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생선회
도촌송어회식당
경북 봉화군 봉화읍 마냉이길 48
메뉴
- 송어회무한리필 4인이상1인당 25,000원
- 고추장추가시 1,000원
- 야채추가시 1,000원
- 송어회 1kg 30,000원
- 송어튀김 1kg 30,000원
- 송어찜 1kg 40,000원
- 닭볶음탕 1마리 50,000원
- 철갑상어 1kg 50,000원
- 송어탕수육 30,000원
- 은어회 30,000원
- 은어구이 30,000원
- 은어튀김 30,000원
- 은어조림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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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njoy은어는 바다에서 유년을 보내다가 산란을 하러 강을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온다. 치어 생활을 바다에서 보내고 봄이 오면 강을 거슬러 올라 가을에 산란하고는 생을 마감한다. 그렇다 은어는 1년을 산다. 자연산 은어는 드물고 서울이나 섬진강 주변에서 내는 것은 거의 다 양식이다. 몇 년 전 은어 양식장을 찾은 적이 있다. 봉화읍에서 가깝다. 물을 뿜어내서는 흐름을 만든다. 원형이나 사각형의 일반 양식장과는 모야이 다르다. 흐름이 있어야 은어가 산다. 물살에 따라 끊임없이 움직인다. 사료 맛이 덜나는 이유가 이런 운동에 있지 않을까 한다. 은어는 비싼 식재료다. 고급 재료라 생각하기에 구매를 위해 쉽게 지갑 열기가 두렵다. 고급 일식이나, 미슐랭 별 정도 받아야 쓸 수 있는 재료라 생각한다. 착각이다. 필자도 은어는 잘 몰랐다. 어쩌다 출장을 가더라도 섬진강 변에 있는 수많은 은어 횟집을 지나쳤다. 비쌀 거라 생각하고 말이다. 양식한 은어는 생각만큼 비싸지 않다. 9월 현재 시세는 1kg에 2만 원 조금 넘는다. 오늘 주문하면 바로 내일 택배로 도착한다. 회로, 때로는 구이 등으로 그날 저녁 손님 상위에 올라간다. 은어는 1년을 산다. 생이 짧기에 바지런히 움직인다. 늦가을에 민물과 바다의 경계지점 근처에서 산란한다. 태어난 치어는 곧장 기수역으로 이동해 성장한다. 봄이 되면 태어난 곳으로 강을 거슬러 올라간다. 은어의 먹이는 규조류. 물속 바위에 붙은 이끼 같은 녀석이다. 규조류를 먹어야 잡내가 나지 않고, 욕심에 이끼까지 뜯어 먹은 녀석은 향긋한 향 대신 이취가 난다고 한다. 주로 규조류를 먹지만 성장하면서는 닥치는 대로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심지어 물 위에 떨어진 벌레도 은어의 먹이가 된다. 이렇게 부지런히 먹고 자란 6월이면 얼추 성어가 된다. 수개월 사이 몸이 몇백 배 커진다. 가을이 되고 겨울이 오기 전 은어는 자기 태어난 곳으로 이동해 산란하고 생을 마감한다. 은어가 성장하는, 성장을 다 한 여름부터 가을까지만 은어의 제철이다. 자연계에 있던 은어를 양식하기 시작한 것은 오래전이다. 1935년도에 은어 양식을 확대한다는 기사가 있을 정도다. 경상북도 봉화에 갈 일이 있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냈다고, 봉화 간 김에 은어 양식장에 들렀다. 봉화군 봉성면에 있는 양어장으로 은어 양식 23년 차인 곳이다. 은어 축제에 쓰이는 은어와 전국 각지에 이름난 음식점에 공급하고 있다. 은어 양식장은 처음이다. 처음인 이유는 지금까지 살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은어 먹을 일이 별로 없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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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베딩 그냥 그대로늦은 시간 봉화 근처 지나가다가 친구와 갑자기 저녁 먹기로 하였습니다 예전에 이웃님 블로그 보고 기억해둔 봉화 도촌 송어회 식당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봉화읍에서 멀지 않습니다 진입도로 백 미터 정도는 좁아요 - 큰 차도 지나갈 수는 있음 도착하니 깜깜합니다 이런 곳에 차가 벌써 여러 대 와 있네요 송어회 2인 기준 28,000원으로 4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무한리필은 저에겐 무리입니다 은어는 지금 주문이 아니 된다고 합니다 아마 계절이 맞지 않나 봅니다 철갑상어는 미리미리 예약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냥 2kg 4인분 주문하였습니다 기본 반찬에 추가는 셀프입니다 야채 싱싱하고 마늘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실내는 약간 촌스럽다 = 편안한 느낌이다 이렇습니다 그러나 깔끔합니다 ㅎㅎ 송어횟집에 닭도리탕도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닭 요리는 철판 요리는 인제 태백 춘천 닭도리탕은 의성 안동 봉화 백숙은 경기 성남의 남한산성, 장호원 이천 등 서울시내 여러 곳 찜닭은 의성 안동 대구 우리 앞 동네(상호는 곤란 ㅎㅎ) 김제, 군산의 심야식당 닭 숯불 구이는 부산 용호동, 대구 앞산 골목, 칠성시장 등등, 안동에도 잘 하는 곳 있었는데 이제 하지 않습니다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강원도와 경북이 지방은 닭 요리가 잘 하는 집 많습니다 마늘과 참기름 그리고 된장이 기본 베이스 양념입니다 상추와 양배추 채썰기가 반찬의 전부입니다 오잉 그러고 보니 송어회는 왜 없을까요 ㅎㅎ 추가로 송어 튀김 주문했습니다 맛났어요 이어서 나오는 매운탕 양 어마 무시무시합니다 오늘 좀 여러 가지 주문한 것 같아요 친구라 함께하다 보니 맛이 더 좋았나 봅니다 함께 나온 김치(짠지라고 보아야 함) 단촐한 양념에 약간 짠 김치가 짠지 가지 요리는 일품 중에 일품입니다 다음에 송어회 사진 담으려 한 번 더 가야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마지막 손님인가 봅니다 ㅎㅎ 정말 깔끔하니 좋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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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베딩 그냥 그대로딸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향 친구 중에서 유명을 달리한 사람도 많이 있고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도 있어 한 마을서 자랐던 친구는 이제 4명뿐입니다 모두 쌍쌍이 참석하여 주었습니다 친구 중에 송어를 유난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송어 먹으려 가자고 하였더니 모두 응하여 멀리멀리 달려갔습니다 장소는 지난번에 갔던 봉화 도촌 송어횟집입니다 도착하니 오후 5시 반입니다 어둑 어둑합니다 모처럼 4팀이 모인 관계로 무엇을 주문할까 하니 송어 좋아하는 친구는 송어를 다름 친구는 철갑상어를 먹자고 합니다 손이 떨렸지만 친구가 중요하여 철갑상어 3kg + 송어회 2kg 이렇게 주문하였습니다 철갑상어는 반만 잡을 수 없어서 3kg을 주문하였습니다 불쌍한 철갑상어와 송어들 우리 때문에 조금 일찍 저세상 간 것 같아서 잠시 묵념을 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사진에 담지 못하여 이번에 온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사진이 1kg입니다 이것은 남자 자리 이것은 여자 자리에 여자 자리에 더 이쁜 것으로 이 사진의 고기가 1kg이라니 말이 되지 않을 만큼의 많은 양입니다 이번에도 야채와 마늘 등등은 푸짐하였습니다 이 사진이 1.5kg 양의 철갑상어입니다 양이 많습니다 우리가 실수로 마늘 하나 흘려 버렸네요 위 사진의 흰 부분은 철갑상어의 등골이라고 합니다 등골과 등골 부위의 앞 부분의 위치한 부분은 꼬돌꼬돌하며 씹을수록 고소하였습니다 참기름과 마늘로 기본 장을 만들고 간장과 초장은 보조로 먹었어요 처음 먹어본 철갑상어 맛났어요 4팀 즉 8명이서 모두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철갑상어 매운탕은 사진에 담지 못하였네요 고향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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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베딩늦은 시간 봉화 근처 지나가다가 친구와 갑자기 저녁 먹기로 하였습니다 예전에 이웃님 블로그 보고 기억해둔 봉화 도촌 송어회 식당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봉화읍에서 멀지 않습니다 진입도로 백 미터 정도는 좁아요 - 큰 차도 지나갈 수는 있음 도착하니 깜깜합니다 이런 곳에 차가 벌써 여러 대 와 있네요 송어회 2인 기준 28,000원으로 4인분 주문하였습니다 무한리필은 저에겐 무리입니다 은어는 지금 주문이 아니 된다고 합니다 아마 계절이 맞지 않나 봅니다 철갑상어는 미리미리 예약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냥 2kg 4인분 주문하였습니다 기본 반찬에 추가는 셀프입니다 야채 싱싱하고 마늘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실내는 약간 촌스럽다 = 편안한 느낌이다 이렇습니다 그러나 깔끔합니다 ㅎㅎ 송어횟집에 닭도리탕도 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닭 요리는 철판 요리는 인제 태백 춘천 닭도리탕은 의성 안동 봉화 백숙은 경기 성남의 남한산성, 장호원 이천 등 서울시내 여러 곳 찜닭은 의성 안동 대구 우리 앞 동네(상호는 곤란 ㅎㅎ) 김제, 군산의 심야식당 닭 숯불 구이는 부산 용호동, 대구 앞산 골목, 칠성시장 등등, 안동에도 잘 하는 곳 있었는데 이제 하지 않습니다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강원도와 경북이 지방은 닭 요리가 잘 하는 집 많습니다 마늘과 참기름 그리고 된장이 기본 베이스 양념입니다 상추와 양배추 채썰기가 반찬의 전부입니다 오잉 그러고 보니 송어회는 왜 없을까요 ㅎㅎ 추가로 송어 튀김 주문했습니다 맛났어요 이어서 나오는 매운탕 양 어마 무시무시합니다 오늘 좀 여러 가지 주문한 것 같아요 친구라 함께하다 보니 맛이 더 좋았나 봅니다 함께 나온 김치(짠지라고 보아야 함) 단촐한 양념에 약간 짠 김치가 짠지 가지 요리는 일품 중에 일품입니다 다음에 송어회 사진 담으려 한 번 더 가야겠습니다 우리가 오늘 마지막 손님인가 봅니다 ㅎㅎ 정말 깔끔하니 좋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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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전화: 054-672-0567
- 평점: ★ 4.3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6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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