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돼지고기구이
라도맨션
서울 구로구 공원로6다길 20
메뉴
- 칼삼겹살 17,000원
- 된장술밥 6,000원
- 라도에일 8,000원
- 어퍼디퍼 8,000원
- 스텔라 아르뚜아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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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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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라도멘션에서 삼겹살 9인분 조지고 온 후기. 호주에서 온 소중한 손님에게 대접하는 날 호불호 날릴 틈 없이 삼겹살로 무지성 선택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구로구 신도림 쪽에서 삼겹살로 유명한 곳 찾으면 라도멘션이 거의 상위권에 등장하는데 이유가 있다. 여기는 메뉴가 딱 하나다. 칼삼겹살. 끝. 예전 벌집 삼겹살처럼 칼집이 들어가 있는데 벌집 수준이 아니라 거의 미세 망사급 칼집이 빽빽하다. 덕분에 굽자마자 기름이 살살 퍼지고, 텍스처가 미친 듯이 부드럽다. 가격은 170g 17000원. 프리미엄 원육에 수제 칼집을 넣어 숙성한 단일 메뉴라고 한다. 특이하게 라도멘션은 고기만 맛있는 게 아니라 반찬, 밥, 소스가 다 미친다. 우리는 4명이 가서 9인분 박살냈다. 평소 1인분 버티던 친구도 여기서는 2인분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고기가 녹는다. 진짜 녹음. 후식 라인업은 애호박 고추장찌개 7000원, 된장찌개 5000원, 밥 1000원(흑미). 애호박 고추장찌개는 하루 20그릇 한정인데 살짝 달달한 편. 떡볶이 국물 느낌. 취향 탈 수 있음. 반면 된장찌개는 무조건 추천. 호불호 없고 진하게 맛있다. 후식 찌개는 2인 기준으로 맞는 사이즈라 인원이 더 있으면 1개 더 시켜야 맞다. 우리도 4명이었는데 한 뚝배기 순삭. 반찬이 꽤 신박하다. 구성은 오이 탕탕이(고추장 소스), 오이고추 된장무침, 깻잎, 물김치. 평소 내가 싫어하는 카테고리 그대로인데 여기선 다 먹었다. 오이 탕탕이는 오이김치 느낌이 아니라 고추장 소스에 생오이 찍어 먹는 느낌인데 오이 풋내 없음. 오이고추 된장무침도 된장 특유의 누린내 없이 그냥 깔끔하게 짭짤함. 깻잎은 간장 베이스 아닌 고춧가루 베이스인데 김치가 아니라 장아찌 쪽 느낌. 이 집 반찬은 외국인도 먹기 쉬운 맛이다. 그리고 여기 핵심은 참소스 느낌의 메인 소스. 맑은 간장 베이스에 잘게 썬 대파 들어가서 고기 찍으면 그냥 끝. 추가 소스로 막장, 소금, 생와사비, 젓갈도 나오는데 나는 대파 소스만 먹었다. 그만큼 존맛이다. 밥도 미쳤다. 흑미밥인데 쫀득하고 꼬소하면서 돌솥 느낌난다. 이 정도로 밥 맛있게 하는 고깃집 많지 않다. 분위기는 신도림역 근처라서 퇴근 회식도 많고 단체 예약도 자주 보임. 우리는 오픈 시간 15시에 갔더니 웨이팅 없이 입장했는데 나올 때 보니 평일인데도 단체 예약 빵빵했다. 그리고 라도멘션 하면 수제맥주도 있다. 라인업은 라도에일 8000원 어퍼디퍼 8000원 스텔라 아르뚜아 8000원 고기 먹고 맥주까지 곁들이면 완성된다. 라도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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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adventures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 했습니다 신도림이라는 동네는 언제 가도 활기가 넘치고, 직장인부터 친구들, 커플까지 많이 찾는 곳이에요. 저 역시 이번에 지인의 추천으로 신도림역 고기집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바로 라도맨션이었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고깃집이겠지 했는데, 막상 가보니 분위기와 음식 퀄리티가 확실히 달라 놀랐어요. 신도림은 교통이 편리해서 약속 잡기 좋은 곳이고, 주변에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있어 모임 장소로 많이들 오잖아요. 이번에 방문한 라도맨션은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곳이 아니라, 맛과 서비스, 공간 분위기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제대로 즐기다 왔어요. 특히 고기 맛은 물론이고 함께 나오는 찌개와 사이드 메뉴, 그리고 술까지 다 신경 쓴 게 느껴져서 ‘이 집은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신도림역 고기집 라도맨션은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했고, 고기 손질 상태도 훌륭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풍미가 확 퍼지더라고요.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었고, 세련된 인테리어 덕분에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로 남기며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1. 매장 분위기와 위치 외관부터 금빛 간판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정문 대문이 고급스럽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감을 높여줘요.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깔끔한 조명, 아늑한 좌석 배치 덕분에 연인 데이트나 가족 외식에도 어울려요. 저는 저녁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은은한 조명이 고기를 더욱 맛있어 보이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주차는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가게 주변에 여유 공간이 있어 큰 불편은 없었어요.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신도림역 고기집이라 차 없이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 2. 대표 메뉴 ‘칼집 삼겹살’ 이곳의 메인 메뉴는 단연 칼삼겹살이에요. 일반 삼겹살과 다르게 일정한 간격으로 칼집이 들어가 있어서 불판 위에서 굽는 순간 기름이 빠져나가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어요. 한 점 집어 와사비와 소금에 살짝 찍어 먹었는데, 고소함과 쫄깃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딱 맞았어요. 특히 신도림역 고기집 중에서도 이렇게 겉바속촉의 식감을 살린 곳은 흔치 않은데, 그야말로 인생 삼겹살이었답니다. 반찬 역시 정갈하게 준비되어 맛도 좋았어요 3. 찌개와 밥 메뉴의 완성도 삼겹살만 맛있는 게 아니었어요. 라도맨션의 진짜 매력은 애호박 고추장찌개와 된장술밥이에요. 연인들이 오면 2인 세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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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 했습니다. 신도림에 가면 예전부터 고기 잘하는 집들이 꽤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이번에는 친구들이랑 모임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고기 먹으러 가자”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그래서 찾아본 곳이 바로 라도맨션이었어요. 사실 저는 모임 장소를 고를 때 가장 신경 쓰는 게 분위기와 맛이에요. 아무리 가격이 괜찮아도 분위기가 별로면 기억에 남지 않고, 아무리 맛있어도 불편한 공간이라면 오래 머무르기가 힘들잖아요. 그런데 라도맨션은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해 주는 곳이라 한 번 다녀오고 나니 왜 사람들이 신도림 고기 하면 여기부터 얘기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사장님과 직원분들의 친절한 인사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고,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세팅되는 깔끔한 반찬들에 한 번 더 감탄했어요. 정갈하게 차려진 찬을 보니 고기의 퀄리티도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직접 구워주시기 때문에 고기에 집중만 하면 되는 것도 큰 장점이었죠. 전체적으로 맛과 분위기, 서비스까지 모두 만족스러웠고 정말 후회 없이 먹고 나와서 바로 소개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도림 고기 찾는 분들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업체명 : 라도맨션 주소 : 서울 구로구 공원로6다길 20 영업시간 : 오후 15:00 ~ 오후 22:00 (정기휴무 : 일요일)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주변 주차 가능 1. 위치와 외관 라도맨션은 신도림역에서 도보로 약 7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멀지 않은 거리라 모임 장소로 약속하기도 편했어요. 외관은 세련된 분위기인데, 간판과 대문이 금빛으로 꾸며져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뭔가 고급진 느낌이 났습니다. 첫인상에서부터 이 집은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이구나 싶었어요. 외부만 봐도 삼겹살 맛집이라는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2. 내부 분위기 안으로 들어가면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에 띕니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옆자리와 부딪히지 않아 편했고, 단체로 와도 여유롭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더라고요. 나무와 블랙 컬러를 조합한 세련된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려줬습니다. 은은한 조명 덕분에 음식이 더 먹음직스럽게 보였고, 친구들과 사진 찍기에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3. 메뉴 구성 라도맨션의 대표 메뉴는 단연 칼집삼겹살이에요. 삼겹살을 두툼하게 썰어내면서 칼집을 촘촘히 넣어 불판 위에서 고기가 익을 때 육즙이 더 잘 살아나도록 한 게 특징이에요. 가격대는 일반 삼겹살보다는 살짝 높은 편이지만, 고기의 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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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신도림역 2번 출구 테크노마트 맞은편
정보
- 전화: 02-851-1116
- 평점: ★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2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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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7172018.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