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태백칼국수
전북 익산시 중앙로 15-1
메뉴
- 칼국수 8,000원
- 떡국 10,000원
- 만두국 10,000원
- 왕만두 8,000원
- 비빔밥 8,000원
- 칼국수 곱배기 9,000원
- 육수냉면 10,000원
- 비빔냉면 10,000원
- 열무국수 10,000원
- 콩국수 10,000원
- 열무냉면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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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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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Mi* 사비로 다녀 온 리뷰입니다 * 어찌어찌 하다가 갔어요 태백칼국수! ㅎ 인터넷에 나와있는 오픈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이미 오픈 하셨어요 심지어 이미 드시고 나오시기까지 ㅋ 오홋! 매주월요일 휴무 평일 16~17시 브레이크타임 주말엔 없어요! 주차는 중앙시장주차장추천 (주차권드림) 줄 서는 방향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 11:00 ~ 19:00 그리고 메뉴입니다 음... 칼국수랑 떡국하나 주세요 그리고 만두도요 홀 모습입니다 사진 말고도 뒷쪽으로 자리가 더 있고, 물론 2층도 있습니다 주전자 크기가 ㅋㅋㅋㅋ 정겹닷! 주문하고 정말 얼마 안돼서 바로 나온 국수입니다 그리고 김치! 양념장도.. 일반 칼국수인데 양이 꽤 적지 않았어요 그리고 만두도 나왔어요 ㅋ 일단 국물부터 한입, 짠맛이 적고 깔끔한 맛! 아마 그냥 국수만 먹기는 좀 심심하지 않나 싶은 간의 느낌이였는데요, 김치가 살짝 짠기운이 나면서 국수랑 같이 먹으면 아주 딱 맞아요! 처음 국수만 드시면 간이 맞나 싶으실 수도 있을듯 싶어요 그리고 김치가 맛있어서 김치만 많이 드시면 짜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ㅋㅋ 같이 드세요! 발란스 굿 김치는 젓갈이 꽤 들어간 김치인데요 젓갈김치를 잘 못 먹는데, 여기 김치정도는 먹을 수 있었어요 면상태도 적당히 쫄깃하니 맛있어요 떡국도 나왔어요! ㅎㅎ 떡국도 양이 넉넉했어요 떡국떡이 크기가 들쭉날쭉한 모양 직접 뽑은걸 사용하신지... 떡도 쫄깃쫄깃 만두는 사이즈가 작지않고 속도 알차요 맛은... 기성품 맛이라고 할까요?! 만두는 특별한 맛은 없었어요 국수 좋아하시거나 깔끔한 국수 생각나시면 익산에선 태백 칼국수 한 그릇 좋을듯 싶어요 * 오타 및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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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자전거익산역에 도착한 기차에서 내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마주하는 익산역 광장. 그냥 지나치기엔 중앙동 이곳에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때 '이리'라고 불렸던 이곳은 1977년 11월 11일, 도시의 운명을 바꾼 '이리역 폭발 사고'라는 아픈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면서 지금의 '익산'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고, 역 이름도 당연히 '이리역'에서 '익산역'으로 바뀌었지요.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일대는, 일제 강점기에 새로 만들어진 '이리'라는 신도시였기에, 익산역 앞 중앙동 골목골목에는 일제강점기 부터 1970~90년대 번성했던 그 시절의 흔적과 영화 같은 이야기들이 곳곳에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답니다. 맨 위 익산시 지도에서 보면, 옛 이리시는 면적이 작았고, 옛 이리시를 둘러싸고 있는 익산군 면적이 한 3배 이상 되는거 같죠? 그래서, 지금 익산시를 제대로 즐기려면 사실 2박 3일 또는 3박 4일 해야 해요 ㅋㅋ 기차로 오실 경우 익산 여행의 시작점이 익산역 앞 중앙동인데, 지금은 신도심 확장으로 인해 빈 상가도 많고 건물들이 낡아서..뭔가 적막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그래도, 과거 원도심의 역사와 의미를 찾아 걸어보고 싶을 때 중앙동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예전에.. 누군가 그랬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고.. 그래서.. 익산시 중앙동 도보여행 코스, 익산역 맛집, 익산역 식당 등에 대해 살짝 소개해 봅니다. 코미디 황제 이주일을 만든 운명적인 순간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현 중앙동에 있던 '삼남극장'에서는 공연이 한창 진행중이었는데요. 폭발로 인해 무너져 내린 삼남극장에서 당대 최고의 가수 하춘화 씨를 등에 업고 필사적으로 탈출했던 무명 코미디언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주일 씨인데요. 자신의 머리가 깨진 줄도 모르고 끝까지 동료를 살려낸 그의 의리는 전국민을 감동시켰고, 이후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우뚝 서게 되었죠. 익산역에서 내려 중앙동 '젊음의 거리'를 걷다 보면 '수요양병원'을 마주하는데, 이곳이 옛 삼남극장 자리이고, 이 앞에 서면 그 날의 긴박함과 뜨거웠던 동료애가 아련하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시라소니가 질주했던 '비밀의 정원' 골목길 현재는 젊음이 사라진 '젊음의거리'에서 숨겨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비밀의 정원'이라 불리는 특별한 장소를 만날 수 있어요. 이곳은 과거 독재 정권 시절,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신익희 선생이 호남선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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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부송제일5차점아주 예전 꼬마였을때 아빠랑 자주 다녔던곳이,, 이제는 줄을 서고 먹을만큼 인기가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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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갈비통닭스초대손님 / 이국주, 박광재 태백칼국수 주소 : 전북 익산시 중앙로 15-1 전화 : 063-855-1529 영업시간 : 매일 11:00 - 19:00 (휴식시간 월~금16:00 - 17:00, 토~일 15:30 - 17:00) 마지막 주문 18:55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추천 메뉴 : 칼국수, 육수 냉면, 비빔냉면, 왕만두 ※ 익산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사랑받는 칼국수는 쫄깃한 면발과 진한 멸치 육수와 사골 육수의 조화가 좋습니다. ※ 김치는 매일 정성스럽게 담가 내놓습니다. ※ 칼국수의 면도 3번에 걸쳐 제면하여 생산합니다. 45년 된 태백칼국수 전경 각 지역별 칼국수 특징! 대구 서문시장은 멸치 육수 손칼국수 부산 칼국수는 멸치 육수에 수타면 대전 칼국수는 사골 & 멸치 & 들깨 강원도 동해는 고추장 바탕의 장칼국수 서울 등촌동은 사골 바탕의 버섯칼국수 아주 간단한 기본 찬이지만 매일 정성스럽게 담그는 겉절이 매일 아침 담가서 신선한 맛 직접 만든 2년 숙성 새우젓 국내산 고춧가루와 비법 재료를 넣고 정성스럽게 담급니다. 부추가 많이 들어가고 피 또한 쫀득해 씹는 맛이 있는 옛날식 만두 자 이젠 익산이 사랑하는 칼국수를 먹어볼까요 태백칼국수의 육수는 밤새 사골을 우리는데 사골만으론 냄새나서 아침에 좋은 여수 멸치를 넣어 더 넣고 끓입니다. 사골 육수만 있으면 느끼할 수 있는데 멸치 육수까지 들어가서 시원함이 있답니다. 뽀얗게 우러난 사골과 감칠맛 도는 멸치의 만남으로 고소하고 담백한 특이한 맛이 탄생 이곳 맛의 비결은 좋은 재료를 쓰면서 속이지 않고 정성을 다하는 것! 그럼 맛은 저절로 나오는 것이라고 하네요. 익산 칼국수의 또 다른 특징은 육수에 달걀물을 풀어 만드는 달걀 고명 따로따로 정성을 다한 재료들을 한 그릇에 최종 합체 납작하지 않고 둥글어서 쫄깃한 면이 특이한데 비결은 바로 식당 옆에 제면 작업장이 따로 있어 만든 면이라고 합니다. 예전엔 직접 반죽하고 면을 직접 썰어 만들었는데 힘들어서 이젠 기계로 만드시는데 그것도 세 번에 걸쳐 제면해서 다른 곳과 차이가 있답니다. 오랜 연구 끝에 반죽을 합쳐야 부드럽고 쫄깃함까지 갖춘 비법 면이 탄생 전체적으로 간들이 세지 않아 김치와 함께 먹을 때 완벽해집니다. 전현무계획3.E02.251024.진희닭도리탕 전현무계획3.E02.251024.한일식당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E02 #익산여행 #익산맛집 #전북맛집 #전북여행 #태백칼국수 #익산칼국수 #칼국수맛집 #노포맛집 #45년전통 #현지인맛집 #관광객맛집 #중앙로맛집 #손칼국수 #제면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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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자전거익산역에 도착한 기차에서 내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마주하는 익산역 광장. 그냥 지나치기엔 중앙동 이곳에는 숨겨진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때 '이리'라고 불렸던 이곳은 1977년 11월 11일, 도시의 운명을 바꾼 '이리역 폭발 사고'라는 아픈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1995년에는 이리시와 익산군이 통합되면서 지금의 '익산' 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고, 역 이름도 당연히 '이리역'에서 '익산역'으로 바뀌었지요. 익산역을 중심으로 한 구도심 일대는, 일제 강점기에 새로 만들어진 '이리'라는 신도시였기에, 익산역 앞 중앙동 골목골목에는 일제강점기 부터 1970~90년대 번성했던 그 시절의 흔적과 영화 같은 이야기들이 곳곳에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답니다. 맨 위 익산시 지도에서 보면, 옛 이리시는 면적이 작았고, 옛 이리시를 둘러싸고 있는 익산군 면적이 한 3배 이상 되는거 같죠? 그래서, 지금 익산시를 제대로 즐기려면 사실 2박 3일 또는 3박 4일 해야 해요 ㅋㅋ 기차로 오실 경우 익산 여행의 시작점이 익산역 앞 중앙동인데, 지금은 신도심 확장으로 인해 빈 상가도 많고 건물들이 낡아서..뭔가 적막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그래도, 과거 원도심의 역사와 의미를 찾아 걸어보고 싶을 때 중앙동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예전에.. 누군가 그랬죠?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고.. 그래서.. 익산시 중앙동 도보여행 코스, 익산역 맛집, 익산역 식당 등에 대해 살짝 소개해 봅니다. 코미디 황제 이주일을 만든 운명적인 순간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현 중앙동에 있던 '삼남극장'에서는 공연이 한창 진행중이었는데요. 폭발로 인해 무너져 내린 삼남극장에서 당대 최고의 가수 하춘화 씨를 등에 업고 필사적으로 탈출했던 무명 코미디언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주일 씨인데요. 자신의 머리가 깨진 줄도 모르고 끝까지 동료를 살려낸 그의 의리는 전국민을 감동시켰고, 이후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우뚝 서게 되었죠. 익산역에서 내려 중앙동 '젊음의 거리'를 걷다 보면 '수요양병원'을 마주하는데, 이곳이 옛 삼남극장 자리이고, 이 앞에 서면 그 날의 긴박함과 뜨거웠던 동료애가 아련하게 전해지는 듯합니다. 시라소니가 질주했던 '비밀의 정원' 골목길 현재는 젊음이 사라진 '젊음의거리'에서 숨겨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비밀의 정원'이라 불리는 특별한 장소를 만날 수 있어요. 이곳은 과거 독재 정권 시절,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신익희 선생이 호남선 열차...
정보
- 전화: 063-855-1529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67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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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2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