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랑
TV 맛집 한식

산사랑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샘말로89번길 9

메뉴

  • 떡갈비 10,000원
  • 산채정식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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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션
    풍자 또간집에 나와서 궁금했던 바로 그곳 용인 수지구 밥집 산속에 있는 맛집,,, 유튜브 채널 풍자 또간집 용인편에 나와서 내가 눈여겨보고있던 곳이였는데 드뎌 다녀오다! 용인 한정식 맛집 산사랑 - 수지구 밥집 가족식사 하기 좋아 용인 한정식 맛집 산사랑 - 수지구 밥집 가족식사 하기 좋아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샘말로 89번길 9 영업 운영 시간 월~일 10:40-20:30 / 19:30 라스트 오더 031 263 6080 주차장 있음 / 주차 가능 대표 메뉴 산채 정식 / 가격 2만원 떡갈비 / 가격 1만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면 보이는 장독대 ! 와... 이거 찐이다 ㅋㅋ 이 안에 김치랑 각종 장아찌랑 장들이 있을 것 같은? 호호 하나의 정원같은 풍광이 펼쳐지는데 눈이 왔어서인지 설원 속의 산속 맛집이라니,, 무인카페도 있어서 식사 후에 간단하게 차 즐기기도 좋구 ! 요렇게 이루어져 있구 무인카페랑 야외석도 있구 우리는 중앙 쪽 식당 본채로 들어갔음! 블루리본!! 풍자 또간집 ㄷㄷ 믿고 갑니다..ㅋㅋㅋㅋ 아이스크림도 사먹을 수 있구여 ㅋㅋ 아니 이 귀여운 고양이는 ㅠㅠㅠ 너무 귀여워,,, 주류, 음료 주문도 가능하고 반찬들은 리필이 가능한데, 두부랑 생선조림, 고기 추가는 추가금을 낸다! 진짜 시골집 할머니 집에 놀러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넘 정겹고 나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하는데 ㅜㅜ 미역국은 셀프 미역국, 보리밥, 상추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일단 산채 정식 4인분 주문 후 우리는 미역국이랑 보리밥을 좀 먹어보기로 ㅎㅎ 요 강된장 ㅠㅠ 넘 맛있고.. 보리밥에 장이랑 고추장 참기름 해서 비벼먹으면 참 맛나요... 반찬으로 나오는 나물들이랑 같이 비벼먹으면 존맛 ㅠㅠ 미역국 ㅠㅠ 추운 날씨에 아주 폭 끓여낸 미역국 제철입니다,,, 미역도 잔뜩 들어있구 행복해.... 국 중에 제일 좋아하는 국이 미역국인데요.. 사랑이쥬 ㅠㅠ 자 .. 조기 나오고.. 이제 기대하세요 뜨끈하고 맛난 순두부찌개,, 대 박 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22가지 종류의 이것이 용인 한정식 맛집 산사랑의 클래스이다.... 하 엄마 아빠랑 오길 잘햇다.. 두분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ㅋㅋㅋㅋ ㅋㅋㅋㅋ 완전 레트로한데 반찬 하나하나가 다 너무 정갈지고 손맛이 느껴질것만 같은,, 너무 행복해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아여,,, 용인 한정식 맛집 산사랑 진짜 나물반찬 정말 손 많이 가는데.. 집에서 잘 먹지 못하는 ㅋㅋㅋ 엄마도 이제 힘들다고 잘 안하고 나도 안하는디 감사합니다 사장님 복받으세요.. ㅎㅎㅎ 아 그전에 돌솥밥 물부터...
  • serendipity2301
    용인 고기리 산사랑은 정~말 오~~~랜 맛집이다. 처음 방문했던게 10년도 더 된거 같은데 멀리서 손님이 방문하면 고기리에서 자주 모셔가던(?) 맛집 중 하나다. 그러다 이제는 새로오는 손님도 없고 나도 동네보다는 새로운 곳을 찾다보니 못간지 좀 된 곳이다. 그러다가 자주보는 풍자 또간집(1회부터 구독함~!!!! ㅋㅋㅋㅋ) 에 나오걸 보고 가야지~~ 하다 이번에 가게 되었다 산 사 랑 22첩 반상이 정갈하고 맛있는 용인 한정식 맛집 영업시간 : 10시40분~8시30분 (7시반 라스트오더) 휴무일없음 전화번호 : 031-263-6080 주차장: 매장 앞 충분 (주차요원 계심) 정말 오랜만에 왔다 오랜만에 왔더니 왠지 주차장도 정비가 되고 더 넓어진 느낌! 나름 일찍 갔다고 생각했는데 오픈런일까 생각했는데 오픈런은 무슨 ㅋㅋ차들빼곡..ㅎㅎ 다들 정말 부지런 하십니다 부지런한것도 있지만 여기 산사랑이지 ~~! 사실 항상 북적이고 손님이 많은 고기리의 오랜 맛집이기도 하다 주차하고 올라가는길 산사랑이라는 이름답게 산에 위치해있다 고기리 인근에 산지 어언 25년이 되었는데 요즘처럼 고기리를 자주오는때가 없다 아줌마가 됐다는 뜻이겠지.. 학생때도 직장인때고 오는적이 없더니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서 조금씩 오다가 요즘은 서울도 귀찮고 고기리, 행궁, 광교, 분당 이쪽만 주구장창 다니고 있다 ㅎㅎㅎ 들어가보자~~~ 하는데 고양이 발견! 너 너무 따뜻하겠다 산사랑에서는 귀여운 냥이가 반겨준다 숙면하고 있으니 귀찮게 하지 않고 눈으로만 이뻐해주고 들어가기 북적이는 실내지만 내부도 미로처럼 넓고 방도 많아서 들어가보면 자리는 있었다 다행이다~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다. (내가 먹고 나올즘부터는 웨이팅이 있었다) 이미 식사하는 분들로 식당은 분주하지만 꼬불꼬불 방으로 안내받으니 또 쾌적하고 새로운 자리도 나왔다. 앉자!!! ㅎㅎ "출입문 앞에 셀프코너 별도로 이용하세요" "미역국 셀프입니다" 상추, 보리밥, 미역국 셀프코너는 주문하고 가봐야지! 메뉴판 기본적으로 정식을 주문하면 된다 정식은 1인분에 2만원이네 처음 왔을때만해도 12000원이었던거 같은데 그동안 나름 올랐지만 나오는거 생각하고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 맛집이다~ (가성비 맛집이라는말 좋아하진 않지만 정말 그렇다. 가성비가 담고있기도 한 '살짝 맛은 떨어질수도 있지만' 이라는 그런 느낌은 제하고 정말 가격대비 푸짐하고 맛있다) 그리고 추가로 떡갈비는 만원에 주문 가능하다 주료는 소주 맥주 청하 막걸리 동동주 등이 있고 음료는...
  • 델라79
    길고도 긴 연휴가 끝났네요.. 잘 지내셨죠?? 저도 잘 지냈답니다 금요일은 와인 사다놓고 불금 참으면 반칙이니 차렸습니다 설거지 귀찮으니까.. 한그릇 반찬 소고기 루꼴라 조합도 짱 맛있고.. 와인은 더 더 더 짱 맛있어요 토요일은 간단하게 쫄면에 숯불고기 떡갈비 마무리는 또 와인 한잔... 간단하게 안주도 많이 필요 없으니.. 좋아요 다음날 얼굴에 보름달 안뜨니 더 좋네요.. 유림닭볶음탕 매운맛.... 보기에도 꽤나 매콤해보이죠? 매운음식 좋아하는 저지만.. 보통맛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매운맛 때문에...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없는 느낌?? 일요일은 둘째 미술대회가 있어서.. 외출했어요 점심 먹으러 도착한 산으로간고등어.. 대기가 후덜덜 두시간 이상은 기다려야 된다기에 포기하고 풍자 또간집.. 산사랑 다녀왔어요 입구부터 맘에 드는곳.. 반찬 하나 하나 다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 먹은거 같아요.. 나물 좋아하시면 강추!! 옆테이블 떡갈비도 실하니 맛나보였어요 밥먹고 나와 옹기종기 모여있는 내사랑 여씨들~ 돌아오는길 서방이 마누라 좋아하는 회 먹으러 소래포구 가자고.. 야호!! 신난다 막둥이는 회를 잘 안먹기에 3인 구만오천원짜리 주문 서비스로 나왔던 해삼을 막둥이가 제법 잘 먹기에.. 해삼만 추가!! 오랜만에 회로 배 채우고 맛있게 먹었어요.. 옆테이블에 여자분이 매운탕을 어찌나 맛있게 드시던지.. 매운탕도 맛 봐야죠... 매운탕 맛집이네요.. 저희는 지원이네서 회 주문하고 알려주시는 식당으로 가서 먹었어요 소래포구에 이런 야장이 있었다니.. 눈 돌아간 저는 2차 시작 게 튀김에... 각종 튀김 주문하고 시원한 생맥 마무리는 라면 너무 너무 즐거웠던 소래포구 6월1일에 또 가기로 약속했어요.. 그땐 야장 제대로 즐기기로~ 5월5일 특별한 계획없던 저희 집은 아점으로 마라탕 주문해서 먹고 저녁엔 네자매 뭉쳤어요 삼겹살 1차먹고 강화 볼음도에서 가져온 백합으로 간단한 술안주 준비 엄청 크죠?? 국물 뽀얀것이 엄청 달아요 백합탕엔 시원 소주 ~ 커피로 마무리하고~ 아파트 새단장 외벽 페인트 칠 할때 바람에 페인트가 날리며 제 차에... 페인트 자국이... 서방이 세차 해주면서 알았다는 차타고 다니면서 그것도 몰랐냐고 곰탱이 ㅋㅋ 마지막 연휴였던 화요일은 업체에서 도색 작업 해 주신다고 방문하셔서 강제 집콕했어요 서방은 친구들하고 필드 나가고.. 첫째.둘째.막둥이까지 친구 만나러 나가고 저녁밥 안해도 되니.. 죙일 뒹굴뒹굴 하다가 너구리 한마리 잡고 하루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