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매운탕,해물탕
인천가든
전북 고창군 아산면 원평길 9 인천가든산장
메뉴
- 새우탕 30000~60000
- 메기탕 30000~60000
- 송사리탕 30000~60000
- 공기밥 1,000원
- 매생이 수제비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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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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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쁜고창에 민물새우탕이라 건네받은 음식점 이름이 인천가든 인천에서 고창 온 난 어리둥절 ㅋ 풍천장어로 유명한 고창이라 민물새우도 좋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ㅎ 명절연휴라 그런지 홀은 꽉차고 대기 두팀 정도 기다리가 들어갔는데, 자리에 앉으니 보이는 창문 너머 풍경이 그림입니다 조금있다 나온 누룽지 꽉찬 홀에 2명이 바삐 움직이고... 본 음식을 기다리면서 누릉지만 계속 씹었다는 기다리길 40여분 지나 나온 민물새우탕 이런, 사진 몰골이ㅠㅠ 너무 오래 기다린 탓에 사진 확인할 정신도 없었다는 ㅠㅠ 같이 나온 반찬들 제가 토하젓을 너무 좋아해서 밥 반공기는 토하젓으로 먹었을걸요 ㅎ 무와 민물새우로, 팽이버섯만으로 시원 담백하게 끓여냈고요, 색은 빨간데 자극적이거나 맵지 않아요 민물새우탕 처음 먹어보았는데,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 맛! 저희 식탁 서빙하면서도 블루투스로 전화 받으시는 사장님은 재료가 없어 손님을 받을 수 없다 하시더니 나올 때 보니 입구에 재료소진 팻말 붙음 많이 기다려 겨우 맛본 민믈새우탕 ㅎ 살면서 다른이가 선택한 식당에서 새로운 맛을 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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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미안녕하세요 쪼매난미우 -쪼미입니다 저희 엄마 아빠는 전라도 고창으로 귀농하셔서 고창과 경기도를 왔다갔다 하시거든요 엄마아빠가 맛집 추천하고 데리고 간 곳 고창맛집 인천가든을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 혹시 민물새우탕 들어보셨나요?!! 엄마아빠도 친구분의 소개로 알게된 고창 민물새우탕 전문점 인천가든산장 너무 맛있어서 엄마가 뿅~~ 갔다고 하더라구요 쪼미가 워낙 좀 입맛이 까다로워서 아빠는 " 쪼미가 먹을라나?? " 엄마는 " 쟤는 무조건 좋아할거야 " 라며 확신을 가지고 데리고 간 곳 고창맛집 인천가든 !! 주차장도 넓직하고 식당이 외관으로 보아도 크더라구요 전라도 고창 인천가든 식당 앞엔 강이 있고 울창한 나무들이 있어 시야가 확 트이면서 시원하더라구요 "요기 티비에도 나오고 유명한곳이야 재료 없을땐 2시이전에도 문닫아.." 라고 얘기해서 혹시나 대기가 길거나 못먹을까 쪼미네는 오픈시간에 맞춰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인천가든 내부는 깔끔하고 고급져보이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는데요 심지어 매운탕이라 하면 비릿함이 조금 있을뻔도 한데 비릿한냄새도 전혀 느끼지 못했답니다 11시 오픈이라 시간맞춰 갔는데 벌써 한잔 하고 계시는 단체석도 있네요 창도 통창으로 블라인드 너머로 파란 하늘과 푸릇푸릇 나무들이 보이는 전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글보글 천렵의 추억, 50년 전통 매운탕집 인천가든 엄마랑 쪼미는 못먹는송사리탕, 메기탕도 있네요 고창 아산면에 위치한 인천가든에서 제공하는 모든 식재료는 국산만을 사용하여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요 사진에 보이듯이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도 방송되었었고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고창 맛집 인천가든 자리에 앉으니 밑반찬들이 나왔는데 특별히 눈에 띄는 반찬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저 누룽지는....? 탕 나오기전 먹으라고 주는거라고 하네요 (엄마말씀) 그런데 그도 그런게 쪼미네는 미리 민물새우탕 대자로 예약을 하고 와서 기다리지 않았지만 탕을 주문하면 끓이는데 시간이 걸려서 30분정도 대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누룽지가 필요할수도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이가 약하신분은 조심조심 드세요 ㄱ ㄱ ㅏ~~~ 민물새우탕이 나왔습니다 쪼미는 워낙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민물새우탕은 처음 먹어보는지라 기대반 걱정반 궁금궁금 딱보기에 굉장히 얼큰하고 칼칼해 보이죠?!! 하지만 쪼미는 먹어보지않아도 알고있습니다 우리 엄마가 민물새우탕을 좋아한다는건 맵지 않다는것 !! ㅋㅋㅋㅋ (쪼미네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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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갱이안녕하세요! 지난 전북 여행에서 다녀온 또다른 고창 맛집! 이번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왔다는 새우탕 맛집 <인천가든>에 다녀왔습니다. 인천가든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휴일 가든이라고 해서 낡은 노포일 줄 알았는데, 아주 외관이 깔-끔한 곳이었어요. 가게 앞에 따로 주차장이 크지는 않지만 한적한 시골 동네라 앞마당이나 길가에 충분히 주차하는데는 어렵지 않더라구요. 가게 앞 풍경도 한번 감상해주시고!ㅎㅎ 이제 가게로 들어가 보시지요! 내부 홀도 굉장히 넓고 깔끔했는데요. 저는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꽤 있는 모습! 50년 전통의 매운탕집! 전북 고창 맛집 <인천가든> 메뉴는 새우탕, 송사리탕, 메기탕이 있었는데요. 추가메뉴에 매생이 수제비가 있었지만, 재료가 소진되어 맛 볼 수는 없었어요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탕을 100% 끓인채로 내어주셔서 주문하고 20-3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미리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인천가든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갈 그 자체인 밑반찬! (김치가 2개로 되어있는데 나중에 잘못 내어주셨다며 고구마 조림으로 바꾸어주셨어요ㅎㅎ) 모든 반찬들이 다 집에서 만든 그리고 시골 손맛 듬뿍 들어간 반찬들이에요! 솔직히 이런 맛집들은 밑반찬에서부터 정성과 맛이 드러나죠.ㅎㅎ 그래서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드디어 나온 새우탕(소) - 30,000원! 새우가 정말 듬뿍 들어가 있구요. 국물은 새우 국물이라 시원 칼칼함 그 자체! 전북 출신인 저의 짝꿍은 어릴때 이런 새우탕을 많이 먹어봤다고 해요. 하지만 광주출신인 양갱은 솔직히 처음보는 비쥬얼! 요건 보글보글 끓는거 GIF로 찍었는데.. 잘 표현이 안되네요ㅠㅠ 핳...실은...사진이 이모양 이꼴인 이유는 처음 음식 나오자 마자 한컷 찍고 먹느라 바빠서 제대로 된 상세컷을 못찍었어요..^^ 이건 어느 정도 먹다가 처음에 입가심으로 주셨던 누룽지를 넣어서 끓은 건데...핳...좀 비쥬얼이 그렇죠?ㅠㅠㅠ 실은 이미 새우탕을 어릴때부터 맛보고 자란 짝궁에게는 엄청나게 특별한 맛은 아니었고, 제가 느끼기에도 세상에서 처음 먹어보는 엄청난 맛!!! 이런건 아니었지만 정갈한 시골의 밑반찬, 깔끔 시원 칼칼한 새우 국물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인천가든> 추천드립니다! 솔직히 도시에서는 이런 민물매운탕집을 쉽게 못가잖아요?ㅎㅎ 여행겸~ 힐링겸~ 지방에 왔을 때 즐길 수 있는 별미! 전북 고창 매운탕 맛집 <인천가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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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아산면 삼거리에서 선운사 방향으로 3, 4km 지...
정보
- 전화: 063-564-8643
- 평점: ★ 4.4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1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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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120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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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4202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