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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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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Us옥천에서 연이은 식당 서칭 실패로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이었지만 옥천의 물쫄면이 그렇게나 유명하다는 입소문을 듣고 이번 선택은 옳았기를 바라는 마음에 다녀온 풍미당 후기이다. 웨이팅 방법 주말이면 웨이팅이 길어서 대기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는 피크 타임을 벗어난 시간에 방문이라서인지 대기없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대기도 상당히 원시적인 방법이다. 번호표 발급도 안되고 방문한 순서대로 줄을서야 한다. 그것도 가게 내부에서 대기는 어렵고 가게 밖에서 웨이팅을 해야 한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다소 힘이 들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주차 안내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주차 안내가 잘되어 있어 큰 어려움은 없었다. 가게 앞 갓길 주차시에는 점심시간인 11:30분 부터 오후 1:30분 까지 단속 유예 한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다. 인근 하나로마트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무료 공영주차장을 안내해 주셔서 우리도 편하게 주차를 하고 방문할 수 있었다. 우리는 금구리 56-10 주차장을 이용했다. 풍미당과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차후 가게까지 금새 도착할 수 있었다. 2024년과 2025년 블루리본 서베이 맛집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생활의 달인에도 출연을 했다고 하니 기대감은 점점 급상승 중이다. 영업시간 풍미당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예약은 불가하고 무조건 방문을 해 대기를 해야 한다는 점이 다소 불편했다. 지금보니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출연을 했고 백년가게로 인증을 받았다고 한다. 이렇게 거창하게 소개가 되다 보니 얼마나 기대감이 상승하는줄 모른다. 가게는 정말 소박하고 옛스러운 풍경이다. 출입문도 플라스틱으로 된 샷시를 사용하고 있는데 1970년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했다. 메뉴 메뉴는 단촐하다. 물쫄면과 비빔쫄면, 수제비와 김밥 이렇게 판매가 되고 있다. 가격도 서울에 비해 상당히 착했다. 우리는 물쫄면과 비빔쫄면 그리고 김밥을 주문했다. 물쫄면은 잘라먹으면 맛이 없다는 안내판을 보고 절대 자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매장안은 손님으로 가득해서 사진에 담을수가 없었다. 앞서 설명했듯이 1970년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을 했다고 보면 된다. 진짜 노포 분위기가 쩐다. 내돈내산 리얼후기 맨처음 나온것은 물쫄면이다. 고명처럼 올라간 갈은고기와 쫄깃한 면발이 상당히 인상깊다. 8천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푸짐하고 올라간 고명도 다양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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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여자옥천 여행 이틀차! '시작에 머물다'에서 준비해주신 조식을 먹으러~ 넘넘 맛있다아앙 아침엔 사과! 파니니, 요거트 그리고 따뜻한 커피 밖에 풍경 보면서 냠냠 먹었다. 식사공간 맞은편에 사장님 부부가 하시는 소품샵을 구경했다. 방향제는 좀 탐났는데 살걸그랬나..ㅎㅎㅎㅎ 예쁜 컵하고 그릇도 있었다 :) 귀염둥이 하루!!!! 너무너무 귀여워( *ฅ́˘ฅ̀*) 체크아웃 전에 마지막으로 누리는 풍경~ 너무너무 힐링되는 공간이다. 또 가고싶어...! 체크아웃하고 사장님께 인사드리는데 우리 부부 촬영을 열심히 해주셨다. 내가 슈퍼 뚱땡이인 상태라 사진은 나만 간직하기로 ㅋㅋㅋㅋㅋㅋ 재방문 의사 10000000% '시작에 머물다' 사장님 꼭 건강히 오래오래 영업해주셔요:) 그리고 옥천역 앞쪽에 물쫄면으로 유명한 '풍미당'에 들렀다. 주차하는 곳이 따로 없는 듯 했고, 도로에 어찌저찌 주차를 했다! 유명한 만큼 사람도 엄청 많았던 ㅎㅎ 여기까지 와서 비빔쫄면 따위 먹을 수 없지! 나는 보통에 남편은 곱빼기! 김밥같이 같이 냠냠ㅋㅋㅋ! 약간 기사식당에서 파는 우동인데 면만 쫄면인 느낌이었다. 맛있었고 별미여서 옥천가면 꼭 들를 듯한 곳이었다. 그렇게 부른 배를 두들기며 대전으로 Go!!! 체크인 시간도 약간 남기도 했고, 업무로 해야할 일이 있어서 호첼 근처 카페를 가기로 했다. 주차도 가능했고, 널찍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카페! 빵도 맛있어보였는데, 배불러서 먹지 못했당...ㅠㅠ 그리고 체크인 시간 맞춰서 방문한 롯데시티호텔! 어디 호텔 가야하나 고르기 귀찮으면... 그냥 대기업으로 선택하면 편리합니다. 꿈돌이의 도시답에 호텔 입구에 장식되어있는 꿈돌이들 넘넘 귀여워라~~ 어짜피 잠만 자고 갈 곳이기 때문에 ㅋㅋㅋ 뷰는 크게 상관 없었지만, 저날 날씨 정말 좋았다! 둘이서 핸드폰 충전도 하고 누워서 약간 쉬다가 야구시간 맞춰서 준비를 했다. 사실 롯데시티호텔 대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건너편에 있는 대전컨벤션센터에 성심당DCC점이 있다는 것! 본점보다는 덜 붐비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람 ㅎㅎ 그리고 택시 기다리면서 멀리서 보이던 한빛탑! 대전을 여러번 와봤어도 이 근처는 처음이라 신기했다. 이동하는데 이때 여기사님이셨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 차가 볼파크 근처가 되니 너무너무 막혀서 지름길로 슝슝슝 가주셨다. 봄에 오고 두번째 방문하게 된 한화생명볼파크 경기가 정말 잘보이는 테이블석에 착석 '바로그집' 김말이가 그렇게 맛있대서... 시켜보았다. 치킨이 먹고싶다던 남펴니때문에 떡볶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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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좋아뱃지에 눈먼 가장은 가족들을 강제 동원(?)해서 또 옥천으로 떠납니다. (옥천 이지당 뱃지를 받기 위해 다섯곳 방문) 방문순서는 옥천 이지당-옥천향교-옥천 옥주사마소-정지용 생가-정지용문학관. 옥천이지당을 먼저 방문하고 4군데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 주차후 걸어서 다니면 됩니다. 옥천 이지당 스탬프 획득후 전통문화체험관 주차후 안내소에 방문에 마그넷 구입. 옥천향교. 옥주사마소. 정지용생가. 정지용문학관. 스탬프 획득후 뱃지 받지 받으러 GoGo. 열씨미 걸었으니 먹어야죠. 물쫄면+비빔쫄면+김밥으로 배 뽕야하게 먹어주고. 후식으로 아아에 찐빵+꽈배기+찹쌀도너츠까지. 함께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일까지 행사가 진행되오니 뱃지 모으시는 분들은 꼭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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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짜풍미당 매주 월요일 휴무 09:00 - 18:30 주차장 없고 주위에 공영주차장 이용 영동 영국사 단풍구경하고, 밥 먹을 곳 찾다보니 근처에 옥천으로.. 서로 다른 지역이지만 영동과 옥천은 붙어있음 생각보다 옥천을 자주 가는거 같은데, 물쫄면은 말만 들어봤지 가볼 생각은 안해봤다. 왜냐면 딱 생각하는 그 맛일거 같았고 굳이?? 였지 이번에는 딱 꽂혔다 먹어봐야지 라는 생각이ㅋㅋ 옥천 읍내 ? 풍미당 앞쪽 도로 공사중이라 돌아돌아, 시장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갔다. 주말이라 웨이팅걱정하며 갔는데, 회전율빠른 음식이라 기다릴생각하고 갔음 이정도 ? 토요일 1시20분쯤이였음 대기는 번호표 따로 없고 그냥 오는순서대로 줄서서 기다리면 됨 기다린지 5분만에 입성~ 풍미당 메뉴 우린 물쫄면 보통, 곱빼기 하나씩하고 김밥한줄 주문함 놀뭐에 나온건 알았는데 백반기행도 나왔었군 물쫄면 곱빼기와 김밥 이건 내꺼 보통 진한멸치육수에 면만 쫄면으로 된 물쫄면 첫입은 매우 짰는데 후루룩 넘어가더라 단, 쫄면이 따뜻해서 그런지 치아에 진득하게 살짝 달라붙는 식감이 느껴졌다. 이 식감이 별로였는데 그래도 다 먹음. 개인적으로 다대기 안섞은 국수 좋아하는데, 다대기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김밥은 내용물이 알찼다. 어차피 면은 빨리 소화되니까 김밥과 같이 먹는 걸 추천드림 옥천간김에 이색음식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정보
- 전화: 043-732-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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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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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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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263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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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05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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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37520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