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실로암메밀국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장산3길 17
메뉴
- 다시 메밀국수 11,000원
- 삶은돼지고기 35,000원
- 백김치 12,000원
- 묵은지 13,000원
- 동치미메밀국수 11,000원
- 비빔메밀국수 11,000원
- 메밀사리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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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이양양부드러운 수육과 메밀국수의 조화 시원한 동치미 국물과 메밀면의 조화 잡내 없이 부드러운 삶은 돼지고기 넓은 주차장과 잘 가꾸어진 정원 양양현지인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는 양양 실로암메밀국수 소개합니다 실로암메밀국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장산3길 17 10:30 - 17:00 / 16:50 라스트오더 정기휴무 (매주 수요일) 033-671-5547 큰 길가에서 진입하면 작은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실로암메밀국수 작은 시골마을 느낌이에요 유명한 분들이 방문하셔서 더욱 알려진 소문난 맛집 건물 앞으로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매우 편리해요 정원이 잘 가꾸어져 있어서 식사 전후로 산책하기 좋아요 가을 낙엽이 떨어져서 더욱 운치있어요 양양 맛집 양양 노포 맛집 양양 메밀국수 실로암메밀국수 양양에서 오래된 맛집인데 현대적으로 리모델링 되었어요 독특하게 화장실이 외부에 있는데요 화장실 또한 느낌있는 건물이네요 양양 맛집 양양 노포 맛집 양양 메밀국수 웨이팅이 있을 시 입구에 테이블링을 이용해요 들어오는 입구에서 정면으로 볼 수 있게 오픈주방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위생에 신경쓰고 음식에 진심임을 느낄 수 있었어요 공간이 양쪽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단체 식사에도 방문하기 좋아요 --- 주문한 메뉴 --- 삶은 돼지고기 보쌈 동치미 메밀국수 비빔 메밀국수 동치미메밀국수 비빔메밀국수 모두 다데기가 들어간다고 해요 동치미메밀국수는 아이들과 먹으려고 다데기를 따로 내어 주셨구요 주문할 때 미리 말씀하시면 되어요 정갈하게 차려진 보쌈 파무침이 나오는게 조금 특이했고 그 맛이 돼지고기와 잘 어울렸어요 아삭한 무가 간이 잘베어 맛있어요 야들야들한 돼지고기가 잘 삶아져 아이들도 너무 잘 먹더라구요 고기고기 하며 계속 달라고하네요^^ 상추쌈싸서 장 콕 찍어 파무침과 아삭한 무와 함께 간이 세지 않고 적당해서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함께 나오는 양념장이 맛있어서 콕콕 찍어 먹었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할머니 손맛같은 양양여행와서 양양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맛이에요 비빔메밀국수 메밀 함량이 많은지 쫄깃하며 부드러운 면발이구요 양념장과 무 오이 듬뿍 김가루와 참깨 듬뿍 슥슥 비벼서 먹으면 꿀맛 자극적이지 않은 매운맛이에요 동치미메밀국수 아이들을 위해 양념장 빼고 주문 동치미 국물 3국자 넣고 먹기 식초 조금 넣었구요 양이 넉넉해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시원한 동치미 맛이 좋고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에요 해장하기도 좋은 맛인데요 메밀국수와 보쌈의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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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포터 glweth시어머니께서 강원도 분이시라 메밀막국수에 까다로운 시댁입니다ㅋ 위치 진짜 이상하게 군부대 옆을 지나가서 꼬불꼬불 들어가야하는데... 맛있어요ㅋ 오래된 식당같지 않지만 바로 옆에 원래 창업(?) 당시의 오래된 가게가 그대로 있답니다. 막국수에 수육은 기본이죠ㅎㅎ 수육은 맛있긴 한데 여기가 베스트는 아니에요ㅎ 막국수 메밀 함량이 높아서 여기 먹고 다른데 가서 먹으면 메밀 막국수는 다 밀가루 많이 섞였네 싶으실 거에요. 그리고 탄산 톡톡 터지는 동치미까지 일품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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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순이안녕하세요. 도순이입니다. 제가 강원도 여행에서 마무리로 꼭 들리는 노포 맛집이 있는데요. 양양 쪽에 위치한 실로암메밀국수 입니다. 시원한 동치미 육수가 매력적인 곳인데요. 양양 IC 쪽에 있어서 경기/서울/인천 쪽으로 향하시는 분들이라면 가는 길에 들러 갈 법한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실로암메밀국수는 한적한 양양 강현면에 위치해 있는데요. 어떻게 이런 곳에 노포 맛집이 있지? 할 정도로 시골 같은 길을 쭈욱 따라가다 갑자기 나타나는 곳입니다. 가게 앞 넓은 부지가 있어서 주차도 용이합니다. 실로암메밀국수 033-671-5547 강원 양양군 강현면 장산4길 8-5 실로암메밀국수 월/화/목/금 10:30 - 17:00 / 16:50 라스트오더 토-일 10:30 - 18:30 / 18:20 라스트오더 수 정기휴무 (매주 수요일) 사실 실로암메밀국수는 제 찐 단골 맛집이기도 한데요. 벌써 6번째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 ㅎㅎ 약간 한놈만 패는 스타일임 동치미/비빔/다시메밀국수 11,000원 삶은 돼지고기 보쌈 330g 35,000원 저는 오게 되면 꼭 비빔 메밀국수를 주문하는 편이에요. 여기에 동치미 육수도 주기 때문에 비빔과 동치미메밀국수 2가지 맛을 같이 즐기기 좋거든요. 여기에 삶은 돼지고기 보쌈 주문합니다. 양양 노포 실로암메밀국수는 3대째 내려오고 있는 전통있는 집인데요. 자체 방앗간에서 직접 모든 재료를 공급받아 음식을 만든다고 합니다. 무려 since 1957 저희 이모가 젊은 시절부터 다니신 찐 노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는 국산은 아니였지만 누린내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같이 나오는 무말랭이, 파절이도 아주 한 몫 거든답니다. 돼지고기는 역시 상추에 싸먹어야 제맛이쥬 같이 나온 쌈장(?) 같은 것도 매콤 짭쪼름하니 맛있어요. 막국수가 나오기 전에 보쌈이 먼저 나왔는데 맛있어서 나오기 전에 다 먹을 기세 그래서 3개나 주문했답니다. 김치는 열무 김치 따로 나오는데 시원하고 아삭하니 맛있더라고요. 비빔막국수라서 국물 없이 잘 뭉쳐져서 나옵니다. 무생채, 오이, 양파, 김, 그리고 양념 다게기가 고명으로 올라갑니다. 면은 자가 제면해서 정말 보들보들하고 맛있는데 구수한 메밀 맛이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근데 양양 노포 실로암메밀국수 제가 정말 자주 방문한 찐 단골인데 간이 좀 세진 것 같더라고요.. 평냉도 그렇고 슴슴한 맛 좋아하는데 간이 좀 강해서 아쉬웠어요. 만약 간 조절하시고 싶으시면 양념장 따로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탄산감이 쥑이는 물타지 않은 100% 발효 동치미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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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병아리안녕하세요오~ 날씨 좋은 주말에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한 양양에 위치한 노포 맛집 실로암 메밀국수 방문 후기입니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장산3길 17 ⏰ 월~금 10:30 ~ 17:00 (라스트 오더 16:50) 토,일 10:30~18:30 (라스트 오더 18:20) ✔️매주 수요일 휴무 ☎️ 033-671-5547 주차장 있음 단체 이용 가능, 남/여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있음 주차장은 엄청 넓어서 관광버스도 가능합니다 화장실 외부에 남/여 구분 깔끔하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식당 들어가는 입구부터 분위기가 너무 좋고 정원을 걷는 느낌? 식사 후 앉아서 쉴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집임을 증명해 주는 대기 등록! 저희는 토요일 12시쯤 방문했더니 바로 입장 가능하였습니다ㅎㅎ 중간이 주방이고 좌측, 우측으로 좌석이 있었습니다 주방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 딱 봐도 엄청 깔끔하더라고요 좌측에는 이미 손님들이 식사 중이라 사진을 제대로 못 찍었는데 전체 테이블이 입식테이블로 되어있었습니다 우측은 좌식 테이블로 되어 있었고 들어갈 땐 비어있었으나 식사 후 나올 땐 여기도 만석이더라고요ㅎㅎ 내부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나무라 따뜻하면서 깔끔한 느낌입니다 유아의자 있음 앞치마는 입구 쪽에 있음 삶은돼지고기 \35,000 동치미메밀국수 \11,000 2개 주문 완료! 먼저 삶은 고기가 나왔습니다! 상추쌈+소스+파채+무생채 구성으로 나오는데 엄청 푸짐하죠? 파채 양념도 맛있고 특히 무채가 오독하면서 아삭한 게 식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딱 봐도 맛있는 느낌.. 아시나요? 육안으로만 봐도 너무 잘 삶아졌고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일단 양념장만 올려서 한 입! 주문할 때 이름이 수육이나 보쌈이 아니고 삶은 고기라 뭐가 다른가? 싶었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달라요 엄청 부드러우면서 잡내는 찾아볼 수도 없는데 일반 쌈장이 아닌 수제 양념장과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파채+무채와 함께 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함께 느껴져 더 맛있네요! 무한 흡입 가능한 맛! 김서방도 식당에서 먹은 고기 중 가장 맛있는 것 같다며 잘 먹네요ㅎㅎ 동치미와 메밀국수가 나왔습니다 살얼음이 살짝 있고 톡 쏘는 맛이 살짝 있는 동치미입니다 취향에 맞게 동치미 국물을 넣어주고 식초와 설탕시럽을 넣어줍니다 일반 설탕이 아니라 설탕시럽을 국수에 넣는 건 또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다 ㅎㅎ 잘 섞어서 한입 호로록~ 면은 메밀의 맛이 잘 느껴지고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딱 좋은 굵기라 좋았고 깨가 가득 들어있어서인지 고소한 맛이 특징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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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앙드레김여행 중의 아침 시간은 빠르게 지난다. 여행의 아침 시간은 왜 늘 서둘러 지나갈까? 낯선 침대에서 눈을 뜨는 순간, 창밖에서 다가오는 일출의 빛과 소리, 오늘 가야 할 여행지들이 한꺼번에 밀려오기 때문일 것이다. 더군다나 어제의 피로로 잠을 청했기에 이른 아침, 오늘 경험할 기대가 더 크다. 시간을 미리 앞당긴 것처럼 느껴져 시간은 행동을 재촉한다. 그래서 여행 중의 아침 시간은 짧지만 선명하다. 집에서의 아침은 반복이라 그나마 천천히 흐르고 덜 선명하지만 여행의 아침은 놓치면 다시 오지 않을 것처럼 단 한 장면이라도 더 경험하려는 생각에서 일 것이다. 하루의 가장 앞에서 기억을 만들어 추억화하기 위해 부랴부랴 준비를 끝낸다. 점심은 수육이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실로암 메밀국수 집이다. 식당은 사위와 딸이 ㅖ전 여행에서 들른 집이라서 믿는 맛집이란다. 둘이 왔던 식당에 아들과 부모님과 함께하니 즐겁다며 애교 부리는 딸의 눈빛이 맑다. 눈빛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언제나 알려나! 주차장이 넉넉하고 내부도 넓어서 손자랑 같이 앉기 식사하기 편했다. 실로암 메밀 국숫집에서 만나는 수육 맛은 담백하여 맛있었다. 기름기가 전혀 없어서 한 점을 상추에 얹고 함께 나온 다진 양념 같은 양념소를 넣어 싸서 먹으면 부드럽게 풀리듯 씹힌다. 오랫동안 삶아 낸 것처럼 잡내도 없어 함께 나온 배추김치나 무김치와 먹어도 너무 맛있다. 우린 모두 비빔 메밀국수를 주문했다. 메밀국수 위에는 여러 가지 채소 고명이 잔뜩 들어있다. 적당히 비벼진 메밀국수와도 수육이 잘 어울린다. 국수 한 젓가락 뒤에 수육 한 점은 속이 편안해지는 맛이다. 젓가락으로 집기도 어려울 정도의 면은 이리저리 구부러질 정도로 부드럽게 야들 거린다. 수육도 오물오물 잘 먹는 19개월의 손자는 부드러운 고기를 두 손으로 붙잡고 찢어 먹는다. 자그마한 이로 씹으며 세상의 맛을 음미한다. 한 점 한 점이 키와 몸무게가 되어 성장한다. 결국 수육 한 접시를 더 주문했다. 짭짤하지도 싱겁지도 않은 김치는 그런데 묘하게 매콤하다. 잘 삶아진 면은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쫄깃하다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맛, 많이 먹어도 부담 없는 맛의 메밀국수와 국숫집의 수육 맛은 담백한 맛이다. 반찬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생각돼 남길 게 없는 식당이다. 면을 좋아하는 손자는 손가락으로 게걸스럽게 먹는다. 밥과 포크는 온데간데없고 손가락이 주 무기다. 포크 보다 먼저 세상을 배운 손가락은 미끄러운 면발 하나에 집중하고 잘도 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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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수도권i야타막국수하고 수육을 시켜서 드세요. 막국수는 곱배기 시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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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양양 동치미막국수의 근본중에 근본 '실로암메밀국수'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 6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식당으로 원래는 정말 노포에서 시작했으나 이제 가게를 확장이전해서 깔끔해진 식당이 된 곳이다. 아직 옛 식당 건물도 뒤쪽에 있으니, 예전에 방문하셨다면 한번 추억을 회상해보시길 주차는 식당 건물 앞 공터 부지가 매우 넓다. 여기 자유롭게 하시면 된다. 영업시간 평일(주중) 오전 10시 반 ~ 오후 5시 주말 오전 10시 반 ~ 오후 6시 반 테이블링 대기 등록 대기 등록은 가게 안에 테이블링으로 대기 등록하시면 됩니다. 식당 내부가 예전 건물과 비교하면 굉장히 깔끔하고 으리으리해졌다. 평일 오후 4시 밥시간대도 아닌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나랑 한팀 빼고는 손님이 안계셨다. 덕분에 조용히 여유롭게 밥먹음 메뉴판 이 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비빔메밀국수 로 주문! 반찬은 김치랑 동치미 맛보기 주시는데 겁나 새콤하고 상큼하다. 진~한 동치미 맛인데 엄청 진해서 호불호 갈릴듯 비빔메밀국수 같이 나오는 동치미 육수를 한두국자 정도 취향껏 넣고 잘 섞어서 먹어주면 된다. 비빔막국수여도 양념장이 그렇게 많거나 간이 쎈편은 아니다. 오히려 메밀의 고소한 맛이 잘남 내 입에는 메밀 맛이 잘나서 너무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맛없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 음식에 대한 맛은 주관적인 거니까 뭐.. 같이주시는 설탕시럽<< 이거 반바퀴정도 돌려서 넣고 섞어먹으면 더 맛있당 좀 흔한 비빔막국수랑 다르게 양념이 좀 특이한듯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면 메밀칩 과자 이것도 주신다고 한다. 메밀베개도 팔고있음 오랜만에 한 10몇년?만에 온거같은 실로암메밀국수 식당은 고급스럽게 바뀌었지만 여전히 추억의 맛이다. 어릴때 부모님따라 오던 딱 그 막국수 맛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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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양양 동치미막국수의 근본중에 근본 '실로암메밀국수'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다. 6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식당으로 원래는 정말 노포에서 시작했으나 이제 가게를 확장이전해서 깔끔해진 식당이 된 곳이다. 아직 옛 식당 건물도 뒤쪽에 있으니, 예전에 방문하셨다면 한번 추억을 회상해보시길 주차는 식당 건물 앞 공터 부지가 매우 넓다. 여기 자유롭게 하시면 된다. 영업시간 평일(주중) 오전 10시 반 ~ 오후 5시 주말 오전 10시 반 ~ 오후 6시 반 테이블링 대기 등록 대기 등록은 가게 안에 테이블링으로 대기 등록하시면 됩니다. 식당 내부가 예전 건물과 비교하면 굉장히 깔끔하고 으리으리해졌다. 평일 오후 4시 밥시간대도 아닌 애매한 시간에 갔더니, 나랑 한팀 빼고는 손님이 안계셨다. 덕분에 조용히 여유롭게 밥먹음 메뉴판 이 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비빔메밀국수 로 주문! 반찬은 김치랑 동치미 맛보기 주시는데 겁나 새콤하고 상큼하다. 진~한 동치미 맛인데 엄청 진해서 호불호 갈릴듯 비빔메밀국수 같이 나오는 동치미 육수를 한두국자 정도 취향껏 넣고 잘 섞어서 먹어주면 된다. 비빔막국수여도 양념장이 그렇게 많거나 간이 쎈편은 아니다. 오히려 메밀의 고소한 맛이 잘남 내 입에는 메밀 맛이 잘나서 너무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맛없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더라 음식에 대한 맛은 주관적인 거니까 뭐.. 같이주시는 설탕시럽<< 이거 반바퀴정도 돌려서 넣고 섞어먹으면 더 맛있당 좀 흔한 비빔막국수랑 다르게 양념이 좀 특이한듯 네이버 영수증 리뷰하면 메밀칩 과자 이것도 주신다고 한다. 메밀베개도 팔고있음 오랜만에 한 10몇년?만에 온거같은 실로암메밀국수 식당은 고급스럽게 바뀌었지만 여전히 추억의 맛이다. 어릴때 부모님따라 오던 딱 그 막국수 맛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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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대포항에서 양양 방면으로 2.5km낙산에서 속초 ...
정보
- 전화: 033-671-5547
- 평점: ★ 4.2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19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