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TV 맛집 오리요리

토지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정약수로 1039

메뉴

  • 오리 훈제 65,000원
  • 오리 주물럭 65,000원
  • 오리 백숙 65,000원
  • 훈제/주물럭 반마리 35,000원
  • 장어구이 반판 (2인기준) 60,000원
  • 장어구이 한판 (3~4인기준) 110,000원
  • 흑염소전골 35,000원
  • 장어탕 11,000원
  • 갈비탕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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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니나노
    지난 3월 아빠생신에 맞춰 미리 예약후 방문한 증평 오리고기 맛집 토지:) 증평 오리고기 맛집 토지는 아는분들은 다 아는 오리고기 맛집으로 단체모임부터 가족모임까지 늘 손님이 많고 , 오리훈제부터 주물럭 , 백숙까지 오리고기요리 전문점으로 어른들이랑 방문하기 딱이다b ▼ 증평 초정 / 토지 전화번호) 043-838-4639 & 주소)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정약수로 1039 영업시간 일 11:00 - 20:30 , 라스트오더 19:00 , 2&4번째 월요일 휴무 ▲ 증평 오리고기 맛집 토지 - 주말방문이라 방문하기 며칠전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 예약안했으면 못들어갈뻔했다 주말은 예약 안하면 대부분 못들어가고 돌아가는 분들이 많다고 했고 가족모임이나 어른들끼리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은거같고 본관은 이미 손님으로 다 차서 우리는 별관으로 안내받았다 ▲ 오리고기뿐만 아니라 장어나 흑염소도 있는 증평 오리고기 맛집 토지 - 예약하면서 메뉴도 미리 말씀드렸고 우리가 예약한 메뉴는 훈제 한마리 , 주물럭 한마리 , 장어 반판이였고 들어와서 갈비탕이랑 훈제 한마리 한판 더 추가주문했다 ▲ 어른부터 아이들까지해서 12명이라 세테이블로 잡아주셨고 미리 예약해서 그런지 기본찬이나 야채들은 세팅이 되어있었고 , 반찬은 대부분 김치류가 많았고 야채들도 다 신선했다 ▲ 아이들 먹으라고 주문한 갈비탕과 친오빠가 주문한 장어 반판 - 갈비탕은 생각보다 그저 그랬고 장어는 양념되어 나오는데 매콤하니 맛있었는데 확실히 양은 적었다는거 ㅠㅠ ▲ 얇게 썰려 제대로 훈제되어 나온 오리훈제 한마리:) 큰 돌판에 담겨 나와 따뜻하게 먹을수있고 바닥에는 양파가 깔려있고 양도 많고 오리 특유의 냄새가 안나서 좋았고 훈제되어 나온거라 아이들도 같이 먹기 좋았다 ▲ 오리훈제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하니 맛있었고 쌈싸먹는게 더 맛있었다:) ▲ 엄마빠랑 언니랑 내가 앉은 테이블에는 바로 오리주물럭 - 오리고기 냄새를 싫어해서 오리 주물럭으로 주문했고 같이 나온 야채 올려 익히면 되는데 약불로 타지않게 잘 섞으라고 하셔서 열심히 뒤집었다는거 ㅋㅋㅋ ▲ 양념된 오리고기라 냄새도 안났고 야채까지 넣어 먹는게 더 맛있었고 고기도 부드럽고 적당히 매콤하니 맛있었다고 고기 다 먹고 볶음밥 두개 추가요 ! ▲ 직원분이 기름 다 걷어내고 볶아주셨는데 개인적으로 볶음밥은 너무 별루였다 ㅠㅠㅠㅠㅠㅠ 그냥 진짜 말 그대로 기름에 볶아져 기름맛만 나는 볶음밥 이였고 이대로는 안될거같아 언니가 김치랑 쌈장 더 넣고 다시 볶았는데...
  • 민영이
    귀욤 언니의 모닝톡을 시작으로 급 성사된 데이트 자스민향기, 맑은거울 언니와 함께 다녀온 토지입니다. 주차장 있고요, 저희는 홀에서 먹었지만 룸도 있었으니 예약이나 방문시 참고하세요. 오리, 장어, 흑염소 요리를 파는 곳으로 저희는 간단하게 장어탕 주문. 기본 찬과 날달걀. 찬 종류가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하나하나 직접 만드시는듯 다 맛있었고요, 특히, 시원 깔끔했던 김치는 찐찐찐!! 윤기 가득 밥도 맴 쏙. 그렇게 기다리고 기대하던 보글보글 장어탕 등장!! 장어탕에 계란 톡?!이라 살짝 의아하긴 했지만 계란 is 뭔들, 삼삼하게 먹는 스타일이라 간이 좀 센듯 했지만 청국장과 된장 그 어느 중간쯤 맛의 잡내 1도 없이 깔끔, 토종시래기 그득 들은 장어탕에 밥 말아 맛있게 냠냠. 뜨끈 든든하니 너무 좋았어요. 식사 중 수다 아껴뒀으니 카페 율리로 이동. 각자 취향대로 아메리카노, 딸기요거트스무디, 애플유자티와 아이스크림와플 주문. 와플 비주얼에 하트 뿅 과일, 생크림, 아이스크림과의 조합이 달달하니 맛있어 배부름에도 손이 가요, 손이 가- 홀짝+냠냠+수다 타임까지.. 공감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3월의 마지막 날. 예상하지 못했던 급 만남이라 더 반갑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향기언니 감사합니다. (외에도 감사한거 많은거 아시지요?!) 다음에는 거울언니랑 보리밥 먹으러 넘어갈게요 :)
  • bamzzangam
    오래전부터 어른들 따라 들락날락한 오리맛집 토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저는 가게 입구샷을 못 찍는 버릇이 있어요 그래도 메뉴는 착실하게 잘 찍었으니 칭찬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흑염소전골이랑 장어탕 갈비탕빼고 다 먹어본 그림자단골이랄까요 앉자마자 (오리훈제반마리/공기밥2/된찌)-2인기준 필쑤!!!!! 밑반찬이 눈을 오백번 감다보면 어느새 차려져있답니다 ➰ 하나같이 제 스타일(할매) 반찬이라 너무 좋았어요 상추가 거의 손바닥 두개를 합쳐놓은 크기라서 압도당했지만 찢어서 야무지게 먹어줬답니다 상추 크기에 놀라지마세요! 밑반찬으로 워밍업을 하고 있다보니 지글지글 소리가 나는 돌판 위에 양파+솔잎+오리가 나왔어요!!!!!!!!!! ⭐️자 여기서 꿀팁은⭐️ 지글 돌판에 생마늘과 도라지인지 더덕을 올려서 구워서 먹음 맛있읍니다 오늘은 마늘이 안땡겨서 도라지인지 더덕인지를 올려서 먹었어요 헤헤 백숙을 안먹어도 죽을 시켜먹을 수 있답니다 볶음밥은 주물럭만 가능이니 참고하세요? 애기들이랑 오면 죽을 시키는 부모님들이 많다구 하세요 그래서 어떤 재료가 들었는지 자세히 찍어보았답니다~ 쌀은 농부의 피땀눈물이기 때문에 절대 남기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 음식도 남기지않는답니다~ 제가 간 시간대는 2시쯤이었는데 손님이 다 빠진 상태라서 유모차끌고 밥을 먹을 수 있었어요! 사람많으면 유모차끌고 가서 먹기는 힘들거같아요 ㅜㅜㅜ 어른분들이랑 맛있는 보양식 먹으러 갈 곳을 찾으시다면 추천이에요 ⭐️⭐️⭐️⭐️⭐️ 영업시간은 네이버에 쳐도 나오지만 한번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