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덕인당
TV 맛집 베이커리

신촌덕인당

제주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 36

메뉴

  • 보리빵 1,000원
  • 팥보리빵(통팥) 1,400원
  • 쑥(단팥)빵 1,1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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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YE
    이번 제주 여행은 제주 반년살러 하느리의 알찬 추천들로 알차게 배부르게 다녔는데 그 중에서 할매 입맛인 내게 딱 좋았던 빵 맛집이 있어서 소개 해 볼까 한돠!! "신촌 덕인당" 영업시간 월~토 9:00 ~ 17:30 매주 일요일 휴무 아빠를 닮아 군것질러버인 나는 서양식 디저트나 빵류 케이크류도 좋아하지만 요새는 떡, 보리빵이나 찰보리빵, 약과 이런 걸 더 좋아하는 탄수화물 괴물이다. 그런 내 취향 저격하는 곳을 하느리가 소개해줘찌!! 걸어가는 길이 너무 제주스럽고 아기자기했는데 가게도 너무 제주스럽소~~ 우리가 간 시간이 거의 마감 직전이라 빵이 다 팔리고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우리 먹을 건 남아있었돠! 메뉴는 딱 저 세개! 누가봐도 빵 맛집, 나 이 빵 잘해!! 하는 포스 퐉퐉!! 신뢰도 퐉퐉!! 실제로 블루리본이 이게 대체 몇개야 몇개!? 많이 많이 사고 싶었지만 우리 문명인이야... 절제할 수 있어... 우리에겐 먹어야 할 것들이 많아... 최대한 절제해서 보리빵 2개, 쑥빵 2개씩만 샀다. 그냥 한 번 맛만 보는 걸로. 그러고 다음날 준비하면서 먹었는데 쑥빵이 너무 내스탈이야ㅠㅠㅠ 안에 팥앙금이 있는데 이거 따뜻할 때 먹었음 더 좋았을 걸 ㅠㅠ 그리고 보리빵도 우유랑 먹으면 순삭가능. 이때 우유가 없어 아쉬웠움 ㅠㅠㅠ 혹시 조천 쪽에 가실 일 있음 덕인당 한 번 방문하시길! 우리는 이때 앞선 포스팅에서 소개한 소품샵 '시노수라'가는 길에 들른 거라 시노수라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겸사겸사 들러보셔도 되고요!
  • 불여시
    제주도는 동네빵집에서도 찐빵을 만들어 판매해요~ 처음엔 신기했어요 롱롱어고 제주와서 방황했을때 우연하게 발견한 덕인당빵집...알고보니 찐빵맛집이였어요 조천초등학교 맞은편에 있는 노포찐빵집 찐빵크기가 작아진거 빼고는 맛도 포장도 20년전 그대로 변함없어요 함덕쪽으로 여행가시면 들러서 쑥찐빵.보리찐빵 꼭 맛보세요~강추 오늘점심은 찐빵에 커피한잔으로..하고있어요
  • SHIR
    오트밀, 보리, 통밀 같은 잡곡류를 좋아하는 아내 그런 잡곡으로 만든 빵은 더욱이 좋아한다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난 제주도 여행 숙소 조식으로 맛보게 된 보리빵 구매처를 알아보니 제주도 신천리에 위치한 보리빵 맛집 "신촌덕인당" 마침 숙소에서 공항으로 가는 길에 있어서 잠시 들러 보았다 아침 조식으로 나왔던 신촌덕인당 보리빵 아내가 너무 맛있다며 극찬 그래서 꼭 사먹고 간다고 다짐했었더랬다 그렇게 찾아간 신촌덕인당 영업시간은 09:00~17:30 매주 일요일은 휴무 한적한 제주도 신촌리에 있는 신촌덕인당 뒷쪽에 나름 큼직한 주차장이 있었다 가게 안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고 포장해서 가야 하는 그런 곳 그럼에도 블루리본에 빛나는 제주도 맛집이다 보통은 줄을 서서 주문을 한다고 하는데 다행히도 앞에 한 아주머니만 있어서 바로 주문할 수 있었다 메뉴는 보리빵, 팥보리빵, 쑥빵 세 가지 보리빵이 맛있었지만 다른 빵맛도 궁금하기에 골고루 사 보았다 택배 주문도 받고 있는데 많이 사야 된다 사진 참고 우리처럼 한 두 개씩 사가는 사람보다 20개 50개 박스로 사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내가 주문할 때도 앞에 아주머니가 80개인가 주문했었던 것 같다 아내의 주문대로 골고루 골라서 구매 완료 제주의 마지막 저녁은 신촌덕인당 보리빵으로 결정 제주공항 근처 숙소에 도착 렌트카를 반납하고 왔더니 이미 보리빵을 먹고 있는 아내 그냥 이렇게 먹어도 맛있는데 숙소 조식에서 나온 것처럼 식빵 두께로 썰어서 토스터기에 해먹는게 더 맛있는 것 같다 거기에 무화과 잼이 일품이 었는데.. 뭐 안 발라 먹어도 그냥 부담 없이 계속 먹게 되는 맛이다 쑥빵의 쑥향도 좋았고 팥도 달달하니 맛있었다 어르신들 입맛에 딱 맞을 듯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빵 제주의 마지막 밤을 보리빵과 함께하며 끝
  • 러브체인
    오늘은 제주도 다녀오는 길에 선물로 사오거나 또는 택배로 선물 보내기 좋은 곳 두 곳 추천 드립니다. 음...근데 이건 아무래도 나이 어린 친구들이 좋아 할거 같지는 않고 저처럼 50대 이후 ㅋㅋㅋ 추천 해볼게요. 신촌덕인당은 20년전 제주도에 갔을때도 들러 보리빵을 사왔던 곳입니다. 덕인당 자체는 제주도에도 2곳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본점 이라고 하는 신촌덕인당으로 갑니다. 신촌덕인당은 조천읍에 위치 합니다. 위치상은 제주 북쪽 이라고 해야 할거 같구요. 엇그제 소개 했던 호우코우와 런던베이글 사이쯤? 이라고 보심 됩니다. 제가 20년전에 갔을때 기억 하기로는 몹시 좁은 길 안에 있어 왠지 산쪽에 있다고 기억 했고 허니도 그렇게 생각 했었다는데...막상 찾아가니 전혀 그렇지 않은 위치라 의아 했는데요. 사장님께 혹시 산쪽에 있다가 이사 오신거냐고 하니 오래오래 여기 있으셨다고 아니라고 하시면서 아마 그 사이에 새 길이 많이 생겨서...그렇게 느껴질거라고 하시더라고요 ^^ 주차장이 한켠에 있습니다. 평일인 수요일 오후여서 차 세우는데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매일 아침 9시에 문을 열고 5시 반에 문을 닫으시고요. 매주 일요일은 쉽니다. 요 모습 고대로 저는 산쪽에서 봤다고 기억 했던 ㅋㅋㅋ 들어가면 기물이라던가 인테리어가 몹시 오래된 느낌이 듭니다 누런 보리빵은 속에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그냥 보리찐빵 이고요. 이건 개당 1000원 팥보리빵은 안에 달지 않은 통팥이 들어 있는데 개당 1400원 쑥보리빵은 안에 단팥 앙금이 들어 있고 개당 1100원 입니다. 20년전 보다 가격이 많이 오른건 당연 하지요 ㅋㅋㅋ 택배로 주문도 가능 합니다 저희는 선물로 보내드릴 곳이 있어서 보리20개 쑥20개짜리 선물로 보냈습니다. 택배비 5000원은 별도 입니다. (제주도는 섬이라서 택배비가 비쌉니다) 팥이 들어간 빵을 주문 하면 아이스박스가 3000원 별도 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택배비만 8000원 소요 ㅋㅋㅋ 아차 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지경..ㅠ.ㅠ 그래도 보내야 하니 보내고요. 우리는 부모님이랑 나눠 먹으려고 쑥 10개 보리빵 10개 주문해서 바로 픽업 했고요. 이렇게 싸주십니다. 그리고 맛보라며 쑥이랑 보리 1개씩 따로 주셨어요 ^^ 감사 합니다. (이건 택배도 보내고 따로 또 사고 그래서 주신거 같으니 조금 사면서 나는 서비스 안주냐 이러심 안될듯) 못 참고 바로 먹어보는 쑥보리빵... 안에 단팥이긴 한데 아주 많이 달진 않고요 쑥향이 정말 많이 나는데 너무 맛있어요. 대신 사이즈가 쑥보리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