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고바우식당
경북 성주군 성주읍 시장길 31 103동101호
메뉴
- 소고기국 한통 20,000원
- 선지국밥 7,000원
- 소고기국밥 8,000원
- 비빔밥 7,000원
- 고추장불고기정식 9,000원
- 돼지머리수육 15,000원
- 돼지껍데기 10,000원
- 뼈없는 매운닭발 20,000원
- 돼지두루치기 20,000원
- 순대야채볶음 15,000원
- 땡초똥집볶음 15,000원
- 돼지국밥 7,000원
- 선지국수 6,000원
- 잔치국수 6,000원
- 모듬국밥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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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벨경상북도 성주로 여행을 가게되어서 성주읍에 있는 음식점으로 알려진 고바우식당이라는 곳에 들려서 식사를 하였네요. 경상북도 성주 성주읍 성주전통시장에 있는 고바우식당의 모습. 태어나서 처음으로 성주를 들렸을 때 점심시간에 들렸던 곳으로 마침 성주 장날이 들어서서 시장이 북적거리는 분위기 속에 성주에 오자마자 처음으로 식사를 하였고요. 시장 안에 있는 음식점이고 마침 성주 장날이 열려져서 모처럼만에 활기찬 분위기 속에 장보러 나온 성주 읍면에 사는 주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이 장터를 둘러보는 모습도 보여지고 때마침 시골 장날과 맞물려서 들리니 장국밥 먹는 기분을 느끼게 되었고요. 제가 주문한 모듬국밥으로 선지와 돼지고기를 섞어서 나온 국밥인데 여기에서는 선지와 돼지국밥을 따로 먹을 수 있지만 처음 왔거나 둘 다 먹고 싶으면 선지와 돼지고기가 섞어들어간 모듬국밥을 먹을 수 있고요. 모듬이라 선지에 돼지고기가 가득 들어있고 장날에 열릴 때 먹으니 제대로 장터국밥 먹는 기분이었고요. 여기가 성주에서 가장 오래된 노포로 알려져서 마침 성주에 처음 들리자마자 점심시간을 통해서 장날 구경도 하고 국밥을 먹어봤는데 선지와 돼지고기의 조화가 어우러져서 푸짐하고 맛있고 밥과 말아먹어도 장터국밥맛이 나서 진짜 맛있게 먹었고요. 성주에 처음 들리면서 성주 장날과 맞물려서 장터국밥을 먹어보게 되었고 장날 구경도 하고 국밥도 먹으면서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있었고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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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샤방로망샤방군과 푸른길잡이양은 주말 경상도 여행을 다녀오는길에 날짜 끝자리가 2, 7일에 오일장이 열리는 성주전통시장에 들러서 시장구경을 하다가~ 성주 전통시장 맛집으로 유명한 고바우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했는데요~ 60년 전통 추억의 국밥집이라는 성주 전통시장 맛집 고바우식당은 국밥류들이 모두 7,000이나 8,000원인 가성비 맛집이랍니다~ 로망샤방군과 푸른길잡이양은 성주 오일장 맛집 고바우식당에서 소고기국밥(8,000원)과 선지국밥과 돼지국밥이 썩인 모듬국밥(7,000원)을 주문해봤는데요~^^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니까 바로 소고기국밥과 모듬국밥이 푸짐하게 나왔답니다~ 로망샤방군이 주문했던 성주 오일장 맛집 고바우식당의 모듬국밥은~ 선지국밥과 돼지국밥이 섞여있어서 건더기도 푸짐했는데요~ 푸른길잡이양이 주문했던 소고기 국밥또한 소고기 무우국을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인듯한 비주얼인데~ 건더기도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맛있었네요~^^ 성주 오일장 맛집 고바우식당의 모듬국밥과 소고기국밥은 간편하게 뚝딱 한끼식사를 해결하기 좋더라구요~^^ 이상 로망샤방군과 푸른길잡이양이 성주 전통시장 맛집 고바우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던 여행일기였습니다~^^ #성주 #성주군 #성주전통시장 #성주오일장 #성주전통시장맛집 #성주오일장맛집 #성주시장맛집 #고바우식당 #모듬국밥 #소고기국밥 #로망샤방 #푸른길잡이 #여행일기 #로망샤방여행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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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카보산루카스, 멕시코] 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내당동 친구가 성주 전통시장 내에 선짓국 잘 하는 식당이 있다면서 어제저녁 생생정보 TV에서 보았다면서 언제 한 번 같이 가요. 하길래 오늘은 우쿨렐레도 쉬는 날 오늘 가면 어떠냐고 하였더니, 우린 서로가 쿵작이 잘 맞다. ㅎㅎ 즉석에서 12시까지 강창역에서 만나자 약속 [성주전통시장내의 고바우 식당 / 식당 앞의 커다란 가마솥 펄펄 끓고 있는 선짓국 / 선지 국밥 2] 강창역 건널목에서 만나 성주 전통시장으로 Go Go 성주 전통시장 주차장에 주차한 후 상호도 모르는 식당을 찾아 물어 물어 찾았지만, 여기도 아니다. 저기도 아니다. TV에 나온 장소가 아니라면서 통과 앞으로 걸어가며 눈여겨보더니, 이 집이 맞다고 해서 보니 '고마우 식당' 간판이 붙어있다. 시간이 일러서인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적당히 딱 적당히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선지 국밥 2그릇 주문 조금 기다리니 음식 도착 아차 잊었다. 들었던 수저를 얼른 놓고, 인증 사진을 찍었다. ㅋㅋ 맛나긴 하지만, 치아가 문제다. 선지와 국물은 먹겠는데, 건더기는 넘어가지 않는다. 건더기는 건져서 친구 국그릇으로 옮기고, 밥을 말았다. 한 숟가락 떠서 먹었더니, 밥이 설다. 그래도 아무 소리 하지 않고 우리끼리 밥이 좀 그렇다 그죠. 소곤소곤... 지나가며 들었던지 아니면 다른 손님이 말했던지 오셔서 밥과 국을 다시 가져다주겠다며 죄송하다고 하셨다. 우린 먹던 밥을 주고 다시 가져올 새 밥과 국을 기다렸다. 새로 가져온 밥도 먼저 거보다는 나았지만, 역시 뜸이 덜 들은듯하다. 아마도 전기밥솥에 문제가 있는 듯하다. 밥이 설었다면서 교체해 준 주인의 성의를 생각해서 한 그릇 뚝딱하고 나오면서 친구가 국 2통을 사서 한 통은 친구 거 또 한 통은 내 거 사주었다. 먹은 음식값은 둘이서 하는 곗돈으로 해결 [카르멜 다사점(아메리카노, 빵)/카르멜 카페 내부에서 담은 바깥 풍경/대봉감 시식 중인 까치/밖에서 담은 카르멜 내부에 앉은 친구] 돌아오는 길 근처의 멋진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미리 알고 오신 내당동 친구의 안내 따라 카르멜 다사점에 들리려 하였지만, 지나쳤다. 다시 턴해서 되돌아 내려가 길을 찾아들어 드디어 카르멜 다사점 카페에 도착 카페라기보다는 프랜차이즈 빵집이라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요즘은 예전처럼 커피만 파는 카페가 아니라 완전한 빵 가게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먹음직한 빵들이 가득하다. 배는 불렀지만, 커피만 마시기가 좀 거시기해서 작은 빵 이름은 잊었음 따끈한...
정보
- 전화: 054-933-2181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9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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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176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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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645202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