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복많네해물칼국수 파주출판단지본점
경기 파주시 지목로 108 1층
메뉴
- 해물전골+칼국수 2인분 34,000원
- 해물전골+칼국수 3인분 51,000원
- 해물전골+칼국수 4인분 68,000원
- 돈까스 10,000원
- 사리추가 3,000원
- 고기만두/김치만두 6,000원
- 왕새우 튀김 (8마리) 13,000원
- 해물파전 1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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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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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동네 친구들과 오랜만에 파주 나들이 주 목적은 미메시스 미술관이지만 일단 밥부터 먹어야죠~ 검색을 통해서 평점 좋은 곳을 찾았어요~ 홈페이지 사진- 복 많네 해물칼국수 파주점 식당 내부는 전체적으로 화사한 노란색으로 꾸며졌어요~ 앞치마도 노란색입니다^^ 여기 칼국수에 무려 전복과 낙지가 들어갑니다~ 배달 로봇이 친절하게 음식도 전달해 줍니다~ 그리고 식탁마다 미니 소형 선풍기가 달려있는 것도 특색 있죠^^ 3명이서 시킨 메뉴는 칼국수 2인분과 파전 파전도 두껍지 않고 내용물도 많고 바삭하게 맛있었어요~ 근데 나중에 알았는데 네이버에서 쿠폰 받고 3인분 이상 시키면 만두가 무료였는데 몰랐네요 ㅠㅠ 쿠폰 3종 있으니 꼭 받아 가세요~ 복 많네 식당 바로 옆에 한때 파주에서 가장 유명했던 대형 카페 <더티 트렁크>가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서 외관도 많이 낡았네요^^ 그래도 내부는 봄을 맞이하듯 화사하게 꾸며졌습니다!~ 지금의 대형카페들의 원조가 아마 여기였던 것 같아요~ 2층으로 올라왔어요~ 예전에는 여기 벽에 옷도 걸려있었는데 조금씩 달라지긴 했습니다 수많은 책들과 높은 공간이 참 이국스러웠죠~ 포토존 포토존 2 위에서 내려다 본 카운터 초록 식물들이 분위기를 따뜻하게 해줍니다~ https://blog.naver.com/joon5269/222617929658 < > 더티 드렁크에서 차로 3분 거리에 레드 파이프가 있습니다 여기는 외관이 특이하고 노을이 멋진 곳으로 유명합니다 레드 파이프 영문이 우리가 아는 파이프가 아니었군요^^ 카페 이름은 캐나다 토종 밀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베이커리 카페니까 재료가 중요하죠^^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포토존 계단식 자리는 대형카페라면 항상 있는 것 같아요~ 위에서 내려다 본 1층 매장 엘베도 있지만 계단으로 올라가 봅니다 4층 건물에 엘베도 있고 5층은 루프탑인데 겨울이라 개방을 안 한다고 하네요 내부는 뭔가 아쉬워요 조명도 따로 노는 것 같고 레드 거울~ 여러 가지 분위기의 좌석들 또 다른 공간 그네도 있네요~ 통창으로 보이는 모습 천정에 파이프도 레드긴 합니다^^ 이 공간도 역시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4층입니다 노을을 보려면 4층까지 올라오셔야 됩니다 저 멀리 한강이 보입니다~ 날씨 좋은 날은 사진처럼 멋진 노을을 볼 수 있다네요^^ 입구에 있던 홍보물들 홈페이지에서 퍼 온 레드 파이프 <시그니처 햄버거>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생활의 달인에 나왔던 빵집 김경오 따순기미 여기 두쫀쿠가 유명하다고 해서 왔어요~ 저기 비어있는 바구니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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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냄비 가득 살아 움직이는 전복, 유튜브 영상 속 그 비주얼이 실화일까? 장소 : 복많네해물칼국수 파주출판단지본점 위치 : 경기 파주시 지목로 108 1층 (롯데아울렛 5분 거리) 영업시간 : 11:00 ~ 22:00 (라스트 오더 20:40) 주차 : 매장 전용 주차장 완비 핵심 메뉴 : 해물전골+칼국수(16,000원), 해물파전(17,000원) 셀프바 : 겉절이 김치, 해초무침 (마음껏 리필 가능) 방문 팁 : 오후 3시~4시 사이 방문 시 웨이팅 없이 입장 가능 "전복이 살아 움직인다고?" 유튜브 영상 하나에 파주로 쏜 사연 어느 날 저녁, 유튜브를 보던 와이프가 스마트폰을 쓱 내밀더군요. 영상 속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해산물 위에서 전복들이 미친 듯이 살아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여긴 어디지? 파주? 간만에 아울렛 쇼핑도 할 겸 저거 먹으러 가볼까?"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상호를 알아보니 이미 블로그 리뷰만 2,000개가 넘는 파주의 명물, '복많네 해물칼국수'였습니다. 리뷰 숫자를 보고 나니 기대감은 더 커졌고, 저희 가족은 주말 나들이 코스로 이곳을 낙점했습니다. 찐 맛집의 포스: 오후 3시 30분의 풍경 보통 12시에서 2시 사이는 대기 타임이 필수라는 후기를 보고, 저희는 일부러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오후 3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이 시간이면 한산하겠지?" 싶었는데 웬걸요. 매장 주차장은 만차라 길가에 주차를 했고, 여전히 매장 안은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점심 대목이 한참 지난 시간인데도 이 정도라면, 진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찐 맛집이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압도적 비주얼, 그리고 잔인했던 전복의 최후 주문한 해물칼국수 2인분이 등장하자마자 저희 가족은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던 그 모습 그대로, 살아있는 전복들이 꿈꿈하게 움직이며 존재감을 뽐내더군요. 국물이 끓어오르자 전복들이 뜨거운지 요리조리 움직이는데, 빨리 보내줘야(?)겠다는 생각에 끓는 물 속으로 푹 담가버렸습니다. 미안해 전복아 하지만 그 덕분에 완성된 국물은 그야말로 일품! 각종 조개, 홍합, 낙지, 오징어가 우러나 국물이 정말 깊고 감칠맛이 넘쳤습니다. 서빙 로봇의 재미와 바삭한 해물파전 이곳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서빙 로봇입니다! 저희가 주문한 해물파전을 로봇이 조심조심 배달해 주는데, 아이도 신기해하고 은근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함께 시킨 해물파전은 일반적인 눅눅한 파전이 아니라, 식감이 거의 야채튀김 수준으로 바삭합니다! 대식가 가족이 아닌데도 느끼함이 전혀 없어 마지막 한 조각까지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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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작가전날 과음을 하고 쓰러져있었다. 개미군이랑 느지막한 오후에 일어나 해장을 해야겠다고 생각함. 쌀국수를 먹을지 동태탕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갑자기 해물의 시원한 육수가 먹고 싶어서 복많네 해물칼국수 로 향했다. 주차장은 만차였지만 다행이 웨이팅은 하지 않았다. 테이블에 초장, 와사비간장, 파전간장, 종이컵등이 세팅되어 있고 셀프바에 겉절이와 불린미역이 있다. 불린미역은 테이블세팅으로 안나오니 취향껏 가져다 먹으면 된다. 우리는 해물전골+칼국수 2인 주문 해물칼국수 맛있게 먹는 법도 테이블마다 적혀있다. 국물이 짜면 민육수를 추가하면 됨. 이 날 겉절이가 왜 이렇게 맛있었지? 주문하고 금세 나오는 해물칼국수 칼국수사리 꽤 양이 많다. 칼국수사리는 해물을 다 건져 먹은 후에 넣어서 마무리로 먹는다. 냄비안에 한가득 들어있는 해물들. 보기만해도 해장되는 느낌. 전날 과음하지 않았다면 한잔했을텐데 오늘은 패스! 낙지, 살아있는 전복, 가리비, 새우, 오징어, 홍합, 조개등등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가서 더욱 육수가 시원하고 진해진다. 다 익은 낙지는 개미군이 이렇게 따로 접시에 빼서 놔주었다. 그냥 냄비에 넣으면 가라앉아서 찾기 힘들다. 탱글탱글한 오징어도 달큰한 맛이 났다. 두툼해서 좋았음. 마무리로 칼국수. 결국 칼국수는 남겼음. 오랜만에 오니 더 맛있게 느껴진 복많네해물칼국수 조만간 또 와야지. 파주맛집 해물칼국수맛집 복많네해물칼국수내돈내산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57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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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9162023.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