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사랑방칼국수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메뉴
- 백숙백반 한상 10,000원
- 칼국수 8,000원
- 계란넣은칼국수 8,500원
- 통백숙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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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충무로 점심 맛집 사랑방칼국수 57년 정통 가성비 백숙백반 안녕하세요 키라라입니다 평소 사용 중인 카메라가 버벅거려서 A/S를 받으려고 서비스센터를 찾아보던 중 너튜브를 보면서 찜해뒀던 백숙집이 서비스센터와 멀지 않은 위치길래 카메라도 맡기고 이른 점심도 먹을 겸 방문한 충무로 점심 맛집 사랑방칼국수를 소개합니다 사랑방칼국수 주소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6 전화 0507-1427-2043 영업시간 10:30~21:40 (매월 첫째주 일요일 휴무) 1. 위치, 주차 을지로3가역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 충무로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의 57년 전통 닭백숙 & 칼국수 전문점으로 외부 2012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받아 올해로 무려 15개의 블루리본을 받은 사랑방칼국수 주차는 별도의 주차장이 없어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중구청 인근 공영주차장이 가장 저렴) 지역 특성상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려요 2. 내부 내부는 오랜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푸근하면서도 정감있는 분위기에 내부 매장 안쪽으로 오픈 주방이 있고요 가파른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각종 프라모델과 피규어가 선반에 전시된 홀이 하나 더 있어 단체 모임은 물론 혼자 온 손님도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창가 쪽에 1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붐비지 않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혼밥이어도 1층으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3. 메뉴 충무로 점심 맛집 메뉴를 살펴보면 보신과 보양에 으뜸이라는 통백숙과 백숙백반, 칼국수 등 단출한 구성에 칼국수의 경우 면을 삶는 시간 때문에 백숙백반보다 늦게 나오니 주문 시 참고하시고요 메뉴 4. 주문 메뉴 혼밥으로 백숙백반을 주문한 후 2층에 올라가 내부 사진을 찍고 내려오니 그 잠깐 사이 이모님이 음식이 담긴 쟁반을 들고 이 손님이 대체 어디를 갔나 찾으시길래 얼른 자리에 앉았어요 ^^;;; 백숙백반 기본 차림으로는 백숙이나 삼계탕 먹을 때 함께 주면 반가운 양파와 쌈장 풋풋한 고춧가루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매력적인 겉절이 테이블에 비치된 묽은 초장 스타일의 백숙 전용 소스에 넣어 먹는 파가 준비되고 양은냄비에 나온 반투명 닭육수와 공깃밥 그리고 닭백숙 반 마리가 1인분 구성이에요 백숙은 일반 삼계탕집에 비해 좀 더 큰 사이즈에 닭을 어떻게 삶으신 건지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고 닭가슴살은 원래 퍽퍽하다는 고정관념을 깬 모이스춰한 촉촉함에 정신없이 먹다가 이렇게 먹다가는 푹 고아 낸 진한 닭육수에 딸랑 공깃밥만 말아 먹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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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이더을지로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맛집 사랑방 칼국수라는 노포다. 밖의 간판에서부터, 내부까지 노포의 향을 찐하게 풍기는데, 진짜 노포의 내공을 보여주는 것은 이곳의 음식이다. 방송에도 많이 출연한 듯하다. 그런데 사랑방 칼국수의 메인은 칼국수가 아니다. 매장을 들어서자 보이는 현수막에서부터,,, 메뉴판 옆의 독자 메뉴판에서까지 하나의 메뉴를 가리키고 있다. 내용 있는 음식, 실속 있는 식사 백숙백반 유일하게 독자 메뉴에 카피라이팅을 할 정도로, 애정을 가진 메뉴가 바로 백숙백반이다. 그것도 9000원이라는 친근한 가격이다. 처음 들어보는 메뉴명이다. 백숙백반이 어떤 메뉴인지 기다려봤다. 두둥~ 2인 기준의 백숙백반이다. 정말 말 그대로 백숙이 나온다. 닭 한 마리가 잘 삶아져서 가운데 올라오고, 각자에게 닭곰탕 국물이 나온다. 차림상은 단출한데, 저 백숙의 무게감이 워낙 강렬해서 단출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닭을 가운데 두고 발라먹으면 그것이 백숙백반이다. 퍽퍽살 부분도 문제 없다. 이 집의 자랑인 김치가 백숙의 퍽퍽살 부분과 기가 막히게 어울린다. 약간 심심하다면, 백숙용 전용 소스에 찍어 먹으면 심심함도 사라진다. 함께 나온 국물은 그냥 국물이 아니다. 분식집의 계란국 용도가 아니라, 수제 백숙 조합용이다. 잘 찢어낸 닭고기들을 각자의 앞에 있는 국물에 담그면 멋진 닭곰탕으로 변신한다. 취향에 맞춰서 먹을 수 있다. 어떤 방식으로 먹든 푸근함은 오래간다. 노포의 세월감이 느껴지면서도 깔끔하게 잘 관리되는 노포의 정석이었다. 을지로의 세월이 느껴지는 을지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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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아빠날씨가 따듯했던 며칠 전 평일 점심 때 영화산업의 중심지, 충무로에 다녀왔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명보극장, 대한극장에 한국 영화보러 많이 다녔는데... 이젠 추억만 남았네요.^^ 몇년만인지 충무로~을지로3가까지 이어진 거리 사이사이에 골목길들을 찾아 걸어보니 외국의 구시가지 같기도 했습니다. 아직 인쇄소들도 많이 남아있고 역사 깊은 맛집들도 보였습니다. 남산 아래 충무로를 달리는 차들 지하철 3호선과 4호선이 만나는 충무로의 에스컬레이터 구간. 참 길다 충무로에서 일하는 지인과 만나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선물로 급하게 집 앞 편의점에서 한병을 사갔습니다. 병모양만 보면 와인같기도 한 이녀석, 케이스 없는 알병이라 종이백에 들고가면서 깨질까 불안했네요. 아내랑 마시라고 애플우드로 사고 싶었는데 아쉽게 없었습니다. 선물로 사간 위도우제인 아메리칸오크 골목길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맛집. 사랑방 칼국수. 블루리본을 10개 넘게 받았네요. 안그래도 지인이 데려가고 싶은 맛집이라고 해서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맛집답게 남자손님들만(?) 많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비쥬얼과 먹는 방식도 특이했습니다. 충무로 명소, 사랑방 칼국수 특이했던 9,000원 백반. 닭은 2인분이다. 식사 후 근처 아기자기한 편집샵을 구경하고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크지 않은 매장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인테리어, 테이블 배치가 미국감성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회사 이야기, 아이 이야기, 고민거리로 1시간 가량 대화했는데..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네요.ㅎㅎ 골목 어딘가에 자리 잡은 편집샵 미국느낌이 물씬 풍겼던 카페, 카우치소셜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아들 하원시간 때문에 충무로역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충무로~명동 거리는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다시 한 번 시간이 허락된다면 시간을 내서 명동성당까지 돌아다녀보고 싶습니다. (길만 건너면 됐었는데.. 못갔네요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 이용 주의 사항 - 삭제 금지 ===================================== ■질문, 구입, 시음 등의 게시글은 해당 주제별 게시판 이용 ■등업을 위한 무성의 게시글, 형식적인 질문 게시글 삭제 ■개인 거래 자랑, 언급, 문의, 유도 게시글,댓글, 쪽지 등 금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14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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