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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축산농협 명실상감한우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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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맘작년 세계모자축제에 이어 상주시 재방문 재방문의 목적은 송민준 가수님 만나러~~ 3일간 티엔가수들 많이 출동 경상방 단체식사하러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상주ic근처라 접근성도 좋음 하루에 200그릇만 판다는 한정메뉴를 먹음 첫날 이찬원도 가족들이랑 다녀갔다고 함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작년이랑 입구가 달랐는데.. 여긴 반대편이었음 곶감행사장에는 팬덤을 노린 전략으로 가수사진과 현수막까지 이런 전략 넘 좋고 이왕 살거 기분좋게 살수 있으니 더 좋았다. (작년 상주모자축제에도 민주니 노래 계속 틀어줬던 가게서 사과즙 등 다들 많이 샀었음) 먹거리장터도 대박 크고 심지어 #연돈 도 있었음 연돈사장님 고향이 상주시라 상주시홍보대사라고 함 근데 사람이 너무 많고, 좌석은 없고... 3000원짜리 커피가, 내린 커피에 뜨거운 물타주는 형식이라 아쉽.. 라이브커머스 방송도 하고 지역별, 연령대별 곶감 경매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상품홍보를 함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았던 #26년상주곶감축제 내년에도 울가수 불러주면 또 오고 싶다. 시간상 1시간 30분밖에 안걸리니 부담없어서 더더욱 2시간정도 #상주곶감가요제 진행됨 참가자들 역량이 거의 가수급이라 깜놀 극T로 보이는 팩폭 날리는 사회자님의 권한으로 #송민준 가수님 사인도 선물해줌 행사장 도착하고 5시간동안 난리부르스치고서야 영접한 송민준 가수 옆자리 앉은 상주시민분이 우리 민주니 팬인데 치매걸린 90노모 병수발 드느라.. 정리가 되고나면, 팬카페도 가입하신다고... 민주니 나오자마자 얼음이 되심 #나쁜여자 한달이 몇년은 된듯한 시간들 한달만에 봤는데 왤케 멋있어진거야? #그림일기 #왕이될상인가 #바람바람바람 #운명같은여인 행사장 퇴근길이 없어진 후로는 가까이서 보겠다고 참석하는 사람은 자꾸 줄어들 듯 기대를 안해야 실망이 없는데, 이렇게 사람많고 추운날 퇴근길은 진짜 무리인데... 상주곶감가요제 시상식까지 보고 나오니 노을이 이렇게나 이쁘다. 자꾸 사진찍어대니 같이간 동생이 잔소리 영하의 날씨에 행사장가는것도 용기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알기에 센스 넘치는 울 민준 이쁘게 편지 띄워줌. 짐정리하느라 선산휴게소에서 경상방 버스와 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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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베리블루팜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다녀온 김에 기록을 남겨봅니다. 요즘 현재 엄마랑 둘이서 외식하는 것도 소소한 이벤트가 돼버렸습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납품 차 갔다가 점심때가 훌쩍 넘어버렸다. “뭐 먹지?” 저희 부부에게 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너무 느끼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게. 고기 구워 먹기엔 아들 현재가 없어서 패스~ 현재 엄마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고민 없이 육회비빔밥을 주문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내에 있는 하나로마트를 갈 때마다 현재 엄마에게 "먹으까?"라고 물어보면 "먹자." 하는 반응이 바로 나오는 만난 든든한 한 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육회비빔밥 한 그릇에 담긴 정직함 잠시 후 나온 육회비빔밥. 딱 봐도 색감이 좋다. 빨간 육회, 윤기 도는 밥, 가지런한 나물들. 뜨끈한 갈비탕 육수~ 괜히 사진 한 장 찍고 시작했다. 블로거의 숙명 아니겠습니까? 한 숟갈 크게 떠서 입에 넣는 순간, “아, 이래서 한우구나…” 육회가 비리지 않고 고소하다. 양념도 과하지 않아서 고기 맛이 살아 있습니다. 현재 엄마는 돌솥 육회비빔밥을 좋아합니다. 현재랑 같이 와야 하는데.... 말없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50대 부부의 소소한 만족 예전엔 맛집 가면 “와, 대박!” 이런 말부터 나왔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속이 편한지 먹고 나서 부담 없는지 집에 가는 길에 괜히 기분 좋은지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이 네 가지만 통과하면 성공입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육회비빔밥은 매번 딱 그 기준을 충족합니다. 과식하지 않았는데도 든든했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다음에 현재랑~ ” 이 말이 나왔으면 이미 합격입니다. 마무리 한마디 상주에서 깔끔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우 식당 찾는다면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충분히 추천할 만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직한 한 끼, 50대 부부에게는 그게 제일이죠. 다음엔 꼭 아들 현재랑 꽃등심 먹어야겠죠? 참! 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오시면 지역 농가들의 농특산품과 가공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땡큐베리블루팜의 블루베리 콩포트잼과 후레이크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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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journey지난 주말 아버님의 86번째 생신을 맞아 상주의 명소, 명실상감한우에서 가족 모임을 했답니다. 특별한 날엔 역시 우리 한우가 최고죠!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 IC 진출 후 좌회전(대구, 구미, 낙동 방향) 후 1.2km 진행 후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요. 명실상감한우 외관 상주하면 한우, 한우하면 역시 명실상감이죠!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넓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임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명실상감한우 내부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단독 룸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가족 모임 시에는 예약 필수입니다. 홀은 주말이다 보니 사람도 많고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힘들어 보였거든요. 식당 홀도 칸막이는 잘 되어 있고, 혼밥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명실상감한우의 우리 한우 식당 앞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어요. 여기에서 고기를 구입한 후 자리에서 구워 먹는 시스템입니다. 한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등심, 안심, 부챗살, 채끝살 등등 한우 질이 엄청 좋아 보이죠? 부위별로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육즙 가득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여기 한우 품질은 최고인것 같아요. 구이 상차림비는 별도입니다. 1인당 6,000원이에요. 주말엔 좀 일찍 방문하시거나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대기가 엄청 길더라고요. 명실상감한우 임금님께 진상하는 귀한 음식을 준비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명실상부한 최고 품질을 추구항다고 하네요. 명실상감한우 갈비탕 상주명실상감한우에 와서 고기만 먹고 가기엔 조금 아쉽죠. 명실상감한우의 갈비탕(한우탕)은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오전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맛보기 힘들기로 유명해요. 저도 갈비탕을 먹어보니까 왜 줄을 서서 먹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한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갈비탕 한그릇 뚝딱했어요. 역시 대식가~!! 한우탕은 커다란 뚝배기에 큼직한 갈비가 가득 담겨 나와서 비주얼부터 합격이었어요. 갈비가 얼마나 푸짐한지 가위로 손질하는 데 한참 걸릴 정도였답니다. ㅋㅋ 국물도 깔끔하고 깊은 맛이 참 좋았어요. 고기도 부드러워서 어른들도 잘 드시더라고요. 상주 맛집 명실상감한우는 특별한 날 가족 모임 장소로, 좋은 한우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한우의 질이 좋아서인지 고기가 부드러워요. 가족들과 맛있는 한우도 먹고, 치아가 약한 어른들도 잘 드셔서 자식으로서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어요. 상주 분위기 좋은 한옥카페를 찾으신다면 경천서림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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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베리블루팜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다녀온 김에 기록을 남겨봅니다. 요즘 현재 엄마랑 둘이서 외식하는 것도 소소한 이벤트가 돼버렸습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납품 차 갔다가 점심때가 훌쩍 넘어버렸다. “뭐 먹지?” 저희 부부에게 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너무 느끼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게. 고기 구워 먹기엔 아들 현재가 없어서 패스~ 현재 엄마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서 고민 없이 육회비빔밥을 주문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내에 있는 하나로마트를 갈 때마다 현재 엄마에게 "먹으까?"라고 물어보면 "먹자." 하는 반응이 바로 나오는 만난 든든한 한 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육회비빔밥 한 그릇에 담긴 정직함 잠시 후 나온 육회비빔밥. 딱 봐도 색감이 좋다. 빨간 육회, 윤기 도는 밥, 가지런한 나물들. 뜨끈한 갈비탕 육수~ 괜히 사진 한 장 찍고 시작했다. 블로거의 숙명 아니겠습니까? 한 숟갈 크게 떠서 입에 넣는 순간, “아, 이래서 한우구나…” 육회가 비리지 않고 고소하다. 양념도 과하지 않아서 고기 맛이 살아 있습니다. 현재 엄마는 돌솥 육회비빔밥을 좋아합니다. 현재랑 같이 와야 하는데.... 말없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50대 부부의 소소한 만족 예전엔 맛집 가면 “와, 대박!” 이런 말부터 나왔는데 요즘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속이 편한지 먹고 나서 부담 없는지 집에 가는 길에 괜히 기분 좋은지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지 이 네 가지만 통과하면 성공입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육회비빔밥은 매번 딱 그 기준을 충족합니다. 과식하지 않았는데도 든든했고,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다음에 현재랑~ ” 이 말이 나왔으면 이미 합격입니다. 마무리 한마디 상주에서 깔끔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우 식당 찾는다면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충분히 추천할 만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직한 한 끼, 50대 부부에게는 그게 제일이죠. 다음엔 꼭 아들 현재랑 꽃등심 먹어야겠죠? 참! 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 오시면 지역 농가들의 농특산품과 가공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땡큐베리블루팜의 블루베리 콩포트잼과 후레이크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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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쓰상주축산농협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주소 : 경북 상주시 영남제일로 1119-9 연락처 : 054-531-9911 영업시간 : 11:10 - 21:00 브레이크 타임 : 14:30 - 17:00 (토, 일 제외) 라스트 오더 : 20:30 주차장 넓음 (전기차 충전 O) 안녕하세요~ 얼마 전 상주에 출장 다녀올 일이 있어서 갔는데 가기 전부터 주변에서 상주 가면 꼭 한우탕을 먹어야 한다고 강추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으로 맛보고 왔는데 자세한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상주 맛집으로 꼽히는 이곳, 명실상감한우탕 후기 바로 시작할게요! 상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위치는 상주 IC바로 근처에 자리하고 있어요.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엄~청 넓고 전기차 충전소까지 갖춰진 곳이에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주 한우를 맛볼 수 있는데요. 1층 정육점에서 고기를 골라 안으로 들어가면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상차림비는 따로 있구요. 하지만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따로 있으니.. 바로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한우탕! 점심특선이라 점심에만 먹을 수 있어요~ 저는 평일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조~금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명실상감한우프라자 내부 진~~짜 넓은데 사람이 가득가득 다 차 있는 게 놀라웠어요. 길가에 사람 없었는데.. 다 여기 와있나 싶을 정도 ㅋㅋ 주말에는 웨이팅 필수라고 하니 웬만하면 오픈런 하시길 권장 드려요~~ 점심에만 팔기도 하고 점심에 다 팔리면 못 먹기 때문 ㅠ 메뉴판 상주 명실상감한우 메뉴판이에요. 구이상차림비는 따로 6천원인가? 내야 하고, 식사류는 한우탕과 육회, 육회비빔밥, 물냉면, 전골 등 한우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테이블에선 한우탕 드시고 계심..ㅋㅋ 설명은 하루 200인분 한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한우탕 15,000원 주변 어르신들이 상주 간다 하니 하나같이 다들 입 모아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던 상주 로컬맛집 명실상감한우의 한우탕! 1인 15,000원이구요, 커다란 뚝배기 가득 담겨 나오는 게 특징이에요. 국물은 맑은 편이고 품질 좋은 한우가 진짜 듬~뿍 들어가 있어요. 뭐 때문인 진 모르겠지만 국물이 단맛도 나요. 반찬은 김치와 잘 익은 깍두기, 그리고 차요테 장아찌가 나와요. 처음엔 사과인가.. 무인가.. 했는데 모양이 독특해서 궁금했는데 나갈 때 보니 차요테 장아찌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한우는 사태살? 부위 같은 것과 갈비 등 다양한 부위가 섞여 있는 듯했어요. 맛있는녀석들에도 나오고 다양한 TV에 방영되어 상주 맛집으로 넘나 유명해진 곳이에요! 일반적으로 갈비탕과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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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주소 : 상주시 영남제일로 1119-9 (헌신동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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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journey지난 주말 아버님의 86번째 생신을 맞아 상주의 명소, 명실상감한우에서 가족 모임을 했답니다. 특별한 날엔 역시 우리 한우가 최고죠!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 IC 진출 후 좌회전(대구, 구미, 낙동 방향) 후 1.2km 진행 후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요. 명실상감한우 외관 상주하면 한우, 한우하면 역시 명실상감이죠!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넓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임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명실상감한우 내부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단독 룸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가족 모임 시에는 예약 필수입니다. 홀은 주말이다 보니 사람도 많고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힘들어 보였거든요. 식당 홀도 칸막이는 잘 되어 있고, 혼밥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명실상감한우의 우리 한우 식당 앞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어요. 여기에서 고기를 구입한 후 자리에서 구워 먹는 시스템입니다. 한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등심, 안심, 부챗살, 채끝살 등등 한우 질이 엄청 좋아 보이죠? 부위별로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육즙 가득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여기 한우 품질은 최고인것 같아요. 구이 상차림비는 별도입니다. 1인당 6,000원이에요. 주말엔 좀 일찍 방문하시거나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대기가 엄청 길더라고요. 명실상감한우 임금님께 진상하는 귀한 음식을 준비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명실상부한 최고 품질을 추구항다고 하네요. 명실상감한우 갈비탕 상주명실상감한우에 와서 고기만 먹고 가기엔 조금 아쉽죠. 명실상감한우의 갈비탕(한우탕)은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오전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맛보기 힘들기로 유명해요. 저도 갈비탕을 먹어보니까 왜 줄을 서서 먹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한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갈비탕 한그릇 뚝딱했어요. 역시 대식가~!! 한우탕은 커다란 뚝배기에 큼직한 갈비가 가득 담겨 나와서 비주얼부터 합격이었어요. 갈비가 얼마나 푸짐한지 가위로 손질하는 데 한참 걸릴 정도였답니다. ㅋㅋ 국물도 깔끔하고 깊은 맛이 참 좋았어요. 고기도 부드러워서 어른들도 잘 드시더라고요. 상주 맛집 명실상감한우는 특별한 날 가족 모임 장소로, 좋은 한우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한우의 질이 좋아서인지 고기가 부드러워요. 가족들과 맛있는 한우도 먹고, 치아가 약한 어른들도 잘 드셔서 자식으로서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어요. 상주 분위기 좋은 한옥카페를 찾으신다면 경천서림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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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선생맛선생 in 상주. #상주여행 을 가기 전에 라고 쓰지만 사실 거의 직전날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갈지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상주에서 웨이팅하는 맛집들 중에 #상주축산농협 에서 운영하는 #명실상감한우프라자 가 대기가 많은 곳인듯 하여 방문 해 보기로 했다. 도오착! #상감한우탕 은 점심에만 파는 #명실상감한우프라자점심특선 요리로 200그릇 한정으로 팔고있는데 대기가 다 차서 줄 섰더라도 못먹게되는 경우도 있나봄. 맘 졸이며 갔는데 다행히 평일이라 널널했다^^ 그래도 쫄려서 새미는 주차시키고 나 먼저 와서 등록함 ㅋㅋㅋ 근데 거의 바로 입장하라고 떳다. 대기 걸때 그냥 #한우탕 먹을거면 식사로 선택하고 밖에 있는 마트에서 고기사서 고기 구워먹을거면 구이로 선택하면 된다. #상주축산농협명실상감한우프라자메뉴 는 아래 영상 참고 해 보시고요 우리는 그냥 한우탕 2개로 갑니다. 진짜 뭐 먹은지가 너무 얼마안되서 배가 아직 하나도 안고팟지만.. 곧 상주를 떠나니 아쉬우니 먹고 가는걸로.....! 한우탕인데 그릇당 1.5, 확실히 가격이 착하다. 커다래서 잘라먹어야만 하는 깍두기와 함께 김치도 있습니다요. 생전 처음 보게 생긴 비쥬얼이라 이게 뭔지 물어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여기저기 써두셨고 마트에서 판매도 되고 있던 몸에 아주 좋다는 차요태 라는 식물이었다. 차요태 장아찌! 그리고 드디어 한우탕 등장이요!!!! 보글보글 아주 팔팔 끓고 있고 작은 뚝배기 아니고 큰 뚝배기라 양이 상당해보였다. 잘먹겠습니다! 반찬이 쏘 심플하지만 이렇게 큰 한우탕을 1.5에 팔다니 왜 인기많은지 알겠더라. 다 고기는 아니고 국물을 내는 역할을 했을 사골이 뼈째 들어가있다. 그렇지만 정말 고기가 1점도 붙지 않은 그냥 뼈 자쳌ㅋㅋㅋㅋ 근데 그렇다고 결코 고기 양이 작은건 아니고 아주 낭낭하게 들어서 가위로 잘 잘라가지고 먹었더니 다 먹었을때 아주 배가 불렀다. (배가 부른 상태였긴 했지만) 한 입 하고 먹은 느낌은 상당히 땅땅하고 질기게 생겼는데 오잇?생각보다 부드럽고 맛있는데??? 물론 질긴 부위도 있긴 했지만!!! ㅋㅋㅋ기대 이상이었다. 왜 어르신들 한가득 와서 드시고 가시는지 완전 이해 해 버림! 다음화는 뷰가 너무 좋았던 상주의 뷰포인트로 갑니다~~~ 명실상감한우프라자에서 즐겨본 상감한우탕. 가격 대비 확실히 만족스러운 양과 퀄리티라 왜 #상주맛집 #상주웨이팅맛집 으로 나오는지 이해했고 같이 붙어있는 마트에서 질 좋은 한우도 먹을수 있고 우리는 거기서 사온 상주곶감으로 맛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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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a journey지난 주말 아버님의 86번째 생신을 맞아 상주의 명소, 명실상감한우에서 가족 모임을 했답니다. 특별한 날엔 역시 우리 한우가 최고죠!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 IC 진출 후 좌회전(대구, 구미, 낙동 방향) 후 1.2km 진행 후 우측에 위치하고 있어요. 명실상감한우 외관 상주하면 한우, 한우하면 역시 명실상감이죠! 건물도 크고, 주차장도 넓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족 모임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명실상감한우 내부 우리는 미리 예약을 해서 단독 룸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가족 모임 시에는 예약 필수입니다. 홀은 주말이다 보니 사람도 많고 너무 시끄러워서 대화하기 힘들어 보였거든요. 식당 홀도 칸막이는 잘 되어 있고, 혼밥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명실상감한우의 우리 한우 식당 앞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어요. 여기에서 고기를 구입한 후 자리에서 구워 먹는 시스템입니다. 한우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등심, 안심, 부챗살, 채끝살 등등 한우 질이 엄청 좋아 보이죠? 부위별로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육즙 가득하고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여기 한우 품질은 최고인것 같아요. 구이 상차림비는 별도입니다. 1인당 6,000원이에요. 주말엔 좀 일찍 방문하시거나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대기가 엄청 길더라고요. 명실상감한우 임금님께 진상하는 귀한 음식을 준비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명실상부한 최고 품질을 추구항다고 하네요. 명실상감한우 갈비탕 상주명실상감한우에 와서 고기만 먹고 가기엔 조금 아쉽죠. 명실상감한우의 갈비탕(한우탕)은 하루에 정해진 수량만 판매하기 때문에, 오전 일찍 서두르지 않으면 맛보기 힘들기로 유명해요. 저도 갈비탕을 먹어보니까 왜 줄을 서서 먹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한우를 많이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갈비탕 한그릇 뚝딱했어요. 역시 대식가~!! 한우탕은 커다란 뚝배기에 큼직한 갈비가 가득 담겨 나와서 비주얼부터 합격이었어요. 갈비가 얼마나 푸짐한지 가위로 손질하는 데 한참 걸릴 정도였답니다. ㅋㅋ 국물도 깔끔하고 깊은 맛이 참 좋았어요. 고기도 부드러워서 어른들도 잘 드시더라고요. 상주 맛집 명실상감한우는 특별한 날 가족 모임 장소로, 좋은 한우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한우의 질이 좋아서인지 고기가 부드러워요. 가족들과 맛있는 한우도 먹고, 치아가 약한 어른들도 잘 드셔서 자식으로서 보람을 느낀 시간이었어요. 상주 분위기 좋은 한옥카페를 찾으신다면 경천서림을 추천해요.
정보
- 전화: 054-531-9911
- 평점: ★ 4.3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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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무 : 구정연휴2일/추석연휴2일,식사주문종료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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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1777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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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304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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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92201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