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정
TV 맛집 낙지요리

동산정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1길 173

메뉴

  • 연포탕-소 50,000원
  • 낙지초무침-소 50,000원
  • 낙지볶음-소 50,000원
  • 낙지당고 20,000원
  • A2인기준 110,000원
  • B3인기준 160,000원
  • C4인기준 210,000원
  • 산낙지 탕탕이-대 70,000원
  • 산낙지 탕탕이-중 6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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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알공
    안녕하세요! 지우알공이에요~ 다가오는 복날 어디갈까 고민될 때 광주에서 4-50분 거리에 위치한 무안낙지골목이 생각나더라구요! 낙지요리를 좋아해서 가족과 함께 찾게되는 무안낙지골목은 공영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 입구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날은 무덥지만 시원하게 그늘 진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앞에 무안 맛집 동산정을 찾아갔어요! 싱싱한 낙지와 전복이 반겨주더라구요~~ 저는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직장인 점심메뉴로도 딱인 낙지비빔밥도 있고 낙지코스요리도 있어서 가족단위, 직장동료 점심드시러 오신 손님들이 계셨어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낙지 코스요리 3인이에요 산낙지탕탕이 + 호롱구이 + 초무침 또는 볶음(저는볶음!)+연포탕 낙지전, 전복찜, 간장게장, 샐러드, 토마토마리비이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내부는 넓고 쾌적했고 다른 공간에 손님들이 계셔서 1/3 부분만 찍었어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좋답니다~ 무안 맛집 동산정 낙지코스요리에요! 진짜 푸짐하죠~! 깔끔한 상차림이 가족나들이 복날 찾게 되는 무안 맛집 다워요 요리가 많아서 뭘 먼저먹지 고민하다가 상큼한 토마토 마리비이드를 먼저 먹었어요! 입맛을 돋궈주는 식 전 에피타이저로 딱 이었어요! 이렇게 실하고 힘센 낙지 먹기좋게 탕탕 잘라서 오이와 참기름 약간의 양념 크으~~ 신선한 낙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다음으로 손이 간 건 바삭바삭 낙지전이에요 고소하고 바삭한데다가 큼직한 낙지와 부추 야채가 듬뿍 들어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다음은 떡갈비 주먹밥과 간장새우초밥, 간장게장이에요 요고 세개만으로도 밥한공기 뚝딱할 맛이었어요 기성떡갈비가 아닌 불고기향 가득한 밥이 맛있어서 어른도 아이도 좋아할 만한 메뉴에요 큼직한 전복찜과 맛깔나는 반찬들도 자꾸 손이갔어요 흔히 보는 기본 찬이 아닌 요리로 구성이 되어 있어 색달랐답니다~! 무안 맛집 동산정 통통한 낙지볶음이에요 불향 가득한 낙지볶음이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김가루와 참기름 둘러서 밥에 비벼먹어도 참 맛있었어요 무안 낙지 골목 코스요리 낙지호롱구이 말해뭐해죠~ 큼직한 낙지 젓가락에 돌돌 말아서 매콤한 양념 찹찹 뿌려 맛있게 구워서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 아버지는 통째로 들고 야무지게 드시고 엄마랑 저는 가위로 잘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무안 맛집 동산정 연포탕에 신선한 야채와 육수를 팔팔 끓여서 싱싱한 낙지를 눈앞에서 통째로 넣어주셔요 저는 전복찜도 같이 곁들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날 든든하게 낙지코스요리...
  • 머냐부
    애들이 낙지를 좋아해 무안에 처음으로 가봤습니다. 낙지거리 근처에 숙소가 없어서 공항근처 해변에 묵었는데 숙소 생김새가 고기 구워 술마시지 않음 안될 분위기라 무안농협 가보니 원쁠 차돌 100그램 4400원이라 뚕!! 낙지는 공항옆 무안갯벌낙지 직판장서 사다 먹었는데 쓰끼다시도 싸준다더니 해초무침같은 밑반찬 5종류 작은 케이스에 담아주고 호롱 세개, 탕탕이 세마리 구만원,,, 많이 아쉬워 반찬 잘나오는곳 검색해서 11시 체크아웃하고 방문했고 네명이지만 애들도 있어서 양해구하고 코스 3인 16만원짜리 주문했습니다 혹시 반찬이 잘나오는 대신 낙지가 부실할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밑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었고 탕탕이 호롱이도 전날 숙소서 포장해 먹었던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퀄리티며 초무침은 새콤달콤 맛나고 연포탕은 국물이 끝내줬습니다!! 서브 메뉴인 낙지전, 낙지떡갈비 주먹밥도 미쳤다리 맛입니다!! 간이 세지않으면서 맛을 낸게 정말 솜씨 끝내주는곳이네요 운전해서 집와야해서 술을 못마셨는데 어찌나 마시고 싶던지 ㅠㅠ 메뉴 하나하나가 술을 부름 ㅠㅠ 전남사랑도민증으로 5% 할인된다해서 방문직전 도민증도 발급받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고 술도 안팔아준게 맘에 걸려 할인은 안받았습니다. 재방문 100% 강추!!
  • 롱롱씨
    알아두면 든든한 무안낙지거리맛집추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예전부터 무안 쪽으로 내려갈 일이 있을 때마다 낙지골목은 꼭 들러야 하는 코스처럼 느껴졌고,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발길이 그쪽으로 향했어요. 여러 집이 모여 있는 거리 한가운데서도 유 독 눈에 익은 곳이 있었는데, 바로 동산정낙지며느리였어요. 검색할 때마다 빠지지 않던 이름이라 실제로 어떤지 궁금함이 꽤 컸어요.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1길 173 매일 09:00 ~ 21:00 010.****.**** 가볍게 바람 쐬듯 떠난 무안 일정에서 식사는 늘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낙지는 신선도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오래 해온 집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무안낙지거리맛집추천 목록에서 많이 언급되던 이곳을 선택했어요. 골목 초입에 자리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고, 바로 옆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을 편하게 해줬어요. 주차 후 몇 걸음만 옮기면 바로 매장이라 이동이 간단했어요. 수조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통통한 뻘낙지가 힘 있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에서 재료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게 느껴졌어요. 알고 보니 매일 새벽 직접 경매를 통해 들여온 국내산 뻘낙지만 사용한다고 해요. 이런 부분이 반복해서 무안낙지거리맛집추천에 오르는 이유가 아닐까 싶었어요. 매장은 넓은 편이라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 있었고, 가족 단위나 소규모 모임 모두 어색함 없이 앉기 좋은 구조였어요. 이날은 4명이 함께해서 4인 코스를 주문했어요. 산낙지 탕탕이를 시작으로 호롱구이, 초무침과 볶음 중 선택 메뉴, 그리고 연포탕이 중심이 되는 구성인데요. 상이 차려지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서 흐름이 끊기지 않았어요. 먼저 나온 산낙지 탕탕이는 참기름에 살짝 찍어 먹으니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불필요한 양념이 없어 낙지 본연의 맛이 또렷했어요. 이런 점에서 이 집이 왜 무안낙지거리맛집추천으로 자주 언급되는지 이해가 갔어요. 호롱구이는 불향이 과하지 않고 낙지 속까지 양념이 고르게 배어 있었어요.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올라와서 젓가락이 계속 갔고요. 메인으로 선택한 낙지볶음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밥을 부르는 맛이라 자연스럽게 공기가 비워졌어요. 이어서 나온 연포탕은 국물이 맑고 시원해서 앞선 메뉴들의 여운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했어요. 이런 구성 덕분에 무안낙지거리맛집추천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스 중간중간에 나오는 낙지전, 전복찜, 낙지장 같은 곁들임도 눈여겨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