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가든
TV 맛집 한식

백마가든

제주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 347

메뉴

  • 모듬구이 25,000원
  • 돼지구이.삼겹살 18,000원
  • 육회 한접시 27,000원
  • 육사시미 27,000원
  • 특수부위 3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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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루이스
    백반기행 제주편에는 배우 이성재가 함께 하게 됩니다 겨울 파도치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 중년의 배우 이성재가 딱 어울리네요 #백반기행이성재 #백반기행제주 소년미에 중년미 탑재했다는 배우 이성재는 1970년생입니다 공공의 적 조규환 역을 맡으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는데 그게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음 #공공의적이성재 그 와중에 제주 음식은 다 처음이라고 하는 의외의? 미각을 깨우는 제주 별미 밥상 그중에서도 특수부위에 육사시미가 맛있다는 이곳을 찾습니다 백마가든 주소 :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 347 #제주백마가든 #제주모듬구이 #백반기행육사시미 #백반기행제주육사시미 #백반기행말고기육회 #백반기행제주말고기 말고기를 육회로도 먹는군요 모듬구이에 육회, 육사시미 등을 판매하는 곳 그렇게 제주 맛에 취해버리고 있는 중! 여기는 백마가든이고 각재기국에 갈치국 파는 이곳도 찾습니다 #백반기행촬영장소 #백반기행촬영식당 정성듬뿍 제주국 주소 : 제주시 무근성7길 16 #정성듬뿍제주국 #제주갈치국 #백반기행제주각재기국 #백반기행멜튀김 #백반기행제주갈치국식당 여기서 말하는 각재기는 전갱이를 말하고 제주의 방언이라고 합니다 각재기와 배추 넣고 끓인 제주 향토 생선국임 그렇게 흠뻑 빠져드는 중 각재기국, 장대국, 멜국은 만원씩 갈치국 13,000원 멜튀김 2만원 가격은 네이버 기준으로 작성 #백반기행게스트 #허영만의백반기행 #백반기행제주밥상 #백반기행이성재의제주밥상
  • 사스가스
    얼마전 허영만아저씨 백반기행에 나온곳입니다ㅎㅎ 말띠라 말고기 먹으러왔어요~! 냄새 하나도 안낫구요. 고기도 부드럽고 육회도 맛있었습니다. 소고기처럼 구워먹었어요ㅎㅎ 말곰탕도 걸쭉~~하니 맛있었습니다. 밑반찬도 맛있었어요!!제주도는 김치가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 류크
    제주 백마가든 2025.6.1 셋째 날 점심은 조천에 위치한 말고기 전문점 백마가든.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에 처음으로 제주 조랑말 고기를 맛보고 제주의 말고기 전문점들을 좀 알아봤었다. 대부분은 내는 음식 종류나 고기 퀄리티가 다 고만고만 한데다, 가스불판이나 돌판을 사용해서 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었다. 그 중에서 자체 목장을 가지고 있고 "숯불 석쇠"에 구워먹을 수 있는 고수목마라는 군계일학을 찾아 여러번 다녀오고 <제주를 여행하는 푸디들을 위한 안내서>에도 소개를 했더랬다. 그리고 한동안 고수목마 말고는 괜찮은 말고기 전문점을 찾기가 참 어려웠는데 (중간에 아카우마라는 괜찮은 퀄리티의 말고기 전문점이 잠깐 나타났다 사라졌음) 최근에 말고기를 "연탄불 석쇠"에 구워먹을 수 있는 집이 있다는 소식을 들어 찾아봤다. 백마가든. 영업은 하고 있는건가 싶은 비쥬얼인데 안쪽은 멀끔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앞 마당에 파랑 상추를 기르고 있다. 가게는 이렇게 널찍. 외국인 종업원들이 맞이해주는데 한국어 소통에 문제가 전혀 없고 친절하다. 주문은 육회반, 사시미반과 모둠구이. 연탄불. 확실히 고기는 숯이나 연탄 같은데다 구워야 맛있다. 팬에서 구울거면 집에서 해도 되니까 외식은 무조건 석쇠구이. 반찬은 뭐 무난무난. 육회 먼저... 양념 달콤시원하게 잘 되어 있어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다. 사실 사시미도 쇠고기보다 기름기가 좀 적고 미네럴 느낌이 조금 더 나서 그렇지 크게 거북한 맛이 아니다. 오히려 맛이 좀 더 진해서 맛있다. 말고기라는데 미리 거부감만 가지지 않으면 솔직히 잘 모를 그런 맛이다. 자 이제 고기를 구워봅시다. 갈비랑 등심, 앞다리 뭐 이랬던걸로 기억한다. 담백하고 맛있다. 전혀 질기지 않음. 기름기가 좀 있는 부위도 크게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다. 일행들은 특별히 더 맛있지는 않아서 찾아먹지는 않을 것 같다고 했지만 나는 가끔 이런 담백하고 블러디한 느낌이 조금 더 진한 고기가 먹고 싶을 때가 있더라. 그리고 말 곰탕도 빼놓지 말고 주문해서 맛보면 좋겠다. 무와 메밀을 넣어서 시원하면서도 걸쭉하다. 탕에 밥말아서 훌훌 먹으면 한 그릇 어렵지 않음. 고기는 보기에도 신선해보이고 실제로도 잡내 안나고 깔끔하고 살짝 bloody한 느낌이 꽤 괜찮다. 무를 넣고 끓이고 메밀가루를 풀어넣어 걸쭉하고 구수한 말곰탕도 꼭 맛봐야 한다. 표선에 말고기를 숯불구이로 먹을 수 있는 고수목마 이후로 괜찮은 말고기집을 찾지 못했는데 추천 리스트에 하나 더...