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식당
TV 맛집 게요리

장터식당

전남 목포시 영산로40번길 23 장터식당

메뉴

  • 꽃게탕 대 48,000원
  • 꽃게탕 소 38,000원
  • 꽃게무침(2인) 30,000원
  • 꽃게살(2인) 30,000원
  • 준치 초무침 30,000원
  • 간재미 초무침 30,000원
  • 병어 초무침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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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촤촤
    목포에서 둘째 날 스타트 숙소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챙겨 먹었다 아이스커피랑 쌩 시리얼 때려먹기 어째 인자 왔소 보고자펐소 아기자기 귀여운 동네 필름 카메라 안 가져온 걸 내내 후회했다 동네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흑백으로 찍으면 정말 좋겠다 그렇게 계속 혼잣말을 웅얼거렸다 모자점도 너무 귀엽잖아 귀여운 레트로 간판도 지나고 이렇게 건물 전체가 덩굴로 감싸진 곳이 많았다 나는 그런 목포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운명 아닐까 빈 건물 3층 창문으로 피어난 오동나무 건물 안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해졌다 들어갈 수 없어서 너무 아쉬워 옆으로 돌아보니 산부인과 건물이었나 보다 저 멀리 전날 탔던 케이블카도 보이고 걷다 보니 장터 식당에 도착! 와아... 사람 정말 많다.... 그도 그럴 것이 5월 5일이었고요.... 들어가는 줄도 아니고 웨이팅 줄이 길었다 들어가서 웨이팅에 번호를 올려두고 마저 동네 구경을 해보기로 했다 얼마나 걸어야 할지 짐작도 못하고 말이지 숙소들이 다양한 형태로 여전히 남아 동네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게 좋았다 다방도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드라마 촬영지로 쓰인 것 같더라 나는 왜 이렇게 버려진 것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할까 오래되고 낡은 것들이 좋을까 출입 금지된 동네를 돌아보는 걸 좋아해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는 친구가 멀찌감치 떨어져서 나를 찍어줬다 나는 깊숙이 좀 더 들어가 보고 올게 그렇게 동네를 몇 바퀴쯤 돌아보니 장터식당 입장 안내가 왔다 이제 가볼까? 하고 지나가는데 엄청 큰 개가 짖어서 쳐다보니 묶여있지 않은 왕 큰 개 3마리가 머리 위에.... 세 마리가 같이 짖으니까 넘 무서웠어요 개 피해서 장터식당에 왔는데 아직 순번이 남아서 식당 앞에 앉아서 대기 들어오자마자 꽃게살 2인분을 주문했다 주문하면 초스피드로 음식이 나옴ㅋㅋㅋㅋ 3명이서 오면 꽃게탕도 시켜봤을 텐데 좀 아쉬웠음 그렇지만 꽃게살 자태를 좀 보세요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 흰쌀밥 위에 참기름도 뿌려주셔서 그대로 꽃게살만 넣어서 비벼 먹음 된다 비벼서 와구와구 먹었다 친구는 밥 추가해서 두 그릇 뚝딱함 먹고 나오는데 꽃게 부족으로 웨이팅 접수 마감으로 점심 식사 끝... 이제부터의 웨이팅은 저녁으로 넘어간다고 함 휴일이 아니어도 웨이팅 이렇게 길려나... 또 가서 먹고 싶은 맛이었다 밥 먹고는 목포근대역사관에 갔다 여긴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호텔 외관으로 쓰였던 곳이라 저장해뒀는데 날씨가 흐린 날에 오니까 느낌이 다르네 막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실내 구경을...
  • 책식주의자
    목포 맛집 입소문 자자한 꽃게살 비빔밥 장터식당 목포 여행을 계획한다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 바로 장터식당입니다. TV 프로그램 '생생정보통'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목포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자리 잡은 곳인데요. 기대를 가득 안고 방문했던 이곳의 생생한 후기와 이용 팁과 아쉬웠던점, 주차 팁까지 총정리해 드립니다. 주차 및 웨이팅 팁 평일 낮인데 이 인원 실화입니까? 삼일절 연휴 시작 전인데도 방문객이 많더라고요. 장터식당은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게 앞 갓길 주차가 가능하지만 평일에도 자리를 찾기 매우 어렵습니다. 주말 방문객이라면 인근 근대역사관 주변이나 수산시장 주차장에 주차한 뒤, '소년 김대중 공부방' 등을 관람하며 도보로 이동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웨이팅은 매장 안 키오스크에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남기면 카카오톡으로 안내되는 시스템입니다. 대기 공간이 따로 없어 아쉽지만, 내부가 넓고 메뉴 특성상 회전율이 빨라 앞에 6팀 정도가 있었음에도 약 12분 내외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3인 방문 주문 메뉴 이곳의 주문 방식은 독특합니다. 인분 단위가 아니라 '접시(2인분)' 단위로만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저희는 성인2, 초등아이1 총 3인 방문했는데 3인분 주문이 안 된다고해서 당황했어요. 그래서 직원분께 메뉴 추천을 받아 대표 메뉴인 꽃게살 2인분과 추천 메뉴인 병어초무침 2인분, 총 4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공깃밥은 추가 주문이니 공깃밥도 잊지 말고 주문하세요. 솔직 시식 후기 꽃게살 vs 병어초무침 주문을 마치니 바로 반찬이 깔렸어요. 전라도 식당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상차림보다는 단출한 백반 형태의 기본 찬이 제공됩니다. 추가 반찬은 셀프 코너를 이용하시면 돼요. 함께 제공되는 배춧국은 자극적인 무침 요리와 곁들이기에 적당히 담백하고 시원했습니다. 꽃게살 비빔밥 꽃게살은 접시에 꽃게살이 꽉 차서 나오는 이곳의 대표 메뉴입니다. 참기름이 둘러진 큰 대접에 밥과 꽃게살을 비벼 먹는 방식인데요. 기대를 많이 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비린 맛이 느껴져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김에 싸서 먹으면 비린 맛을 어느 정도 잡아줍니다. 병어초무침 오히려 기대하지 않았던 병어초무침이 별미였습니다. 새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우어 꽃게살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워낙 이런 해산물과 초무침을 좋아해서 잘 먹었는데 남편과 아이는 입맛에 안 맞았다고해요. 목포 대표맛집 장터식당 아쉬웠던 점 아쉬웠던점...
  • 민초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포 뚜벅이 셋이서 1박2일동안 어떻게 하면 3kg를 찌울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차점심 꽃게살에 밥 묵고 기절해부러 장터식당 꽃게살 비빔밥 매장 오픈시간보다 2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설렁설렁 걸어갔는데 다 도착하니 단체 여행객만큼 줄이 긴 곳이 있었어요 설마 저거 웨이팅 장터식당...?했는데 네 맞았어요!!! 오픈런 줄이었어요!!!! 대기번호 3번을 받고 기다립니다 드디어 입성 꽃게살 2인에 밥 3개 추가했어요 33,000원 나왔어용 아 미쳤습니다 참기름 꼬순내 대박이에요 이 묵은지도 진짜 미친놈이에요 이거 한입 먹고 막걸리 먹잖아요? 천국 가는겁니다 솔직히 여기는 마지막날에 한번 더 가고싶었어요 2차점심 전 소화하는 시간 북항까지 버스타고 갈거라서 가는길에 잠깐 비팡이네 소품샵 들러서 비팡네컷 찍고 소화시켜주세요 북항에서 버정 잘못 내렸다가 김장김치 5천원에 파는곳 발견헤서 get 했어요 개이득이에요 2차점심 목포 율석수산 건물 2층에 율석수산이 있어요 은빛바다회센터인지 모르겠는데 매나 같은집 같네요? 또간집처럼 쯔끼다시 왕창 받으시려면 그냥 회정식 하셔야하구요 저희는 2차 점심이라서 간단회정식 3인+소맥 시켰어요 삼별이를 위로하자 웃고있지만 저희의 눈에는 눈물이 흐르기 때문에 낮술 갈겨줍니다... 아 게살 잘발라서 기분이 조아요 튀김도 빠삭함이 미쳤고 다른것도 다 맛있어요 가장 중요한 회!!!!도 너무 꼬숩고 맛있엇어요 마무리로 귤도 먹어요 다먹고 나오니 브레이크타임이었어요 쫌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저처럼 점심 1차 2차 하시려면 서두르시길. 목포여행 기념품 유달콩물 구매 사실 다음날 유달콩물 본점 가려고 했는데 검색해보니 동절기 휴무인거에요? 근데 또 마침 북항에 직영점이 있는거에요? 당장 구매합니다. 택배도 되긴 하는데요, 저는 당장 돌아가서 먹고 싶으니까요... 1차 저녁 전 산책타임 소화시켜야 하니까 숙소 가는길에 목포 스카이워크 들러주세요. 그리고 일행들이 탈주할 수 있으니까 숙소에서 잠깐 40분정도 쉬는시간도 가져주세요. 1차 저녁 등대 식육식당 정말 궁금했던!! 차돌박이를 육회로 먹으면 과연 무슨맛인가? 를 탐구하기 위해 선택한 등대식육식당. 네이버로 미리 예약해서 기다리지 않고 입성했습니다. 생고기+생차돌 하나 한우 모둠구이 하나 그리고 기타 주류 주문합니다. 차돌육회는 사르르 녹기보다는 저 기름부분이 꼬독꼬독하게 씹히는 느낌이었어요 친구들은 불호였지만 저는 한번쯤 더 먹어보고 싶은 맛이었어요 솔직히...
  • 예쟁이
    [내돈내산] 목포의 유명 맛집 중 하나 장터 식당을 갔습니다. 다행히도 숙소에서 5분 거리의 거리여서 온 가족이 오픈런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장터 식당 -목포 유명 맛집- 예전에 목포 놀러 갔을 때 여기에 사람들이 줄 길게 선 거 보고 맛집인가 하고 검색해 봤는데 알고 보니 엄청 유명 맛집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1월 가족여행의 코스로 꼭 집어넣었습니다 ✓ 오픈은 11:30분입니다 마침 숙소가 바로 근처 [선유화길] 퇴실 11시여서 차에 짐 싣고 바로 장터로 향했습니다. 11:10분쯤 도착하니 이미 줄이 길게 있었습니다. 다행히 일찍 줄 서가지고 11시 30분 오픈에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보이시나요? 꽉 찬 사람들 >< 목포 맛집 장터 식당의 메임은 꽃게살무침입니다! 꽃게요리 전문점으로 ✓꽃게살/꽃게탕이 메인입니다. 어른 6, 아이 2 총 8명이어서 ✓꽃게탕(소) 38,000원 2개 ✓꽃게 살 30,000원 3개 ✓병어 무침 30,000 1개 주문했습니다. ✓꽃게 살은 2인에 30,000원입니다(공깃밥은 별도) 기본 찬들이 있는데 목포는 어디 가도 저 마른 김을 주는 거 같아요^^ 아이들은 꽃게탕 어른은 꽃게 살을 시켰습니다. 살이 꽉 찬 꽃게와 팽이버섯 진한 국물이 너무 맛있는 꽃게탕이었습니다. 미리 끓여서 나와서 편했어요~~~ 오픈하기 전까지 대기는 20분 정도 했는데 음식은 바로 나왔습니다. 꽃게 살 2인입니다 양이 절대 작은 양이 아닙니다!! 양념과 꽃게살이 가득 들어있어요 꽃게탕에 들어있는 꽃게도 살이 아주 가득가득 꽃게살과 꽃게탕의 궁합은 최고입니다~~ 아빠랑 남편 테이블에서는 병어 무침을 시켰어요 막걸리랑 같이 먹을 안주 ㅋ 맛있게 잘 무쳐진 병어무침이였습니다. 병어 무침 줄 때 꽃게살이랑 같이 비벼 먹으라고 알려주셨어요~ 목포 맛집 장터식당의 큰 장점은 꽃게살이 다 발라져 있는데 맛까지.... 최고입니다. 밥공기도 일반 공기보다 더 많아요 안에 고소한 참기름까지 이미 들어있어서 꽃게살 만 넣어서 비비기만 하면 됩니다. 흰밥에 넣어서 비비면 순식간에 밥도둑 완성입니다. 맛있는 마른 김에 싸 먹으면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김이 맛있어서 리필은 필수 입니다. 목포 유명 맛집 장터 식당 에서 기다리기 힘들면 장터 2호점(남악점)이 있으니 거기로 가면 된다고 합니다. ✓목포 여행을 갔다면 장터 식당에서 꼭 꽃게요리를 맛보세요! 온 가족이 아주 만족한 음식점이었습니다. ✓먹기 편한 꽃게요리여서 꽃게살 잘 안 발라 먹는 남편과 아빠도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만든 클립도 보면 더 생생한...
  • 버니스인시드니
    첫 게시글은 추천드리고 싶어서 가을 즈음에 다녀온 목포 소개드려요!! 작년부터 목포를 여러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갔었던 맛집하고 혼자 여행다닐때 꼭 들고다니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맛집, 템 정보는 댓글에 목포 꽃게맛집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 [장터식당] 본점이 해안동에 위치해 있구요 제일 유명한건 꽃게살 비빔밥 이지만 전 개인적으로 회초무침이 찐이라 생각합니다.. 비린 맛도 덜하고 양념 맛이 진짜 남도의 맛 또간집에 나온 횟집의 회무침보다 더 맛있었어요ㅠㅠ 장터식당은 궁금하시다면 꽃게살 추천이구요 아니라면 꽃게탕과 회무침을 더 추천드립니다!! 나와서 걷다보면 쏘 뷰티풀 뷰... 추워지기 전에 다녀왔는데 목포는 은근 덥더라구요? 사진이 이쁘게 나와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그리고 밥 먹으면 카페 가야하거등요~ 어디갈지 고민하다 시원해보이고 사진 맛집처럼 보이는 근처 대형카페 [오무아] 갔어요! 퀸아망? 저거 맛 미쳤습니다 (풍문으론 소금빵이 맛있대요ㅠㅠ) 카페도 예쁘고 맛도 좋아서 장터식당 방문하시는 분들 추천! 마지막 날엔 [독천골] , [야드레보쌈] 다녀왔어요!! 독천골은 맛은 좋았는데 가격대비 조금.. 그냥 서울에서 드세요 야드레보쌈은.. 왕추천합니다 고기 진짜 야들하고 김치가 무김치를 보쌈김치에 돌돌 말아서 예쁘게 주시는데 이게 진짜 맛있어요ㅠㅠ 따로 포장해오고 싶었습니다.. 추가로 애정템 공유..✨ 기차 특별석은 편한데 너무 비싸서ㅠㅜ 전 일반석을 주로 타고 갈때마다 목베개를 챙기기 시작했어요..ㅎ 작년엔가 여행전에 지인한테 선물 받았는데 이제는 제가 주변에 추천하는 템이 되어버린.. [keek 목베개] 손바닥? 만해서 평소에 그냥 가방에 넣어두고 다녀요 고정력도 좋고 목도 편해서 혼자 여행갈때 꿀입니다 여하튼 목포는.. 장터식당 회무침, 야드레보쌈, 오무아 퀸아망 이 세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햇살아이
    여행 출발길 짙은 안개 한치앞만 겨우 보이는 길 세 가족과 장모님 렌트한 솔라티에 13명 탑승 가장 어린 11살 부터 가장 연장자는 82세 평균 연령은 어림 짐작으로 40대 중반 깔끔한 예산예당호휴게소에서 가볍게 아침식사를 마친 후 여기서 부터는 솔라티 운전을 맡았다. 생각보다 운전이 어렵지 않음. 최고속도 110km 제한도 있어서 과속 걱정없이 느긋하게 운전했다. 첫번째 도착지는 목포 게살 식당 #장터식당 여전한 맛, 장모님 드시도록 주문한 꽃게탕도 기대이상이었다. 맛있게 점심식사 후 주변산책 #목포근대역사관 1,2 목포근대역사관을 뒤로하고 목포의 명물 중 하나로 내마음대로 생각하는 빵집으로 향했다. 13명의 가족들이 원하는 만큼 빵을고르고 제과점 2층 카페에서 커피와 함께 맛보니 136,200원이 들었다. 역시 고품질에 저렴한 가성비 제과점 이다. 약 40분을 드라이브 한 끝에 도착한 진도시내에서 저녁 식사꺼리를 구매했다. 진도 농협하나로마트, BHC치킨, 뽕뜨락피자 30분을 더 운전해서 도착한 진도자연휴양림이 오늘의 숙소였다.
  • 햇살아이
    2인 이상 3만원, 공기밥 별도다. 2019년 이후 7년만에 다시 찾은 목포는 조금더 세련된 느낌, 가꿔진 느낌이었다. 여행 첫번째 목적지가 이곳 장터 식당이었다. 여전한 꽃게살은 여전히 맛있었다. 조금 자극적인 맵짠에 강력한 감칠맛이다. 사진에 담기지 않은 꽃게탕도 진국이었다. 게눈 감추듯 한끼 해결하고 동네 마실나온 영감처럼 슬렁슬렁 걷다가 근대역사문화관을 들렀다. 그대로 인듯 아닌듯 근사하고 여유로운 여행지다. #목포여행 #목포미식 #꽃게요리 #장터식당
  • 안나
    전남 목포시 영산로40번길 23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매달 1, 3, 5번째 일요일 휴무 매월 둘째, 넷째, 다섯째주 월요일 휴무 추석연휴 때 1박 2일 여행을 다녀온 전남 목포 올초 계획 했었는데 눈소식에 취소했다가 이번에 다녀왔다 꽃게요리가 유명한 장터식당을 가보았다 첫날 저녁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재료소진 되어서 다음날 점심 때 왔다 11시 40분에 도착했더니 대기팀이 많아서 웨이팅 등록 해두었다 1시간 30분 정도 대기해야돼서 ,, 목포근대역사관을 구경하러 갔다 실시간 웨이팅 확인이 가능했으며 1시간 30분 후 입장알림이 왔다 내부에 테이블이 많은 편인데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대기자가 많아 브레이크 타임 전에 웨이팅 등록이 마감되었다 ,, 테이블이 바로 채워지고 방문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전라남도지정 별미집 1호인 식당이라서 더욱 기대되었다 꽃게살, 꽃게무침, 꽃게탕, 회무침, 주류 메뉴를 판매한다 준치, 병어, 간재미초무침은 수급에 따라 주문 가능한 메뉴가 다르다 이날은 병어무침이 가능하고 꽃게살을 주문했다 먹다 남은 음식은 포장되지 않고 음식물 재사용 하지 않는다고 한다 꽃게살(2인), 병어무침을 주문했다 꽃게살, 병어무침, 김치, 부추무침, 콩나물무침, 구이김, 국, 밥 음식이 한상 가득 꽃게살을 넣어 비벼먹기 쉽도록 비빔기에 밥이 담아져 나왔다 먹기 좋도록 꽃게살만 발라서 양념에 무쳐 나온 메뉴 꽃게탕도 유명하던데 살만 바르는 작업 진짜 힘들겠다 ,, 밥 위에 꽃게살을 올려서 비벼 먹으면 된다 부추무침, 콩나물무침, 물김치, 배추김치, 어묵볶음, 구이김 배추된장국까지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이었다 병어회가 들어간 새콤매콤 병어무침 신선한 채소와 병어가 많이 들어있고 새콤하면서 맛있었다 너무 맵진 않지만 빨간 양념이라서 은근 매콤한 맛이었다 흰쌀밥이 더욱 맛있는 무침 ...! 접시에 꽃게살이 가득해서 놀람 ,, 적당히 덜어서 비벼먹으면 된다 여러 채소도 같이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색깔에 비해서 맵지 않았다 부드러운 꽃게살은 감칠맛이 좋았으며 생각보다 양도 많은 편이었다 꽃게가 먹기 불편한데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넘 행복 ,, ㅎ 아무래도 양념이 강하고 자극적이라 가족들은 배탈남 ,, 위장이 약하다면 너무 많이 먹지 않아야할듯 못 먹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맛있는 꽃게살을 먹을 수 있었다 다음에 목포를 간다면 또 먹고 싶어 ㅓ
  • 햇살아이
    2인 이상 3만원, 공기밥 별도다. 2019년 이후 7년만에 다시 찾은 목포는 조금더 세련된 느낌, 가꿔진 느낌이었다. 여행 첫번째 목적지가 이곳 장터 식당이었다. 여전한 꽃게살은 여전히 맛있었다. 조금 자극적인 맵짠에 강력한 감칠맛이다. 사진에 담기지 않은 꽃게탕도 진국이었다. 게눈 감추듯 한끼 해결하고 동네 마실나온 영감처럼 슬렁슬렁 걷다가 근대역사문화관을 들렀다. 그대로 인듯 아닌듯 근사하고 여유로운 여행지다. #목포여행 #목포미식 #꽃게요리 #장터식당
  • Visitor
    목포역에서 차로 약 5분정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