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일식당
상미규카츠 수유본점
서울 강북구 도봉로87길 32 1층 상미규카츠
메뉴
- 규카츠 그릴 정식[Lunch16.5] 18,500원
- 규카츠 화로 정식[Lunch16.5] 18,500원
- 규카츠 김치나베 [Lunch14.5] 16,500원
- おげんきですか커리[Lunch14.5] 16,500원
- [生]상미연어정식[Lunch14.5] 16,500원
- 상미 연어장 정식[Lunch14.5] 16,500원
- 규카츠 우동•소바[Lunch14.5] 16,500원
- 삿뽀로 치킨커리[Lunch12.5] 14,500원
- 규카츠 소고기 추가[Lunch12.] 14,000원
- [生] 쯔유연어국수[Lunch15.] 17,9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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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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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수흘깃 쳐다보면서 지나다닐 때마다 항상 웨이팅이 있는 식당이라서 궁금했지만 시간대가 안 맞아서 올 일이 없었던 곳. 이날은 수유역 전철역 입구까지 갔다가 집에 가도 마땅히 먹을 것도 없을뿐더러 차려 먹기도 귀찮아서 다시 되돌아 나와서 향한 상미규카츠. 오전 11시 30분 조금 넘긴 시간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오! 느낌 좋아 빗방울이 살짝 떨어져 차분해지는 서울 강북구 도봉로87길 32 1층 ⏰매일 11:30 - 22:00 / 라스트오더 21:00 0507-1496-8939 주차 공간이 없어서 대중교통 이용 추천, 지하철 4호선 수유역 7번 출구 2분거리 먹자골목에 위치 매장은 요래요래 오밀조밀 2인, 4인석 위주로 테이블이 있어 단체로 여려 명 오면 나눠 앉아야 할 듯. 혼밥 하기 좋아 보인다. 여기 소금, 후추, 향신료가 있고 잘 구워진 고기는 소금만 찍어도 맛있다지만 짠맛 싫어하는 나는 보기만 했다. 다른 고깃집이나 돈까스집에 가도 거의 소금은 안 찍어 먹는 편. 메뉴는 요래요래 규카츠 화로구이 정식이 나왔습니다!!! 꺄악~~~고냥이씨 머리 위에 고추냉이 올려진 거 귀엽구요 일본식 반숙 계란 짭잘한 듯 넘나 고소하고 맛있오~ 밥에 비벼 먹으면 꿀맛! 밥 좋아라하는 나는 옥수수밥 고소하고 찰지고 내 입맛에 딱이다!!! 규카츠를 화로에 올려 맛있게 구워보자. 요래 한점씩 올려서 구워 먹는 거 은근 재미있어서 집에 하나 장만해 두고 싶기도 하더라. 잘 구워진 규카츠에 고추냉이 올려서 한입 먹으니 와! 너무 맛있자나 나 고기에 고추냉이 올려 먹는 조합이 제일 좋아. 고기도 부드럽고 익힘도 내 입맛에 맞게 구우니깐 여기 좋은데. 냉모밀도 시원하게 후루룩 먹어주고 규카츠 먹고 상큼한 양배추 샐러드 한입 먹고 딱 2개 나오는 치즈도 올려서 잘 구워 쭈~욱 늘어나면 규카츠와 함께 먹어주고 살짝 느끼하다 싶을 땐 요기 소스에 찍어 야무지게 먹어주기. 고냥이씨 ~ 나 밥 먹는데 이렇게 귀엽게 웃으면 나 심쿵사ㅎㅎㅎ 혼밥을 얼마 만에 하는 건지 너무 편하고 맛있게 먹어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웰치스 받아서 시원하게 한잔 마셔주고 마무으리~ 너무 맛있잖아~ 여기 또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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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깡총"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오늘의 데이트 맛집은 수유역에 있는 상미규카츠입니다 :D 수유역 8번출구로 나와서 도보 3분 이내였던 것 같아요 일단 도착하면 웨이팅을 걸어야 하는데요 맛집인 만큼 대기시간이 길더라구요 저희는 15분정도 대기했던 것 같아요 저희의 차례가 되었고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역시 맛집이라서 그런지 연예인들 사인이 다수 걸려있더라구요 내부는 우드톤으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정감이 있어 편안하게 식사를 하기 좋은 따뜻함을 자아냈습니다 상미규카츠는 수저 한 벌을 개별포장하여서 굳이 휴지를 깔고 놓지 않아도 될 청결함이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기분좋게 식사를 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보통은 휴지를 깔고 수저 한 벌을 놓아야 하는데 휴지가 그리 깨끗한건 아니기도 하고 형광물질이 묻어 있어 다소 꺼려지기는 하더라구요 청결부분에서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가 시킨 메뉴는 규카츠 김치나베 정식과 규카츠 그릴 정식이었습니다 소고기로 만든 우까스라고 하면 맞을까요? 돈까스와는 씹는 질감이 확실히 다릅니다 육질 자체가 부드러워서 한입 베어물면 부드럽게 잘리더라구요 일단 고기 육질 합격! 그릇에서부터 풍기는 일본가정식 분위기가 음식의 맛을 달리하는 것 같았어요 샐러드부터 소스도 적당했지만 김치나 단무지 등 다소 느끼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잡아주어 균형있는 맛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밥도 적당한 정도로 지어져서 너무 질지도 너무 되지도 않게 편안하게 씹고 넘길기 좋더라구요 수란도 말뭐입니다 ㅎㅎㅎ 일단 김치나베는 제가 단맛이 강한 김치나베는 좋아하지 않는데 아주 슬쩍 달큰했어요 주문 시 미리 이야기하면 조절해주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렸네요 그래도 소고기에서 나오는 육즙이 김치와 어우러져 고소함과 담백함을 국물로 배출시켜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간도 적당했어서 메인으로 합격이었어요! 규카츠는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화로를 찍진 못했는데 화로에 고기를 얹자마자 촤악~ 소리가 나면서 고기향이 위로 올라오는데 군침이 돌더라구요 이미 초벌을 해서 나온 고기이지만 저희는 좀 더 익혀서 먹고 싶어서 바싹 직전까지 익혀서 먹어봤는데요 그래도 역시나 부드럽게 씹히면서 입안에 황홀감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전부 다 맛있었어요 ㅎㅎㅎ 수유역에 이런 맛집이 있다는 건 몰랐었는데 규카츠, 김치나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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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m영업시간 월 - 일 PM 11 : 30 - PM 22 : 00 라스트 오더 PM 21 : 15 수유에 있는 상미규카츠 수유 본점에 다녀왔다. 유명한 맛집이라고 했다. 처음 알았어;ㅁ; 그래서 그런지 방문했을 때 정말 매장 가득 손님이 계셨다. ( 사진은 손님 빠진 후..) 주문은 테이블마다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PC로 하면 된다. 우리는 규카츠 화로구이 정식 2개와, 규카츠 김치 나베 정식을 주문했다. 테이블에는 후추 소금 고춧가루 깨소금의 조미료들이 올려져 있었다. 주문과 동시에 가져다주신 미니 화로! 잠시 후.. 차례차례 나온 메뉴들... ♡ 정식은 샐러드와 반찬 미니 우동 그리고 소스와 함게 있는반숙(?) 계란이 함께 나왔다. 규카츠와 함께 구워 먹는 치즈도 함께 나왔다. 구성이 완벽☆ 저 반숙 계란이 너무나도 맛있어서 감동 ㅠ_ㅠ! 함께 주문한 규카츠 김치나베! 얼큰함이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너무나도 맛있었다. 화로 위에 규카츠를 올릴 때마다 나는 소리는 정말 행복한 소리다.... ♡ 와사비와 소스와 함께 먹으면 극락☆ 왜 맛집인지 먹으면서 너무나도 잘 느꼈던 곳이었다:) 맛도 맛이지만.... 와사비를 머리에 얹고 있는 이 귀여운 냐옹이들을 보고 정말 세상 행복해졌다ㅠ_ㅠ♡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28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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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529202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