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쌈밥
텃밭가든
전남 영암군 덕진면 새터신정길 71
메뉴
- 닭구이 8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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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JellKBS 이만기의 동네한바퀴 339화 (2025년 10월 04일 토요일7시10분 방송) '동네한바퀴'이만기의 여정은 월출산 아래 달빛 고운 고장, 영암으로 떠났어요 소백산맥 끝자락, 우뚝 솟은 바위 봉우리로 멋스럽게 장식한 영암의 상징 '월출산' 호남의 명산으로 불리는 월출산 품 안에서 신령스러운 기(氣)를 받으며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만났어요 닭요리는 많고 많지만, 멋 내지 않은 이색요리로 24년간 한 자리를 지킨 부부의 식당이 있어요 직접 키운 씨암탉을 갓 잡아 닭육회를 시작으로 닭구이, 닭내장탕까지 닭 한마리 한 상을 차려내요 텃밭가든(쌈밥) 전남 영얌군 덕진면 새터신정길71 (지번:전남 영암군 덕진면 덕진리 203-1) ☎061-473-2210 영업시간 12:00~21:00 *사전예약 방문을 추천드려요 메뉴 쌈밥 9,000원 오삼불고기 10,0000원 닭구이 70,000원 닭곰탕 70,000원 오리한마리 60,000원... 정성스러운 기본찬 닭가슴살 육회 부드러운 식감에 맛있는 양념으로 무쳐진 닭육회예요 구수하고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남도지방에서는 예로부터 신선한 닭으로 육회를 즐겨 먹었다고 해요 토종닭 구이 토종닭을 바로 잡아 손질해 참기름 한바퀴, 굵은소금을 솔솔 뿌리고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 구워요 방목해 키운 토종닭의 살코기가 담백하고 쫄깃해요 가게 앞에 직접 키운 쌈채소들에 고소한 닭구이를 싸 먹어요 모든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과 자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061-47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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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aeblog동네한바퀴 토종닭 요리 한상 영암 닭구이 닭육회 닭요리 닭내장탕 24년 사랑으로 지켜온 '닭 한 마리'의 기적: 영암, 박순님·김용수 부부의 따뜻한 식탁 굽이굽이 월출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청정한 기운이 감도는 전남 영암은 예로부터 귀한 식재료가 풍부한 미식의 고장입니다. 이곳 영암에는 유독 닭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많은데, 아마도 드넓은 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던 '산닭'들의 싱싱한 기운 덕분일 것입니다. 수많은 닭집들 사이에서도 현지인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입소문으로 찾아간다는 숨겨진 보석 같은 식당이 있으니, 바로 박순님, 김용수 부부가 24년간 한결같이 운영해온 '시골 토종닭 한 마리 요리'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닭 요리를 파는 곳이 아니라, 한 부부의 헌신적인 사랑과 열정이 깃든 삶의 이야기를 요리하는 곳입니다. 택시 기사의 땀방울에서 시작된 꿈: 삼남매를 위한 밥벌이 이야기는 남편 김용수 씨의 젊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는 젊어서부터 성실하게 택시 운전을 하며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습니다. 하지만 외벌이로는 삼남매를 키우기에는 늘 턱없이 부족했고, 어린 자녀들을 넉넉하게 뒷바라지해 주고 싶다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은 늘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박순님 씨도 이러한 남편의 고충을 헤아려, 함께 가족의 울타리를 든든하게 지켜낼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 바로 지금의 식당입니다. 24년 전, 두 부부가 삼남매를 위해 작은 희망을 품고 시작한 식당은, 이제 영암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친정아버지의 사랑 담긴 '닭구이': 추억을 요리하다 https://동네한바퀴 닭요리 닭한상 닭구이 영암 닭집 식당의 대표 메뉴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아내 박순님 씨의 어린 시절 추억이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녀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있는 것은, 힘들고 고단했던 어린 시절에도 친정아버지가 짚불에 구워주시던 따뜻한 닭구이 한 점이었습니다. 특별한 날이면 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긴 짚불 닭구이는 그 시절 가장 큰 행복이자 위로였습니다. 순님 씨는 그 추억의 맛과 따뜻한 사랑을 자신의 식당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짚불에 구워내는 '닭구이'**는 이 식당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불판에 구워내어 닭의 기름기는 쪽 빠지고, 껍질은 바삭하면서도 고소함이 극대화된 닭구이는 어린 순님 씨에게 그랬듯, 많은 손님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과 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껍질은 기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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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로그이번 주 KBS1 동네 한 바퀴는 ‘달이 차오른다 – 전라남도 영암군 편’으로, 월출산의 정기를 품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힌 사연이 있었죠. 바로 동네 한 바퀴 토종닭 한 마리 영암 텃밭가든의 주인공, 박순님·김용수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시골 식당이지만, 이곳에는 ‘가족을 위한 사랑’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닭 한 마리로 한 상을 차려내는 이곳의 밥상엔, 친정아버지의 손맛과 부모로서의 희생, 그리고 손주를 향한 애정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짚불 향에 아버지의 추억을 담다 동네 한 바퀴 토종닭 한 마리 영암 텃밭가든의 대표 메뉴는 단연 짚불 닭구이입니다. 사장님 박순님 씨는 어릴 적 친정아버지가 짚불에 닭을 구워주던 그 맛을 평생 잊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때의 따뜻한 추억을 재현하고 싶어, 식당의 대표 요리로 ‘짚불 닭구이’를 올리게 됐죠. 이 닭구이는 일반 불고기처럼 양념에 재워두지 않고, 직접 키운 씨암탉을 잡아 바로 조리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인지 고기 본연의 쫄깃함과 향이 살아 있고, 불맛이 은은하게 스며든 구수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살은 탱탱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맛이 느껴집니다. 24년간 한자리를 지킨 부부의 밥상 박순님 씨의 남편 김용수 씨는 젊은 시절 택시 운전을 했습니다. 하지만 외벌이로 삼남매를 키우기엔 턱없이 부족했죠. 그때 부부가 함께 시작한 게 바로 지금의 식당입니다. 동네 한 바퀴 토종닭 한 마리 영암 텃밭가든은 그렇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시작됐지만, 이제는 부부의 인생이자 손님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순님 씨는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것이 늘 아쉬웠지만, 그 대신 자식들만큼은 부족함 없이 공부시키겠다는 다짐으로 하루하루 닭을 잡고 불 앞을 지켰습니다. 그 정성과 근성 덕분에 삼남매 모두 훌륭하게 성장했고, 이제는 손주들에게 용돈 주는 게 낙이라는 인생 2막을 살고 있습니다. 한 마리로 즐기는 완벽한 코스요리 이곳의 매력은 닭 한 마리로 ‘한 상’을 완성한다는 점입니다. 동네 한 바퀴 토종닭 한 마리 영암 텃밭가든에서는 식전 메뉴로 ‘닭 육회’가 나옵니다. 닭을 직접 잡아 신선한 가슴살만 얇게 썰어내 만든 육회는 닭고기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그대로 살린 별미 중의 별미입니다. 남도 지방에서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요리죠. 이어지는 ‘짚불 닭구이’는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특히 기름장에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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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밀안녕하세요 영암 무화제빵소에서 맛있는 빵을 잔뜩사고 영암에 있는 맛있는 로컬 음식점을 찾아보던 중, 동네한바퀴에도 나오고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온 영암 맛집이 있다고 해서 영암 텃밭가든 이라는 닭구이집을 가봤답니다. 검색해보니 영암에는 닭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더 궁금해져서 찾아갔는데, 알고 보니 여기가 정말 현지인들이 아는 진짜 맛집이었어요. 영암여행 영암 로컬맛집 텃밭가든 동네한바퀴 토종닭구이 맛집 소개 시작해볼게요 먼저 방문 팁부터! 이곳은 예약 없이는 거의 먹기 힘든 집이에요. 영암텃밭가든 예약 전화번호 : 061-473-2210 워낙 인기가 많고, 하루에 준비되는 닭의 양이 한정되어 있어서 거의 예약손님 위주로 받는 곳이더라구요. 텃밭가든 주차는 가게 내부에 4~5군데 있어요 동네한바퀴 이만기씨 싸인도 볼 수 있었어요 저희 부부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서 도착하자마자 예약 확인을 하시더니 바로 자리를 안내해 주셨어요. 텃밭가든 메뉴입니다. 저희는 대표 메뉴인 닭구이를 주문했어요 손질된 토종닭을 숯불 위 철판에 올려 구워주는데, 초벌이 아니라 직접 굽는 재미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불 위에서 닭기름이 떨어지며 고소한 향이 퍼질 때부터 군침이 절로 돌더라고요. 그리고 정말 인상 깊었던 건 닭육회! 다양한 밑반찬 속에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처음엔 ‘닭으로 육회를 만든다고?’ 하며 조금 망설였는데, 한입 먹자마자 놀랐어요. 소육회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잡내가 전혀 없고, 오히려 더 깔끔하고 담백했어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입안에 감돌아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닭구이는 역시 토종닭이라 그런지 쫄깃쫄깃한 식감이 남달랐어요. 일반 닭보다 육질이 단단하고, 지방이 적어서 그런지 느끼함도 전혀 없었어요. 소금에 콕 찍어 먹으니 고소함이 배가 되고,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또 다른 풍미가 나요. 불향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역시 숯불구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식사가 끝날 때쯤 나오는 닭내장탕도 빼놓을 수 없어요. 닭내장탕이라 처음엔 약간 생소했는데, 국물이 깊고 진해서 속이 따뜻하게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가득해서 닭구이 먹고 마무리로 딱이더라고요. 사장님 꿀팁이 밥 말아먹으면 맛있다해서 밥도 말아먹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졌어요. 토종닭의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닭육회와 닭내장탕이라는 새로운 메뉴 덕분에 음식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는...
정보
- 전화: 061-473-2210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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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71202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