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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돈지식당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0 돈지식당
메뉴
- 방어회코스(대) - 고등어반반 가능 100,000원
- 특방어회코스(대) - 고등어반반 가능 120,000원
- 모듬회코스(대) 120,000원
- 고등어회코스(대) 100,000원
- 자리회코스(대) 100,000원
- 한치코스(대) 120,000원
- 무늬오징어코스 150,000원
- 갈치조림 (2인) 26,000원
- 우럭조림(2인) 26,000원
- 갈치국 13,000원
- 활어회덮밥 13,000원
- 매운탕 13,000원
- 지리 13,000원
- 한치회 대 50,000원
- 한치통찜 40,000원
- 한치튀김 20,000원
- 무늬오징어회 60,000원
- 무늬오징어통찜 60,000원
- 갈치구이 18,000원
- 옥돔구이 15,000원
- 고등어구이 13,000원
- 한치물회 15,000원
- 자리물회 13,000원
- 성게미역국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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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라언니랑 형부가 제주 내려가서 회만 먹으면 남편이 생각난다고 했었다. 이번 제주여행은 따로 내려가지만 하루는 겹친다.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다. 제주 방어 가성비 맛집 돈지식당 형부가 미리 예약했다. 남편친구부부도 함께 같이 골프도 치고 아는 사이다.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113회 방영식당 서귀포시 제주방어 맛집 돈지식당 ⏰ 영업시간 월, 수~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64-794-8465 주차장 길가 주차 예약을 해서 미리 차려진 기본 상차림 백김치, 콩자반, 감자조림, 김, 상추, 양념장 등~ 회메밀국수. 방어회가 나오기전에 비벼서 먹으면 입맛도 돋우고 입안이 상큼해지고 개운하다. 방어회 먹을 준비 ~~ ^^ 고슬하게 지어진 밥은 방어회 먹을 때 싸먹으면 맛나다. 남자들은 제주에 왔으니 한라산을 여자들은 논 알코올 맥주로 반가운 건배를 했다. 일주일 제주에 있었던 언니네는 내일 서울로 올라간다. 특방어회코스(대) 120,000원(4인 기준) 특대방어회+회국수(메밀)+머리구이 +튀김+김치찜+지리(수제비) 우리는 특방어 95,000원 짜리 2개로 6명이 넉넉히 먹었다. 돈지식당은 제주 방어회 가성비 맛집으로, 방어 코스 요리가 특히 인기가 많다. 방어회 맛있게 먹는 법 등살(지느러미), 꼬릿살, 가맛살, 뱃살+배꼽살, 사밋살, 등살(몸통) ① 함께 제공된 김, 양념장, 묵은지, 된장소스를 같이 곁들여 먹는다. ② 가맛살, 사밋살은 기름장과 같이 먹는다. ③ 기호에 따라 고추, 마늘을 넣고 상추에 싸서 먹는다. 10월부터 2월까지 제철인 신선한 마라도 방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방어회코스. 방어회가 나왔다. 윤기가 좔좔 특히 얇게 썰어서 나와 훨씬 맛나게 먹었다. 다들 극찬을 하면서 맛있게 맛있게 ~~ 남편은 지금까지 먹어 본 특방어 중에 최고였다고(엄지척) 기름 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는 가맛살, 사밋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녹아 ~~ ^^ 회 많이 좋아하지 않는 나도 맛나게 먹었으니 ~ 생김에 밥 조금 올리고 방어회 올리고 묵은지랑, 된장소스 올려 싸먹으면 느끼함 일도 없다. 특히 묵은지랑 먹으면 최고! 고사리가 들어간 생선김치찜 무슨 생선이었는지 기억이 안남, 이게 또 밥도이다. 회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먹을 게 많아서 좋았다. 내가 좋아하는 튀김과 구이 방어머리구이는 진짜 먹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맛 쫀득한 살이 진짜 맛있었다. 야채와 생선 살 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나온 지리(수제비) 살도 많고 시원하니 먹으니 입안이 개운하다. 다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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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으니제주도로 여행을 가면 맛있는 회 한 점이 꼭 생각나잖아요. 이번 서귀포 여행에서도 저와 친구는 제대로 된 방어회 먹고 가자며 제주 방어회 맛집 검색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현지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제주 방어회 맛집인 돈지식당을 발견했죠. 알고 보니 1991년에 문을 열어 벌써 30년이 넘은 노포더라고요. 그냥 오래된 집이 아니라 제주 바다를 통째로 담은 곳이라는 평이 많았어요. 그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건 묵직한 세월의 향기였습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반갑게 맞이해주시며 자리 안내를 해주셨는데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곳에는 특별한 역사가 숨어 있었어요. 바로 사장님의 시아버지께서 자리돔 들망을 직접 개발하신 분이셨다는 거예요. 지역 어민들 사이에서 얼마나 존경받았는지 선주들이 직접 공적비를 세워 드렸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며느리인 지금의 사장님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1991년에 돈지식당을 열었고 지금까지 31년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 이야기를 들으니 흔한 식당이 아니라 제주 바다의 역사와 자부심이 깃든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돈지식당 근처에는 모슬포항, 운진항, 하모해수욕장, 가파도, 마라도 정기여객선 선착장까지 있어서 여행 코스로 들르기 딱 좋은 위치였어요. 주차장은 협소했지만, 주변 도로에 여유 공간이 있어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었어요. 식당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홀과 방이 따로 나뉘어 있어서 단체 손님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딱이에요. 아기 의자, 충전기, 단체석까지 갖춰져 있어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쯤 방문했는데 이미 현지 주민분들이 꽤 계셔서 놀랐어요. 역시 진짜 맛집은 관광객보다 현지인 발걸음이 많다더니 이곳이 바로 그런 곳이었습니다. 저희가 제주 방어회 맛집에서 주문한 건 바로 방어회 코스! 10월부터 2월까지 제철인 서귀포 방어회를 정말 신선한 상태로 맛볼 수 있는 구성이라 방어 좋아하는 분들께 정말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코스 구성은 이렇게 나왔어요. 회국수와 방어회, 방어 튀김과 고사리 묵은지 찜, 방어 머리 구이에 수제비지리탕까지!! 한 코스 안에서 방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먹는 내내 이런 맛이 있었네 하며 놀랐답니다. 제일 먼저 나온 회국수는 방어, 오이, 양파, 깨, 김가루가 어우러져 있었어요. 살짝 새콤하면서도 방어 특유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확 살려줬어요. 탱탱한 면발에 방어살이 곁들여져 있어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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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동나동추석 명절이라 마저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맛을 평가 하자면 너무 맛있습니다. 가격 착하고 준수한 가격 1만 5천원 한치 내용물도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된장베이스에 약간에 초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구수하면서 새콤한 맛이 났습니다. 한치가 싱싱하새 고소 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일품 이였네요. 가격들 보세요 너무나도 착하죠? 갈치 조림이 1만3천원 이네요. 다시 오고 싶은 가격입니다. 다음에 오게 되면 방어하고 갈치 조림이 궁금하네요. 밥도둑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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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마미제주도 서귀포 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들러야 할 맛집이 있다. 바로 돈지식당이다. 이곳은 서귀포 방어회로 이미 현지인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1991년에 문을 열어 무려 31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노포다. 그저 오래된 집이 아니라 방어와 자리돔의 진짜 맛을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전설처럼 회자되는 곳이다. 돈지식당의 시작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 사장님의 시아버지께서 자리돔 들망을 직접 개발하신 분이라고 한다. 당시 선주들이 그의 업적을 기리며 공적비를 세웠을 정도로 지역 사회에서 인정받은 인물이었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며느리가 1991년 돈지식당을 열었고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그냥 가업을 잇는 것이 아니라 선조의 어업 정신과 자부심을 지켜나가는 셈이다. 지금의 사장님은 그 전통을 무려 30년 넘게 지켜오며 여전히 마라도 근해에서 잡은 신선한 방어와 자리돔을 선별해서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서귀포 방어회 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이곳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돈지식당 근처에는 모슬포항, 운진항, 마라도 정기여객선 선착장, 하모해수욕장, 가파도 등 관광 명소가 많아 여행 동선에 넣기 좋다. 식당 앞은 주차 공간이 협소하지만, 주변 도로에 주차가 가능하다. 가게 내부는 홀과 방이 분리되어 있어 단체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도 적합하다. 특히 아기 의자와 충전기, 단체석까지 갖춰져 있어 여행객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화요일은 휴무이니 방문 전 꼭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 집의 핵심 메뉴는 단연 방어회 코스다. 10월부터 2월까지 제철을 맞은 서귀포 방어회를 제일 신선한 상태로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은 다음과 같다. 회국수, 방어회, 방어튀김, 고사리묵은지찜, 방어머리구이수제비지리탕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구성이라 코스를 따라가며 먹다 보면 방어의 모든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처음 나온 회국수는 김가루, 오이, 방어, 깨, 양파가 어우러져 담백하고 새콤하다. 면발은 탱탱하고 방어가 들어가서 일반 회국수보다 훨씬 깊은 풍미가 느껴진다. 입맛을 깨워주는 완벽한 오프닝 메뉴다. 메인인 서귀포 방어회는 붉은색이 도는 사이 살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사이 살은 기름장에 찍어야 제맛이 나는데 입안에서 녹듯이 퍼지는 고소함이 일품이다. 이때 함께 나온 된장소스도 참 매력적인데 된장 베이스에 부추, 양파, 고추가 섞인 소스는 느끼함을 잡아주며 궁합이 좋다. 무엇보다 방어의 신선도는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 잡은 지 오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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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요리만하는워킹맘제주 서귀포 모슬포항 맛집 돈지식당 주소: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0 전화번호: 064-794-8465 영업시간: 11:00 - 21:00 (14:30 - 17:00 브레이크타임)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장점: 콜키지 무료, 포장, 예약, 와이파이 주차: 식당 인근 해안가에 무료주차 가능 안녕하세요, 쉬운요리만하는워킹맘입니다. 제주 여행의 꽃은 역시 맛있는 음식이겠죠? 이번 제주 여행에선 지인들에게 강력 추천받은 돈지식당을 방문했어요. 서귀포 모슬포항에 위치한 곳인데, 중문 관광단지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제가 참 재미있게 봤던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맛집이라니 더욱 기대가 컸어요. 첫인상부터 완벽한 맛, 한치 코스 요리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자리 코스가 나왔다고 해서 자리돔을 맛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방문한 날은 한치 코스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선어의 특성상 시장 수급에 따라 이런 일이 종종 생긴다고 하니, 아쉽지만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한치 코스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오징어와 한치의 차이를 잘 몰라 찾아봤는데, 지느러미(모자 부분)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해요. 오징어는 머리 끝에 세모 모양으로 달려 있고, 한치는 지느러미가 몸통까지 길게 이어져 내려온다고 하네요. 이제 저도 한치 전문가가 된 기분입니다. ㅎ 주문을 하고 나니 정갈한 밑반찬이 차려졌어요. 특히, 새콤한 미역무침과 아삭한 풋마늘 장아찌가 정말 일품이었어요.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 딱 좋았답니다. 한치 요리의 다채로운 변신 드디어 기다리던 한치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오기 시작했어요. 코스 요리라 메인급 요리들이 차례대로 서빙되는데, 정말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1. 한치 비빔국수 첫 번째로 나온 요리는 한치 비빔국수였어요. 쫄깃한 메밀면에 부드러운 한치, 그리고 새콤달콤한 초장을 넣어 비벼 먹는 국수였죠. 밑반찬으로 나온 채 썬 깻잎을 곁들였더니 향긋함이 더해져서 정말 좋았어요. 한치와 메밀면의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2. 한치회 다음은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한치회가 나왔어요. 몸통 부분은 젤리처럼 찰진 식감이 예술이었고, 다리 부분은 신선함을 증명하듯 빨판이 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어요. 씹을 때마다 쫄깃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죠. (특별 서비스) 자리구이 저희가 자리돔을 먹으러 왔다는 걸 기억해주신 사장님께서 특별히 자리구이를 서비스로 내어주셨어요. 손바닥 절반 정도 크기의 작은 생선인데, 검은...
정보
- 전화: 064-794-8465
- 평점: ★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5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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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13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