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암소갈비집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해운대암소갈비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해운대암소갈비집

메뉴

  • 생갈비 63,000원
  • 양념갈비 59,000원
  • 등심불고기 55,000원
  • 뚝배기 된장 7,000원
  • 감자사리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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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와그잡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 메뉴추천 웨이팅팁 글.사진 / 와그잡 부산 여행이라고 쓰고 먹방여행이라고 말할 정도로 오랜만에 방문한 부산에서 부산찐맛집만 골로 다녀왔는데요 이재모 피자와 함께 웨이팅 지옥으로 알려진 해운대 암소갈비도 먹고 왔어요 거의 8년전에 먹고 맛있지만 비싸다고 느꼈전 해운대 암소갈비집 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가 생갈비가 이 가격에 이런 서비스라면 금액도 납득 무엇보다 새롭게 싹 가게가 리뉴얼되어 힙한 고깃집으로 변신된 느낌이였는데요 미슐랭에도 소개된 부산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 과거에는 한옥집이였는데 이번에 가니 새로운 건물을 짓어서 더 쾌적해진 느낌에 주차타워가 있고 주차담당자도 많아 편했어요 오픈이 오전 11시 30분인데 혹시 몰라 11시에 방문해 캐치테이블에 입력 이때 웨이팅이 18번째더라구요 한번에 꽤 많은 인원이 들어가기에 평일 경우 11시30분에 와도 첫타임 가능 전날 이재모피자를 방문해서 그런가 그에 비해 암소갈비는 수월해진 느낌 런치/ 디너 다 첫타임만 노리면 큰 문제없이 웨이팅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ㅁ자 구조의 건물로 가운데 정원이 보이는 탁트인 통창뷰로 엄청 분위기 있게 꾸며둔 내부 그리고 고깃집에 맞춰 환풍구시스템이 예술 고기 냄새가 별로 안나는것도 신기했어요 고기 메뉴는 3가지로 생갈비 양념갈비 그리고 등심불고기가 있는데 이 집은 무조건 생갈비를 추천해요. 생갈비는 늦게가면 재료소진으로 못먹는데 지난번에 다 떨어져서 양념갈비만 먹었거든요 그리고 사이드로 뚝배기 된장과 감자사리도 필수 기본 상차리는 먼저 나오는데 진짜 오랜기간 장사를 한곳이라 서빙시스템이 거의 고기 공장에 온 수준으로 빨라요 정갈하게 1인 상차림으로 제공되는데 전체적으로 반찬도 아주 깔끔한 편입니다. 특히 물김치가 아주 시원한게 맛있어요. 드디어 등장한 영롱한 생갈비 2인분 1인분에 6만원이니 이게 12만원치 근데 스테이크하우스를 가도 요즘 10만원이 훌쩍 지난번 수원 가보정에서 생갈비를 1인 12만원 먹어서 그에 비해 이 갈비가 저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활활 잘 탄 숯불이 들어오고 해운대 암소갈비만의 시그니쳐 불판이 등장 고기는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는데 보통 직원 1분이 3-4테이블을 담당하는 느낌 엄청 다들 테이블마다 신경쓰시면서 구워주는데 진짜 고기 굳기 달인들인 느낌 참고로 테이블에 양념갈비의 소스가 있어 그걸 살짝 뿌려 먹으면 양념갈비도도 변신가능 근데 생갈비 상태가 좋아...
  • 지니
    해운대암소갈비 예약 웨이팅 후기 지니 해피엔드 서울에서 손님이 부산에 오셨습니다. 어디를 갈지 고민을 했는데 해운대암소갈비집, 남천동 백일평냉, 부산역 신발원, 광안리 언양불고기 부산집, 수변최고돼지국밥, 서면 갓포현 등을 방문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해운대 암소갈비는 연 매출 100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정도면 식당이 아니라 기업이라고 봐야겠죠. 기본 정보 위치 : 부산 해운대구 중동 1225-1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14시, 21시 주차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대형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저는 술을 마실 거라 지하철을 이용했고, 다른 분들은 택시를 타고 오셨습니다. 먼저 도착하신 일행분께서 카톡으로 웨이팅 상황을 공유하셨는데, 웨이팅은 온라인은 안 되고 현장 등록만 가능합니다. 웨이팅 오픈 시간은 점심은 09:00, 저녁은 16:00부터 가능하고 직원 응대 가능 시간은 점심은 10:30, 저녁은 16:30부터 입니다. 그리고 일행이 다 와야 입장 가능한 점 꼭 기억해 두세요! 식당 입구 앞 마당에 대기공간이 있는데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아 빈자리 찾기가 힘들었어요.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고 일행분들 모두 도착해 잠시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 부산 해운대 암소갈비는 since 1964로 미쉐린 가이드와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제가 해운대 암소갈비집을 처음 방문한 게 46년 전쯤인데 리뉴얼 이후에는 첫 방문입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쉬는 날이면 한 달에 1~2회는 청사포 횟집에서 점심을 먹고 해운대 암소갈비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지금은 없어진 극동호텔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인형을 선물로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저희 아이가 그때의 저보다 더 컸으니 격세지감이 듭니다. 메뉴 생갈비 60,000원 (1인분 2대) 양념갈비 56,000원 (1인분 2대) 등심불고기 52,000원 (1인분 200g) 식당 입구에서 생갈비가 모두 소진되었다는 안내를 이미 확인했던 터라 양념갈비를 주문했습니다. 상호를 딴 소주 가격이 40,000원인데 궁금함으로만 남겨 두겠습니다. 참고로 콜키지는 와인, 사케는 20,000원이고 양주는 30,000원입니다. 기본 반찬들과 상추 겉절이, 물김치, 샐러드가 사각 트레이에 담겨 개인별로 서빙됩니다. 수저도 위생적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고, 잠시 후 숯불이 들어왔습니다. 어떤 맛? 인원수에 맞춰 양념갈비 5인분을 먼저 주문했습니다. 소의 갈비는 1~13번까지가 있는데 꽃갈비라 부르는 6,7,8번을...
  • 양파링룽링룽
    이 게시글은 요즘웨딩 네이버 카페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포인트를 제공받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진짜 암소갈비 맛집을 찾는다면 해운대 암소갈비집을 추천합니다. 신선한 한우 생갈비와 양념갈비가 모두 인기 메뉴인데, 숯불에 구워낸 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고 부드러워 한 점 먹는 순간 입안 가득 고기 본연의 맛이 퍼집니다. 감자사리와 된장찌개를 함께 즐기면 고기 맛이 한층 살아나고, 식사 후에도 만족감이 오래 남습니다. 하루 수량이 한정된 생갈비는 예약이 필수이며, 점심 특선 메뉴도 있어 부담 없이 맛볼 수 있습니다.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곳은, 해운대에서 숯불 향 가득한 고급 한우 갈비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집입니다.
  • 커피포리
    부산 해운대를 검색하면 늘 나오던 식당. 해운대에 위치한 식당을 그리 자주 갔지만, 암소갈비는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왔다. 늘 해운대 주변의 횟집을 주로 갔던 것 같다. 원래는 점심을 먹을 예정이었는데, 진주에서 출발하며 고속도로에서 차가 밀리는 바람에 저녁으로 변경했다. 고기를 먹어야 했기에 점심은 간단하게 커피숍에서 먹고 3시 30분쯤 웨이팅을 위해 출발했다. 4시가 되어야 번호표를 뽑을 수 있고, 식사는 5시가 되어야 가능하다. 첫 5시에 약 30팀이 들어간다고 하니, 빠르게 먹으려면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을 해야 하는 식당이다. 우린 번호표 13번. 대가족이라 운이 좋게 2층 '룸'으로 배정받았다. 1주 ~ 2주 전에 예약해야 된다던 생갈비도 있어, 7인분을 주문했는데, 먹어보니 너무 많이 주문한 것이다. 초등 2명 포함 6명인데 총 9인분을 먹었고, 반반 정도로 먹는다고 했을 때, 4 ~ 5인분만 해도 될 것 같다. 양념도 맛을 봐야 하는데, 생갈비는 많이 먹으니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다. 고기는 아주 부드럽다. 술술 넘어간다. 우리 집 아이들 경우 생갈비를 더 좋아하는데, 이날은 양념이 더 맛있다고 했다. 된장도 맛있었고, 감자 사리도 좋았다. 6인 식사비 약 50만 원 넘게 나왔는데, 직원들이 모두 친절했고, 고기는 맛있었다. 너무 배불러서 저녁에 치맥 하려고 했는데, 치맥은 하지 못했다. ^^;; 1박 2일의 첫 일정. 해운대 암소갈비 가기가 전부였는데, 미션 완료했다.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을 하는 식당.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참 많았다. 웨이팅 때문이라 생각된다. 추운 겨울 웨이팅은 쉽지 않다.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번호표를 뽑기 위한 줄을 서고, 5시까지 차에서 식당 오픈하기를 기다렸다.
  • 커피포리
    부산 해운대를 검색하면 늘 나오던 식당. 해운대에 위치한 식당을 그리 자주 갔지만, 암소갈비는 이번에 처음으로 다녀왔다. 늘 해운대 주변의 횟집을 주로 갔던 것 같다. 원래는 점심을 먹을 예정이었는데, 진주에서 출발하며 고속도로에서 차가 밀리는 바람에 저녁으로 변경했다. 고기를 먹어야 했기에 점심은 간단하게 커피숍에서 먹고 3시 30분쯤 웨이팅을 위해 출발했다. 4시가 되어야 번호표를 뽑을 수 있고, 식사는 5시가 되어야 가능하다. 첫 5시에 약 30팀이 들어간다고 하니, 빠르게 먹으려면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을 해야 하는 식당이다. 우린 번호표 13번. 대가족이라 운이 좋게 2층 '룸'으로 배정받았다. 1주 ~ 2주 전에 예약해야 된다던 생갈비도 있어, 7인분을 주문했는데, 먹어보니 너무 많이 주문한 것이다. 초등 2명 포함 6명인데 총 9인분을 먹었고, 반반 정도로 먹는다고 했을 때, 4 ~ 5인분만 해도 될 것 같다. 양념도 맛을 봐야 하는데, 생갈비는 많이 먹으니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다. 고기는 아주 부드럽다. 술술 넘어간다. 우리 집 아이들 경우 생갈비를 더 좋아하는데, 이날은 양념이 더 맛있다고 했다. 된장도 맛있었고, 감자 사리도 좋았다. 6인 식사비 약 50만 원 넘게 나왔는데, 직원들이 모두 친절했고, 고기는 맛있었다. 너무 배불러서 저녁에 치맥 하려고 했는데, 치맥은 하지 못했다. ^^;; 1박 2일의 첫 일정. 해운대 암소갈비 가기가 전부였는데, 미션 완료했다.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을 하는 식당. 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참 많았다. 웨이팅 때문이라 생각된다. 추운 겨울 웨이팅은 쉽지 않다. 3시 30분부터 4시까지 번호표를 뽑기 위한 줄을 서고, 5시까지 차에서 식당 오픈하기를 기다렸다.
  • 리링
    와 멋지다 ㅎㅎ 찍고 쭉 걸어갔는데 출입구 안나옴. 왼쪽 골목으로 가야 출입구나옴. 4시50분에 소보가 웨이팅 등록했다. ㅠㅠ 멋져 소보. 번호표를 뽑기위한 줄이 있었다 그랬ㅈ.. 그게 줄인지 몰랐다고 분해함.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이라니. 204번인데, 71분 기다린거 뭐 어쩌라고. 대략 몇분 남았는지를 알려달라고. 트리 이쁘다 금일 웨이팅 마지막은 6시 2분이 끝이었다. 생갈비는 몇주전에 예약을 하라고.... 6만원짜리던ㄷ.... 배고픔에 예민해지기 시작해서 우린 바닷가로 걸어갔다. 예쁜 불빛축제 보니 기분이 좋아짐.ㅎㅎ 번호도 빨리 줄어듬. 아직 대기. 19시53분... 드디어 개인상차림을 받다.. 양념 갈빈데 색이 연함. 양갈비 화로인가. 넘 작아서 계속 배고픔 ㅠ 고기는 맛있더라 ㅠ 생갈비는 안먹어 봤지만, 양념갈비 맛이 연하고 부드러웠다. 불고기에 감자사리는 한번더 리필해서 똑같이 먹어볼만큼 매력적이었음 ㅎㅎ. 계비 다털 기세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픔에 지쳐서 소고기를 많이는 못먹었고, 의성 마늘을 3판이나 먹았다곸ㅋㅋㅋㅋ 고기 익는 속도가 우리 먹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구워주는 직원분이 잠시 자리를 떠나기만 하면 계속 집게를 쥐는 소보를 말리려는 아이들. 답답함에 또 집게를 쥐는 소보. 계속 비싼 와인 메뉴판을 보는 갬과 그를 말리려는 아이들. 계속 주차타워에 들어간 스포티지 걱정하는 이지원과 같이 걱정해주는 아이들. 즐거웠다.ㅎㅎ 너네를 만나면 늘 즐거워 ^^ 뭔가 고통이 싫어서 술을 잘 안먹게 되고, 과식 안하게 되고 해서 살빠졌단 말에 나 감명을 받은 거 같다. 운동 싫어하는 나에게 한줄기 빛같은 방법이었다. 나도 천천히 살빼봐야지. 라고 하며 오늘아침 굶고 오늘 하루종일 바나나나 먹어야지!! 하고 내님에게 말하며 극단적으로 또 이러고있네..
정보
  • 전화: 051-746-3333
  • 평점: 4.2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348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008
    2020.02.20
  • 2TV 생생정보 1026
    2020.03.17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3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