에서 계속 울어 ㅠㅜ 여기서 키우는 거겠지?ㅎ 이따가 들어오게 해줄게~ 이러시던데 홍화꽃차였나? 그랬던거 같은데.. 대표 메뉴를 찾았다. 나중에 다시 온다면 홍화 정식 이랑 홍화 칼국수 먹어봐야지 오늘은 운좋게 두 가지 주문했구먼^^ 요리경연 대회에서 은상까지 나 점점 기대감이 오르고 오르고 있었다 ㅎㅎㅎㅎㅎ 보약이라니!! 나이 드니 정말 건강식 좋아 >.< 가게 내부가 생각보다 좁네 하는 순간 보이는 작은 문 같은 집 맞아 하고 가보니 같은 집이고 여러 손님들이 계셨다. 이곳으로 자리 옮기고 싶었는데 몸이 불편한 아버지 땜에 패스 ㅋㅋ 나중엔 여기 앉아보는 걸로 ㅎ 먼저 나온 약초산채전 1만원 흠...글쎄? 맛없다기보다는 너무너무 익숙한 재료라서 ㅋㅋ 방아잎? 그거랑 깻잎? 머 여러 개 섞여 있는 듯 하긴 한데 집에서 늘 엄마가 해줘서;; 집에서 방아잎 들어간 부침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2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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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41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