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대게 삼천포대게도매직판장
TV 맛집 대게요리

영덕대게 삼천포대게도매직판장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길 41

메뉴

  • 대게코스요리 2인 180,000원
  • 대게 찜세트 2인 (할인가) 120,000원
  • 물회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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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2223
    지난주 토요일 부모님과 드라이브겸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영덕시장 맛집에 향했어요. 가성비 넘치는 금액대로 10가지가 넘는 밑반찬들까지 배 터지게 즐기고 왔던 곳이라 공유해보려해요. 1 이번에 우리가 다녀왔던 삼천포대게는 대게거리에서 도보 1분이면 도착했어요. 입구에 걸린 큰 대게가 그려진 현란한 간판이 있어 찾기 매우 쉬웠네요. 영업시간은 매일 09시부터 21시까지며 연중무휴로 운영되고있더라구요. 차를 갖고 오셔도 앞에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했답니다. 내부는 가정집을 개조한듯했고 테이블도 꽤나 많았답니다. 단체석이 마련되어있어 각종 모임하기에도 아주 좋았는데요. 안내받은 자리로 이동한뒤 착석한 다음 곧장 주문했어요. 영덕시장 맛집 대표메뉴 영덕대게 코스요리를 주문했네요. 곧 영덕대게 코스요리가 상다리 휘어지듯 등장했는데요. 부드럽고 고소한 게살은 입안에서 살살 녹아 황홀했답니다. 갖은 채소와 초장을 넣고 버무려낸 회무침도 맛보았죠. 새콤달콤하면서 아삭하니 에피타이저로 딱 알맞았는데요. 향긋하고 시원한 채소의 채즙이 깔끔해서 감탄했답니다. 이번엔 회무침의 모든 재료들을 뒤섞어 한입 먹었어요. 탱글 쫄깃했던 막회가 담백해서 웃음꽃이 활짝 폈는데요. 얼음 동동 띄워낸 물회도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였는데요. 새콤달짝한 양념은 싱겁지 않고 질릴틈이 없는 맛이었어요. 물회를 한뭉텅이 집어들어 맛봤더니 깜짝 놀랐답니다. 매콤상큼한 물회가 느끼해진 속을 싹 풀어주는듯 했어요. 씹을수록 고소했던 회가 맛있었던 영덕시장 맛집이었죠. 또 알맞게 익은 새우도 정갈하게 데코되어 있었어요. 감칠맛이 우러나와 조금 짭짤했던 새우에 황홀했는데요. 겉바속촉한 부침개도 혀에 닿는 순간 놀라웠는데요. 야들하게 씹히는 부추의 향긋함이랑 쫄깃한 식감의 반죽이 바삭하게 익어 찰진맛에 몸서리가 절로 났답니다. 생선초밥도 고급요리 부럽지않은 퀄리티를 뽐냈어요. 부드러운 생선살과 쫀쫀한 밥알의 조화가 예술이었는데요. 영덕시장 맛집 연하고 달큼했던 생선초밥이 맛깔났네요. 대게튀김도 먹어보며 기본찬을 제대로 공략했는데요. 바삭한 튀김옷과 탱글한 게살이 맛깔스러움 그자체였어요. 초록초록한 비주얼의 야채샐러드도 완전 제스타일이었죠. 상큼한 샐러드는 기름진 입안을 지우면서 깔끔하게 해줬어요. 데리야끼 소스를 살살 뿌려낸 튀김까지 입맛을 살려줬는데요. 달달한 소스와 고소한 튀김의 향과 맛이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새우튀김도 금방 셋팅되어져...
  • 사스밍
    이번 가족여행에 아빠가 추천해서 방문한 #삼천포대게 #삼천포대게도매직판장 아빠가 일때문에 영덕갔다가 방문했던 곳인데, 너무 친절하시고 맛있었다고 이번에도 또 가자고 해서 방문했슴돠! 이번엔 아빠돈 아빠산! 가족들이 다 술을 좋아하기 때문에 차량서비스를 미리 신청했어요. 숙소 예약을 하고 몇시까지 숙소로 온다고 알려주십니다. 제가 있는 숙소에서 차 타고 10분정도? 갔던거 같아요 ㅋㅋㅋ 스타렉스가 와서 널널하게 타고 왔어요 엄청 많은 게들 ㅋㅋㅋㅋㅋ 여기서 골라 골라 ~~~ 이렇게 옆에 텍이 달려있는게 진짜 찐이라고 하셨어요 인증받은거 엄청 많이 나왔던 밑반찬ㅋㅋㅋㅋ 이거먹으니 배 부르더라구요 ... 외국에서 왔다고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가라는 가족들..감사류 먹고 있다 보면 제가 고른 게가 잘 도착합니다. 그냥 대게랑 영덕대게 섞어서 먹었는데, 와... 영덕대게는 비싼값을 하더라구요.. 사실 전 맛은 비슷하고 그냥 비싸게 받으려는건가? 했는데 단맛도 다르고 .. 영덕대게 먹다 일반대게 먹으니까 노맛....ㅋㅋㅋ 쪄오면 이렇게 보여주고 바로바로 옆에서 직원분들이 해체 작업을 해주세요 진짜 손 엄청 빠름.. 영상 찍는다고 찍었는데.. 진짜 너무 빠르심ㅋㅋㅋ 여기에 빠질 수 없는 한잔~~ 한참을 먹고 또 먹고... 회 종류는 못 먹는데 이런 갑각류는 좋아하는게 너무 웃기죠? 진짜 원없이 먹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 다먹어갈때쯤이면 라면도 끓여주십니다. 직원분들이 외국분들이라 좀 시크?한거 같은데 계속 보면서 뭐가 필요한지 체크하시더라구요 센스가 좋으심! 이쯤이면 디저트 먹을 타이밍이죠! k디져트= 볶음밥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을 먹어야 헛헛하지 않기 때문에 밥으로 눌러줘야 합니다. 저 내장은 한개는 그냥 달라고 했어요. 내장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섞어 먹어도 맛있으니께여 아빠가 그렇게 먹는거 보고는 이렇게도 먹을 수 있냐고... 드시더니 더 맛있다고 하셨음... 아빠는 입이 진짜 짧거든요. 자기 입맛에 안들면 안드심. 여기서도 금방 배가 찬건지 밥 쫌 드시고 나가셔서 안들어 오시더라구요.. 우리는 한참 더 있다 가려고 했는ㄷ ㅔㅋㅋㅋㅋㅋ 암튼 아빠가 둘째딸 왔다고 비싼 대게 사주셔서 잘먹고 왔슴돠 #영덕여행 #영덕맛집 #영덕대게 리뷰 써주시면홍게국수도 주신다고 해서 호다닥 작성함ㅋㅋㅋㅋ 지금보니 제가 쓴 리뷰 조회수가 엄청나더라구요 ㅋㅋㅋㅋ 항상 하는말이지만 식당에서 불친절한걸 되게 싫어하는편이거든요 ? 내 돈 주고 잘 먹고 오고 싶은데, 돈 주고...
  • 르아브르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대게로 유명한 영덕역 맛집에 들렀어요. 살수율이 꽉차있어 먹음직했던 박달대게 맛집이라 소개하려고 해요. 이날 저희가 방문했던 삼천포대게는 대게거리 입구서 1분 거리였죠. 삼천포대게도매직판장 간판이 눈에 확 띄어서 찾기 쉬웠답니다. 운영시간은 매일 09시부터 21시까지 영업했던 곳이라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바로 앞에 전용주차장이 있어 편했죠. 들어가본 내부는 깨끗한 우드톤 인테리어가 사장님의 감각이 묻어났는데요. 테이블 수도 꽤 많았고 간격도 널찍한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구경하는 내내 감탄사를 내뱉었어요. 안내받은 자리로 이동한뒤 착석한후 음식을 주문했어요. 영덕역 맛집 대표 시그니처 메뉴 대게코스를 주문했답니다. 잠시후 대게코스요리 한상이 정갈하게 디피되어졌는데요. 부드러운 게살은 씹을수록 어즙 팡팡 터져 아주 꼬수웠네요. 대게요리가 나올동안 갖은 밑반찬들이 셋팅되어졌는데요. 꼬들꼬들한 식감의 미역줄기가 짭조름하니 밥도둑이었어요. 초고추장에 버무려낸 회무침도 한뭉텅이 맛보았답니다. 새콤달콤한 초장이랑 담백한 회의 맛이 산뜻하기까지했네요. 이때 야채와 회, 초장을 뒤섞어 한젓가락 퍼먹어보았어요. 상큼한 야채가 아삭하게 씹히면서 식감이 정말 재미있었죠. 부추향이 은은하게 나는 노릇한 부침개도 한입 맛봤네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니 고소해서 중독적이었어요. 바다 내음이 날것만같은 비주얼의 회도 즐겨주었는데요. 탱글탱글한 횟감이 짭조름하니 비리지 않아 깜짝 놀랐네요. 그 옆에 있던 대게튀김도 접시 바닥이 안보일 정도였네요. 탱글한 식감이랑 짭조름하고 신선했던 영덕역 맛집이었어요. 바짝 튀겨낸듯한 대게다리가 윤기가 좔좔 흘렀는데요. 씹을수록 묘한 단맛이 혀끝을 자극하는 뒷맛이 좋았어요. 또한 새우튀김은 대게랑 가장 어울리는 필승 조합이었네요. 부드러운 새우살은 천천히 맛보니 구수한 뒷맛이 예술이었죠. 간장에 졸여낸듯한 비주얼의 조림반찬도 먹어주기도 했죠. 북북 찢어져 씹히는 맛이 연하고 달큼한게 부담이 없었어요. 게다가 간장게장의 퀄리티와 양에도 제대로 반했는데요. 달콤 짭조름한 간장이 짜지않아 단독으로 먹을수도 있었죠. 영덕역 맛집 밥도둑으로도 손색이 없었던 맛이었답니다. 두툼한 가리비는 갓잡은듯 유분감이 맴돌아 먹음직했어요. 쫄깃쫄깃한 가리비살은 먹고난후 여운이 남아 기분 좋았네요. 길게 꼬리를 단듯한...
  • 우족이
    얼마 전 친구들이 권해준 영덕 맛집에 찾아가서 맛있는 대게 먹었어요. 신선도가 끝장나기로 소문난 집이었는데 맛이 달아서 만족스럽던 곳이에요. 우리가 찾은 삼천포대게도매직판장은 삼사해상공원에서 차타고 10분이면 가요. 다다르면 밝은 건축물이 기다리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포착된다는 점! 인근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이 되어있어서 편안함은 기본으로 갖추었어요. 안으로 입장하면 밝은 조명등이 마음을 사로잡았었는데요. 상마다 간격도 띄워둬서 이만큼 청결한 느낌을 주는 곳이 또 있을까 싶어요. 맘에 드는 곳에 착석 후 메뉴판을 살펴보던 저희는 대게를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주문을 넣었어요. 대화가 오고 가는 사이에 밑찬들과 대게가 차려졌는데 상 위를 호화롭게 채워주는 걸 보니까 입꼬리가 내려올 생각을 안해요. 찬들부터 한두개 집어 먹어봤는데 간들이 적합하게 되어있어서 식자재 고유의 맛이 살아있다는 게 큰 특징이에요. 샐러드도 나와서 종종 집어 먹어봤는데 산뜻한 채소를 사용해주셔서 수분감을 머금고 있었어요. 달다구리하면서도 새콤한 드레싱이 뿌려져 있어서 먹자마자 호화로움의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어요. 연달아 양파절임도 먹어봤는데 제가 원체 좋아하는 찬이라 젓가락질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집어 먹어보면 아린맛 없이 아삭하며 단짠거리는 맛이 있어서 입안이 비릴 때 집어 먹기 딱 좋아요 ~ 대망의 대게로도 관심이 돌아갔는데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이 되어나온 것을 보니까 손님들을 위한 마음씨가 크게 느껴졌어요. 하나 집어서 쏘옥 발라 먹어보면 살이 탱글탱글함이 느껴지고 달큼한 맛이 있어서 엄지손가락을 가만히 놔두지 못하였어요. 버터에 구워져 나온 것도 있었는데 위에 치즈가 뿌려져 있다 보니까 쭈욱 늘어나는 게 눈호강 시켜줘요. 살들도 발라 먹어봤는데 겉에 뿌려져 있던 소스와 잘 어우러져서 먹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어요. 튀김류도 나와서 먹어봤는데 크리스피하게 튀겨주셔서 베어물자마자 크런치하게 씹히는 게 장난 없었어요. 소스 없이 그냥 먹어봤는데 고소한 기름향이 나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단 점 ~ 마지막에는 뜨끈하게 끓어오른 탕을 먹어봤는데 안에 건더기가 많아서 건져먹느라 바빴으며 사리까지 넣어 먹어보면 속이 든든해지는 건 금방이에요. 이렇듯 모든 부분에서 알차게 챙겨주시려고 애써주신 영덕 맛집이라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가기로 마음 먹은지 오래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길 41 054-734-1048 08:00-21:00...
  • Visitor
    강구대교를 건너 강구항 방향으로 2분정도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