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산마을식당
메뉴
- 산채전 13,000원
- 감자전 15,000원
- 더덕전 20,000원
- 오징어전 20,000원
- 삼나물무침 25,000원
- 산채비빔밥 13,000원
- 산채정식(2인분이상,예약주문) 30,000원
- 오리불고기(예약주문) 70,000원
- 씨껍데기막걸리 10,000원
- 더덕주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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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장나리분지는 해발 약 500m에 있는 울릉도 내 유일한 평지에 속한다.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6호로 지정된 너와집과 투막집을 통해 선조들의 삶의 모습과 지혜를 엿볼 수가 있었다. 나리분지의 봄의 모습 나리분지를 가기위해 고개를 넘어가면 드디어 넓은 부지의 나리분지가 나온다. 3월 말에 접어드는 나리분지는 비수기라 그런지 너무 한적했고 주변의 산에는 아직도 눈이 쌓여 있었다. 나리분지안에는 군부대와 산채정식을 하는 식당과 아담한 산골 마을이 있었고 아담한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서 있었다. 나리분지 내 산채전문식당 '산마을식당' 나리분지내에는 울릉도에서 나는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이 유명한다. 때마침 지나가던 마을 산불감시원이 맛있는 집이라고 알려주어서 가 보았다. 산채비빕밥을 주문을 했는데 부지갱이,전호나물등이 들어가 있는데 고추장을 넣지 않고 한번 먹어보라고 한다. 고소한 들기름이 들어간 산채비빔밥이 맛있고 특히 이곳 나리분지의 특산품인 씨껍대기 막걸리는 그리 달지않고 우리가 먹어보던 그런 막걸리는 아니다. 나리분지의 너와집과 투막집 나리분지 너와집 울릉도 개척당시(1883년)에 있던 울릉도 재래집 형태를 간직한 너와집으로 1940년대 건축하였다고 한다. 너와집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겨울철 눈과 바람을 막아주는 이중구조의 건축구조를 볼 수가 있다. 밖과 안쪽 사이에 통로가 있는 형태이다. 억세 투막집 이 억세투막집은 1940년에 건립되었으며 너와집과 마찬가지로 각 방과 벽은 귀틀로 되어있고, 밖에는 옥수수대로 세워 돌린 우데기로 가렸다. 울릉도 지질공원과 깃대봉 등산 깃대봉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길은 나리분지내 에 있는 군부대옆으로 가면 성인봉의 안내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나리분지에서 성인봉과 깃대봉으로 가는 등산로 초입의 지도인데 늘푸른 산장식당을 찍고 가면 바로 옆이 군부대이고 군부대 옆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성인봉과 깃대봉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한다. 우리의 목적지는 깃대봉인데 깃대봉에 오르면 울릉도의 확 트인 풍광을 볼 수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군부대를 지나니 산길에는 아직도 눈이 쌓여 있고 눈이 녹으면서 질척겨려 걷기가 힘들었다. 깃대봉의 모습 깃대봉을 가는 길에 등산하기 도중에 먹으려고 준비한 족발로 한잔하였는데 이곳 삼거리부터는 너무 눈이 많아 도저히 가지 못하고 돌아서야만 했다. 깃대봉과 성인봉의 등산은 다음번 여름에 올때 가보기로 했다. 이곳 나리분지에서 화재감시원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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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조시장2024년에 울릉도를 두차례 다녀오며 울릉도 주민들과 다녔던던 맛집 공개, 두둥... 울릉도 고유 식재료를 활용해 울릉의 맛을 전하는 곳이 좀더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 울릉도에는 지역적인 특성상 다른 지역과 달리 울릉에만 있는 독특한 식재료와 식문화에서 오는 음식이 많다. 특히 울릉도 개척 당시 개척민들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명이나물, 부지갱이나물 등 산채를 비롯해 투명한 바닷속에 사는 대황(갈조류)과 오징어 당일 조업이 가능했던 상황상 신선한 오징어의 내장을 활용한 요리가 좀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산마을식당 나리분지에서 다양한 울릉도 음식을 만날 수 있는 향토음식점. 넓은 마당, 넓은 공간도 매력적. 울릉도 토박이 한귀숙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울릉도 나물이 듬뿍 들어간 산나물밥이 인기 메뉴. 계절에 맞춰 나오는 나물이 조금씩 다르지만 부지갱이, 미역취, 엉겅퀴 나물은 항상 나오는 듯. 엉겅퀴와 부지갱이는 부드러움을 담당하고, 삼나물회는 새콤달콤하게 무쳐 나오는데, 고기가 귀했던 울릉도에서 별미로 즐겼던 음식이다. 더덕부침개, 고비나물도 기회 되면 꼭 드시길. 울릉도 더덕은 육지 더덕과 달리 향이 안나고 부드러운 게 특징. 고비는 울릉도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데 채집하는 기간이 짧으면서도 손이 많이 가서이지 않을까. 육지 고사리와 비교해서 더 부드럽고 씹히는 맛이 참 좋다. 산나물정식. 삼나물회는 고기가 귀하던 시절, 회 맛이 나는 나물을 발견하고 새콤달콤하게 무쳐먹게된 것에서 유래. 나리분지 산마을식당. 태양식당 조그만 전복처럼 생긴 따개비를 내장까지 갈아서 만든 따개비칼국수가 유명. 걸쭉하고 녹진한 국물에 미역, 감자, 호박이 들어가 있어 든든하다. 아침식사도 가능해서 아침에는 약초엉겅퀴소고기국을 추천. 울릉도 엉겅퀴는 섬엉겅퀴, 물엉겅퀴라도 하는데 육지 엉겅퀴와 달리 가시가 없고 부드러워 소고기국이랑 잘 어울린다. 특별한 약성이 있다고 하니 울릉도 가면 엉겅퀴를 많이 드시라... 약초엉겅퀴소고기국과 따개비칼국수 적혀 있는 엉겅퀴 효능이 어마무시한데, 꾸준히 먹으면 효과가 있을 지도^^. 예향 만족도가 높았던 예향의 코스 요리. 기본 엉겅퀴 솥밥에 나물된장국 그리고 울릉도의 재료들로 만든 요리들로 구성되어 좋았다. 직접 만든 두부를 시작으로 울릉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호나물, 삼나물, 부지갱이, 서덜취, 명이장아찌까지... 나물을 종류별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울릉도는 엿을 만드는 멧돌호박 등도 유명한데, 호박을 나물로 먹으니 호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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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루국내 맛집 여행 울릉도 나리분지 산마을식당 삼나물 무침 맛나요! 글&사진/산마루 241024 국내 맛집 여행으로 울릉도 나리분지 가신다면 산마을식당 삼나물 무침은 꼭 맛보고 오세요! 10월 하순 울릉도 날씨는 그야말로 쾌청입니다. 올해는 가을이 늦은 탓에 울릉도 성인봉에도, 나리분지에도 아직 제대로 단풍이 들지 못해서 아쉬웠는데요. 나리분지 맛집인 산마을식당 삼나물 무침에 씨껍데기 술 한 잔으로 불콰 해진 얼굴에 핀 단풍 구경으로 대신했습니다. 국가 중요민속문화제 제256호인 울릉도 나리 너와 투막집은 1883년 울릉도 개척 당시 있던 재래식 집 형태를 그대로 복원한 것으로 무려 53년이 흐른 1940년대 지어진 집입니다. 지붕에는 강원도 깊은 산골 화전민들이 살던 투막집 형태와 같은 모습으로 너와(참나무나 소나무 판자)를 지붕에 덮은 것이 특징입니다. 나리분지 향토 음식 전문점으로는 예전에 두 번이나 식사를 했던 나리촌 식당을 비롯해서 오늘 예약한 산마을식당, 야영장식당, 늘푸른식당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당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종류도 비슷한데 나리분지에 와서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는 삼나물회, 삼 나물 무침, 울릉도 산채비빔밥, 씨껍데기 동동주, 더덕무침, 더덕구이 등이 있습니다. 나리분지 맛집 산마을식당 (삼나물무침 20,000원, 산채전 13,000원, 씨껍데기술 10,000원) 나리분지 맛집인 산마을식당은 분지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향토 음식점입니다. 가을이 늦은 탓에 나리분지 산에도 들에도 녹색으로 가득한 늦여름 모습이었는데, 다행히 식당 입구에 섬국화인 해국의 보라색 꽃이 활짝 피어나서 진한 국화꽃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꽃은 계절을 미리 알고 피어나는 것 같더군요. 나리 향토 음식점 산마을식당 입구 들마루에는 막걸리 잔이 손님을 먼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울릉도 나리분지에 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주 '씨껍데기술'에 대한 안내문이 걸려 있어 옮겨 적어보면 이렇습니다. 울릉도 나리분지 씨껍데기술 찹쌀과 맵쌀, 약재와 누룩, 울릉도 맑은 물로 빗은 술로 알코올 도수는 8도이다. 발효과정 30일, 숙성 60일 등 3개월 만에 빗는 술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마신 뒤에도 숙취와 두통이 없는 특징이 있다. 울릉도 물레방아 酒家 제주도에 가면 잡곡인 조의 껍데기를 빗은 술(조껍데기술)이 있는 반면에 울릉도 나리분지에 오면 약재의 씨앗으로 빗은 '씨껍데기술'을 전통주로 판매하고 있어 한 번쯤 맛보곤 합니다. 씨껍데기술은 울릉도 나리분지에서만 파는 전통주인 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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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산채비빔밥은 비슷하지만 산채전은 처음봤어요 나물들 잔뜩들어간 산채전♡ 짱맛있어요
정보
- 전화: 054-791-4643
- 평점: ★ 4.3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6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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