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냉면
금악무짠지냉면
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1길 15 금악무짠지냉면
메뉴
- 금악 무짠지 물냉면 10,000원
- 금악 무짠지 비빔냉면 10,000원
- 금악 무짠지 매운냉면 11,000원
- 메밀온면 9,000원
- 고기완자 (100인분한정판매) 8,000원
- 메밀만두 8,000원
- 사리 3,000원
- 공기밥 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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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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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르릉제주 동쪽에서 서쪽까지 넘어온 날 제주여행으로 찾은 냉면 맛집입니다. 방송에서 핫하다고 해서 이제야 냉면 먹으러 와봤습니다. 거리가 워낙 멀다 보니 마음에 준비를 하고 와야 하는 곳이죠. 제주 동부권 지역에 살면 서부권 지역 오는 게 쉽지 않아요... 주차장도 크고 자리도 많습니다. 식당 외 다른 가게들도 함께 있어서 같이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매장은 식사 시간 지난 것치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테이블마다 테이블 오더 바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고기완자, 금돈수육, 메밀만두 등 사이드도 다양하게 있어서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셀프 코너 테이블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으니 주문 후 한번 읽어보세요! 제주식 냉면 생각 외로 맛있습니다. 이래서 거리가 멀어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듯하네요! 물냉면, 비빔냉면 시켰는데, 두 가지 모두 스타일이 달라도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더구나 마지막 고기 완전도 함께 드시는 쪽으로 추천합니다. 방송 타면 맛없다 말들이 많긴 하나, 제 입맛에 잘 맞아서 맛있었네요. 제주여행 코스 한번 고민해 보세요!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1길 15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2133-1 0507-1390-6367 영업시간 10:00 ~ 17:00 마지막 주문 16시 30분 휴무(쉬는 날)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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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남편의 새벽 축구시청으로 인해 잠을 설쳤던 나는 아침에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았다 ㅡㅡ! 원래 임신 후기로 가면 갈수록 숙면이 어려워져서 잠을 잘자는 것 자체가 복불복인데 남편이 축구까지 보니 더 남편때문인거 같아서 뿔이남. 그렇지만, 아침의 형제섬 뷰는 아주 좋고요~ 날이 맑았다ㅎㅎㅎ 첫번째 목적지는! 어디선가 저장한 냉면집! 깔끔하고 맛도 평균이상이지만 특별하다는 느낌은 없어서.. 소중한 한끼를 먹고 싶다면 굳이..?였습니다!! 저희의 경우 한끼한끼가 소듕했기에...약간은 아쉬운..? 저는 물냉면, 남편은 비냉 + 고기완자를 먹었습니당 가격이 아주 합리적이어서 학생 여행객들에게 아주 좋을것 같아여 가성비 여행이 필요한 분들의 경우에는 매우 추천합니다!!ㅎㅎ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나는 제일 좋았던 다음 장소! 책방 소리소문! 찾아보니, 부부가 운영하는 책방인데 신혼초에 아내분이 암판정을 받고 한적한 서점에서 일하시다가 제주에서 책방을 하게된 사연이 있다고 한다..! 역시 죽음과 같은 큰 문제와 직면하게 되면 삶의 본질에 대해 탐구하게 되는 것 같다. https://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26 특이한 책들도 많았지만, 대중적이고 서점가의 베스트 셀러들도 빠짐없이 있었다ㅎㅎ 책장마다 큐레이션되어있는 내용을 읽는 재미도 컸다. 남편을 위한 코너^^ 특이했던 어린왕자 사투리버전ㅎㅎㅎㅎ 이날 뭔가 느낌이 와서 시집을 하나 샀다. :) (여행이후 안꺼내봄;) 선물용으로 블라인드 북도 하나 사고..! 서점이 작아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꽤 커서 구경할 곳이 많다. 앉아서 읽는 자리도 있고, 책 좋아하시면 가보면 재밌을 공간!! 나중에 복직하면 북큐레이션을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도 얻었던 시간이었다ㅎㅎ 나가는 길도 아기자기 예뻤던~ 다음은~ 협재 해수욕장을 가기로 했다.! 바다뷰가 아름다운 곳에서 커피를 한잔 하기로 했는데....! 협재로 오면서 갑자기 늘어난 차들과 인파때문에.. 카페를 잘못찾음.. 카페는 너무 좋아보였는데 수용인원이 적었다.. 요기가 목적지였으나.. 아쉽게도 주차는 안되고ㅠ.ㅠ 길이 좁아서 남편이 운전에 애를 먹음..ㅎㅅㅎ. 해도 너무 뜨거워서.. 거의 고문 수준이었다... 그래서 그냥 바로 옆 카페로 피신..! 뭔가 후리한 느낌의 카페였다. 하지만 협재 해변의 예쁜 뷰는 볼수 있었다~ 아쉽게도 디카페인 커피는 없어서 차 종류를 시켜서 마셨다.ㅎㅎ 다음에는 이동하기 전에 더 열심히 서칭을 해서 카페를 가야겠다.. 여름에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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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오빠"날씨가 너무 좋아 친구들과 무엇을 해도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monday 2025. 4. 21 전국 재배 면적 중 73.7%를 차지하고 생산량 63.8%인 국내 메밀 최대 산지가 제주도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주는 생산성이 낮은 외래종이 많았는데 현재 생산성을 더 높이기 위해 국내 품종으로 전환 작업 중이고 가공식품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제주하면 생각나는 많은 향토 음식과 대표 먹거리들에 가려져 있었던 제주 메밀을 주재료로 하는 음식 중 금악 무짠지 냉면을 먹으러 왔습니다. 이미 메밀을 이용한 막국수, 냉면, 소바 가게들이 꽤 있으니 '제주에 와서 메밀국수?'라 생각 말고 이제는 메밀 최대 주산지에서 그 맛 좀 봅시다. 인근에 있는 금오름을 올라가자는 의견은 가차 없이 묵살되었고 두 친구가 가보지 않은 성이시돌 목장으로 말을 보러 왔습니다. 불과 5분 거리에 있는 성이시돌 목장에서 말도 보고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제주의 독특한 건축물인 테쉬폰도 볼 겸 해서 왔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cafe 우유부단 앞에 있던 마방목지의 형태가 바뀌어 있습니다. 와이어 대신 목책으로 울타리가 쳐졌고 넓어져 생육 환경이 더 좋아 보이는데 바로 앞에는 말들이 없고 장끼 한 마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918년 선교활동을 위해 아일랜드에서 설립된 '성 골롬반 선교회 설립 100주년 기념 숲'을 지나 위쪽 방목지로 올라갑니다. 주차장 뒤쪽으로도 더 넓게 생겨난 방목지도 있지만 위쪽에 테쉬폰이 있으니 먼저 올라가 봅니다. 날씨는 좋고 초지는 건강하고 배부른 말들은 따듯한 햇살 아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오수를 즐기고 있는 듯합니다. 목가적인 풍경 뒤로는 정물이라는 쌍둥이 샘이 있어서 정물 오름이라 이름 붙여진 높이 466m의 꽤 높은 오름이 있습니다. 털이 반질거리며 윤이 나는 말은 사진을 찍으면 결과물이 꽤 좋은 피사체입니다. 최근 사진을 시작한 친구에게는 이번 여행이 출사도 겸하고 있어서 역동적인 말을 찍을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 제대로 측면을 보여주는데 말들이 멀리 있어서 300mm를 다 당겨도 모자라는군요. 왼쪽 뒷발에만 하얀 양말을 신고 있는 멋진 암컷이 제대로 포즈를 잡아주고 있습니다. 아! 이런 건 아니고... ㅋ 저 위치가 화장실인지 몇 마리가 계속 같은 곳에 방뇨를 하는군요. 1960년대 초 가난한 제주 도민들의 자립을 위해 지어진 테쉬폰은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한 임피제 신부가 고향 아일랜드에서 배워온 것입니다. 기둥이 없어 자재가 적게 들고 빠르게...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850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